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30 23:09:52 ID : ZbjzamnyL86 0
내가 두살차이 오빠가 있거든 너네 동영상 찍을 때 소리나는거 알지? 오빠 자꾸 뭘 찍거든? 사람들이 있을 때 찍는거같은데 일단 오늘 오빠가 또 동영상을 찍는거야 사람들 있는데서 엄마폰으로 그때 내가 뭘 찍는지 확인해보려고 폰을 주라그러니까 어디로 도망갔다가 폰을 주더라고 그래서 내가 엄마폰 갤러리를 봤지 암것도 없었는데 우리 폰엔 휴지통이 있잖아 그래서 내가 휴지통 들어가서 보니까 여자 발을 찍던거야 그때 딱 알았지 오빠가 발 페티쉬 있는거 페티쉬까진 상관없는데 문제는 몰래 딴 사람 발을 찍는다는거야 내가 보기엔 이게 한두번이 아닌거같거든??? 이거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해??
2 이름없음 2020/05/30 23:14:31 ID : spe2Nvu5Xz9 0
와 에반데?
3 이름없음 2020/05/30 23:15:13 ID : ZbjzamnyL86 0
솔직히 나 오빠 면전에다가 물어보고싶거든? 괜찮나?
4 이름없음 2020/05/30 23:21:32 ID : spe2Nvu5Xz9 0
오빠가 없어서 모르겠지만...... 나였으면 정떨어졌을듯 특히 몰래찍은거면 불법촬영이랑 뭐가 달라 상대가 모르는데.. 신체부위만 다를뿐이지...
5 이름없음 2020/05/30 23:32:56 ID : ZbjzamnyL86 0
나 진짜 오빠만 보면 변태새끼같아서 아는 척도 못하겠어
6 이름없음 2020/05/30 23:36:22 ID : spe2Nvu5Xz9 0
나라도 그랬을거야 글로만 읽는데도 스름끼친다 어떡해야하지 ㅠㅜㅠ 하는게 맞는 것같아 그래도
7 이름없음 2020/05/30 23:40:38 ID : ZbjzamnyL86 0
말하는게 맞는거겠지 내일 말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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