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역사 3년전일인데 아직도 SNS에서 얘기나오고있어ㅠㅠ (1)
2.반에서 소외당하는 아이 챙겨주고 싶은데 (7)
3.. (1)
4.속마음을 말하는 게 너무 힘들어 (6)
5.춤! (3)
6.여기에 편의점 알바하는 사람있어? (3)
7.연애하고 싶어 (5)
8.너무 예민해 (7)
9.언니 때문에 엄마가 자살하신대 (8)
10.옾챗말고 실시간으로 상담해주는 곳 없을까 (3)
11.불행전시하는 친구 손절할까 말까 (13)
12.공부하기가 죽도록 싫어 (3)
13.진짜 심각해 오빠 있는 사람들 좀 와봐 (7)
14.스레딕에 있는 모든 여자 소환 제발 도와줘 (4)
15.난 도대체 뭐하는 걸까 (1)
16.개망했어 죽고싶어 진짜 (25)
17.6년간 꿈꿔왔던 꿈을 포기하고 나는 이제 뭘 해야할지모르겠어 (11)
18.아;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1)
19.이것도 병인가..??? (3)
20.나 재작년에 창녀됐어 ㅋㅋㄱㅋㅋ 어이없 ㅜ (5)
1
이름없음
2020/05/30 21:28:58
ID : Qq0sqlDzfdT
0
언니가 좀 ㅜ무뚝뚝하고 싸가지 없긴해도 엄마 생신이나 어버이날은 그래도 잘 챙겨 드리고 요즘 공부도 열심히해서 엄마가 괜찮다고 하셨는데 오늘 대판 싸우더니 갑자기 자살하신다는데......언니는 방에 틀어박혀있고.....아나 지금 너무 멘붕와서 글도 못쓰겠는데 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엄마가 한다면 진짜 하는 사람이라서 진짜 막 뭘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나좀 살려줘 제발 어떻게해야 엄마랑 언니 다시 화해시킬 수 있을까 제발 알려줘 제발....
2
이름없음
2020/05/30 21:30:08
ID : Qq0sqlDzfdT
0
나 지금 손떨리고 너무 멘탈 무너져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아무나 나좀 제발 도와줘 제발
3
이름없음
2020/05/30 21:41:20
ID : u3BeY04Glbe
0
물론 서로에게 엄청 큰 상처를 주고 받았다는 건 알고 속상한 일이지만 그냥 너무 속상하다는 걸 표현하시는 방법이었을꺼야.. 어머니 기분 조금 풀리신 것 같으면 레주가 가서 토닥토닥 하고 같이 언니 욕 좀 해줘 왜그런대 진짜!! 이렇게.. 나랑 내동생은 그렇게 서로 풀면서 잘 살아왔지롱
4
이름없음
2020/05/30 21:43:41
ID : Qq0sqlDzfdT
0
아니구런 상황이 아니야 진짜 자살하시겠다고 마음 먹은 것 같다고......내가 뭘 어떻게 할 수도 없어 방금 언니한테 상황설명 다 들었는데 언니가 잘못했는데 언니가 싸가지없게 굴어서 더는 가망이 없는 것 같다면서 자살하신다는데.....일단 지금 언니도 멘탈 붕괴와서 처음에는 에이 설마하는 마음이었는데 점점 심각해져서 잘못했다고 막 그랬다는데 아예 무시하셨대 언니도 지금 멘붕상태야...
5
이름없음
2020/05/30 21:45:22
ID : Qq0sqlDzfdT
0
그리고 그렇게해서 풀릴 분이었으면 나 왔을 때 그러지 않았겠지...내가 상처 안을거 알면서도 언니하나만 보고 자살하겠다한거면 진짜 마음먹은거 맞는거 같아 그래서 일단 원인이 언니니까 언니가 어떤 대책을 취해야할 것 같은데 언니도 지금 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대 방법좀 알려줘 아무나 제발.....
6
이름없음
2020/05/30 22:05:58
ID : zeY65aslDs1
0
근데 자살 그렇게 쉽게 안될걸 우선 원인이 뭔지부터 알아야할것 같은데.. 정말 짚이는게 없을까?
7
이름없음
2020/05/30 22:17:53
ID : ZjBy4587fam
0
언니보공 엄마가 왜 자살하시는지 물어보라고 해봥.... 그래야 엄마 본인이 대상인 언니한테 본인이 화가난점을 얘기하고 화를 푸실수 있으실거 같아....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좋겠지만ㅠ
8
이름없음
2020/05/30 23:43:59
ID : oJVaoHxDAji
0
아니 근데 애 앞에서 자살하겠다는 게 정상은 아닌 거 같은데 진짜 부모님데리고 가족 상담센터 같은 데라도 가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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