1.오늘 (2)
2.. (1)
3.캘리그라피 재활 (13)
4."내일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갈래? (210)
5.일상판 오는 사람 있나? (51)
6.주말에 먹은거 자랑하는 스레 (3)
7.난 이런 하찮은 갭이 너무 좋다 (2)
8.너네는 취미가 뭐야? (48)
9.산책친구를 구할수 있을까 (1)
10.15키로 빼는데 얼마나 걸릴까 (10)
11.운동하는데 어지럽고 배 아픈거 왜 그런거야 (3)
12.개인적인거 (4)
13.🍒🦄😘일상판 잡담스레😘🦄🍒 (835)
14.이야아악 통쾨해! (4)
15.오랜만에 디델리 먹음 ^_ (2)
16.강동 멜섭가지고놀사람 지금 라관 올사람 (3)
17.인생에서 후회스러운 순간들 적고가 (12)
18.일상판 자기자랑 스레 (37)
19.다들 남자 급소 차본적 없어? (33)
20.좋은 빨래템? 세탁템 추천스레 (2)
일상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 모두 일상이 어디까지를 말하는지! 그리고 잡담과는 무엇이 다른지!
자유롭게 논의해보자~~
말투는 서로 상처안받게!
*이 스레가 필요 없을것 같다면 알려줘!
일상에 관한 내용만 해야할 것 같아
잡담판이 히든판이긴해도 남아있으니까 잡담은 잡담에서하고 일상에 관련된거 브이로그들,오늘 어땠다 하는 것들은 일상판에서!!
난 이거 동의!
음... 그거보단 잡담판은 이사를 갔고, 일상판은 새로운 곳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애!
사실 일상에 관한 얘기 = 잡담, 아니야?
잡담 없이 일상 공유만 하면 일기판이랑 다른 게 없잖아.
일상에 관한 얘기를 하고 잡담을 주고 받아야 잡담판이랑도 일기판이랑도 다른 점이 보이고 명확하게 구분이 되지 않나 싶음.
무엇보다 히든판은 접근성이 너무 나빠서... 한 예로 원래는 히든판이였던(지금은 사라졌지만) gl, bl판이 있었지만 접근성이 너무 낮아서 그냥 취향이나 커플링 판에서 관련 스레도 많이 세워지고 그걸로 잡담 주고 받고 그랬잖아.
일상판 = 잡담판이라는 게 아니라 일상중에는 잡담이 필수불가결한 요소라는 거임. 안 그러면 일기판이랑 다를게 뭐야.
잡담판에서도 다른판에서 겹치는 주제로 잡담했다고 논쟁과 싸움이 지속적으로 일어나서 히든됐는데 그럼 일상판도 같은 루트 탈수도 있지 않을까?
뭐 어떻게 하든 논쟁은 나와.
겹치는 주제로 대화하면 겹친다고 논쟁 생길거고, 잡담 같은 거 전혀 안 오가게 되면 이게 일기판이랑 뭐가 다르냐고 논쟁 생길거고.
일상이라는 판 자체가 일기와 잡담의 애매한 선상에 있어서 어쩔 수 없어. 어느쪽을 택하든 결국 그 결정에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레스주는 꾸준히 나올거고 사람 모이는데서 논쟁은 결국 또 생길거야.
다들 판분간을 잘해서 알아서 잘하거나 아님 판 침범되서 써지더라도 뭐라하지않거나 둘 중 하나는 이뤄져야할듯 잡담과 같은 루트 안되려면
사실 겹치는 게 어쩔 수 없는 게, 일상이라는 게 사실 좀 애매하잖아. 다들 자기 일상 공유하는 브이로그 스레만 세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리고 생각해 봐, 내가 오늘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같은 건 원래 잡담판에 많이 보였지?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말하는 일기에 가까운 스레였는데 말이야. 그만큼 잡담과 일기, 혹은 일상의 경계선은 애매하고 뗄래야 뗄 수 없다는 거야. 너네는 일상 얘기를 하면서 잡담을 거의 안 할 수 있어? 하다못해 가상의 캐릭터들간의 교류가 주 목적인 상황극판에서도 잡담이 오가는데.
이 판이 앵커판, 자캐판 등등 뭐 이런 류의 판이었으면 걱정 없어. 그냥 확실히 분리하라고 했을 거야. 근데 이건 일상판이잖아. 사람은 일상 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교류를 하지. 그런 일상판에서 잡담판은 따로 있으니까! 라는 이유로 잡담을 주고 받지 않으면 그건 결국 일기판이나 다름 없잖아. 그러면 그건 또 판이 겹쳐버릴 건데 그건 어떻게 할 거야? 일기판과 잡담판을 적절히 섞어야 판 겹침 상태가 안 일어날 것 같은데.
자, 다들, 그래서 여기서 일상의 범위를 임시적으로나마, 대략적으로나마 ‘정하자’는거야! 그렇게 정해놓지 않으면 잡담판처럼 될거 같아서ㅜㅜㅜㅜ 요건 요기에, 저건 저기에, 하는 기준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어ㅜㅜ
나도 그렇게까지 정해둘 생각 없어. 애초에 그렇게 명확히 기준을 정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하고. 뭐는 어디판에 뭐는 어디판에 하고 정해둔다고 사람들이 그걸 다 따르는 것도 아니고 그런 세세한 결정은 무의미하다고 보거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여기선 정말로 내가 그 날 했던, 겪었던 일을 적고 가기만 할 뿐이라면 그건 일기판이랑 다를바가 없어질수도 있는, 일종의 판겹침 상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거야. 그날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일기잖아? 완전히 판이 겹쳐버리면 그땐 어떻게 할거냐는 거지.
마자 그래서 진짜 레주들이 엄청난 교모한 글쓰기 실력으로 판들의 경계를 넘지않으면서 일상을 말해서 지적을 피하거나 아님 지적하는 사람들이 판겹침을 인정해서 지적질을 멈추거나...
아마 일상은 우리가 직접 한 것과 오늘한것? 그런 정상적인걸 말하지만 잡담은 진짜 상상이나 잡생각이나 별걸 다말하는 것? 그차이 아닐까
일상을 기록하는 것 = 일기
일상을 공유하는 것 = 잡담
즉 일상은 잡담과 일기가 교묘히 섞인 거라고 볼 수 있는데 잡담판은 히든판에 있으니까 잡담은 거기서 하자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애초에 히든판도 아닌 일기판이 있는데 그럼 그 날 있었던 일은 거기서 기록하면 되지 일상판에 올 이유가 없잖아. 잡담판이 리젠율이 훨씬 높았던 건 인정하지만 일기판이랑 판겹침이 벌어질 것도 생각해야지. 판겹침이 생기면 그땐 그냥 논란으로 안 끝나고 둘 중 한 개의 판은 사라질텐데?
물론 정말 아무 의미 없는 의미 그대로의 잡담은 이제는 히든판이 되어버린 잡담판을 이용하는 게 맞아. 오해하지 말아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여기서 잡담과 일기를 둘 다 허용하자는 게 아니라 둘을 적절히 섞을 필요성이 있다는 거야. 잡담은 잡담판에, 일기는 일기판에, 둘이 합쳐진 것은 일상판에. 일상판에서 잡담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는 말이지.
일상이라는게 그냥 자기 이야기를 하는거니 잡담이랑 사실 별 다를건 없지. 하지만 가장 크고 확실한 차이는 누가봐도 타판으로 가야할 질문스레를 안쓰는게 아닐까?? 그냥 일상적인 대화속에서 그런 주제가 가볍게 오갈수는 있어도 질문처럼 깊게 들어가려면 잡담은 될수 있어도 일상은 못되잖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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