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사친이 섹트하는 것 같은데 (42)
2.다들 남친/여친 사귀면 연락 얼마나 자주해?? (11)
3.나 좀 이상해 (3)
4.불친절한 직원 (3)
5.빨리 와주라 약간 급함... 할머니가 연락주셨는데 무슨소린지 모르겠어 (10)
6.정상적인 인간관계 형성이 안됨 (7)
7.짱친한테 화나 어떡해? (5)
8.궁금해서 올려봐 (20)
9.난 손톱 짧은 느낌이 예쁜 것 같애 (2)
10.나 아는 분이 동물병원에서 근무하시는데 ㅋㅋㅋㅋㅋ (4)
11.옆집 미친새끼가 고양이 밥에 쥐약 타놨어 (20)
12.정신병 인정 안하는거 (10)
13.울냥이는 도대체 왜구러는지모르겟어 (4)
14.스레주와 함께하는 자연탐사&사육기 (54)
15.일상판에 썼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는 친구들 이야기 (56)
16.2년만에 때 밀었다 (6)
17.약오르게 복수하는 법 (9)
18.질투라는게 (1)
19.하 진짜 어이없네 (2)
20.링티 마셔본 레더 있어? (12)
자기 자식이 머리가 잘못됐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지... 대부분의 부모들은 그럴걸 자기 자식이 어디가 뒤떨어졌거나 잘못됐다고 생각하기 싫어하니까
기성세대들은 정신병이라는 개념을 모르고 자란 분들이 많을거야. 아마 그분들 눈에는
정신병이라고 하면 그냥 의지박약 정도로 보일테지.
힘내라.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노력해라. 그런 감정 잊혀지게 바삐 움직여라 ..
이런 마인드로 살아오셨으니 ..
다만, 그 당시 그 분들의 삶에 정신병이란 개념이 없었던거다보니, 이해하기도 힘든거지. .
극단적으로 비유를 하자면, 우리가 18세기 사람한테 오늘날 현대문명의 요소들에 대해서 예찬을 하더라도
그들이 이해못하는것이랑 비슷한 맥락이지
그런건 부모님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생각을 하고 살고 어떤 신념과 믿음을 갖고 있냐에 따라 다를거같은데. 내가 2나 3 레더는 아니지만 그걸 여기 묻는다고 누가 예스 노 식의 확실한 답을 주진 못할거야. 레주가 더 잘 알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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