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속바지 입을껄...

중3때 교실 앞에서 엎드려뻗쳐하고 엉덩이 맞았는데 치마가 그때 졸라 짧았어서 몇대는 스타킹 바로 위에 맞음..... 하 그때 애들한테 팬티 다보였을듯ㅠㅠㅠ

>>2 ㅎ 고마워 >>3 학교다닐때 팬티 안보인 사람이 더 적지않을깤ㅋㅋ

오 우리학교에서 있었던 일이야. 물론 내.가 한 일이고ㅋㅋ 여자만 다니는 데라 속옷입고 돌아다녀봤어. 뭐 아무도 이상하게 보진 않았지만....ㅎ

아니 나만 치마 입었는데 엎뻗 시키는 게 졸라 개에바라고 생각하는 거야????

초2때 친구냔이 강당 같은학년 애들 다 모인 자리에서 내 바지내림. 짱구보고 이상한것만 쳐 배워가지고. 시바꺼.

>>7 헐랭 ㄷㄷ 전교생 다모였을때??

ㅠㅠㅠㅛㅠㅛㅠ 남녀공학 교실에서 체육복으로 갈아입으려다가 난 모르고 팬티까지 내렸다 치마 들어올려져서 ㅈㄴ 짧은 상태였고 뒤에 남자애들 모여있었음 ㅅㅂㅅㅂㅅㅂㅁㅅㅂㅁㅅㅂㅁㅅㅂㅁㅅㅂㅁㅅㅂㅁㅅㅂㅁㅅㅂㅁㅅㅁㅂㅅㅂ 그때 그냥 우리는 남자여자 같이 갈아입었다?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어떻게 갈아입었지;;초반에;;; 7년동안 그때생각만 하면 이불차고 창문 뛰어내리고싶었음

ㅋㅋㄱㅋㄲㅋ 체구가 작은편인데 유치원때 막 자기 물건 안쓰는거 팔고 그런거 있잖아 안팔리거나 남은거 쌤이 애들한테 막 나눠주고 그랬는데 어떤애가 가져온 반바지 쌤이 나보고 입으래서 화장실가서 입을라 했는데 걍 교실에서 입으라고함 어쩔수 없이 바지를 내리고...애들 다 보고 있는 앞에서 갈아입음ㅋㅋㄱㅋㄱㅋㄱㅋㄲㅋㄲㅋㄱㅋ

>>10 아무리 유치원생이라도 그렇지 너무하네ㅋㅋㄱ

아 난 공개는 아니고 유치원때 치마입고갔는데 뭘 처 본건지 모를 남자애 하나가 내 치마속에 손 넣어서 뭐 허벅지 만지고 이리저리 손을 놀렸음 ㅋㅋ;; 다시생각하니 개빡치네 고놈 새끼는 같은 학교 걸려서 3년동안 걔 얼굴 보면 역겨워.. 그 이후로 치마를 안입엇음 ㅎㅎ

중1때 체육 하고 있었는데 내 뒤에 애가 넘어지몃ㄴ서 내 바지 내렸음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ㅆㅃ 핑크색딸기패턴팬티였는데

>>13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

ㅅㅂ꽃무늬 팬티 입었다가 스트레칭하면서 본거같음 애들 다 웃으면서 말 안해주더라

하 난 중2때 체육복 교복으로 갈아입다가 아무생각없이 교복치마 안입고 그냥 체육복 바지 내림...ㅎ

나 중2때 독서실에서 신발 신으려고 허리 숙이고 있었는데 그때 좀 산지 오래된 레깅스 입었단말야ㅠㅠ 근데 뒤에서 갑자기 헉 소리나면서 어떤 오빠가 고개를 돌리고 있오서 뭐지?? 이러고 갑자기 불안감이 들어서 집에서 거울 앞에서 신발신을때 똑같이 자세 했는데 궁딩이에 팬티가 비치는거야.........ㅠ

난 아닌데 내 친구가 공개된 적 있음 복도에서 두명이서 장난치다가 격해져서 소리 지르고 난리가 난거 그래서 복도에 있는 애들 다 몰려있는 상태에서 둘이 몸싸움 장난하다가 한명이 바지 실수로 내려서 애들이 다 봤었음

나 초딩때 학교 복도 걸어가는데 바지가 점점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어 근데 그당시 덩치가 좀 있어서 살 관련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었거든 근데 바지가 내려간다? 오 땡큐지. 난 내가 살빠졌다는 기쁜 생각+빨리 집가야겠다는 생각으로 뛰었어... 아니 근데 보통 바지가 내려가도 골반에서 한번 걸리거나 허벅지 쯤에서 걸리잖아 그 생각으로 그냥 바지 대충 여미고 뛰는데 복도 한가운데에서 바지가 바닥까지 한번에 내려가더라

초1땐가? 친구들이랑 어른들 다있는데서 바지벗고다녔어 아ㅠㅠㅠ

체육시간에 친구가 키 대보자 하고 바지잡고 확 앉음.. 내 앞에 남자애들 다 있었는데

바지 단추 하는 거 까먹어서 바지 흘러내리는 채로 길 그냥 걸어간 거 안 흘러내리게 계속 올리긴 했지만 그래도 보이기는 했을 걸.. ㅋㅋㅋㅋ 심지어 엄청 예전 일도 아니고 작년 일임 학생 때 내가 뭐 사회자였나 어디 무대에 서게 돼서 교복 치마를 입어야 했는데 왜 그랬는지는 몰라도 속바지를 안 입은 거임 절대 팬티가 안 보였을 거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었는지는 몰라도. 근데 결국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친구가 반바지 빌려줘서 그거 입었어

내가 원래 치마 잘 안 입는데 그날따라 옷을 다 빨아서 굴러다니던 원피스? 이런 걸 입고 다이소를 갔었음... 근데 다이소 계단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다이소 계단에 거울?처럼 비치던 부분에 내 팬티 다 보이고 ㅅㅂㅅㅂ

중학교때 탈의실에서 애들끼리 바지까고 팬티 뭐입었나 봤었는데 ㅋㅋ

중딩때 수련회갔는데 저녁먹고 8시인가 9시인가까지 자유시간이라 남자방 여자방 마음대로 왔다갔다 가능했었음. 그래서 남자애들이랑 같이 노는데 내가 게임에서 져서 벌칙으로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했음. 근데 엉덩이로 이름쓰는거 끝나자마자 친구가 내 바지내려서 남자애들도 다 보고있는데 팬티 공개함ㅅㅂ 진짜 너무 창피하고 화나서 눈물날거 같았는데 다 웃고 넘어가는 분위기라 화도 못냈다…

나 그때 치마 올라가서.....ㅅㅂ 더 이상의 말은 생략한다

중딩때ㅋㅋㅋㅋㅋㅋ 교복 바지 엉덩이 부분 터진 거 모르고 입고서 축구함ㅋㅋ 막 엄청나게 터진 건 아닌데 팬티 ㅈㄴ 잘 보이는 위치가 터짐ㅋㅋㅋㅋㅋㅋㅅㅂ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사촌 누나가 내 뒤로 오더니 니 교복 바지 엉덩이 터졌다고 말해서 알았음 씨발

>>26 ㄹㅇ 바지내리기 개쪽팔려

중1때 강당에서 친구가 장난으로 바지 내리다가 ㄹㅇ 쑥 내려가서 그냥 반바지 체육복 바지가 발목까지 쑥 내려가버림.. 그나마 다행인 건 팬티 위에 스타킹 신었어서 색이 덜 비췄긴 한데 ㅅㅂ

나도 교실에서 옷갈아입다가 특별한 날이어서 옷도 생활한복 입었었거든? 그게 끈 풀면 바로 바바리맨처럼 안 속옷이 다 보이거든? 근데 내가 까먹고 홀라ㅏ당 벗어서 아차했었음 호다닥 입었는데 애들 다 봤을지도,,,

ㄱㅊ나는 중딩 때 남사친이랑 놀이터에서 그네타다가 자빠져서 팬티공개 제대로 함 며칠 동안 내 눈을 제대로 못보더라... 하긴 나같아도 그랬을듯 존나 핫핑크였거든

>>21 이건 걍 또라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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