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2)
2.. (1)
3.캘리그라피 재활 (13)
4."내일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갈래? (210)
5.일상판 오는 사람 있나? (51)
6.주말에 먹은거 자랑하는 스레 (3)
7.난 이런 하찮은 갭이 너무 좋다 (2)
8.너네는 취미가 뭐야? (48)
9.산책친구를 구할수 있을까 (1)
10.15키로 빼는데 얼마나 걸릴까 (10)
11.운동하는데 어지럽고 배 아픈거 왜 그런거야 (3)
12.개인적인거 (4)
13.🍒🦄😘일상판 잡담스레😘🦄🍒 (835)
14.이야아악 통쾨해! (4)
15.오랜만에 디델리 먹음 ^_ (2)
16.강동 멜섭가지고놀사람 지금 라관 올사람 (3)
17.인생에서 후회스러운 순간들 적고가 (12)
18.일상판 자기자랑 스레 (37)
19.다들 남자 급소 차본적 없어? (33)
20.좋은 빨래템? 세탁템 추천스레 (2)
난 9살때까지 똥 오줌을 바지에 지렸었어ㅌ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다큰 어른이고 10살이후론 실수하지않았고 지금까지는 아주 똥오줌 잘참게됐어 어릴때 똥 오줌 지렸던일을 풀겡
이건 7살때 그때 학원을 다니고 있었어. 근데 똥이 너무 마려운거야 어릴땐 내가 되게 낯가리고 성격도 소심해서 화장실 가고싶아도 말을 잘못했어 그래서 수업시간에 영어학원이였어 반에 애들이 10명에서12명됐나? 선생님이 영어를 가르쳐주고 있었고 나랑 다른애들는 앉아서 듣고있었어 자리는 마주보는형식으로 토론할때 그런자리였어 근데 너무똥이 마려운거야 근데 수업중이고 선생님은 수업하고닜고 애들도 조용하고... 그래서 말을 못하겠는거야 그러다 나도모르게 똥이 나왔어.. 의자 앉은채로 똔을 싼거야 자리도 마주보는애들이 6~7명됐고
정말 그때 일단 얼굴이 혼자 너무빨개지고 또내가 얼굴도 누가 나를 보면 얼굴도 빨개지고 그랬었는데 일단 내가 옆에있던 남자애한테 난여자야 남자애한테 걔랑 친했긴했어서 내가 귓속말로 나.. 똥..쌌어..이랬는데 그러자마자 남자애가 일어서서 선생님! 얘 똥쌌대요! 이러고 다른애들 다 웃고 그러는거야 하진짜 쪽팔렸었어 선생님은 날 앞으로 데려가서 아니야~~~오줌마려운거래이러고 엄마 불러서 엄마 와서 엄마가 과자 사서 그거먿으몀서 집까지 걸어가는데 나그때 분홍색 바지입고있었고 똥 개많이싸고 또 의자에 앉아서 싸서 엄청눌려서 피자모양똥이였어 그래서 조심히 걸으면서 집갔었어...
그래서 그때 똥사건을 피자똥 사건이라고 부르는중이야... 그때 그남자애 진짜 후 어떻게 내가 나 똥쌌어...이러자마자 인나서 크게 그걸말하냐고.. 그래서 그다음날부터 엄마도 쪽팔렸는지 학원 끊었더라...그리고 지금은 모르지만 그땐 진짜 의자앉아서 똥 쌀때 마주보는애들도 많았는데 내표정이 어땟을지 너무군금하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8살때 초등학교 들어간지 얼마안됐을때야... 한참 초1때 미리 여분바지 두개정도 미리 가져오라하잖아 나땐 그랬는데 아침 조회시간에 이제 예전초딩때 그 칠판앞에 교탁있잖아 그때 거기 서서 아침에 숙제검사릉 했는데 오줌이 너무마려웠었거든? 근데 나혼자 교탁에 애들이 내옆모습이보이는 그런각도였는데 선생님은 겨탁가운데에 서서 내숙제검사하고 난 거기옆에 서있는데 오줌이 갑자기 너무 마렵고 미치겠는거야..
근데 또 내가 그상황에서 화장실갈게요 이말을 못하겠는거야 애들도 다 앉아서 내쪽보고있고 그리고 선생님이 숙제검사하는데... 글서 가만히 서있다가 오줌 서있는채로 지렸어... 막 오줌 바닥에 흐러내리고 그때 애들이 기억안나는데 내가보이니까 선생님한테 말했는지 선생님이 보시더니 놀라서 다행인건 바지여분 있어서 그걸로 선생님이 갈아입혀줬었는데 진짜 선생님힘들었겠다... 그리고 애들이 나오쥼싸너 같은반애들이 다봤는데 내가 실내화도 젖어서 나만신발 신고 있었는데 짝남자애가 너 왜신발신고있어?? 이러더라 ㅋㅋㅋ지 알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것도 8살때인데 집이 부모님이 다 일을해서 학교끝나고 집가면 혼자엮었어 그리고 그땐 집문 열쇠였어서 열쇠여분을 내가 들고 다녔거든? 엄마도 있었고?
근데 내가 그날은 열쇠룰 집에 두고 나온채로 엄마가 마지막으로나갈때 잠구니까 내가 학교끝나고 집에 들어갈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집앞에서 그냥 엄마올때까지 시간을 때워야했는데 맙소사 떵마랴운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집은 잠겨있지 엄마오려면 좀멀었었고.. 그때 공중화장실? 그런건 잘몰랐어서 막 돌아다니면서 갈생각도 못했고
그래서 진짜 참다가 진짜 미치겠는거야 근데 집이 대문으로 가려져있는 형식이였는데 큰대문을열면 마당같은아주작은게있고 그리고 4층까지집이있는데 4층까지 다다른사람들이 살고있었어 내가족만 사는게 아니라 그래서 진짜 못참겠어서 그좁은 대문밖말고 안그좁은마당하수구위에 그냥 바지내리고 하수구위에서 똥쌌거든 그땐어려서 대문틈사이나 집창문에서 누가볼거라는샌각 전혀 안들었고 일단 난 너무급하니까 그렇게 떵을싸고 똥꼬도 못닦고 그냥 그렇게엄마 기다려서 엄마와서 바로 똥꼬 닦았엌ㅋㅋㅋㅋㅋㅋ 드럽지... 이건 쪽팔려서 가족한테도 말안했었어 근데 어느날 그집빌라 다른층애랑 노는데 그땐 막 다같이 친하게지내고 그래서 그애랑 계단에서 노는데 그애가 내똥보다니 그다음날에도 똥 있었거든... 근데 그거보고 고양이가 똥싸고갔나보다 이러더라구 난그냥 그러나보네! 이러고말았는데 진짜 나 드럽고 진짜 후 그러다 바로 똥 사라졌는데 주위이웃분들께 너무 미안하고 그땐 후 왜그랬을까...
그리고 이건 바지에 지린건 아니고 이것도 부끄러운일인데 이건9살때 집에서 친구들 불러서 놀았는데 똥마려워서 애들냅두고 나 혼자 화장실가서 바지 팬티 다벗고 똥싸는데 내가 문을 그땐 안잠구는 습관이있었나봐 금데 화장실이 길쭉한 구조였는데
나진짜 똥싸는데 갑자기 남자인친구가 문열고 수도꼭지 틀어서 손을 닦더라고 근데화장실이 길다했잖아 글서 걔가 첨에 날 못봤나봐 난 진짜 당황해서 바지랑팬티 다벗은채로 변기에앉아서 멀뚱히 앉아있었는데 걔도 이제 느꼈는지 내쪽보더니 바로 나가더라고 그때진짜 쪽팔려서 화장실 밖 못나가겠는거야...
그래서 어떡하겠어.. 그냥 나가야지 글서 나갔는데 그남자애 집갔다는거야 다른애들이 그리곤 그중애들이 그남자애를 땡땡이라하면 너 화장실에서 나왔잖아 근데 땡땡이도 화장실가던데 이러면서 막 쪼개는거야 그러고나선 걔도 그런거 아무한테 말안했늠지 소문같은것도 안나고 아무도 모르더라 걔랑 나만의 비밀이 돼버렸어 근데 혹시모르지 지도 나중에 애들한테 어릴때 똥싸고있는여자애있는지 모르고 손씼은썰 푼다 이럴지도모르지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릴땐 진짜 이런일도 많고 아직도 웃긴일많긴한데 애드랑 재밌니..? 안웃기려나 여튼 후 지금생각하면 진짜 너무 웃긴데 쪽팔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별거는 아닌데 이것도 초딩때 찜질방갔었는데 가서 목욕탕에서 따뜻한탕에서 가만히 있는데 방구가 나올것같은거야 글서 소리 없이 꼇는데 물속에서 그 뽀불뽀불소리 살짝 나더라고 그때 할머니같은분 옆에있었는데 그러고선 냄새 장난아니게나는거야 물속에서 방구뀌면 냄새 심한거 알아..? 그땐 몰랐어.. 근데 그러고선 할머니가 갑자기 나가더라 내방구냄새때문에 나간걸까..? 아님 그냥 나갈때 돼서 나간걸까?
내가 강아지 키웠는데 내가 가족한테도 방구를 막 소리들리게 못껴 창피해서... 소리없이는 낄수있지만! 근데 나도모르게 진짜 방구가 푸~~훙~!! 나온거야 근데 엄마가 쳐다보는데 순간 옆에 강아지있었는대 내가 그냥 땡땡이가 방구뀐거야? 와ㅋㅋㅋㅋㅋㅋ 방구 뭐야 신기해 이러니까 엄마도 진짜강아지가 뀐줄알고 막귀여워하면서 웃더라고 그러고나서 나혼자 화장실가서 입막고 갑자기걍웃겨서 막입막고 혼자 웃고나왔었는데 그러고나서 계속 엄마가 강아지보고 땡땡아~ 그때 너 방구 크게꼈었잖아~~~~ 우리땡땡이 반구꼈떠요? 이러는데 강아지 표정 개정색이였는데 속으로 나아니라고. 이랬을고아냐ㅜ 미안해 멍멍아...
이것도 방구얘긴데... 나 왤케 이런일 많은거니...하
여튼 이건 엄마랑 나랑 엄마친구랑 엄마친구아들이랑 같이 밥먹고 있었거든? 엄마친구아들이랑 어색하고 안친했어 근데 배아프긴했는데 방구를 그냥 참고만 있었어 근데 밥 매운양념같은걸 먹었는데 하필 그게 목에 걸린거야...시바ㅜㅠ진짜 매운양념 목사례들리자마자 기침나오은데 막 방구가 구라안치고 뽀!뽀보보보보뽕! 뽀!뽀보보보보봅봉~ 연속으로 화음연주하둣이 나오는거야 하 엄마랑 아줌마는 막 웃었는데 나진짜 얼굴빨개진채로 방구는 저리나오지 쪽팔리는데 기침은 눈치없이 계속 나오지 그때 남자애 마주보고있었는데 아직도 생생히 걔표정 기억나..진짜 역겹다듯이 정색하면서 나진짜 그때 너무죽고싶었어ㅋㅋㅋㅋㅋ쿠ㅜㅠ
하... 또 이것도 방구얘기야;;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별거아니고 짧은 내용인데 집에서 방에 혼자 문열고 의자에앉아있었고 엄마는 엄마친구불러서 거실에서 둘이대화하고있었는데 둘이 심각한얘게를 하는중이셨어 되게심각하고 진짜 엄마친구분도 막 울먹거리면서 얘기하고 그러니까 나도방을 못나가겠고 그냥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나도모르게 방구가 진짜크게 뾰홍~!!!!! 나온거야 맑은 되게 얇은소리로 크게 근데 나혼자방에있었지만 그래도 얼굴빨개지고 글구 막 엄마랑엄말친구 심각하게 대화중이였다가 내방구소리나니까 몇초동안 정적흐르다가 엄마친구분 하하하하학으하학! 이러더라 시바 나속으로 하 시바ㅜㅠ 이러고있는데 엄마친구분도 갠히 내가뀐거알테고 그러니까 막웃다가 괜히 다른얘기 꺼내는데 진짜 이것도 아주생생해서 떠오를때마다 후...
진짜?! 오 난기저귄 안찼지만 동지군ㅜㅠ 근데 그덕에 지금 똥오줌 되게 잘참게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어릴땐데 혼자 집가다가 주위에 분명 사람이 없는거 확인하고 막 점프하면서 뿡! 이랬는데 사람없는거 확인했지만 뀌고나서 바로 뒤돌았는데 같은학교 남자애있던거야 진짜개쪽팔리고 내뒤에오던앤데 나너무쪽팔려서 개느리개가서 걔가 먼저앞가고 난 진짜 가면 신호나오는데 걔랑 같이신호등 건너기 그래서 개느릿하면서 갔었던적 있어..진짜 그냥방구면 또몰라.. 점프라면서 만화주인공처럼 착지하면서 탁 손짓하면서 방구꼈는데ㅜㅠㅠ 근데 더 대박인건 그남자애가 나좋아한다고 그러더라 물론 이건 어릴때 얘기야
아 참고로 저위 얘기 남자애앞에서 점프방구사건 그때진짜 걔가 앞서먼저 걸어갈때 나느릿하게 가면서 괜히 더티나는거알지만 괜히 발끌고 신발소리내고 방구가아니라 신발소리였어^^이런 효과를 내고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게 더 티났어 후
진짜..?ㅎㅎㅎ 고마웡 너네가 재밌다고 웃어주니까 너무좋당 심심할텐데 내가 있었던일 보고 웃음 좋겠어!
이번에도 짧게 몇개만 말하고 갈거얌
이건 웃기진않는데 얘기할게 이것도 초딩땐데 교실에서 쉬는시간에 내가 반여자애한명이랑 대화를 나누고있었는데 그여자애가 갑자기 찡그리면서 손으로 코랑입막고 아 입냄새. 이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데 그때 진짜 상처받았었거든.. 그래서 그순간 나당황해서 그냥 얼굴빨개지고 아무말못하고 그뒤로 애들이랑 얘기할때 입냄새날까봐 괜히 입막고 얘기하고 그랬었다가 다른애들이랑 대화하는데 애들이 아까나보고 입냄새 난다했던애가 다른애들한테도 그말을했나봐 그래서 다른애들도 막 쟤가 나입냄새난다했어 이러면서 그러는데 그순간 나는 후 다행이다 이생각을했어ㅋㅋㅋㅋㅋㅋ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그말을했다는게 뭔가 좀 다행이였어 그래서그때 혼자 저말듣고 되게 그랬었는데 이젠괜참ㅎ아 그래서 어쩔때 그때상상하면 너무울겨 계속 걔가 찡그리면서 손으로 코랑입막고 아.입.냄.새. 이장면이 너무웃겨서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네는 이건 안웃겨하겠다
그리고 이건 지하철이였는데 친구드이랑 지하철타고 있었는데 사람이진짜지이이이이이인짜 많아서 숨막힐정도로 진짜 꽉차있었는데 나도모르게 소리없이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난거야 근데 내친구중에 한명이 아 방구냄새나. 이랗게 크게말하는거야 근데 나잖아 글서 나 막 안그래도 사람 많아서 덥고 답답한데 혼자얼굴좀 빨개진것같았는데 애들은 모르는것같았어 근데자꾸 어디서 이상한냄새나 이러는거야.. 그니까다른애들도 진짜 방구냄새나는것같다고 하면서 글서 나도 그냥 어? 진짜네 이러고 나중에내렦는데 친구가 하는말이 자기옆에있던사람이 방구뀐것같다고 안그래도 사람많은데 진짜 냄새때메 죽을뻔했다고 하더라구...ㅎㅎ 친구야 그거 난데....?흙 이것도 막웃기진않넹
이건 내가 중학교때인데 학교 끝나고 애들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좋아하는남자애도 온다해서 집가서 막 거울보다가 인중수염이 그렇게 티나는건 아니였는데 내가보기엔 좀 있는것같아서 집에 면도기있길래 그냥 면도기로 바로 인중쓸어내렸는데 하 젠장 거울봤더니 인중부분만 벌건거야;;
그래서 하어떡하지 진짜 미치겠는거야 좋아하느남자애도 만나고 그리고 그냥 다들 웃을것같고... 그래도 어떡해 가야지ㅜㅜㅜ 그래서 갔는데 자꾸 좋아하는남자애가 힐끔힐끔 날쳐다보더라구 근데 그순간 인중벌건거를 까먹게돼서 난 쟤가 나좋아하낭?ㅎㅎ 이랬지 근데 그러구나서 좀지나서 집갈때 됐는데 어쩌다 걔랑 같이 둘이서 가게됐는데 쟤랑얘기하다가 걔가 내인중왤케 빨갛냐고 그러는거야.. 순간 쪽팔려서 그냥 부딪혔다고 했는데 계속 솟으로 아이씨... 이러고있다가 집가다가 괜히 한참 요새는 안보이는데 그 바닥에 전봇대말고 작은 낮은 뭐라하는지 모르는데 알려나?? 그거 어릴때 막 뜀틀처럼 뛰어넘고 그랬는데 걔랑가다가 나란년 좋아하는야앞에서 왜그랬는지ㅠ저거뛰어볼게 하고 뛰다가 여자지만 그급소부분 딱 부딪힌거야 하 그거 엄청 아프잖아...
글서 진짜 아파서 속으로 흐읍! 이러면서 이런 젠장 슈바ㅜㅠㅠㅠㅜㅜ 존나아파 이러면서 겉으론 괜찮은척하면서 남자애가 괜찮아? 하는데 내가 괜찮아 하하하 이럼서 걸을때도 진짜아픈데 아무렇지않은척 웃으면서 가서 걔랑헤어지고 집가서 내배개 짱구에나오는 유리엄마처럼 개때렸다ㅜㅠㅠㅜㅜ 그리고 샤워하면서 울었음ㅜㅠㅜㅜ 좋아하는남자애앞에서 그런꼴보인게 쪽팔려서도있지만 급소맞을때 진짜아팠다고 하ㅏㅏㅏㅏㅏㅏ....
어릴때 내가 혼자서도 잘놀았는데 내가 학교끝나고 집와서 원래집에가먄 나만 있을시간이였거든 혼자 내방에서 넓은 그릇에 콜라 따라서 그 사극처럼 이건 사약이다 이러면서 얼굴이랑입술부분에 물묻혀서 그거 조심스럽게먹으면서 윽.....! 하.... 다음생엔 행복했으면....이러면서 쓰러진척하고 혼자 재밌어서 실실쪼개다가 이번엔 고릴라춤이ㅠ그녕 뜬금 없이 추고싶어져서 막 팔이랑다리벌려서 호이얏! 하면서 그랬는데 나 아빠랑 말은해도 어색?한 사이인데 방밖에서 아빠앉아있더라고 엄청 뻘쭘했으어어어어억 아빠 무표정에 그리고 아무말안하니까 더 뻘쭘했어ㅠㅠㅜㅜㅜㅜ 그러다가 개쪽팔려서 아빠있는줄몰랐는데ㅜㅠㅠ 화장실 들갔는데 밖에서 풉소리났음.... 백퍼 나땜에 웃은거 맞지...?
이것도 학생때인데 내가 혼자 똥싸다가막 방구가 뿌드드득!뽀옹뽀옹 엄청나오는거야 진짜 너무웃겨서 카톡으로 친구한테 아 나 똥싸는데 방구소리 개다양함ㅋㅋㅋㅋㅋㅋ개웃겨 존나 근데 냄새 쩔어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똥다싸고 답이없어서 뭐지? 하고 카톡들갔더니 다른남자애한테 보낸거야 으아아아아아아아앙아ㅏㅇ악!!!!!!!!!!!!!!! 근데 게다가 그남자애 읽!씹!이였어..... 진짜 하너무창피해서 미치겠는거야 그러다 몇분뒤에 ㅋㅋ이렇게 답온거야 아니 그냥 읽씹했음 읽씹하제 굳이 몇분뒤에 저렇게톡왔는데 차라리 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많이윳으라고 키웈두개만 오는데 진짜 죽고싶었어ㅠㅜㅠㅠㅠㅜ같은학교 다른반이었능데 마주칠때마다 걔 표정 대놓고 웃진않는데 입한쪽부분 얼라가읶었음ㅋㅋ 분명 다른애들한테 말했겠지?키키키ㅣ
이번에 할 얘기도 .......... 방구얘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나 뿡뿡인줄 알겎닼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초딩땐데 한참 초딩때 운동장에 매트깔아서 가로로 한몇명씩 누워서 뒷구르긴아닌데 다리쭉 뻗는 운동응 했거든 체육시간에? 근데 번호대로 누워있어서 내가다핸인건 맨끝이였는데 누워서 딱 뒷구르기 하는 그런 자세를 하는거였는데 누워서 딱 다리드는순간 뾰옹~소리가 난거야 근데 옆에여자애랑 별로 안친했는데 걔가 갑자기 솔직히 방구인거 알텐데 어..저기 혹시 이상한 소리 들리지 않았어?이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계속 연습할때 일부로 입으로 흐응! 뒷구르기하는척하면서 그게 힘주면서하니까 괜히 흣! 아니면 가래 목 엑헴! 하는것처럼 일부로 그소리냈어 오리려 그런소리 내면 딱 방구인거 더티나는데...하 다행인건 진짜 남자들따로 여자들따로 해서 그나마 덜쪽팔렸지만 진짜 이것도 나름 쪽팔렸어... 이건 뒷구르기방구사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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