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소연 (10)
2.엄마한테 너무 죄송하다 (1)
3.🌖 🙆🏻🙋🏻♀️밤이 찾아오면 고민들어주는 스레🙋🏻♀️🙆🏻 🌖 (17)
4.나 작년에 배신때렸던애랑 같은반인데 개쪽주고싶어 (9)
5.나를 차별하고 무관심하게 대하는 엄마 때문에 죽고싶어 (1)
6.🏫학교 가기 싫을 때 갱신하는 스레 (푸념 하고가) (7)
7.부모님 이혼한사람있어?? (5)
8.그냥 좀 안심시켜줘 (2)
9.그냥 죽을까 (4)
10.손가락 굵어진거..다시 얇아지진 않겠지..? (4)
11.여친 때문에 외로운데 내가 비정상일까 (4)
12.. (2)
13.얘들아 나 18살이고 고민이있는데.. (8)
14.. (2)
15.친구 3명이서 서로 대화하면 시선처리 어떻게해? (2)
16.즉고싶을 때매다 갱신하는 쓰레 (5)
17.. (1)
18.보통 애들이 혼자 크는게 맞냐 (1)
19.돈과 엄마의 잔소리.. (2)
20.사람한테 너무 빨리 질려 (1)
1
이름없음
2020/06/21 23:11:15
ID : RwoINumoJVe
0
내가 누구한테 꽂히면 정말 잘해주고 내가 다 배려하고 희생하는 편이야. 연인이든 친구든. 근데 그게 한동안 지나고 나면 정말 어떤 계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은 늘 똑같았는데 전에는 아무렇지도 않았을 것들이 너무 화나고 그 사람이 진짜 팍- 싫어져. 그러면서 하나하나 신경쓰이고 점점 미워져. 내 인간관계가 늘 이랬어서 가까운 친구는 2년을 넘기질 못했어.. 적당히 친한 애들은 내가 그렇게 싫어하게 되는 일이 없었는데 좀 많이 가까운 사이가 되면 그런 것 같아. 내가 헌신하다가 혼자 지치는 건가..?ㅠㅜ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미워지니까 너무 힘들어. 왜 이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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