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머리속으로 자기 자신이랑 대화하는게 (6)
2.원데이 렌즈인데 (5)
3.남사친이 섹트하는 것 같은데 (42)
4.다들 남친/여친 사귀면 연락 얼마나 자주해?? (11)
5.나 좀 이상해 (3)
6.불친절한 직원 (3)
7.빨리 와주라 약간 급함... 할머니가 연락주셨는데 무슨소린지 모르겠어 (10)
8.정상적인 인간관계 형성이 안됨 (7)
9.짱친한테 화나 어떡해? (5)
10.궁금해서 올려봐 (20)
11.난 손톱 짧은 느낌이 예쁜 것 같애 (2)
12.나 아는 분이 동물병원에서 근무하시는데 ㅋㅋㅋㅋㅋ (4)
13.옆집 미친새끼가 고양이 밥에 쥐약 타놨어 (20)
14.정신병 인정 안하는거 (10)
15.울냥이는 도대체 왜구러는지모르겟어 (4)
16.스레주와 함께하는 자연탐사&사육기 (54)
17.일상판에 썼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는 친구들 이야기 (56)
18.2년만에 때 밀었다 (6)
19.약오르게 복수하는 법 (9)
20.질투라는게 (1)
스레주는 숲에 자주 온다. 이곳에서 돌아다니며 찾은 동식물들을 소개시켜주려 한다.
방금 청개구리 한마리를 채집했다. 고로 이친구 사육기도 겸한다.
스레주는 동물보다 식물을 더 잘 안다. 하지만 식물판은 없다. 곤충들과 청개구리 친구가 함께하므로 동물판이라고 하자.





이 군체는 5년쯤 전 스레주가 여기서 살 당시부터 이 자리에 있었다. 어쩌면 스레주보다 나이가 많을지도 모른다
안타깝게도 오늘치 탐사는 여기서 마무리인듯 하다. 아침에 왔는데 스레 세울 생각을 늦게 했다. 아쉽게 엄마아빠의 수다가 마무리 되는듯... 다음주에도 오니 그때를 기약하도록 하자.
그때까지는 청개구리 친구와 놀자.
질문도 받는다


밀웜의 겉 껍질은 생각보다 단단하다. 손으로 쥐고있으면 꿈틀거리는게 기분이 썩 좋지 않다. 스레주가 만질수 있는 몇 안되는 곤충중에 하나이다.


스레주는 밥을 적당량만 주려고 했다. 그냥 밥을 주는 족족 받아먹는 개구리가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손이 움직였을 뿐이다. 나를 홀리다니 이 요오망한 개구리
개구리 저기에키워? 조금 키우다가 풀어줄거면 상관없긴한데 풀 필수로 넣어줘야해 저렇게 물만있으면 숨을곳 없어서 스트레스받는다
생각해보니 풀을 구할 예정이긴 해도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고로 풀을 구하기 전까지 사용할 은신처를 넣어주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뭘 넣어주는게 좋을까? 의견 부탁. 집에 있으면 찾아보겠다
난 유목 넣어줬었어! 유목이 불가하다면 야생(?)에서 떨어진 나뭇가지 잘 씻고 넣으면 되지 않을까.?
오 나무도 괜찮을것 같다. 내일 나가면 개미 찾는 김에 부레옥잠을 같이 찾아볼 계획인데 만약 못찾는다면 나무를 잘라와야겠다

스레주도 식알못. 다만 부레옥잠은 딸기처럼 줄기를 뻗어서 뻗은 줄기에서 새로 뿌리를 내려 번식하는 형태이므로 그 뻗은 줄기를 잘라서 나눈다면 가능할것이다. 본체를 자를수 있는지는 나도 모름








오... 한참 지났는데 레스 달릴줄은 몰랐다. 그동안 안온 이유는 스레주가 시험기간이기 때문이지 이런.. 너무 바빠서 죽을것같다 살려줘.
참고로 양서류 친구는 잘 크고 있다. 그런데
부레옥잠이 더 잘커서 부레옥잠 집에 개구리가 얺혀 사는것같음
오랜만에 근황을 알리러 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구리가 탈출했다. 사흘 전 아침, 개구리 통 뚜껑이 비틀어져 열려있었고, 개구리는 없었다. 그 전날 밤 분명히 닫혀있던걸 생각하면 개구리가 몸통박치기로 연것같다. 역시 싸구려 채집통이란... 내가 먹이를 넣어주려고 문을 열때마다 눈을 반짝이고 쳐다보는것에 알아차렸어야 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그제 아침, 그니까 개구리 탈출 다음날 닫혀있던 개구리 통 뚜껑 위에 개구리 똥이 있었다. 그래서 어제는 통을 열어두었다. 개구리 통 안에 육지구역에는 먼지 뭉텡이가, 물 구역에는 똥이 있었다. ? 이자식이
오늘은 육지구역에 먹이를 놓아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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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이게 맞냐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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