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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난 이런 하찮은 갭이 너무 좋다 (2)
8.너네는 취미가 뭐야?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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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키로 빼는데 얼마나 걸릴까 (10)
11.운동하는데 어지럽고 배 아픈거 왜 그런거야 (3)
12.개인적인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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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이야아악 통쾨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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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동 멜섭가지고놀사람 지금 라관 올사람 (3)
17.인생에서 후회스러운 순간들 적고가 (12)
18.일상판 자기자랑 스레 (37)
19.다들 남자 급소 차본적 없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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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거절을 상당히 잘하는 편이지만
십대때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 진짜 피해를 많이 봤는데
나는 그럼에도 인식을 못했거든
1번 길거리에서 누가 교회 다니라고 했는데, 남들은 거절했지만, 나는 다녀야 된다고 생각하고 교회를 갔다
2번 설날때 받은 세배돈을 생각없이 엄마한테 줬다, 고1떄 까지
남들은 초6때 까지 지만, 나는 호구 처럼 고1때 까지 맡기고, 못 돌려 받았음
3번 고1때 학교 매점에서
이외 부당하다 싶은 일에 거절을 진짜 못했음
거절해도 아무도 욕하는 상황이 아닐때는 거절해야 될거 같음
예를 들어 누가 돈 거액 빌려달라고 하면은 거절해도
나를 욕할 사람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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