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체역사 소설 추천 하는 스레 (1)
2.사이다 로맨스 좋아하면 이거 추천해 (1)
3.다들 웹소설은 안 보나? (1)
4.다들 로맨스 주로 어디서 달려? (1)
5.궁중 로맨스 소설 추천하는 스레 (1)
6.집착남 좋아하는 사람? (1)
7.~도서판 잡담스레 ~ (605)
8.우지혜 - 그 겨울에 봄이 오면 (1)
9.안녕하세요 어릴 때 봤던 야한 만화책 제목 찾고 싶어요 ㅜㅜ 천사 단어가 무조건 들어가요 (1)
10.이제는 일반 소설 못 읽겠고 웹소설만 찾게 되네 (1)
11.웹소설 추천하는 스레 (1)
12.천마는 평범하게 살 수 없다 아는 레더들 있어? (1)
13.읽는중인 책 제목 쓰고가기 (136)
14.책 연체한 날짜 만큼 자기 마빡 때리는 스레 (16)
15.추리소설 추천하는 스레 (6)
16.다들 책 몇살 때부터 좋아했고 좋아하계 된 계기가 있어? (11)
17.레더들은 좋아하는 작가가 누구야? (16)
18.다들 서점 뭐쓰냐 (24)
19.가까이 있는 책의 120페이지 6번째 줄을 적어보자 (587)
20.작가 이슈나 소재 이슈로 못 읽는 도서 얘기하는 스레 (10)
1
이름없음
2020/05/19 23:52:47
ID : wHwoE3u3A2E
2
랜덤한줄 스레!
전에 이런스레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서치로 찾기도 어려워서 세워본다
각자 가까이있는 책의 120페이지의 6번째 줄을 적어줘
제목은 비밀로 해도 되고 남겨놔도 돼~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4/03/10 20:18:14
ID : 4Y8mLaq4587
1
그리고 일상에서는 관대하고 예의 바르게 처신해야 한다.
2
이름없음
2020/05/19 23:54:59
ID : wHwoE3u3A2E
0
근원적인 관계를 비유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현대인의 목가에
3
이름없음
2020/05/19 23:58:56
ID : yFfVamoFfU5
0
어머니와 동아줄 묶는 모습 하나에도 숙련의 아름다움이 풍겼던
4
이름없음
2020/05/20 00:00:34
ID : qpbA1u60so5
0
거의 알아볼 수 없지만, 그가 발견한다면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호스트-스테프니 메이어
5
이름없음
2020/05/20 00:46:53
ID : ApcIE1eE9s4
0
교과서도 되겠지...? 나폴리를 점령하여 사르데냐 왕에게 바침으로써 이탈리아 왕국을 세웠다(1861).
6
이름없음
2020/05/22 22:14:17
ID : O8rtcnxBhBt
0
y절편을 이용하여 y축과 만나는 한점을 좌표평면 위에 나타낸다
7
이름없음
2020/05/22 22:22:01
ID : Mp9dveMnRBg
0
"진짜 너무너무 미안하고. 봉곤아. 그럼 네가 들어보고 판단할래?"
사놓고 아직 안 읽은 책인데 되게 흥미로운 내용이 있네. 편 김에 읽어야겠다
8
이름없음
2020/05/22 23:17:33
ID : grvwq1Dy7Al
0
달에는 먼지가 없기 때문에 렌즈 소제 같은 것도 할 필요가 없지.
-난쏘공, 조세희
9
이름없음
2020/05/22 23:39:31
ID : zWnRDy1vioZ
0
사진들 안에서 모래는 물결 위에 반사된 빛처럼 반짝였다.
10
이름없음
2020/05/23 00:45:48
ID : dxCrwJRvdDs
0
그들의 문화유산은 놀랍도록 정교한 수학의 세계에서 온 것이라고
11
이름없음
2020/05/24 17:17:38
ID : 5cL9eHyE07a
0
역 특유의 형재애는 그러하다.
12
이름없음
2020/05/24 19:46:36
ID : fSFbipfdXz8
0
은 "미국적 사고가 아니다." 라고 말했을 때 거기에는 나름대로 일리가
「사다리 걷어차기, 장하준」
13
이름없음
2020/05/25 01:08:01
ID : VhwGpU0r9g0
0
우리는 장기를 두기 시작했다. 둘이 다 승부에 열중했다. 그것
달과 6펜스, 서머싯 몸
14
이름없음
2020/05/25 15:52:48
ID : qruk2k7dU2J
0
그렇다면 사비에르는 자신을 살해한 사람의 존재를 모를 수가 없었어요.
15
이름없음
2020/05/25 16:34:20
ID : dU5hy2NBAja
0
그 말에 엘리자베스는 불쌍한 빙리 양이 떠올라너 슬며시 웃었다
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
16
이름없음
2020/05/25 16:38:49
ID : zWrzbxyK5cK
0
그는 본인이 인정하는 가수들과 존경하는 뮤지션들의 앨범, 레코드 판을 모아서는 팔기 시작했다.
17
이름없음
2020/05/25 18:45:23
ID : BcE2pXvu8mE
0
높은 수준의 재구성이 진행되는 경우에는 오른쪽 전전두엽 피질에서도 활동이 나타나지만 말이다.
18
이름없음
2020/05/25 22:52:22
ID : QleLhxRvjzg
0
타르타르염은 연금술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재료로서, 말린 포도넝쿨이나 참나무에서 채취하여 재료를 얻는다.
-브라이언 코트노어, 연금술개론
19
이름없음
2020/05/26 11:19:19
ID : 5cL9eHyE07a
0
그날 오후 소녀는 머리카락과 같은 색깔의 노란색 옷을 입고
20
이름없음
2020/05/27 20:59:57
ID : 7y0si4MpapQ
0
다윈영의악의기원
-아버지가 묘한미소를 지으며 물었다
21
이름없음
2020/05/27 21:01:00
ID : Qr9eFhff9bf
0
축적된 열에 의해 교외지역에 비하여 고온의 공기층을 형성하여 상승기료로 인해 비가 많이 오며 안개가
22
이름없음
2020/05/27 21:02:53
ID : zf85RB9hcNs
0
돌우래며 팟중이 산 옆이 들썩하니 울어댄다
23
이름없음
2020/05/28 00:58:15
ID : hfbvcmts5O2
0
다. 그러고 나서 고맙다는 말만 남기고 덤불 속으로 돌아갔다. 그는 이상
24
이름없음
2020/05/28 16:01:57
ID : moGr9dBcMpg
0
에서 더는 바랄 수 없는 인재였다. '지도자의 정찰기'라 불렸던 괴링을 만난
티무르 베스메르_그가 돌아왔다
25
이름없음
2020/05/29 01:12:29
ID : fVdTXBusqlB
0
남자와 여자와 초급과 상급으로 반을 나누어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26
이름없음
2020/05/29 01:16:19
ID : 2q6rByY9wJX
0
내 이름 있어야 할 그 자리를 찾아
27
이름없음
2020/05/29 02:43:26
ID : yIGla5UZcsr
0
"하지만 대충 짐작은 가......"
28
이름없음
2020/05/29 22:57:22
ID : WqmFg3RDBuq
0
나는 스탠드 쪽을 살폈다. "저 진입로까지만 갈 수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29
이름없음
2020/05/30 13:16:35
ID : B9irAo2INBz
0
그의 손을 잡은 희완이의 모습 역시 말끔했다.
30
이름없음
2020/05/31 12:10:33
ID : s3zRxyNuqY7
0
있었고, 그러니 이야기 속에서 알고 보면 고귀한 혈통을 이
31
이름없음
2020/05/31 17:39:56
ID : mMphxO63XwG
0
She can always tell when I’m lying.
32
이름없음
2020/05/31 17:43:22
ID : umty1A3TWo6
0
지금도 나는 이 음악과 비극의 종말을 모든 시와 모든 예술적 표현의 진수라고 생각하고 있다.
33
이름없음
2020/05/31 19:43:49
ID : HA3QlfXBwJR
0
기 마련이다.그 힘들 때를 어떻게 넘기는가?물질
34
이름없음
2020/05/31 22:52:42
ID : RBhzapSHxCj
0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더러 쓰여 있었다.
35
이름없음
2020/06/01 13:37:42
ID : Hu3Be0nBak7
0
방금 딱 소리가 갈비뼈 부러지는 소리였나?
36
이름없음
2020/06/01 15:36:17
ID : jfO2ljzcHA4
0
본문이 이해될 수 있도록 서술해야 한다. 기억에만 의존한 요약문도 곤란하다. 기억
37
이름없음
2020/06/01 15:37:51
ID : 1u2oFimE3xA
0
천했고, 지역이나 용도에 따라 묶는 법도 다르다. 일반적으로 여성용은 길이가 약 370cm이고,
38
이름없음
2020/06/01 16:50:19
ID : cHClAY8lzTP
0
고 분쟁 해결을 위해 가톨릭교회로 향했다. 교황의 칙서와 조약들
39
이름없음
2020/06/01 21:49:45
ID : ii2rcE7dVgq
0
와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괴로워서 견딜 수 없을 것
40
이름없음
2020/06/03 01:41:55
ID : ry2Hu5UY8i5
0
- 맞을 때 아팠냐?
41
이름없음
2020/06/03 10:21:25
ID : 7y0si4MpapQ
0
유”가 반드시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꿈」을 읽는 현대인이라면
-코스모스양장본
42
이름없음
2020/06/04 00:24:13
ID : Gq6lu66nRwl
0

43
이름없음
2020/06/04 11:41:12
ID : cFeMo0k3yJT
0
그런 게 거기 왜 있겠냐. 이건 환자가 스스로 치료해야 하
- 고바야시 야스미의 장난감 수리공
44
이름없음
2020/06/04 23:22:50
ID : 1gZdxvcpQle
0
2억 1,500만 년 전 이때 지구에 처음으로 공룡이 등장해 이후 1억
-코디 캐시디, 폴 도허티의 그리고 당신이 죽는다면
45
이름없음
2020/06/04 23:28:16
ID : so6qpbBe3Qk
0

46
이름없음
2020/06/05 13:44:37
ID : vu2mpPip9g2
0
이 그림에 의하면 건조측에서 흙을 다지면 다짐함수비의 증가에 따라 다져진 흙의 투수계수는 급속히 감소하여 최적함수비보다 약간 큰 함수비에서 최소가 되고 그 이상의 함수비에서는 약간 증가할 뿐이다.
47
이름없음
2020/06/05 14:51:05
ID : reZa8lxDAph
0
쓰센산 주원료인 투구꽃에는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알칼로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적정량을 넘으면 독이 되지만 잘만 사용하면 통각을 마비시키는 마취약이 될 수도 있다.
사실 글은 없고 그림만 크게 그려져 있는 페이지라 그냥 그림 밑에 짤막하게 적혀있는 글을 다 써봤어
48
이름없음
2020/06/05 20:20:55
ID : 5cL9eHyE07a
0
어? 이거 민들레소녀 맞지?
49
이름없음
2020/06/06 13:46:09
ID : zO2slxzVcHB
0
(A+=13, A=12, A-=11, B+=10 등등). 관심 특성을 변수로 수치화함으로써 우리는 수
분명 심리학 책인데 왜 수학책 같냐
50
이름없음
2020/06/07 11:49:51
ID : E3xva08kpTT
0
"예, 저 아래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51
이름없음
2020/06/07 12:04:22
ID : i8o0sksmLcN
0
가용한 섬유,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다양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니트 웨어를
52
이름없음
2020/06/07 21:09:27
ID : jvzXBxRAY4M
0
bank, where his father was manager. In 1846, he took a post with the national excise
영어수특
53
이름없음
2020/06/07 23:01:42
ID : byFa1a8jfU2
0
내가 살던곳은.... -어린왕자
54
이름없음
2020/06/08 00:56:47
ID : BxWqmIFjupX
0
나는 가로수 길 끝에 머뭇거리며 멈춰 서서 검은 나뭇잎을 바라보며 분해와 소멸의 축축한 냄새를 탐욕스럽게 들이마셨다.
-데미안
55
이름없음
2020/06/09 23:49:34
ID : ba60q2FhaoJ
0
조선 사회가 점차 안정되면서 양인과 천민을 바탕으로 한 법적인 신분
... (= 한국사 교과서..)
56
이름없음
2020/06/10 10:44:17
ID : JUY8lCnTO4F
0
점령하여 사르데냐 왕에게 바침으로써 이탈리아 왕국을 세웠
역사교과서
57
이름없음
2020/06/11 18:24:58
ID : o1BbA1wpXvA
0
이는 지도상에서 우리 개인의 지리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58
이름없음
2020/06/11 18:27:14
ID : 82pVatAjjBz
0
In Cooper's analysis, the post-Cold War ture - the 'pre-modrrn', 'modern' and 'postmodern, worlds.
정치학 교재
59
이름없음
2020/06/11 19:54:06
ID : s1bfSMqnPhb
0
3, 11, 19, 27, 35, ㆍㆍㆍ
60
이름없음
2020/06/12 21:37:26
ID : nCpdTXwE4Lg
0
"......?"
61
이름없음
2020/06/13 20:19:44
ID : pQlg7Buk3yF
0
하지만 무언가 어리석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은 분명하다.
62
이름없음
2020/06/13 20:44:12
ID : g2E9y0k4K44
0
사람들의 기억력은 또한 좋은 것보다는 나쁜 것에 더 민감한 편
63
이름없음
2020/06/14 19:53:38
ID : dB83A5eY9zd
0
제발 저한테 그냥 가라고 하지 마세요. 전 너무 외로워요
64
이름없음
2020/06/15 07:43:44
ID : y44Y2oE8ruo
0
오직 한 발 다가설 용기를 내는 일이었다. 누가 어떻게 돕는지
65
이름없음
2020/06/15 21:51:37
ID : rxUZba7byMp
0
닳고 닳아 너절해진 더러운 색이라며 화를 냈다. 그리고 화들짝 잠에서 깨 주위를 둘러봤을 땐 음울한 회색 하늘이 나를 굽어보고 있었다.
66
이름없음
2020/06/17 00:18:49
ID : HzTSE8o1vij
0
에게 시선을 돌렸다. 셈과 타리크도 의아한 눈으로 보덴슈타인의 뒷
67
이름없음
2020/06/18 21:37:00
ID : tfPjzhwE8i8
0
"자세한 사정까지는 모릅니다."그는 약간 곤란해하는 목소리로 말했다.
68
이름없음
2020/06/28 01:32:41
ID : AqmNBwIGnDu
0
네. 그리고 늘 자네 편이었어. 알지? 입 다물어 줄 거지, 그렇지?”
69
이름없음
2020/06/28 01:33:48
ID : AqmNBwIGnDu
0
이 정도의 칭찬을 들은 군주를 찾아낼 수 있을지 참으로 궁금하다.
70
이름없음
2020/06/28 01:35:50
ID : Rxvcq6qlzO3
0
나에게도 그와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던가? 새로운 생에 대한
-데미안-
71
이름없음
2020/06/28 01:36:47
ID : Rxvcq6qlzO3
0
그들은 해리의 교과서를 사기 위해 '플러리시와 블러트'라는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
72
이름없음
2020/06/28 05:51:23
ID : pSNtcnDAnRu
0
예를 들어 빨간색 곱슬머리를 제멋대로 기른 베레나는 나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괜찮아! 조금 벗어나도-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도서관이 안 열어서 몇달째 반납을 못 하는 중..
73
이름없음
2020/06/30 23:32:05
ID : 0pRCqlB9cq1
0
문을 소리나도록 열었다.
-최선의 삶-
아ㅠㅠ이 책 인상깊은 구절 개많아서 하나 얻어걸리겠지 싶었는데 쓸데없는거야...
74
이름없음
2020/06/30 23:39:49
ID : a1js789tdzR
0
호리키가 다시 저를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가출한 날에 그토록 나를 섭섭하게 대했던 녀석이지만 그래도 나는 그를 거부하지 못하고 희미한 웃음으로 맞아들였습니다.
75
이름없음
2020/07/01 14:25:05
ID : fRyIMnRxCi0
0
대장장이라고 했으니 팔을 꺾어 평생 그 재주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 어떨까, 그 전에도 성한 곳이 없던 남자니 발뺌한다면 아델리아는 의심하지 않을 터였다.
76
이름없음
2020/07/01 15:53:22
ID : AqmNBwIGnDu
0
냐하면 그 사람들도 모르거든. 엄밀히 따지면 여기는 법적으로
77
이름없음
2020/07/02 04:05:55
ID : RBhzapSHxCj
0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벨소리- (이디스 워튼 단편선)
78
이름없음
2020/07/04 20:12:56
ID : SHA5bu9s3Ci
0
준선이 다른 것뿐, 내가 인정한 상대는 진심으로 따라. 게다가 마
79
이름없음
2020/07/05 00:33:19
ID : vg40lcpRA46
0
" 아무 것도 먹지 않고 마시지 않으면 힘들 거예요. "
80
이름없음
2020/07/05 15:21:03
ID : Wpglu5SE1ii
0
"조선을 아주 틀어쥘려는 생각인게야."
81
이름없음
2020/07/05 16:37:11
ID : pQlg7Buk3yF
0
그가 조금 전까지 서 있던 자리에는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희미한 빛깔이 조금 고여 있었다.
82
이름없음
2020/07/05 17:58:19
ID : ZeK1DtjwKY6
0
각자가 가진 능력을 잘 활용하려 했습니다.
83
이름없음
2020/07/05 22:19:42
ID : 5huk67Bs9Ao
0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뀌고 건널목에 발을 내딛자 열기가 바지 밑단을 타고 훅 올라왔다.
84
이름없음
2020/07/06 11:19:08
ID : IJWi1g1DxO2
0
그녀의 많은 사진은 각종 외국 신문에 실렸다
85
이름없음
2020/07/07 11:57:02
ID : SIHB87dQlgY
0
어렵다.
팩트풀니스
86
이름없음
2020/07/07 16:57:44
ID : TO7bzPjApgm
0
현실 부정을 무시하지 마, 그게 얼마나 편한데!
87
이름없음
2020/07/07 20:53:23
ID : fQlfWo1CrAr
0
처해 있었기 때문에 행동할 힘을 상실해 버렸다. 위기의 순
88
이름없음
2020/07/07 21:55:59
ID : nCpdTXwE4Lg
0
로 염색하고 눈썹도 다듬었다. 성시한의 천변기처럼 완전히 다
89
이름없음
2020/07/13 11:55:23
ID : AqmNBwIGnDu
0
대전광역시의 넓이를 m2 로 나타내면 어떤 점이
90
이름없음
2020/07/13 12:01:33
ID : 65ar9dA0q1u
0
통신병이 송신을 멈추고 박두호를 응시하자 박두호가 다섯 손가락을 활짝 폈다. 통신병이 계속 보고했다.
91
이름없음
2020/07/13 23:40:58
ID : RBamrfe3RyG
0
승용차와 버스가 달리고 있다. 승용차의
92
이름없음
2020/07/13 23:53:35
ID : XzbyE4Gmk6Y
0
-수용체 발현이 높은 축삭은 리간드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 덮개의 앞쪽에 위치하고,
93
이름없음
2020/07/13 23:55:51
ID : 5huttdDwMi2
0
둘레의 길이가 132이고 세 변의 길이가 등차수열을 이루는 직각삼각형의 빗변의 길이는?
94
이름없음
2020/07/13 23:57:11
ID : nCpdTXwE4Lg
0
"la.yu"
95
이름없음
2020/07/15 12:48:20
ID : fPcpXzhy0oI
0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익혀야한다는 사고가 나타났으며, 고향의 집과 땅 등이 도구적 대상이나 교환의 대상으로 인식되기 시작하였다
96
이름없음
2020/07/15 12:48:35
ID : fPcpXzhy0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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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국어교과서
97
이름없음
2020/07/15 12:50:50
ID : vhe3TXy6j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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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는 마구 야단을 쳤다.
98
이름없음
2020/07/16 12:29:09
ID : AqmNBwIGn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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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광고하는 글 읽기
99
이름없음
2020/07/16 14:31:36
ID : TO7bzPjAp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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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는 피자가게 카운터 좌석에 앉아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100
이름없음
2020/07/16 16:02:36
ID : qZfSHB84E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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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앉아 있었다. 부스스한 백발에 창백한 얼굴이었고 손가락은
101
이름없음
2020/07/16 16:10:14
ID : U6o5bvc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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