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수능 도전 스레 (205)
2.2027.11 (1)
3.퇴근 후 기록 (3)
4.25일의 전사 (66)
5.공부하기 싫을때 갱신하는 스레 (98)
6.☆★공부판 잡담스레 2판☆★ (157)
7.내가너무초라해진다 (2)
8.(공모전 추천)주변에 도박하는 친구 있음? (1)
9.영어랑 컴퓨터공학 + 이것저것 공부하는 스레 (2)
10.백수였던 직장인이 자격증이나 공모전 등등 아무거나 준비하는,,공부(취준)스레 (69)
11.완안진화상충효군 (1)
12.삼수생 입장에서 고딩들은 제발 수시 있을 때 잘했으면함 (3)
13.노베 영포자가 오픽 준비 (9)
14.잠 깨는 확실한 방법 있음? (2)
15.사문 개념서 추천 좀 부탁 (2)
16.나 응원 좀 해줘 (3)
17.토익 독학 (2)
18.고1 내신 개편 기준 3~4등급에 열심히 하면 잘 될까?? (1)
19.공부할때 갱신할 스레 (685)
20.근데 08들이 n수 못하는 게 왜 안타까운 일이야? (8)
생겼으면 좋겠다는 말이 있길래 일단 세워봤는데 손님들이 오기 시작하네 기쁘다!
이것 저것 안 궁금한 설명보단 궁금해하는 걸 답해주도록 할게
또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든 스레가 아닌 만큼 지나가는 타로리더들 있으면 내가 잘못 알고 있는 정보나, 부재일 때 대신 답해도 돼!
많이 물어보는 Q 정리
* 초보 시작용 덱 :: 웨이트를 기반으로 한 스미스 웨이트, 라이트 웨이트, 유니버셜 웨이트 etc ...
* 해설서 :: 보통 카드를 사면 아주 얇은 해설서가 따라오긴 하나, 그것만으로는 리딩이 힘들 수 있음! 참고
* 타로는 미래를 예언하는 예언 도구라기보단 현재 상황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조언 도구라고 생각하는 게 훨씬 좋음.
* 타로에 대한 미신 :: 참고!
* 타로 기본 용어
타로 카드에 조언 자리나 필요한 행동 같은 자리에
부정적인 카드가 나오면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예를 들어서 취해야 할 행동 자리에 욕심을 내고 탐욕을 부려라, 라는 카드라면 그건 상담자가 좀 더 욕심을 내라는 뜻일까 아니면 욕심을 내려놓으라는 뜻일까?
그렇게 해석해야하나? 그럼 나 계속 틀리게 봐주고 있었네ㅠㅠ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야... 레스 고마워!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조언을 해석하는 방향을 리더가 정해두면 좀 더 해석하기 쉬울 수도 있고(능력에 자신이 있다면 안 이래도 되지만 초보자가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선 정해두는게 도움이 되는 거 같더라고. 조언 자리에 나온 카드를 카드의 의미를 실행하라라고 읽기로 정해둔다던가), 또 카드 자체에는 긍정도 부정도 없다는 걸 의식하면 좋을 거 같아. 잘 갈린 칼은 날카롭고 잘 들고 위험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 칼을 들고 음식재료 써는데 쓰면 부엌칼이고 사람 찌르는 데 쓰면 흉기인거처럼, 카드가 가진 에너지가 무언가에 욕심을 내고 탐욕을 부리는 거라면(킹 오브 펜타클이라든지) 먼저 질문자의 상황에서+다른 카드들로 주변 환경을 파악해가면서 그 힘이 도움이 될지 방해가 될지를 판단해야 한다고 공부했어.
...절대 말처럼 쉽지 않다는게 문제지만 orz
한가지 뜻이라도 어떤 상황에 따라서 나뉜다는 거네! 나만의 규칙 정하는 것도 좀 어렵겠지만 노력해봐야겠다ㅎㅎ 카드는 다른 카드와의 합이 젤 중요하구나.. 어떻게 적당히 변형을 하며 해석해야하는데 레더 말대로 어렵다ㅠㅠ 한번에 많을 걸 바라지 않고 차곡차곡 해 나아가야겠다 고마워!!

카드 볼 때 꼭 정해진 카드랑 책으로 봐야 해? 그냥 그림 귀엽고 그런 걸로 타로 봐주면 안 돼? 타로 실력 늘면 커미션 같은 거 해 보고 싶은데 (돈이 목적이 아니라 그냥 커미션 여는 게 버킷 리스트야!) 거기에 막 토끼 카드 이런 걸로 리딩 해주면 안 되는 건가?
왜 우울할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모르겠지만 가지고 있는 책 펴보니까 펜타클 페이지는 순진무구하게 배우는 사람의 이미지가 있다고 하거든, 동시에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까 세상은 자기가 배운 대로 흘러간다고 믿고 있는 미숙한 부분이 있어서 실제로 세상만물을 접하게 되었을때 그 괴리감에 충격받을 수 있고, 자기가 알고 있던 것을 실제로 적용시키기 힘들어하기 때문에 무능하다는 오해를 살 수도 있는 사람이라고 해. 컵 나이트의 경우엔 자기 생각이나 감정이 옳다고 믿고 나가는 사람을, 펜타클 퀸은 현명하게 사리판단을 하는 한편 배타적이고 자기 테두리 안만 돌보는 이미지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나는 카드의 이미지만을 보고 읽었을 때 본인의 생각, 예측과 현실과의 괴리감 때문에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우울해져 있는 상태가 아닌가 하고 읽게 됐어. 하지만 그 우울함이 오래 가지는 않을 거 같고, 감정을 추스리고 나서 자기 계획이나 생각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수정해서 시야를 조금 좁히는 대신에 내적인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을 거라고 읽을 거 같아. 다른 사람들 의견도 보고 싶네...
타로리더들도 자기 쓰는 덱으로 그냥 해주니까 상관없지 본인 좋아하고 자신있는 덱으로 하면 돼!
와... 레더 진짜 장난아니야. 저거 자문자답? 그거였는데, 내가 해석 못해서 끙끙거리고 있었거든. 근데 레더가 해석한 거 보면 진짜 딱 맞아들어. 혹시 어떤 책을 기반으로 해석했는지 물어봐도 될까? 타로 해석해줘서 고마워!!
내가 참고해서 공부하는 책은 서로 빛나는 숲에서 나온 총서 시리즈야! 여러권짜리고 비싸긴 한데 코트카드가 어려우면 딱 코트카드 해석편이라도 사서 읽어보면 될 거 같아, 나도 코트카드 정말 어려워하는데 이거 읽기 전이랑 읽고 난 뒤가 많이 달라졌거든.
내가 타로에 관심이 생겨서 인터타로같은 사이트들에서 막 카드들을 보고 있었거든 그러다 어느 한 카드덱이 딱 눈에 꽂히는거야 진짜 일주일동안 그 카드가 눈앞에 아른아른 거려서 결국 샀어! 중요한 점은 내가 타로의 ‘타’자도 모르는 초보라는거… 웨이트 계열 카드야… 초보자들은 유니버셜로 하는게 좋다고들 하던데 이 카드로 공부할 방법은 없을까?ㅜㅜ 혹사 유니버셜이 아닌 다른 카드로 독학해본 레더들 어떻게 공부했는지 팁좀 주리ㅜㅜ 꼭 그게 아니더라도 아무 타로리더들 제발 도움좀ㅜㅜㅜ 나도 타로 한 번 하보고싶어ㅜㅜ
너가 초보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덱의 해설서가 한국어 버전으로 있느냐가 중요한 거 같은디... 해설서 있어? 그거 보고 하면 댐
영문 해설서 있더라고..!! 메이져카드는 인터넷에 해석볻 올려놓으신 분이 계시길래 그분꺼 봤고 마이너는 내가 조금씩 파파고로 해석해서 매끄럽게 다듬고 있는중이ㅑ
웨이트 계열이면 뭐 문제없지 그 덱 해설서가 없더라도 대체로 웨이트 의미대로 보면 되고, 레스주가 열심히 할 수만 있으면 사면 돼, 꼭 유니버셜이나 라이더 웨이트 사서 할 필요도 없고 본인이 마음에 안드는 카드 사게 되면 결국 안잡게 되니까. 사서 열심히 해봐!
나는 시작할떄 아예 넌웨이트 계열로 했었는데 큰 문제 없었어! 결국 본인 흥미도 문제니까
타로로 미래를 볼때 사람에 따라서 1개월, 3개월, 6개월 같이 예측할 수 있는 기간이 다 다르다고 했잖아 그런 건 어떻게 아는 거야??
솔직히 말하면 타로로 못볼 내용은 없고, 몇개월 이상은 못본다고 정해져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 우리가 어떤 도구로든 점을 본다고 할때 그 도구에 따라 질문에는 다 답이 나오게 마련이고, 타로를 보면서 1년 뒤의 내 미래는 어떨까? 같은걸 물어보면서 카드를 뽑았을때 카드가 무슨 초자연적인 힘으로 안 뽑힐 것도 아니고 다 카드를 뽑을 거 아냐? 그럼 그냥 그대로 해석하면 되는거임.
그럼에도 타로리더들이 나는 몇 개월 이상의 미래는 못보니까 묻지 마라, 같은 이야기를 하는건...이렇게 말하면 생뚱맞은데 타로는 현재와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방향의 미래를 예측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예를 들어서 내가 오늘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이번달 시험을 잘 칠수 있을까? 랑 내가 오늘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내 미래는 어떨까? 는 완전 예측 난이도가 다르잖아? 타로리더에게 주어진 정보에 비해 너무 먼 미래는 그 정보로 예측하기엔 너무 막연하기도 하고 변수가 많기도 하지.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너무 먼 미래를 볼 수 없다/나는 몇개월 뒤까지밖에 못보겠다 등으로 그런 부분에 제약을 두는 거라고 생각해.
이건 내 생각이고, 다른 리더들은 다를 수 있다고 보는데 나는 일단 이래. 사람에 따라 예측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그 이후를 못보는 것도 아니지만 효율이 낮다? 같은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어.
요즘 마이너 아르카나를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많아서 헷갈리더라ㅜㅜㅜ 혹시 카드 공부에대한 꿀팁 잇을까??
많아서 처음부터 하나하나 뜻을 다 외우려면 어려울거임
코트카드는 별도로 카드 하나마다 깊이 팔 필요가 있어서 일단 천천히 오래 잡고 익히는 걸로 하고 핍카드는 각 수트의 원소별로 의미하는것+상응하는 숫자를 조합해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하면 조금 쉬워질 거라고 생각함 어떤식인지는 링크 붙여둠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zyin2764&logNo=220673218910
나는 새로운 타로 카드를 사서 보니까 흥미가 생겨서 다시 해석하게 돼! 아니면 타로를 잠시 끊는 것도 좋아
새로운 카드가 동기유발에는 좋긴 하더라ㅋㅋㅋㅋㅋ 그렇구나 역시 슬럼프에 잠깐 끊는건 만국공통이군...
좋은 스프레드천이 있어도 카드 모양내서 쫙 펼치는건 어려운 일이더라 자꾸 찌그러지거나 뭉쳐져... 좀 반듯한 모양으로 고르게 펼쳐지게 하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번하면 세번정도 원하는대로 되는데 그것도 한쪽이 조금 짧다든지해서 그닥 완벽하진 않고... 카드 재질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매끄러운 재질의 카드는 셔플할땐 잘 섞어지는데 펼치는건 잘 안 되더라
연애관련 질문이었는데 두 사람의 궁합을 묻는 카드로 에이스 오브 펜타클이 나오고 진짜 사랑하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나이트 오브 완드 카드가 나왔는데 어케 해석해야할까...?
어케보면 고대스레긴 하지만 타로 클래스 새로 세우는 것보단 이어쓰는게 스레낭비 아닐것 같아서! 내가 여기 자주 들를게
내가 자주 들르면서 답해줄것라, 이전 레주와 구별하기 위해서 인코 달음! 앞에서 나온 질문이어도 난 다르게 대답할 수 있으니까 주의해줘
글고 다른 레도들도 답해도 돼~~
나라면 궁합도 서로 잘 맞고 서로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있고 그래서 신뢰하는 관계, 진짜 사랑하는지에 대해서도 굉장히 열정적이고 관계의 진척이 빠른 편인것 같다고 해석할 것 같아!
갑자기 알림 많이 떠서 들어와봤는데 생각보다 활발하네잉~~~~ 스레주 뿌듯해하며 다시 사라짐.....☆
사실 나 타로 권태기..?ㅎ 와서 접어둔 지 억만년이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세상 모든 타린이들 화이팅!!!!!
나 타로카드 배울려고 해
근데 난 머 영적인 힘도 없고
영안도 없고 내 가족 친척들 다 평범 무속인 관련×
나 완전 평범 한번도 초자연적 현상 못느껴봣고 귀신도 못봄
나같이 평범한 사람이 타로 배우면 머랄까?
영적으로 맞추는게 떨어질까 ㅠ
타로는 걍 좀 가성비 싼거 사도 괜찮?
나도 영적인 거 하나도 없어 타로는 그런거랑 관련 없음!
가성비 싼 거 사도 ㄱㅊ은데 레더 마음에 안드는데 가성비로 어거지로 사는 건 별로야 비추
물어볼거 지금 수두룩한데 뭐부터 물어봐야할지 모르겠다 ㅠㅠㅠ
내가 타로를 통해 점보는걸 배우려는건 아니고...
타로를 소재로 한 작품을 만드려고 하다 보니까 이지경까지 와버렸는데
메이저보다는 마이너 쪽에 관심을 쏟다가...
타로 = 트럼프 라는거 알게되고 한번 예???? 컬쳐쇼크가 와서
타로 공부하고 트럼프 인물들 공부하고 4원소설 공부하고 점성술(별자리)학 공부하다
거기도 모자라 유대교 계통의 뿌리부터 성경에 아서왕 전설에 중세시대 연금술까지 공부하고 있음...ㅋㅋㅋㅋㅋ 미치겠다 나도
너무 어렵다... 앞으로 묻고싶은거 생각날때마다 올게!
메이저덱의 The Fool이 트럼프 조커랑 동일인물이래...헐
그리고 조커의 정체는 다름아닌 디오니소스
바보 = 조커 = 디오니소스 라고 생각하니 소오름.
외모....? 나는 성격은 봐도 외모는 안 봐서 모르겠다 ㅠㅠ 근데 카드에 따라서 질문자 입장에서 취향일 것 같다 아닐 것 같다 이정도는 알 수 있을 듯
외모라기보단 분위기 정도는 볼수 있을거 같은데 거기서 유추하는거 아닐까 싶음...한번 리더들끼리 문제내는 식으로 맞춰보면 재밌을거 같다 이런건
마이너 카드도 역위치로 읽어? 타로를 샀는데 메이저는 역위치에 대한 의미가 있는데 마이너는 없길래 헷갈려
응 나는 다 읽어!
근데 카드 종류마다 메이저/마이너 정/역 읽는 게 있고 안 읽는 게 있어. 카드 찾아봥
옹 고마워! 해설서 번역하면서 보는데 마이너는 역위치에 대한 설명이 없길래 물어 봤으 이 카드는 마이너는 역위치가 없나 보다
내가 타로를 읽을 때 마다 소름돋을 만큼 딱딱 맞아떨어지고 세장 뽑아서 과거현재미래 순으로 리딩하면 틀린 말도 거의 없었고 조언카드도 이상하리만큼 잘 맞는데 원래 이런 게 맞아...?
근데 나 궁금한거 있는데 질문해도 되려나..?
상대가 날 '얼마나' 좋아하냐고 질문하면 답을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사실 타로를 본다고 해서 수치가 나오는건 아니잖아
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많이 좋아한다, 솔직히 마음이 좀 뜬 것 같다, 든지.
혹은 주변 카드와 연계해서 ~~이런 행동을 할 정도로, ~~이런 마음이 들 정도로 좋아한다, 그런 식으로 답하는 편.
타로 시작할 때 의미부터 알고 시작해야해??
아님 리딩부터 연습하고 뽑으면서 의미를 외워도 돼??
나 궁금한거 있어!! 같은 질문에 내가 뽑은 카드의 해석이랑 남이 뽑은 카드의 해석이 완전히 다르면 누구 리딩이 맞는거야?? 둘이 같은 질문으로 서로가 서로 카드로 뽑은 경우야!!
그럼 내가 긍정으로 나오고 상대가 부정으로 나왔는데 그게 내가 한 질문이면 내꺼를 믿는게 맞겠네...?? 질문자가 난데 내 카드로 뽑았으니까??
아 그건 자타가 맞느냐 아니냐의 문제지
제3자 질문에 대한건 리더랑 시커가 잘맞는지 문제고
레더의 경우는 자타가 맞는사람인지 아닌 사람인지 그런거... 예를 들어 난 자타 못 해
스미스 웨이트에 보너스 카드 2장있잖아
그거있는줄 모르고 카드 뽑았거든 근데 그 보너스 카드가 나왔어
ㅇㅇ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질문이었구 연인카드 비스무리한 보너스카드였음
다시뽑았을땐 컵5카드가 나왔구
이러면 어떻게 해석할까? 그냥 보너스 카드는 실수로 나온거라구 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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