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30 12:48:55 ID : 5e3WktBArs9 1
하나씩 적고 가 어느것이든 상관 없어
2 이름없음 2020/06/30 13:02:30 ID : Pa8jfVdU7Bv 0
지역밝혀도되나? 사진만 올릴게, 여기가 예전에 씨름터여서 그때부터있던 나무 죽어서 고목을 기념으로 전시? 보존 해놓은거란 말이야 저게, 내가 어
지역밝혀도되나? 사진만 올릴게, 여기가 예전에 씨름터여서 그때부터있던 나무 죽어서 고목을 기념으로 전시? 보존 해놓은거란 말이야 저게, 내가 어릴때 언니랑 빠삐코 쭈왑쭈왑빨면서 저기 지나가다가 언니가 '야 기도나 하자'해서 나무 앞에 둘이 나란히 서서 빠삐코를 두손으로 돌리면서 꾸벅꾸벅 고개 숙였거든, 근데 끼이이익 끼이이익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우연이겠니 싶어 다시 해봤는데 또 끼이익 끼이익 소리가 나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그자리 빨리 떠났어. 지금은 언니가 기억안난다고 하지만 난 아직도 생생하다 차라리 언니가 나 놀릴려고 장난친거였음 좋겠어.ㅋㅋㅋ
3 이름없음 2020/06/30 13:04:35 ID : 5e3WktBArs9 0
어후 나라면 그자리에서 빠삐코..는 던질수 없으니까 입에 물고 튈듯 나 약간 오래된 녹슨 창문 닫는듯한 끼익 끼이이이이ㅣㅣ잉ㅇ이이읶 소리 너무 싫어해
4 이름없음 2020/06/30 13:54:33 ID : cJWi8kmqZjB 0
80년 뒤면 스레딕에는 죽은 사람이 남긴 글이 가득할거야
5 이름없음 2020/06/30 14:04:38 ID : 5e3WktBArs9 0
ㄹㅇ이네 와
6 이름없음 2020/06/30 14:08:25 ID : PdvbimFii7h 0
우리 지역에서 유명한 이야기임 시골에 가족들이(원장, 남편, 언니,조카, 남동생)같이 하는 어린이집인데 그지역에서 거기가 원생도 많고 유명한편임 그런데 이유없이 해마다젊은 선생님을 하나 콕찍어서 엄청 무시하고 갈구고 괴롭히는거임 차별도 무척 심했다고 함 처음에 원장 혼자만 괴롭히다가 가족들까지 무지 함부로 대했다고 함 그래서인지 거기는 젊은 선생님이 일년씩만하고 다 관둠 괴롭힘을 당하던 선생님이 너무 힘들어서 일하다가 관두고 자살했다고 함 그이야기가 원장한테 들어갔는데 원장이 하는말이 "일 그만두고 죽어서 다행이네 돈 안내도 되니까" 하면서 웃었다고 함.
7 이름없음 2020/06/30 14:24:01 ID : JSK7BvDBwNt 0
ㄹㅇ십새끼네 왜 살지
8 이름없음 2020/06/30 14:34:25 ID : 5e3WktBArs9 0
ㅇㅈ
9 이름없음 2020/06/30 16:20:54 ID : rByY1jxQpTS 0
영국에서 지하철 개통할 동안 우리나라는 대동여지도 만들고있었단거
10 이름없음 2020/06/30 16:22:16 ID : i9s2nCnWmJU 0
헐 미친...
11 이름없음 2020/06/30 16:26:16 ID : rByY1jxQpTS 0
ㅋㅋㅋ생각할수록 소오름~~
12 이름없음 2020/06/30 16:26:54 ID : 5e3WktBArs9 0
와 ㅁㅊ 개빠르네
13 이름없음 2020/06/30 16:44:41 ID : 4Fa003vhcLb 0
나는 기억나는대로 적자니 아빠가 가고나서 슬퍼 엄마를 껴안고 잤는데 이후에 큰외숙모랑 이야기 하던걸 듣자니 그때 엄마의 꿈속에서 아빠를 따라가려 했었데 근데 내가 끌어안은 느낌으로 잠에서 깼다네 그랬더니 외숙모가 하는말이 그때 내가 껴안지 않았더라면 엄마는 꿈속에서 죽었을거라고
14 이름없음 2020/06/30 17:01:49 ID : vhhula2slDt 0
사람들 얼굴이 다 다르게 생긴거
15 이름없음 2020/06/30 17:02:49 ID : 5e3WktBArs9 0
오 생명의 은인이네 아 나도 그거 너무 신기했음
16 이름없음 2020/06/30 17:59:57 ID : 1a5SE9unyIE 0
바퀴벌레 위기에 몰렸을땐 일시적으로 아이큐350까지 올라간대
17 이름없음 2020/06/30 18:00:55 ID : 5e3WktBArs9 0
오마이갓
18 이름없음 2020/06/30 18:01:35 ID : pTRDtcnB9fS 0
아무리 사람이 인생의 1/3을 잠으로 보낸다고 하지만 지금 현실은 잠자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은게 진짜 소름돋고 무섭다. 일하려고 태어났냐 하.....
19 이름없음 2020/06/30 18:12:42 ID : 1a5SE9unyIE 0
여기에 레스 쓴 레더들이랑 실제로 마주쳐본적이 있을수도 있다는거
20 이름없음 2020/06/30 18:18:24 ID : Ve2Nuk3zPdD 0
우리가 고작 고깃덩어리에 불과하다는 것
21 이름없음 2020/06/30 18:30:08 ID : s3B89uoFcnB 0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화장실 갖다 오는 길에 마음 속으로 친구 강아지에 대해 질문해야지 하면서 다가가는데 갑자기 친구가 우리 ○○(강아지) 잘 있어 라고 한거.
22 이름없음 2020/07/01 13:45:31 ID : 5e3WktBArs9 0
ㅐㅇㅈ..ㅋㅋ 와우.. 오 진짜네 텔레파시인가?
23 이름없음 2020/07/03 23:24:05 ID : s3B89uoFcnB 0
위에 레스 썻지만 하나 더 생각나서.. 다른건 내가 자는데 꿈꾸다 중간에 깼어. 그런데 서서히 깨어 가는데 누가 내 이름을 한번 부르더라고? 다 자는데 귓가에 나즈막히.. 보통은 누구지? 할 법한데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생각나더라 외할아버지다 하고. 그때가 돌아가신지 5년은 넘어서 목소리도 까마득히 잊혀졌는데 (할아버지랑 대화를 한 적이 아예 없었던 걸로 기억해. 할아버지도 과묵하신 편으로 기억하고) 그런 생각이 나더라. 또 하나는 꿈에 증조부모님 나오셨는데 증조부모님이시네 하고 자각 했어. 그런데 그때까지는 증조부모님 사진 본 적이 없었거든 조부모님 댁 갔는데 증조부모님 사진이 걸려 있더라 꿈에 나오신 분들과 똑같으셨고.
24 이름없음 2020/07/03 23:54:34 ID : MlA3TO3A5cF 0
오늘 친구한테 운동장에서 돌로 바닥에 그림그리자고 말할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친구 갑자기 돌 주워서 바닥에 그림그린거
25 이름없음 2020/07/04 14:08:53 ID : du9vwsksrtj 0
2년지기 친구랑 집가고 있었는데 그냥 갑자기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내가 좋아하는 노래 후반부?를 흥얼거렸는데 딱 똑같은 타이밍에 내 친구도 같이 그 부분을 부른거야 ㅋㅋㅋㅋㅋㅋ 서로 눈마주치고 개빠갬...
26 이름없음 2020/07/04 14:49:26 ID : lh82oHwsmMi 0
집에 아무도 없이 혼자 있을때마다 컴퓨터 있는 방에서 그 마우스 클릭하는 소리가 계속 나.
27 이름없음 2020/07/04 15:46:29 ID : 05RzO8jeNun 0
 〣(ºΔº)〣  무섭겠다..
28 이름없음 2020/07/04 15:51:47 ID : 8pgnWnU0pWl 0
꿈 꿀 때 등장인물한테 이거 꿈이잖아 말했더니 진짜 모든 애들이 나 쳐다보고 옆에 있던 애가 나보고 어떻게 알았어? 이렇게 말함 ㅜㅜ 이거 하고 재미 들어서 계속 했는데 나중에는 등장인물이 작작 하라고 하면서 깼어 그 이후로 하려고만 하면 저절로 일어나짐
29 이름없음 2020/07/04 16:04:24 ID : wty6qkmnyNz 0
친구네 부모님이 어린이집 하셔서 주말에 놀다가 갈데 없을때 어린이집 비면 거기로 가서 애들이랑 놀았단말이야 유치원이 2층이였는데 지하1층,1층,2층 이렇게 되있었어 평소엔 지하에서 놀았는데 그날은 폰이나 수다떠는것보다는 몸쓰면서 놀고싶어서 2층에서 팀 2개 나눠서 숨바꼭질을 하기로 했어 2층은 그날 처음가봤는데 제일 끝방에는 선생님방인지 cctv가 있었어 우리팀이 술래가 되서 찾다가 그방에 내가 들어갔는데 cctv가 있어서 그거 보면서 애들찾고ㅋㅋ 그랬는데 다 찾았는데 한명이 어디숨었는지 모르겠어서 이번에도 cctv로 찾을려고 봤는데 내 바로 옆방에 있어서 옆방 들어가자마자 거기있는거 다알아ㅋㅋ 그냥 나와라 라고 했는데 안나와서 뻘쭘했는데 진짜 없었어 그러다가 애들이 뭐하나고 00이 찾았다고 가자고 해서 지하로 갔는데 00이 거기에 있었고 내가 어딨었냐고 물어보니까 마지막에 아무도 못찾아서 재미없어서 그냥 자발적으로 지하로 왔데 쓰고보니까 별로 안무서운데 난 cctv로 00이 보자마자 달려간건데 00이가 없던게 소름돋았어
30 이름없음 2020/07/22 00:09:22 ID : ZfWjbbcts5S 0
어떤 전화번호로 '나 지금 너희 집 앞이야....'라고 문자 오고 또 '나 지금 너 방 앞이야...'라고 오고 마지막엔 '나 지금 너 뒤야...'(대충 비슷한말)라고 왔는데 그땐 이 괴담 몰라서 안무서웠는데 그거 안 후엔 되게 무섭더라 근데 그 문자 보낸 사람이 내 친구였음ㅋㅋㅋㅋ 나중에 전번 교환하고 알았는데ㅋ
31 이름없음 2020/07/22 08:47:13 ID : DAo3RDzfdVf 0
개소름....
32 이름없음 2020/07/22 10:42:09 ID : 9jwK6nPeFhf 0
헐 신기해 와 뭐야 ㅋㅋㅋㅋ 신기하면서 재밌어 개소름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ㅓㄹ 귀신이야?? 오메 ...
33 이름없음 2020/07/27 22:33:20 ID : vu4Mlwmts8l 0
나 약간 그런거 있어 사람들이랑 야기하다보면 다음 사람이 말할 내용이 추측 되는거 그니까 막 내가 사전조사(sns), 대화내용흐름을 기반으로 해서 추측하는게 아니라 그냥 떠올라 대화내용아니더라도 막 저번엔 친구랑 신기한 꿈 얘기썰 풀고 있었는데 내이름이 민지라면 민지언니꿈이 현실성있네 이렇게 떠오름 그리고 듣던 아는 동생이 그렇게 말해서 소름
34 이름없음 2020/07/27 23:40:46 ID : GnyE5RyFjun 0
벽이랑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귀 주변에서 똑똑똑 하는 소리 들었는데 최근에 본 귀신이 일부러 소리내는거에 반응해주면 안 된다는 글 봐서 벽 안 보고있는데 몸은 굳었고 폰 만지면서 아무렇지 않은척 노래 불렀는데 노래 부르는 순간 완전 크게 내 귀 옆에서 똑똑똑 개 크게 들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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