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구리 물마신다 말이야 (3)
2.너희들은 집착심한 친구 있어? (50)
3.나 친구가 있었어 (18)
4.어떤 남자가 쫒아다니는데 이거 뭘까 (8)
5.. (4)
6.생각해보면 소름돋는 것들 (34)
7.내 수호령?수호신? 누군지 알 수 있는 방법 있을까? (4)
8.꿈을 사고팔면 안 좋아? (11)
9.다들 꿈 꿀 때 많아? (8)
10.GOP에서 겪은 일 (73)
11.나 약간 신줄?있는데 나같은 사람 혹시 있니 (11)
12.혹시 아가야 이리온 알아?? (9)
13.레스주들이라면 짚이는 게 있을 성 싶어 물어본다 (89)
14.3일내내 가위 눌려본적있어 ? (1)
15.귀신이 싫어하는 체질이 뭐야?? (14)
16.제 3의 눈을 수련 해서 연다면 무당에게 그 사실을 들켜? (16)
17.전에 여우창문 해본적 있는데 (10)
18.저주하는법좀알려줘 (23)
19.꿈 이야기 (18)
20.너네 그 학교 열화상카메라 귀신짤 봤어?? (21)
1
이름없음
2020/06/04 15:05:30
ID : Bvwlg0ljs9B
1
이상하지만 일단 적어 봐야겠고
참고로 종교는 기독교다 근데 어디
성당이나 교회를 다니지는 않고 있고 그런 상태
2
이름없음
2020/06/04 15:09:10
ID : Bvwlg0ljs9B
0
한번이면 그냥 넘어갔다 또 이러니까 문제지만... 최근 몸살인지 열이 올라서 (다른 증상은 없으니 코로나는 X...) 어디 나갈 수도 없는 일이고 여튼 그런 상황
3
이름없음
2020/06/04 15:17:49
ID : Bvwlg0ljs9B
0
며칠 전부터 아파서 침대나 소파에만 누워 있었고 어디 날카로운 거에 긁힐 일은 없었는데 왼쪽 정강이에 웬 칼로 그은 거 같은 것 같은 상처가 생겼었고. 손톱으로 긁은 (살짝 올라온) 상처도 아니었는데다 아예 딱지가 앉아 있었는데 사실 별 신경도 안 쓰다 새벽 되어서야 왜 아픈거지 하고 확인해 보았더니 그런 상처가 있었다
4
이름없음
2020/06/04 15:23:21
ID : Bvwlg0ljs9B
0
원한다면 사진도 보여줄 수 있는데, 새벽에 찍자니 휴대전화가 좋지 않아서 나중에 아침이 되고 나서 찍은 거라 상처는 좀 괜찮았지만 일단 아는 사람에게 그냥 지나가는 정도로 이야기하기 위해 사진을 남겨뒀었고... 그렇게 지나갔었는데 오늘 아침에 또 손에 상처가 있더라
5
이름없음
2020/06/04 15:29:14
ID : Bvwlg0ljs9B
0
오른손 손등이었고 그 엄지와 검지 사이 누르면 매우 아프다던 거기에 상처가 나 있었다 비몽사몽해서 둘 중 뭐였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길쭉한 c 아니면 s 였었다고 생각되는데 새벽에 손이 따끔거려서 깼다 다시 자고 일어나니까 사라져 있었고 그래서 사진은 못 남겼다
6
이름없음
2020/06/04 15:32:03
ID : NAnO8ryY4Hv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0/06/04 15:44:52
ID : Bvwlg0ljs9B
0
꿈에 뭐가 나오는지 늘 겁에 질린 채 깨곤 한다... 그런데 무슨 꿈을 꾸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 노크인지 발걸음인지 밑집에서 들리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으나 겁에 질린 채 새벽에 깨어나면 항상 바닥에 똑똑 하는 소리가 들린다 연관이 있다는 건 직감인지 확실히 느껴지는데도 도데체 뭐가 뭔지 갈피를 못 잡겠다
8
이름없음
2020/06/04 15:52:41
ID : Bvwlg0ljs9B
0

9
이름없음
2020/06/04 15:58:03
ID : Bvwlg0ljs9B
0
일단 무슨 일 또 생기거나 꿈이 기억나면 다시 와야겠다 싶고... 보고있는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10
이름없음
2020/06/04 16:02:38
ID : BapWp9imE2l
0
나도 기도교인이지만 몇달째 교회 x 코로나 이 xx
11
이름없음
2020/06/04 16:46:45
ID : Bvwlg0ljs9B
0
웃을 수가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 너도 조심하고
12
이름없음
2020/06/04 16:48:32
ID : xVdO7879hfc
0
칼 같은걸로 누가 일부러 그은 느낌인데
13
이름없음
2020/06/04 16:51:42
ID : Be1yFhe6pdR
0
칼이나 뾰족하고 날카로운 뭔가로 그은거같은 모양새인데? 손톱같은거도 아니고. 코로나 터지기 전이든 언제 가면 안될 곳이라도 갔었어?
14
이름없음
2020/06/04 17:06:42
ID : Bvwlg0ljs9B
0
상처를 발견한 날엔 집에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일단 사람이 아니라는 건 확실하지만... 일단 사람인 쪽이 더 무서우니까.
가면 안될 곳이라는 것의 기준이 어떤 거지...? 그러니까 당장 내가 사는 동네에는 귀신이 나온다던가 하는 곳은 없어서 잘 모르겠다
15
이름없음
2020/06/04 18:01:09
ID : DBxSHBgnRve
0
헐 되게 자X 자국처럼 생겼는데... 날카로운 거로 막 그은 것 같고 저거 발견했을 때 아프진 않았어??
16
이름없음
2020/06/04 18:11:17
ID : 2pPcrcE5Pbg
0
시라고 써있는거 아냐?
17
이름없음
2020/06/04 18:39:34
ID : Bvwlg0ljs9B
0
해...를 말하는 건가...??? 사실 통증은 있었지만 만져봤었을 때 피가 안 묻어나왔기 때문에 그냥 두다가 새벽에서야 확인했다
시 아니면 N이라고 보고 있긴 한데... 좀 억지였나
18
이름없음
2020/06/04 19:37:02
ID : Be1yFhe6pdR
0
안좋은 사건이 있었던 곳이나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곳? 아님 뭐 물건같은거 주워왔다거나 최근에 잠자는 위치를 바꿨다거나 그런건?
19
이름없음
2020/06/04 19:38:54
ID : 7y3VcFbeE4K
0
의외로 보이는 것보다 날카로운 물건이 있어서 긁혔을 가능성도 있고...잠결에 긁었을수도 있고...나도 발톱으로 내 살을 뜯어낸적이 있어서...
20
이름없음
2020/06/04 20:01:30
ID : Bvwlg0ljs9B
0
정말 짐작이 가는 행동은 없고 꿈이 기억이 안 나는 그 이후에 상처가 늘기 시작하기는 했는데
코로나 이후인데다 열까지 나서 장갑을 끼고 다녔어서 일단 손톱은 아니었던 거 같고... 뭔가 있었는지 봐야겠지 일단
21
이름없음
2020/06/04 20:02:48
ID : hy5dVcHxClz
0
혹시 고양이 키워???? 고양이도 저런 상처 날 수 있어
22
이름없음
2020/06/04 20:05:58
ID : Bvwlg0ljs9B
0
애완동물도 안 키우고. 왜 뭐가 많이 없는 사람인거 같나 이러니까...
23
이름없음
2020/06/04 20:11:57
ID : hy5dVcHxClz
0
침대에 뾰족한 나무 튀어나와 있는 건 아냐??
24
이름없음
2020/06/04 20:28:58
ID : Bvwlg0ljs9B
0
사실 나도 의심해볼 건 다 의심해봤던지라... 너무 답정너같은데 침대는 거의 뭐 플라스틱인가? 싶을 정도로 코팅이 되어 있고, 못도 딱히 보이지 않았어.
25
이름없음
2020/06/04 20:37:56
ID : Bvwlg0ljs9B
0
요즘 손가락이 자주 좀 아프기는 한데, 이것도 연관이 있나. 왼쪽 무명지가 불에 데인 것처럼 아리곤 해서. 우연이겠지만 수상한 건 수상한 거고 하니까
26
이름없음
2020/06/04 21:54:03
ID : 8qi3CrAkla1
0
그 다른건 모르겠지만 상처 사진보고 생각났는데 최근 자주 누워있다고 했잖아 침대에? 그쪽에 진드기가 있으면 그런 상처가 생길수도 있다고 들은거 같아 나도 종종 생겨서 전체적으로 빨래하고 나면 괜찮고! 기분전환겸 청소해보는건 어때?
27
이름없음
2020/06/04 23:18:48
ID : qY9tfQmnvg3
0
상처 보니까
저런 상처는 긁히고 나서 한동안은
상처가 안보이다가 시간 좀 지나면
보이는 상처네.
날카로운 걸로 빠르게 스치면 저렇게 되는데.
28
이름없음
2020/06/05 01:27:12
ID : BxRCphvvjwH
0
나도 왜인지 모를 상처들이 생기곤 했는데 상처가 생길때 손톱이 얇고 들쑥날쑥 뜯어놔서 긁힌거였어 레주 혹시 손톱 물어뜯거나 손가락 입에 넣거나 씹는 버릇 있어? 그런 버릇 있으면 손톱이 얇아져서 그럴수도 있어
29
이름없음
2020/06/05 07:06:55
ID : Bvwlg0ljs9B
0
나아지면 청소를 한 번 해 봐야겠다... 고마워.
책상에 긁한 건가?
최근엔 계속 장갑 끼고 있었어.
30
이름없음
2020/06/05 10:51:46
ID : pPhfhwFfUZe
0
너무 심하면 방에서 고추랑 소금 태워봐. 기독교라고 하니까 좀 애매하기는 한데 너무 심하면 추천할게. 개인 방 있어? 혹시 자는 곳이 현관이랑 가깝니??
31
이름없음
2020/06/05 18:42:55
ID : Bvwlg0ljs9B
0
돌아왔다. 좀 괜찮아서 빨리 대청소를 하고 급한대로 소파에서 또 좀 잤는데 일어나니까 또 무릎이 따끔거리고 있는데
32
이름없음
2020/06/05 18:43:58
ID : Bvwlg0ljs9B
0
이게 뭔... 무슨 상처지? 반들거리는 손톱으로 긁은 상처...? 같은 게 있다
33
이름없음
2020/06/05 18:45:07
ID : Bvwlg0ljs9B
0
고추는 사야 하는데. 요즘은 자극적인 음식은 안 먹어서... 일단 소금 태우기는 했다. 근데 이렇게 태우는 게 맞는 건가 싶고 좀
34
이름없음
2020/06/05 18:48:22
ID : Bvwlg0ljs9B
0
피아노 치고 있었었는데 뚜껑이 그냥 닫히곺있다 그만 닫았으면
35
이름없음
2020/06/05 18:48:48
ID : Bvwlg0ljs9B
0
이것도 그냥 귀신이라면 귀신일 것의 농간인가?
36
이름없음
2020/06/05 19:22:57
ID : k4IE9vB9fRx
0
스레주 무당이라도 한 번 찾아가보는 게 어때...?
37
이름없음
2020/06/05 19:23:41
ID : pPhfhwFfUZe
0
반정도 태워서 그 연기를 방에 가둬. 그래야함
38
이름없음
2020/06/05 19:34:24
ID : sjhcLe0q7s1
0
몸에 상처날정도면 무당한테 가서 상담한번 받아보는게..본인이 생각하기에도 귀신같아서 스레세운거 아냐?
39
이름없음
2020/06/06 12:02:49
ID : Bvwlg0ljs9B
0
유감이지만 근처에 절이나 무당집이 없어. 멀리 가기에는 내 몸상태가 좋지가 않아서 당분간은 갈 수가 없을 것 같다... 귀신일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크게 다친 적은 없고 해서 그렇고.. 어린 귀신이라 장난을 하는 걸까?
그래보긴 했는데 뭔가 숨이 막히는 기분이야. 턱턱 막히는... 그런 느낌인데, 괜찮은 건가?
40
이름없음
2020/06/06 16:33:53
ID : Bvwlg0ljs9B
0
귀가 아픈데 언제부터 아픈지는 모르겠다 최근이었던 건 확실한데 도데체 언제지. 딸꾹질 하면 귀에 면봉 쑤셔넣은 것처럼 귀가 아파와.
41
이름없음
2020/06/06 19:58:06
ID : lhaty3Pg5aq
0
상처모양이 꼭 IV 아니면 VI 거꾸로 써둔거 같당... IV는 로마 숫자로 4고 VI는 6이야
42
이름없음
2020/06/06 23:20:15
ID : qY9tfQmnvg3
0
일단 저건 손톱으로 낼 수 있는 상처는 아니라고 봄.
가능은 한데
저렇게 상처 내려면 손톱으로 일반적으로 긁는 방식이 아니라
손톱을 세워서 칼처럼 빠르게 휘둘러서 표피만 살짝 긁어내야 함. 그렇게 해야 저렇게 중간중간 끊기는 상처가 남.
긁는 도구도 칼같은 것도 안되고, 샤프심처럼 얇은데
튼튼한거나 레고 모서리 뾰족한 부분같이 예리함이 덜한
도구로 겉만 살짝 스쳐내야 가능함
43
이름없음
2020/06/07 00:16:09
ID : Bvwlg0ljs9B
0
4나 6에 뭔... 뭐가 있나? 그냥 의미없는 상처라 생각했는데
차라리 칼 같은 거라서 피가 줄줄 났으면 나도 알았을 거 같은데... 피는 딱히 안 났지만 따가워서 보니 상처는 없었다
44
이름없음
2020/06/07 03:06:41
ID : fglxyIJVdWr
0
상처가 생기고 난 이후부터 장갑을 끼고있었다는거야?
45
이름없음
2020/06/07 12:05:11
ID : Bvwlg0ljs9B
0
생기기 전부터. 최근에 열 기운 오르고 나서는 계속 장갑을 끼고 있었다. 잠버릇이랄 것도 딱히 없고... 정자세로 자면 정자세로 일어나니까.
46
이름없음
2020/06/07 12:23:20
ID : Bvwlg0ljs9B
0
오늘은 자려다가 한숨 소리를 들었어. 내 귓가도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잘못 들은 것도 아니고 분명히 방 안에서 나던 소리였다 소름이 쫙 돋아서 향초에 불 붙이고 스탠드 켜니까 좀 괜찮길래 자려고 했더니 또 발걸음 소리(아니면 밑집에서 천장을 두드리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가 들렸다. 그것도 약간 우왕좌왕하는 사람처럼 방 안을 왔다갔다 하기만 했고
47
이름없음
2020/06/07 12:24:33
ID : Bvwlg0ljs9B
0
깨어 있으려고는 했는데 졸음이 밀려와서 그대로 기절하듯 잔 것 같아
48
이름없음
2020/06/07 15:00:39
ID : zTO3wldyJTO
0
와 진짜 무섭다....ㅠ
49
이름없음
2020/06/07 18:37:54
ID : Bvwlg0ljs9B
0
전파가 좀 이상한가?
50
이름없음
2020/06/07 18:41:19
ID : Bvwlg0ljs9B
0
이상하게 아직 현실감이 없다... 괜첞긋지 뭐
51
이름없음
2020/06/07 19:57:01
ID : Bvwlg0ljs9B
0
이상하지. 노트북으로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소리가 좀 이상하게 나왔었다 근데 지지직거린건지 다른 음으로 나온건지는 기억이 안 나네 여튼 악보 뽑으려 컴퓨터로 옮기니까 로그인화면에서부터 지지직거리더라. 화면 말고 그 전원 켜는 까만 박스 살살 세게 두드리니까 괜찮아졌지만
52
이름없음
2020/06/22 18:35:08
ID : krdSK6mE1im
0
오 무섭다ㅋㅋㅋㅋㅋ 요즘은 어땡
53
이름없음
2020/06/24 02:47:31
ID : WlBaq7s1a5T
0
스레주 지금은 어때? 괜찮은거야??
54
이름없음
2020/06/24 02:49:03
ID : pTU3RxwoK6n
0
아 미안해 저거 팔 내가 저런거 같아. 스레주한테 피해가 갈줄은 몰랐어.. 그냥 귀신들 꺼지라고 할때 문에 저렇게 크로스 한담에 3줄로 줄을 긋거든.. 근데 그 파장이 너한테 넘어갔나벼...
55
이름없음
2020/06/24 07:35:50
ID : wFa9AnPdyIH
0
응?? 그게 무슨소리야?
56
이름없음
2020/06/24 08:52:09
ID : oZii5Pjzhvu
0
엥 무슨 소리여??
57
이름없음
2020/06/24 21:48:41
ID : 5O61u9wE9wG
0
뭔 소리야 스레주가 다리에 상처 났다고 한거 안봄?
58
이름없음
2020/06/24 21:51:55
ID : timL9hbvg1u
0
으악 나까지 아픈 기분... 어디 쓸릴 일은 없다고?
59
이름없음
2020/06/24 21:56:12
ID : Bvwlg0ljs9B
0
아. 이걸 못 찾고 있었는데... 최근에 갱신되었는 줄도 몰랐다.
최근에 이유없이 다치곤 해. 분명 아무것도 없었는데 자전거가 넘어져 튕겨나간다던가... 그런 사소한 거. 한숨 소리 등은 그 뒤로 안 들리는데 발소리? 는 들리곤 하고.
악몽은 안 꾸니까.
그럼 저걸 비롯해서 뭔 이상한 일이 생기는 게 그 여파란 말인건가?? 해결은... 네가 어떻게 좀 해줄순 없을까.
저때는 계속 아팠으니까...
60
이름없음
2020/06/24 21:57:52
ID : A1zU5gksqlA
0
.
그냥 구라치는거같아
61
이름없음
2020/06/24 21:59:23
ID : Bvwlg0ljs9B
0
그런건가...... 반복되니까 적응이 좀 되는 것 같은 거랑은 별개로 떼어내고 싶긴 했었나 보다. 아무거나 믿을 정도라면...
62
이름없음
2020/06/24 22:01:00
ID : Bvwlg0ljs9B
0
참고로 내가 지금 지내는 아파트는 층과 층 사이에는 방음이 잘 되는 편이다. 굳이 예시를 들자면, 방 안에서 크게 노래를 부른다고 해도 밑 층엔 잘 들리지 않아.
63
이름없음
2020/06/24 22:01:46
ID : A1zU5gksqlA
0
너무 불안하면, 스레주가 기독교 신자라서 추천은 못하지만 불경리믹스..한번 들어보는건어때?
64
이름없음
2020/06/24 22:02:09
ID : A1zU5gksqlA
0
너무 신경쓸려고 하지말아봤어?
65
이름없음
2020/06/24 22:02:32
ID : Bvwlg0ljs9B
0
불경...리믹스? 아니 불경까지는 추천할 수 있다고 해도 리믹스라고 하니까 뭔가 움칙운칙 할 것 같은데
66
이름없음
2020/06/24 22:02:45
ID : Bvwlg0ljs9B
0
서 설마 그런 건 아니겠지?
67
이름없음
2020/06/24 22:03:23
ID : A1zU5gksqlA
0
?
움칫움칫... 그냥 .. 음...그렇..ㅎ..
68
이름없음
2020/06/24 22:03:42
ID : A1zU5gksqlA
0
왜 스레주 뭐 떠오르는거 있어?
69
이름없음
2020/06/24 22:04:08
ID : Bvwlg0ljs9B
0
신경쓰지 않으면 자꾸 주의를 끌려고 하는 것 같아. 아마 그래서 에서 어린 귀신인가? 했던 거고... 사촌이나 조카를 돌보거나 할 때 삐진 딱 그런 느낌이라.
70
이름없음
2020/06/24 22:04:33
ID : Bvwlg0ljs9B
0
움칙움칙일것 같아서 불안했을 뿐이야.................
71
이름없음
2020/06/24 22:04:57
ID : A1zU5gksqlA
0
뭔가 동자 귀신 같은 느낌이네 예전에 어디 폐쇠덴 어린이집이라던가..그런데 갔었어?
72
이름없음
2020/06/24 22:05:13
ID : A1zU5gksqlA
0
전혀 그렇게..움직이지 않나? 않을껄
73
이름없음
2020/06/24 22:07:13
ID : Bvwlg0ljs9B
0
그렇다면 일단 다행이긴 한데... 움칙움칙거리는 것이라면 주기도문이라도 거부하고 싶다
동자도 귀신이 있다고? 뿌슝쀼숭...... 나는 전에도 도시의 번화가 쪽에 살았고 현재도 신도시 쪽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곳은 근처에도 간 적이 없어.
74
이름없음
2020/06/24 22:09:01
ID : Bvwlg0ljs9B
0
도데체 뭐냐 나... 나 뭘 잘못한 거지
75
이름없음
2020/06/24 22:10:42
ID : A1zU5gksqlA
0
엌 동자귀신이라니 말을 잘못썻구만 그냥 어린귀신이라고 해줘 갑자기 생각나는게 동자 밖에 없었어.
그래? 삐진 느낌이라고 핬지? 아마 신경안쓰면 그냥 갈꺼같은데 그냥 일상처럼 행동해 컴퓨터소리가 이상하게 들린다던지, 그런거에 신경쓰지 말고 그냥
'오늘따라 컴퓨터 맛이 잘가네 수리점가야겠다'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봐
76
이름없음
2020/06/24 22:11:05
ID : Bvwlg0ljs9B
0
찰리찰리는 해본 적 있지만 대낮에 친구가 바람불어가며 한 거라 의미 없을 것 같다. 설마 이런 걸로 붙으면 그건 진짜 쪼잔해... 다른 건 해본 적도 없고, 뭔가 폐가 흉가 그런 곳에 가지도 않았어. 진짜 뭐가 문제지
77
이름없음
2020/06/24 22:12:56
ID : Bvwlg0ljs9B
0
벌써부터 떠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레스주 덕분에 쫒아낼...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도 들고 꽤 구체적이니까
그럼 오늘부터 긍정 마인드로 살아야지. 몸이나 머리에 문제가 생기면 언젠가는 돌아오겠다... 가끔 안부도 좀 전하고.
78
이름없음
2020/06/24 22:15:25
ID : A1zU5gksqlA
0
나도 찰리찰리랑 분신사바 해본적있는데 별일은 없었어
그래! 초-긍정 마인드로 생활하는거야 마치 눈치가 업없는것처럼...?
79
이름없음
2020/06/24 22:15:59
ID : Bvwlg0ljs9B
0
눈치없이 살자... 마치 눈치없는 것처럼
80
이름없음
2020/06/24 22:17:26
ID : A1zU5gksqlA
0
그래그래 혹이라도 무슨일 있으면 스레쓰고!
81
이름없음
2020/07/27 01:40:23
ID : dRvjwK5gqnR
0
나 불교중 불교고 나온 불교신자 레스주인데 불경리믹스 소용하나도 없음 그리고 불경이나 그...뭐더라 성경? 그거 왠만한 신실한 사람아니면 귀들 쫒는데 도움하나도 안됨 오히려 자극만함 그냥 부처님 액자나 십자가 같은거나 방에 걸어둣[ㅁ....
82
이름없음
2020/07/27 13:07:16
ID : 7Bz9dDs7hvx
0
나름 신실하다... 의 축에는 들어갈 수 있는 쪽이라고 보긴 하는데, 나는 기독교인 쪽이라 액자를 걸어놓는 것 까진 무리인 것 같다. 조언 고마워.
83
이름없음
2020/07/27 13:07:44
ID : 7Bz9dDs7hvx
0
참고로 와이파이가 바뀌어서 아이디도 달라졌다
84
이름없음
2020/07/27 13:09:15
ID : 7Bz9dDs7hvx
0
이상한 거는 아직도 그런다 아무 짓도 안 했는데 갑자기 멀쩡한 이어폰이 고장나질 않나... 뭐 그런 사소한 거? 뭔가 알림?이 있길래 다시 와봤고
85
이름없음
2020/07/27 14:18:06
ID : nXBAo6lClwl
0
열이라던가 몸 상태는 어때?
86
이름없음
2020/07/27 14:18:32
ID : nXBAo6lClwl
0
그리고 집안이 다 기독교 집안이야? 가계중에 무속인 안계셔?
87
이름없음
2020/07/27 15:00:14
ID : FiqphwMjfU0
0
상처 3줄로 죽죽 그은게 아나라 ㅅ쓰고 ㅣ 부분에서 두번으로 나눠져 있네.
0.5mm의 흔한 샤프로 그은 거 같아
그보다 저 사진 보자마자 낯익는데 싶었던 거 나 뿐이야?? 난 왜 어디서 본 거 같지;; 비슷한 상처를 다른 스레에서도 본 건가
88
이름없음
2020/07/27 15:50:33
ID : xVdO7879hfc
0
깊게 상처낼 깜냥은 안돼서 말대로 샤프같은 필기구로 깔짝인거 같음
스레 세우려고 자기가 직접 상처낸거 아니길 바란다
89
이름없음
2020/07/28 07:03:32
ID : FiqphwMjfU0
0
뭐야 어디서 본게 아니라 여기서 본 거 였잖아... 이 스레 자체가 한 달 전 거였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3레스개구리 물마신다 말이야
1426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8
0
50레스너희들은 집착심한 친구 있어?
373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8
0
18레스나 친구가 있었어
205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8
0
8레스어떤 남자가 쫒아다니는데 이거 뭘까
380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8
0
4레스.
106 Hit
괴담
꾸앙
20.07.28
0
34레스생각해보면 소름돋는 것들
1210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1
4레스내 수호령?수호신? 누군지 알 수 있는 방법 있을까?
480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0
11레스꿈을 사고팔면 안 좋아?
835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0
8레스다들 꿈 꿀 때 많아?
168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0
73레스GOP에서 겪은 일
425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1
11레스나 약간 신줄?있는데 나같은 사람 혹시 있니
767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0
9레스혹시 아가야 이리온 알아??
555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0
89레스» 레스주들이라면 짚이는 게 있을 성 싶어 물어본다
1519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1
1레스3일내내 가위 눌려본적있어 ?
56 Hit
괴담
스레주
20.07.27
0
14레스귀신이 싫어하는 체질이 뭐야??
1284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0
16레스제 3의 눈을 수련 해서 연다면 무당에게 그 사실을 들켜?
1133 Hit
괴담
?
20.07.27
0
10레스전에 여우창문 해본적 있는데
667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0
23레스저주하는법좀알려줘
644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0
18레스꿈 이야기
263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0
21레스너네 그 학교 열화상카메라 귀신짤 봤어??
1887 Hit
괴담
이름없음
20.07.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