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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20.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음 일단 운영자님이 여기로 오라고 해서 오긴 왔지만 유사과학인거는 잘 알고 있는데
혹시라도 괜찮다면 여기서 좀 봐주려고 해. 다들 괜찮을까???
1. 생년월일시랑 성별이 필요해. 이름이나 얼굴 이런건 ㄴㄴ. 딱 저것만 주면 좋겠어
2. 내가 있을때 있는 사람만 볼꺼야. 대화를 하면서 보기 때문에 없으면 볼 수가 없어. 남기고 가지 말기. 그거 보기 시작하면 계속 쌓여서 볼 수가 없어
3. 복채나 이런거 안받아. 그냥 재미로만 보고 맞아도 신기하구나. ㅎㅎ 이상의 반응은 하지 말기. 너무 믿지 말란거야.
규칙이 더 늘어날지는 모르지만 보고싶은 사람들은 와서 보기 ㅡ3ㅡ
난 그냥 애들끼리 떠드는거 보기만 해도 좋아.
연 끊겼던 애들 다시 오는것도 좋고.
그냥 나 여기 있어요 하고 등대 역할을 하는거니
>>905 응 곧 터지겠지? 뭐 새로 팔꺼다만
암튼 그래 나 여기 있다고 반짝거리는 등대인거야 이거 봐주는건
>>910 아 지금 봐달라고??? 음 지금은 조금 쉬는중이라 ㅠ
이따 밤에 보면 안될까..??
스레주~~ 오랜만이야~~~ 너가 해준 조언들? 덕분에 힘내서 연습 하고 있어 ㅎㅎ 아 혹시 나에 대해 뭐 또 말 해줄거나 보이는 게 있을까?? 없으면 안 해줘도 돼!! 너 시간 많고 편할 때 봐줘 ㅎㅎ 아 난 >>530이야!!
>>915 ㅋㅋㅋㄱㅋㅋㅋㄱㄱ 난 만세력 없음 누군지 몰라
다만 잘 하고 있는건 좋네 늘늘 열심히 해
>>921 음 지금은 좀 ㅋㅋㅋ
>>920 응응 한둘이 아니라 ㅋㅋㅋ 미안...
>>922 바코드지 뭐 720 × 720 × 2의 경우의 수를 가진거니까...?
>>926 ㅋㅋㅋ 지금 만세력 보기는 긔차나..
>>927 응응 미안미안 나도 좀 쉬어야지 악의가 있는건 아냐
>>929 응응 사실 제일 중한게 태어난 월이거든
>>932 >>931 둘다 고맙다 ㅋㅋㅋㄱㅋㅋ
>>935 레주얔ㅋㅋㅋ내가 사주 알려드렸더니 어머니가 궁금하시다는데 혹시 봐줄 수 있어..? 나이 많은 사람 찾길래,,
>>936 ㅋㅋㅋㅋ 나 저어기 >>835 썼던 레더야! 방금 일어나서 씻고 나왔는데 또 동접이넼ㅋㅋㅋ
>>940 아 너구나 걍 너나볼까
정해일주네 정해일주 자체는 좋지. 천을귀인중 하나고 밤 하늘에 별이 반짝거리는거니. 열정도 있고 그걸 제어할줄도 알고. 사람 자체가 착해. 말 그대로 밤바다니까
근데 태어난게 술월이라 술월은 개고 창고에 들어가 있는걸 지키는 개니까. 자기편에는 잘해도 상대에게는 가차없지. 무언가를 지키는게 술토야. 창고라 이게 돈 관리하는 무언가이기도 하고
>>940 월주가 병술이니 해가 지는곳이고 밤거리 좋아하겠구만 ㅋㅋㅋ 거기에 해수도 있으니
리터럴리 밤거리일수도 있고 음음음 이게 병술이 남자에겐 유흥을 의미하기도 해서. 근데 너가 천을귀인이니 밤거리 싸돌아다니는걸 좋아하는 느낌이네. 천을은 나쁜짓 잘 못해 자기가 찔려서 ㅋㅋ
근데 해수가 옆에 있다라. 술토는 창고라 물 들어가면 안되는데 이 해수를 어찌 제어하느냐가 문제군
>>941 헐 나 고등학생 때까지 장래희망이 군인이었는데ㅋㅋ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내 손으로 지키고 싶다! 이런 마음이었음ㅌㅋㅋㅋ 뭐 지금은 신체적인 문제나 상황적인 문제 때문에 꿈은 접었지만
일단 천간은 을목 병화 정화 병화로 불바다네. 집은 좀 살았는데 그걸로 꽃을 피우는 중이고. 목화생. 즉 나무가 꽃 피는게 일이니 사람은 밝고 화사하지
그것도 디게 열정적으로. 피부 까만편이지? ㅋㅋㅋㅋ 근데 너는 너무 뜨거워 식히는게 좋아. 특히 지간이 가을겨울인데 이리 차이가 나면 사람이 조증 비슷한게 있기 쉬우니까
>>943 병술은 음 군인은 잘 안가. 갑술 경술 무술 이게 딱 군인이고
병술은 오히려 좀 더 침착한편이지. 보통 불일간이면 화사한거만 보는데 ㅋㅋ 너는 아냐. 자기 관조도 강하고 그래. 관광은 의외군 겉은 떠벌이라도 속은 잔잔한 애인데
뭐 나쁜건 아니고 명상이나 침착한거 그런거가 더 좋단거지
>>942 음 밤을 좋아하기도 하고 술도 좋아하기는 하는데 딱히 밤거리를 돌아다니는 건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 워낙 집돌이라ㅋㅋㅋㅋ 내 성격상 나가기는 진짜 싫어하는데 한번 나가면 잘 놀기는 해서 어떻게 생각하면 맞는 말 같기는 하네
>>946 ㅋㅋㅋ 암튼 역마 자체는 시주에 있으니 그걸 쓴거 같긴 하네. 근데 또 해수 술토는 움직임하고는 거리가 멀지? 이동을 해도 정착하거나 아니면 곧 돌아오거나. 몇년하고 휭하고 가는거는 아냐
아 그리고 호텔이라고? 괜찮긴 하다 술토 해수 다 어디가가 쌓아놓는거니. 코로나를 빼면 괜찮아 괜찮아
>>944 경찰이나 보안업체도 생각을 해보기는 했는데 이것들도 같은 이유로 좀 힘들 것 같아서 마음 접었었지. 몇년 동안 꿈 없이 그냥저냥 살다가 외국에서 살고 있다보니 여차저차하다가 통역사 경험도 쌓았는데 생각도 못하게 몇개월동안 관광 통역사로 외국 지방에서 일할 일이 생겼었어. 그때 일 해보고 이 쪽 일이 나한테 잘 맞을 것 같다 생각하게 된거야.
>>947 ㅇㅇㅇㅇㅇ 통역이라는 직업 상 국내외로 돌아다닐 일이 많은데 어직까지 년단위로 출장을 가 본 적은 없어
으 오타가 좀 많네. 여기는 이제 아침인데 아직 잠이 덜 깼나봐ㅋㅋㅋ 오타가 좀 있어도 이해 부탁해ㅠ
>>948 잘 혀봐 자기 맞으면 끝이지 뭐 ㅋㄱㄲ
배우자? 여자는 음 사주에는 없는데 대신 끈적한 정임합이 있는지라. 너무 걱정말고. 22년? 이 딱이네 천간합 지간합이 같이 들어오니
호랑이 해가 좋아 2짜로 끝나는 해나
대운이 내년에 갑신에서 계미로 바뀌는데 너 정도 강한 애면 계수는 크게 방해되는게 아니고
술토가 미토한테 파되는게 걱정이네 음 직업적으로 흔들린다는 의미도 있고 창고가 깨져셔 돈 번다는 의미도 있고... 음 너는 직업적으로 조심해야 할 대운이다. 특히 30 35사이. 그거만 빼면 다음대운인 임오는 좋아
>>953 몰라 직업을 상징하는 술토가 깨지는거라. 직업을 바꾸든 일을 쉬든 그럴수 있지.
근데 마침 이 술토가 돈창고기도 해서 그 창고에서 돈을 꺼내는거기도 하지
>>954 오호 고마워!
>>950 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까 92년생 02년생 두 쪽 다 에피소드가 한개씩 있었네ㅋㅋㅋㅋ
음 끈적한 정입함이라면 .. 전 여자친구하고 좋게 해어져서 아직도 절친으로 지내고 있는데 이런 인연 말하는건가
>>955 어 딱 그거 병신합도 음란지합이라 구설수가 많은데 이거는 깔끔하게 끝난다면 정임합은 진짜 끈쩍끈적해. 딱 그거야
나 어제부터 봐달라고 달던 앤데 끝날때까지 기다리고있었어 스레주만 괜찮다면 이제 나 볼 수 있을까...?여자 031128 오전 7시43분이야
>>962 전체적으로 다 궁금한데 제일 궁금한건 부모복이랑 진로,뭘해야 잘될지,연애운 같은 게 궁금해!
일단 을사일준데 이거는 유명하지 이쁘기로. 말 그대로 을목에 사화가 핀거니 무지 예뻐. 물상으로 따짐 꽃뱀이란게 괜히 나왔나. 자기 표현 확실한데 그게 을목이고 꽃이니. 호리호리하고 얄쌍하고. 나체도화라고도 불리지. 도화가 없는데도 도화라고 불릴 만큼 매력이 있단거야.
근데 태어난게 해월이라. 해월은 겨울의 시작이고 을목에게 있어선 너무 추워. 천간도 계수 계수 을목 경금이니 너무 춥지. 이게 본인에게는 물을 주는거라 나쁘지는 않은데 추워서 을목이 상하는거니 사화를 잘 애껴야해. 너의 표현력이 상처받지 않도록
>>964 부모복은 있는데 너가 원하는 그런건 아니고 조금 타박하는게 있지. 솔직히 복은 있다만 너가 쓰기엔 응...? 하는게 있어 ㅋㅋㅋ
인다자들이 부모님은 괜찮아도 막상 받는게 자기랑 원하는게 달라서 남들이 보기에는 저딴걸 고민하나 싶은경우가 많은데 딱 그짝이지. 거기다 목일간에 수다니 물 위의 나뭇잎이고.
>>964 진로라면 미 해 사 진 인데
미토는 양이고 제수동물이니 중개 매개 전달 혹은 아나운서 그런거고
해수는 돼지고 무언가가 머무는곳이니 쌓는걸 잘하는거고
사화는 뱀으로 부활이고 강한 이동성이니 유통 쪽이고
진토는 용으로 모내기철로 생명을 기르는게 일인데
일단 사해충이 있네
사해충은 강한 역마니 떠돌아다니거나 부모곁을 일찍 떠나는건 일찍 독립을 해보렴. 그게 좋아 ㅋㅋㅋ 나쁜것도 있다만 강한 반전을 의미하기도 하지
>>973 을사는 자기가 노출되면 이득을 보니 좋지???
>>974 응응 너무 차가워 ㅋㅋㅋ 어느정도의 관계(잦은 연락)은 유지하되 떨어지는게 좋지
복이 없는건 아닌데 의지하다보면 부평초처럼 살기 쉬워
>>975 미안한데 부평초처럼 산다는게 개구리밥처럼 산다는거야...?궁금해서 쳐보니까 개구리밥이라길래
>>976 응응 너는 풀인데 물 위에 있는거지. 물은 너에게 도움이 되지만 너무 많으면 떠댕겨
그게 년월지니 독립으로 좀 양을 줄이는거고. 사해충도 그러면 좀 덜하지.
>>980 연애는 나쁘지 않고 을목이니 여리여리하고 상냥하고 친절하되 그걸 또 잘 표현하는거지? 이쁘기도 하고 상냥해. 천성 자체가
연애는 을경합이 있으니 괜찮은 사람이 네 옆에 있단거고 좋은건 원숭이해?
조심해야하는건 원숭이 해 닭 해 개 해에는 일 벌이지 말고 공부 열심히하고
>>983 아~혹시 이번년도에 이사나 연애 할수있는 운이 있는지,연애할수있다면 상대방은 어떤 사람인지 알수있어?
>>984 합이 뜨니 있을순 있지?? 연애는??
이사같은건 계해에 경자라 음음음 글쎄다 모르겠어 합이뜨든 충이 뜨든 하는거니. 그런건 아냐.
>>985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 내가 학폭 피해자라 고1 후반에 자퇴를 했는데 만약에 유튜브를 하게되면 학폭 가해자들이나 전남친이라던가 나를 싫어하던애들이 사소한걸로 꼬투리 잡아서 소문을 퍼트리거나 헛소문을 퍼트리거나 그래서 욕을 먹게되는 그런게 있어?사실 이게 무서워서 소품샵이건 유튜브가 못하고있거든 찾아와서 깽판치고 익명뒤에 숨어서 욕하고 욕 먹게할까봐...
>>986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고소를 해
그런거 무서워서 못한다는건 계속 너가 피해를 받는거잖아. 자퇴까지 했는데 계속 휘둘릴려고?
못잡는다 안혼난다 해도 너가 접수하는 순간 그네 집에는 다 알려지고 그게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거든. 법적 처벌은 둘째치고 집에서 디지게 혼날꺼다
애들이 어려서 뭐가 무서운지를 모르는구나... 에휴
>>987 내가 좀 심하게 당했어서 아직까지도 그런거에 대한 두려움이 좀 있어 엄마한테도 이 얘기했는데 그런 애들에 얽매이면 아무것도 못 한다고 왜 그런 고민을 하냐고 했지만 난 솔직히 아직도 걔네 생각하면 덜덜 떨려...혹시나 또 그런일이 생기면 못 견딜것같아
>>988 그런데 또 역으로 털어버릴 기회기도 해. 어린애들은 잘 몰라. 법적이란게 얼마나 무서운지
오늘도 누가 그게 처벌되냐고 하던데 그래도 수사는 들어가고 고소장은 접수되는거야. 그 결정도 판사님이 하는거고.
만약 그 애가 시비털면 고소장을 접수하면 되는거고 시비 안털면 그것도 좋은거고
생각해봐 그 애가 수사관 앞에 부모님 모셔놓고 자기가 쓴 글 그대로 읽는걸.
애들은 그걸 모르니... 천방지축인거지.
너가 얼마나 당한건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그 상황에서는 법은 네 편이라고
>>991 ㅋㅋㅋㅋㅋㅋ아 진짜ㅠ요 며칠동안 밤마다 그 생각 때문에 가슴졸이면서 살았는데 그나마 듣고나니까 한결 괜찮아졌어요 나이도 어린데 계속 반말해서 죄송해요ㅠㅠ아무래도 신경쓰여서 이렇게 달아요 많이 물어봐서 귀찮으셨을 법도 한데 친절하게 잘 답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진심으로요 제가 받기만하고 해드릴게요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 대신 추천 누르고 스레주님에 행복을 빌게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992 ㅋㅋㅋ 착해 착해
>>993 응 그거면 된거죠 ㅡ3ㅡ 내가 뭘 바란다고.
그냥 즐겁고 예쁘게 살아 난 그게 최고야 애기들 활발하게 놀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거 ㅋㅋ
>>986 그리고 만약 나중에 또 걔네가 욕하고 그러면 바로 pdf 따서 고소 ㄱㄱ 저래봤자 망하는건 쟤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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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이정도로 인다신약한 무재남 만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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