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사친이 섹트하는 것 같은데 (42)
2.다들 남친/여친 사귀면 연락 얼마나 자주해?? (11)
3.나 좀 이상해 (3)
4.불친절한 직원 (3)
5.빨리 와주라 약간 급함... 할머니가 연락주셨는데 무슨소린지 모르겠어 (10)
6.정상적인 인간관계 형성이 안됨 (7)
7.짱친한테 화나 어떡해? (5)
8.궁금해서 올려봐 (20)
9.난 손톱 짧은 느낌이 예쁜 것 같애 (2)
10.나 아는 분이 동물병원에서 근무하시는데 ㅋㅋㅋㅋㅋ (4)
11.옆집 미친새끼가 고양이 밥에 쥐약 타놨어 (20)
12.정신병 인정 안하는거 (10)
13.울냥이는 도대체 왜구러는지모르겟어 (4)
14.스레주와 함께하는 자연탐사&사육기 (54)
15.일상판에 썼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는 친구들 이야기 (56)
16.2년만에 때 밀었다 (6)
17.약오르게 복수하는 법 (9)
18.질투라는게 (1)
19.하 진짜 어이없네 (2)
20.링티 마셔본 레더 있어? (12)
자기를 생각해서 한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순간. 자기 생각해서 남 피해 안주고 자기 할일만 하는 건 보통 개인주의라고 해
나는 남한테 자신이 싫어하는 행동을 했을때 라고 생각해 쉽게 말해서 내로남불 같은거.... 자신을 위한 행동을 했어도 남한테 피해가 안간다면 상관은 없지 근데 앞에 말한것처럼 저런 류의 사람들이 많다는게 문제지...ㅎ
맞아 ㅜㅜ 그럴때마다 얼마나 현타가 오는지 몰라 저사람들은 달라지지 않는데 내가 이렇게 배려할 필요가 있나 싶고 공감해줘서 고마워 ㅜㅡㅜ
ㅠㅠㅠㅠ8ㅁ8
그리고 그게 진짜 무서운 것 같아(남한테 자신이 싫어하는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것 ) 자신도 모르게 그런 말을 하거나 할 수도 있는 거니까.
좀 더 조심해서 여러 번 생각하고 말하거나 행동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아
헐헐 맞아 나도 가끔씩 잘못말하고 아차 싶을때가 있는데 여러번 생각하고 말하는거 정말 중요하지.. 근데 쉽지는 않어...
잉...ㅜㅜ 이기심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었는데 이렇게 말할 수 있어서 넘 속시원하구 공감까지 해주니 기분이 넘넘 좋은걸 ㅜㅜ 뜬금없지만 레주 같은 사람이 더더 많아졌으면 좋겠다!ㅎㅎ
자기 이익 혹은 자기보호를 목적으로 한
언어 행동이 타인에게 고의적•무의식적으로
피해를 입혔을때!
그리고 논점에서 벗어난 말이긴한데 생물의
생존 자체가 이기심•이기성에서 기반된거라 생각해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남에게 피해를 아애 안끼치는건
불가능한것같아.
오오! 나도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보고 싶었는데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아이디가 바뀌었지만 스레주야 ㅠㅠ )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줘서 고마워..!! 레더 말이 진자 맞는 것 같아.
피해를 아예 안 끼치고 살기는 불가능하니까 만약 피해를 끼쳤다면 제대로 사과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
무의식적인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그게 남에게 상처를 입힐까봐 무서운 것도 있는 것 같아
사실 피해를 아예 안 끼치고 사는 건 불가능함. 혼자 집구석에 틀어박혀서 방 밖으로 안 나오고 살아도 누군가에게는 피해를 끼치게 되어있음. 그래서 나 개인적으로 기준은 피해를 끼쳤느냐 아니냐 보다는 피해를 얼마만큼 끼쳤는지 & 피해를 끼쳤을때의 의도,상황, 그리고 그 사람이 느낀 감정? 자신이 정말 그렇게 하기 싫었는데도 불가피한 상황 때문에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고 죄책감을 느낀다면 그건 이기적이라고 할 수가 없잖아. 예를들어 누군가 자기에게 시비를 걸고 먼저 때리길래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상대가 멈추지 않아. 그래서 자기보호를 위해 같이 싸웠더니 상대가 크게 다쳤어. 이런 경우엔 분명 상대에게 피해가 생겨.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행위가 이기적이었다고 할 수는 없잖아? 그래서 난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는데도 오로지 자신의 편의만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도 당당하거나 죄책감을 느끼지 않음/죄책감을 느끼지만 금방 잊어버림, 이런 게 이기적이라고 느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치킨vs피자vs햄버거 급으로 궁금한 거
혹시 학원 데스크 알바 해본 사람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인간의 제 3의 눈
42레스남사친이 섹트하는 것 같은데
3698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11레스다들 남친/여친 사귀면 연락 얼마나 자주해??
144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3레스나 좀 이상해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3레스불친절한 직원
33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10레스빨리 와주라 약간 급함... 할머니가 연락주셨는데 무슨소린지 모르겠어
133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1
7레스정상적인 인간관계 형성이 안됨
46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5레스짱친한테 화나 어떡해?
43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20레스» 궁금해서 올려봐
95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2레스난 손톱 짧은 느낌이 예쁜 것 같애
90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4레스나 아는 분이 동물병원에서 근무하시는데 ㅋㅋㅋㅋㅋ
81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20레스옆집 미친새끼가 고양이 밥에 쥐약 타놨어
175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10레스정신병 인정 안하는거
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4레스울냥이는 도대체 왜구러는지모르겟어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54레스스레주와 함께하는 자연탐사&사육기
148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2
56레스일상판에 썼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는 친구들 이야기
155 Hit
잡담
2학년 스레주
20.06.29
1
6레스2년만에 때 밀었다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9레스약오르게 복수하는 법
111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1레스질투라는게
30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2레스하 진짜 어이없네
18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12레스링티 마셔본 레더 있어?
132 Hit
잡담
이름없음
20.06.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