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2)
2.. (1)
3.캘리그라피 재활 (13)
4."내일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갈래? (210)
5.일상판 오는 사람 있나? (51)
6.주말에 먹은거 자랑하는 스레 (3)
7.난 이런 하찮은 갭이 너무 좋다 (2)
8.너네는 취미가 뭐야? (48)
9.산책친구를 구할수 있을까 (1)
10.15키로 빼는데 얼마나 걸릴까 (10)
11.운동하는데 어지럽고 배 아픈거 왜 그런거야 (3)
12.개인적인거 (4)
13.🍒🦄😘일상판 잡담스레😘🦄🍒 (835)
14.이야아악 통쾨해! (4)
15.오랜만에 디델리 먹음 ^_ (2)
16.강동 멜섭가지고놀사람 지금 라관 올사람 (3)
17.인생에서 후회스러운 순간들 적고가 (12)
18.일상판 자기자랑 스레 (37)
19.다들 남자 급소 차본적 없어? (33)
20.좋은 빨래템? 세탁템 추천스레 (2)
별로 안 한심한데. 자기 마음 자기 자유라고 생각해. 누가 뭐라할 권리 없음.그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다르지 만약 왈가닥에 겁나 재수없으면 한심할 듯 뚱뚱하든 안 뚱뚱하든
음.. 뚱뚱함의 기준을 머르겠는데 티비에 나올 정도로 그렇게 심하게 비만인 사람 보고는 그냥 건강을 위해서라도 살 빼면 좋겠다.. 이 생각 들고 나머지 사람들은 별 생각 안들어 그냥
자기관리 존나 못하네 라는 생각은 드는데 한심하진 않음
걍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함 병이나 한약때문에 의도치 않게 그렇게 된 사람은 안타깝다고 생각하고
1.마른 애들한테 자격지심 갖거나 2.다이어트한다를 입에 달고 살면서 맨날 욕심껏 처먹거나 3.보기 불편할 정도로 먹는욕심 많거나. 이러지만 않으면 별로 신경 안씀
밥쳐먹는데 쩝쩝거리면서 흘리는애들 이나 야식으로 족발쳐먹었다고 카톡으로 징징거리는 애들은 혐오감이 생김
ㄴㄴ 마른 사람 봐도 무슨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니고 날씬한 사람 본다고 무슨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니고 마찬가지로 뚱뚱한 사람 봐도 아무 생각 안들어
통통은 안 한심한데 완전 뚱뚱은 좀 안좋은 시선으로 보여지긴해. 건강관리는 좀 해야겠다 싶어. 완전 뚱뚱의 기준은 내 기준으로 빅사이즈에서도 옷을 살 수 없는 정도? 이정도 아닌 이상은 아무 생각 안듬
난 아무리 뚱뚱해도 한심하게 생각 한 적 없는데? 체질 일 수도 있고 뚱뚱한 게 잘못은 아니잖아.
솔직히 나는 내 몸이 너무 말라서 그렇지만 좀 부러움.
172\50정도라 어좁이에 팔다리 이쑤시개 ㅠㅠ
헬스 다녀! 근데 지금도 괜찮ㅅ은데..?너가 마르고싶어서 마른 것도 아닌 것 같은뎅..딱히 콤플렉스라 할 정도는 아닌듯
헐...힘내라...살 잘찌는것보다 안찌는게 훨씬 스트레스라고 들었다 난 살이 너무 잘찌는 체질이라 고민이지만....ㅠㅠㅠㅠ
그냥 뚱뚱한건 신경안쓰는데 누가봐도 건강 걱정될 정도로 뚱뚱하면 자기관리 안하나..하는 생각 듬 근데 그런 사람은 티비에서만 보고 현실에선 본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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