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22 00:01:26 ID : BdTRwk2oE5U 0
우리 엄마아빠가 운동선수셔서 공부이런거 하나도 모름 근데 내가 운동쪽으로 갈거는 아니어서 공부하고 있는데 옆에서 공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도 안도와주고 잘하니 못하니 말 그대로 '신경'만쓰고 원래 알아서 크는거라고 엄마도 그랬다고 그러는데 잘 모르겠어서.. 너네도 엄마도움안받고 혼자 노하우 터득하고 그랬음?? 어떤식이냐면 초딩애한테 걍 방에 문제집 던져놓고 알아서 풀어~ 하는 식이야 시간을 어떻게 정해놓고 풀어야하는지 이런것도 다 유튜브 찾아가면서 배웠고 다른 애들보면 어떤문제집이 필요힌지 물어보고 옆에 앉아서 습관도 만들어주고 그러는거같던데 내가 지금 어떤방식으로 공부하고 뭐가문제인지 관심도 없다가 가끔 들어와서 못하면 혼내는데 보통 어떤지 모르겠어서.. 엄마도 약간이해는 가는게 워낙 사춘기도 없이 바르게 커서 이런 상황자체를 납득하질 못하던데 엄마같은 사람있으면 나같이 모자란 애도 있는건데 그걸 이해시키질 못하겠어서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0레스하소연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1레스엄마한테 너무 죄송하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17레스🌖 🙆🏻🙋🏻‍♀️밤이 찾아오면 고민들어주는 스레🙋🏻‍♀️🙆🏻 🌖 115 Hit
고민상담 ◆Duk8lzU6qjb 20.06.22 0
9레스나 작년에 배신때렸던애랑 같은반인데 개쪽주고싶어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1레스나를 차별하고 무관심하게 대하는 엄마 때문에 죽고싶어 35 Hit
고민상담 익명 20.06.22 0
7레스🏫학교 가기 싫을 때 갱신하는 스레 (푸념 하고가)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5레스부모님 이혼한사람있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2레스그냥 좀 안심시켜줘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4레스그냥 죽을까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4레스손가락 굵어진거..다시 얇아지진 않겠지..?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4레스여친 때문에 외로운데 내가 비정상일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2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8레스얘들아 나 18살이고 고민이있는데..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2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2레스친구 3명이서 서로 대화하면 시선처리 어떻게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5레스즉고싶을 때매다 갱신하는 쓰레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1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1레스» 보통 애들이 혼자 크는게 맞냐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2 0
2레스돈과 엄마의 잔소리..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1 0
1레스사람한테 너무 빨리 질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