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북마크
이름없음 2020/05/19 23:52:47 ID : wHwoE3u3A2E
랜덤한줄 스레! 전에 이런스레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서치로 찾기도 어려워서 세워본다 각자 가까이있는 책의 120페이지의 6번째 줄을 적어줘 제목은 비밀로 해도 되고 남겨놔도 돼~
이름없음 2022/02/19 02:08:49 ID : u5PeLe6nWql
전에는 눈여겨 보지 않았던 모습이었습니다.
이름없음 2022/02/27 15:37:44 ID : eY7hthdSHA1
카, 카스테라가 제, 제, 제일 머, 먹고 싶어요.
이름없음 2022/02/27 18:37:53 ID : 3yGsjfRzPg2
좋든 싫든, 우리는 우리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에 언제나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이름없음 2022/02/27 19:01:26 ID : du3DtjvBe0s
내 생면에 위해를 가하려는 거나 아닌지, 나는 조심해야 되지.
이름없음 2022/02/27 19:02:41 ID : u3xvdA6o2JS
더욱 정교한 그 언어는 약술할 수 있을 뿐 정확하게 기술할 수는 없다.
이름없음 2022/02/27 21:18:42 ID : wFio7BBumnw
그곳뿐만 아니라 술집 어디에서나 살 수 있었어. 별로 힘들이지 않
이름없음 2022/02/27 23:53:35 ID : 9Bzhz9fTXvv
무라에게 목걸이를 전하라고 부탁했어."
이름없음 2022/02/28 03:55:07 ID : tcnzQq6lyHz
못생긴 내 우산을 접었다. 비는 사람을 가깝게 만들었다.
이름없음 2022/03/01 16:22:48 ID : pdO62E5Xy2I
공부라는 단 하나의 기준으로 사람 전체의 가치를 매기려는 것 자체가 사실 우스운 일이다.
이름없음 2022/03/04 21:14:46 ID : xTU2JWlyGmo
않겠다고 맹세해라."
이름없음 2022/03/05 22:37:28 ID : 9umnCjg4Y64
다.
이름없음 2022/03/06 10:41:55 ID : veIIE6Zg0tw
끝이 말려 올라갔다. 철호는 얼굴을 들었다. 한모금 빨자 벌써 손
이름없음 2022/03/06 21:46:33 ID : 2MrwJSHBcMr
건지 보고싶어?
이름없음 2022/03/08 01:21:13 ID : tjtio4Zjze0
고독이 유일한 위안이었다. 깊고 어둡고 죽음 같은 고독만이.
이름없음 2022/05/25 19:07:30 ID : g1yJQnCqoY4
모모는 인형을 들여올렸다. 그러자 인형은 다시 입술을 달싹이며 말했다.
이름없음 2023/12/20 23:20:03 ID : vg3O2rgmNwF
"소설을 한 편 쓰면 어때요?"
이름없음 2023/12/27 17:27:15 ID : 1dBgqpe2Glf
자연이 무어냐구요? 난 모른다오, 다만 자연을 노래할 뿐
이름없음 2023/12/27 17:50:22 ID : 3QldwpRxzO0
야무네도 거들었다
이름없음 2023/12/27 18:04:03 ID : 6rs4JTVfe4Z
공인회계사 기출 수정
이름없음 2023/12/27 20:07:19 ID : qry1vg6ktvx
에드워드와 나는 벽에 바짝 붙어 길을 내주었다.
이름없음 2023/12/27 21:45:00 ID : sja640sjdDu
에너지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치하는가?
이름없음 2023/12/27 21:56:33 ID : Pipf9jteJXz
이따금 밤의 고요 속에서 많은 그의 회상들이 동요처럼 완전하게 그에게 돌아오기도 했었다.
이름없음 2023/12/28 01:23:51 ID : zdPeJQq1Ckk
신선하고 건강하고 깨끗한 공기가 큰 역할을 했다.
이름없음 2023/12/28 13:36:14 ID : q0q3PhdTU4Y
그 기회를 잃었지. 고통과 성장의 기회를.
이름없음 2024/01/01 21:09:46 ID : Ns09y6nO9zg
손님들도 본의 아니게 속였을 뿐이야……
이름없음 2024/01/01 21:11:05 ID : ii8jcmnveNu
페르시아 만에 들어가 보아야 헛일입니다. 그 쪽은 갈 수 없으니
이름없음 2024/01/05 14:11:58 ID : teMjcoNxXtd
다시 죽음과 같은 정적이 2-3분간 지속되었다
이름없음 2024/01/05 17:55:13 ID : MknCrumoMlw
물질의 밀도가 평균보다 높은 지역들은 온도도 더 높았을 것이다.
자이스토리 통합과학 2024/01/05 19:24:14 ID : xyIMrtinSIJ
ㄴ. 천발 지진은 B와 C에서 모두 발생한다.
이름없음 2024/01/05 19:25:55 ID : crbvjBxSMi3
허바드 부인, 부인의 이야기는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름없음 2024/01/06 15:09:16 ID : Laty5gjhdUY
와 4A의 전류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도
이름없음 2024/01/07 20:24:48 ID : dWoZbbg1A0o
정말로 있다면 그것은 오직 배은망덕뿐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름없음 2024/01/10 17:05:44 ID : mGsnU1vfO2l
밑이 1보다 작은 양수이므로 x<¼
이름없음 2024/01/10 19:44:14 ID : GljvveNAkpV
오랫동안 남과 비교하는 말을 들으며 그에 익숙해지다보니, 삶의 기준을 나 자신에게 집중하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집중할 때가 많죠.
이름없음 2024/01/11 02:12:21 ID : 1yIFilvjy7x
평균에 비교하면 80퍼센트 정도는 더 잘 났어.
이름없음 2024/01/11 11:39:55 ID : yFeGldBe0oL
정석연구) w가 방정식 x^+x+1=0의 근이므로 w^+w+1=0 이 식의 양변의… 수학의정석 수(상) 기본편
이름없음 2024/01/14 16:41:29 ID : qo6pcIFba7f
한나절의 태양이
이름없음 2024/01/14 22:59:13 ID : mIFh88qpbyJ
소수에게서만큼은 일반적이지 않은 강렬한 반응이 나와야 프로그램의 성공을 예견할 수 있다
이름없음 2024/01/16 01:41:00 ID : fWnPbjy6jjs
이야기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사건을 향해 가면 안된다.
이름없음 2024/01/16 15:06:25 ID : 7Bz9fTSIJU7
주체는 완전한 주권을 가지고 결정을 내린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반사회적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이름없음 2024/01/22 00:38:36 ID : nWo7uq1u8o4
그냥 막막하잖아. 얼마나 많은 밤이 지나야 이 삶이 끝나게 될지. 자꾸만 아득해질 때면 천장이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서 나를 짓눌러 버릴 것만 같았거든. 영원히 이 순간이 계속될 것만 같아서 숨도 못 쉴 듯한 공포감이 밀려와. 손가락도 발가락도 움직일 수 없고.
이름없음 2024/01/23 03:21:22 ID : Y7fhuso0moK
a(x-a)(x-b)=0이므로 x²의 계수가 a이고 x절편이 a, b인 이차함수 그래프의 식은 y=a(x-a)(x-b)이다.
이름없음 2024/03/01 02:03:35 ID : 4LhBs2tBwFe
특히 자유당이 해산되고도 오히려 살아남았던 기관지 「지유 신문」(1884년 12월 27일)은 청국과의 개전을 주장하여 〈우리나라의 무력을 전 세계에 보여 백색 인종을 크게 한번 놀라게 할 좋은 시기〉라고 하였다.
이름없음 2024/03/01 02:08:27 ID : u4Lhta9tipf
아 소년이 온다ㅠㅠㅠㅠㅜㅠㅠ맴찢
이름없음 2024/03/01 11:22:38 ID : DBur9jwKY5R
예컨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양모를 갉아먹는 옷좀나방이 다른 옷좀나방들에게 오스트레일리아가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는가?
이름없음 2024/03/10 19:33:55 ID : ktAnWmJSMi3
멀리서 다가오는 헤드라이트를 보았을 때도 여전히 밤은 한참 남아있었다.
이름없음 2024/03/10 20:18:14 ID : 4Y8mLaq4587
그리고 일상에서는 관대하고 예의 바르게 처신해야 한다.
이름없음 2024/03/17 12:03:22 ID : QoNuldDButs
대부분은 이른바 부유층이며, 전 세계를 여행하며 맛있는
이름없음 2024/03/17 13:09:27 ID : snSIK0limMm
진실 규명 운동을 벌이고 있어. 학교 안에서는 외부 인터넷 접

레스 작성
4레스과몰입+타임킬링 판타지소설 추천 4874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4.14
7레스읽는중인 책 제목 쓰고가기 1354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4.14
2레스생택쥐페리 <야간비행>읽어본 사람? 1213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4.14
10레스고등학생 청소년소설 추천좀 15592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4.12
6레스책을 읽는 스레 2949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4.10
2레스박경리 작가 5504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4.08
6레스원래 읽는게 좀 힘든일이야? 3951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4.08
10레스내가 책 내용 공유하고 싶을 때 쓰러 오는 스레 2757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4.08
6레스도서 스레는 별로 없네... 아쉽다 6192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29
2레스노랑무늬 영원 (한강) 6504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25
556레스~도서판 잡담스레 ~ 33638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23
13레스🎼책과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하는 스레📖🎶 22166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23
4레스나랑 책 취향 겹치는 사람!!!! 7380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22
159레스책갈피 26478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pTUZfPioZir 2024.03.20
3레스책 제목 찾아요 7887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18
4레스진짜 엄청 슬픈 소설 추천해주라.... 11015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18
12레스고전 소설 추천 스레 16323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17
550레스» 가까이 있는 책의 120페이지 6번째 줄을 적어보자 29979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17
2레스이 책 아는 사람 있어? 9833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09
17레스가장 충격적이었던 결말이 뭐야? 20170 Hit
도서 이름 : 이름없음 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