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8 16:43:55 ID : tyY8rvCrBup 0
지금은 거절을 상당히 잘하는 편이지만 십대때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 진짜 피해를 많이 봤는데 나는 그럼에도 인식을 못했거든 1번 길거리에서 누가 교회 다니라고 했는데, 남들은 거절했지만, 나는 다녀야 된다고 생각하고 교회를 갔다 2번 설날때 받은 세배돈을 생각없이 엄마한테 줬다, 고1떄 까지 남들은 초6때 까지 지만, 나는 호구 처럼 고1때 까지 맡기고, 못 돌려 받았음 3번 고1때 학교 매점에서 이외 부당하다 싶은 일에 거절을 진짜 못했음 거절해도 아무도 욕하는 상황이 아닐때는 거절해야 될거 같음 예를 들어 누가 돈 거액 빌려달라고 하면은 거절해도 나를 욕할 사람 없잖아
2 이름없음 2020/05/18 21:49:43 ID : E9xVe7vxBcK 0
ㅋㅋㅋㅋㅋ난 23살인데 아직까지도 거절 못하고 사는 중...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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