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소연 (10)
2.엄마한테 너무 죄송하다 (1)
3.🌖 🙆🏻🙋🏻♀️밤이 찾아오면 고민들어주는 스레🙋🏻♀️🙆🏻 🌖 (17)
4.나 작년에 배신때렸던애랑 같은반인데 개쪽주고싶어 (9)
5.나를 차별하고 무관심하게 대하는 엄마 때문에 죽고싶어 (1)
6.🏫학교 가기 싫을 때 갱신하는 스레 (푸념 하고가) (7)
7.부모님 이혼한사람있어?? (5)
8.그냥 좀 안심시켜줘 (2)
9.그냥 죽을까 (4)
10.손가락 굵어진거..다시 얇아지진 않겠지..? (4)
11.여친 때문에 외로운데 내가 비정상일까 (4)
12.. (2)
13.얘들아 나 18살이고 고민이있는데.. (8)
14.. (2)
15.친구 3명이서 서로 대화하면 시선처리 어떻게해? (2)
16.즉고싶을 때매다 갱신하는 쓰레 (5)
17.. (1)
18.보통 애들이 혼자 크는게 맞냐 (1)
19.돈과 엄마의 잔소리.. (2)
20.사람한테 너무 빨리 질려 (1)
1
이름없음
2020/06/22 00:37:51
ID : wIMjdA2FfSN
0
6월 21일 오늘도 죽고 싶었어 그냥 뭔가가 막혀있는 느낌이 나는데 아프더라고 하나하나 상처 받고 그냥 그런 하루였아 너무 평범해서 이런 날 상처 받아서 나는 이런 날조차 상처 받아야하는건가 싶었어 그래도 오늘도 살고 있어^*;;
2
이름없음
2020/06/22 00:40:50
ID : Gso0pSFimMq
0
응응, 레주.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했어. 몸도 마음도 정말 피곤했겠네. 지금은 뭐 하고 있어?
3
이름없음
2020/06/22 00:44:02
ID : wIMjdA2FfSN
0
지금은 그냥 누워있어 좋은 말 고마워
4
이름없음
2020/06/22 00:44:42
ID : fPa9usja1dv
0
갱신..
5
이름없음
2020/06/22 00:49:01
ID : Gso0pSFimMq
0
그렇구나. 레주가 잠에 드는 이 시간, 그리고 내일 하루 몸과 마음에 평안함이 깃들기를 바랄게.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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