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그거 뭐라그래?? (5)
2.기록하는 습관 가진 사람?한 (7)
3.자신을 닮았다고 생각하는 생물체! 적어보자 (29)
4.남들에게는 별 거 아닐 거 같지만 자신에겐 무서운 거 적어보자 (93)
5.☆ MBTI 통합스레 2판 ☆ (49)
6.(전)남친/(전)여친들한테 매번 듣는 말이 뭐야? (13)
7.내 손이 이상해졌어!! (11)
8.다들 Mbti가 할때마다 똑같은거나옴? (5)
9.여자 키 170이 큰 거야?? (80)
10.특성화고 다니는사람 (2)
11.생리중인데 똥꼬가 (6)
12.주변에 가정환경 엄청 좋은 애들 몇이나 될 것 같음? (49)
13.안와상융기(눈썹뼈) 튀어나온사람 있냐 (7)
14.아무리 친구라도 궁딩이 치는 거 나만 기분 나쁨? (12)
15.얘들아 동생 어쩌냐 진짜 한 번만 도와주라 (2)
16.다이스 있잖아 (23)
17.대체 마라탕 무슨 맛이야? (6)
18.춘추버거시대 (4)
19.스레딕 비번 변경 어떻게 해?? (2)
20.시험기간인데다가 코로나때문에 외출자제하라는데 (2)
내가 지금 고3이고 키가 170이야. 어른들이 계속 나보고 키 크다 크다 하시고 모델 하라는 말도 많이 하시는데 사실 내 주변 애들 중 상당수가 나랑 키가 비슷하거나 나보다 크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여자애들이. 우리나라 여자 평균키를 알기는 하고 내가 우리나라 평균보다 크다는 걸 인지는 하고 있는데 내 주변 애들이 다 나랑 비슷해서 그런가 뭔가 오히려 내가 평균/평균 이하 같음... 뭣보다 어른들은 칭찬 자주 하시니까 딱히 어른들한테서 듣는 칭찬으로는 실감 안 나는 것도 있고, 나 내 친구들한테서 쪼그매서 귀엽다는 소리 듣고 살거든... 근데 또 다른 학교 애들 만나거나 어른들 만나면 다 나보고 키가 크다고 하니까 혼란스럽다... 여자 키 170이 큰 거야??? 내가 동생한테 물어봤다가 자랑하냐고 꼽먹었는디 진짜 자랑 아니고 난 잘 모르겠어서 그래... 내 주변 애들은 나랑 비슷한 애들이 한아름인데 또 누구는 내가 엄청 크다 그러고... 키 좀 작은 애들은 나보고 전봇대냐 그러는데 또 어떤 애들은 나보고 쪼그맣다고, 키 더 커서 오라고 그래. 170이 큰거야? 아님 딱 적당한 정도인가?
그치그치. 나도 별로 크다고 생각 안 하는데 누구는 또 나만 보면 하는 말이 너 키 크다, 밖에 없구....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의외로 모델 얘기 꺼내는 사람이 많더라고... 뭐 어른들이 자주 하는 칭찬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렇구나. 난 왤케 평가가 극과극으로 갈리는지 모르겠어....
크기는 한데 모델 할 정도인가? 모델들은 보통 178~180하니까 나 주위 애들 중 큰 애들도 보통 170~173까진 흔해
여자 평균키가 160대 초반 아니었나? 큰건맞음
근데 모델하려면 적어도 170대 후반은 돼야될걸
아이디는 다르겠지만 스레주야! 음 큰편인 건 맞구나, 답변 고마워.
그리고 얘들아 모델 얘기는 내가 꺼낸 게 아니야 ㅠㅠㅠㅠ 내가 나 정도면 모델 해도 될까? 싶었던 게 아니라 몇몇 어르신들이 그렇게 말한 것 뿐이라 모델 평균 키를 나한테 말해줘도 내가 반응하기가 영 곤란하다... 뭐 어르신들 조금만 애들 귀엽게 생기면 미스코리아 내보내라 그러고 잘생기면 여자들이 뒤따라 다닐 것 같다 그러고 그러시잖아 ㅋㅋㅋㅋ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그냥 남들이 이러는데 난 잘 모르겠다고 쓴 거니까 모델 얘기는 그만해주면 좋겠어... 내가 먼저 언급을 한 건 맞지만 그건 몇몇 분들이 그러시던데 난 잘 모르겠다, 는 식으로 말한 거고... 모델 평균 키 얘기를 계속 꺼내도 그게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반응하기가 좀 곤란해서...
나두 171인데 크다는 소리는 듣고 살았어. 근데 키를 장점으로 내세워서 직업을 찾을 장도는 아니고 그냥 크네~ 정도.. 의외로 여자 170은 많더라!
나 스레주야! 다들 의견 고마워! 역시 일단 키는 상대적으로 느끼는 게 크긴 하겠네. 그리고 완전 큰 편은 아니라니 그것도 다행이다 ㅋㅋㅋㅋ 몇몇 애들은 전봇대 같아서 조금 신경 쓰였거든 ㅠ
난 딱히 그렇게 크다고 생각하진 않음...내 친구 170 좀 넘는데 그냥 어떤 옷이든 핏 잘받고 비율 좋아보여서 부럽던데...
오 그래? 그렇다니 다행이다! 알려줘서 고마워!
헉 175면 내 친구들 몇명이랑 키가 비슷하다 ㅋㅋㅋ 난 그 정도로 큰 건 아니어서 어떨지 모르겠네 ㅠ
주변 키에 따라서 갈리는 것 같네 난 167cm인데도 크다는 소리 자주 들어 스레주네에선 난쟁이겠지만
170이면 크긴큰데 평범한 범위 내에서 큰수준?
예를들어서 한 153 정도 되는 여자 보면 키 작은편이라고는 생각하지만 헉 완전작다 미니미팅커벨같다 그런느낌은 안들잖아?
키 170인 여자도 응 키큰편이네 그정도지 우와 완전크다 모델이다 하고 신기해할 느낌은 아닌것가튼
근데 주변에 170 넘는 애들이 많은건 신기하네.... 많아봐야 한반에 서너명 정도 있지않나? 그리고 친구들이 키 더 커오라 하는건 진심으로 하는말이라기보단 그냥 스레주가 크긴큰데 자기가 더 크니까 놀리는거일듯
나는 167인데 우리집에서 키 제일 작아서 집에서는 놀림받거든 근데 이게 내가 평균 대비 작은편이라서 놀림받는게 아니니까...
나 28살인데.. 모델은 모르겠지만 내 기준에선 큰거 맞아. 내 때 여성 평균이 165인가 그쯤 됐던것같거든. 그런데 나보다 나이 많으신분들은 더 크게 느껴지시겠지.. 이것도 세대차이인듯..ㅠㅠ
나 스레주야! 오 역시 키는 아무래도 상대적인 거겠구나. 내가 어릴때부터 주변에 키 큰 사람만 많아서 오히려 놀랐다 ㅋㅋㅋㅋㅋㅋ 나 나보다 어린 동생이 나보다 반뼘은 커서 맨날 나 내려다보면서 "언니 키가 왜 이렇게 작아?" 막 이러거나 걔 친구가 174인가 175정도 되고... 내 친구 중에 같이 농구하던 애가 키가 176이었나? 177이었나? 아무튼 나보다 한뼘은 더 큰 애가 있고 막 그러거든... 아니면 나보다 아주 조금 더 크거나 아주 조금 더 작거나? 이런 환경이다 보니 난 내가 작은 편이거나 그냥 평균 턱걸이라고 생각했는데 또 그게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좀 헷갈렸어. 그냥 내 주변에 키 큰 사람이 많아서 그랬던 거구나...
헉 생각해보니까 그냥 내가 농구부여서 주변에 큰 애밖에 없는건가...? 내가 농구부 애들 아니면 친한 애들이 몇 없거든... 그래서 당연히 친한 애들은 다 키가 크니까... 난 내가 작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은 편은 아니었다니 이게 뭐라고 충격이지....? 나 맨날 애들 사이에서 쪼꼬미 취급 당하고 나보다 어린 애들한테도 쓰담쓰담 당하고 그랬는데 내가 작은 편이 아니었다니... 진짜 이게 뭐라고 싶긴 한데 난 너무 충격이다... 아니 난 그럼 지금까지 대체 왜 난쟁이 취급 당한걸까.
170잘 못본 나로선 커보인다. 165였을때 나도 꽤 큰편에 속했는데 170이면 말 다했지 뭐.
역시 어른들은 좀 다르게 느끼기도 하겠지? 당장 우리 가족만 해도 내가 엄마보다 크고... 확실히 세대차이 때문에 더 그러겠다.
이 스레 세우고 뭔가 여러가지가 이해되기 시작했어 ㅋㅋㅋ 다들 고마워!
농구부였어? ㅋㅋ 그러면 뭐... 미터기 고장날만하지 친구들이 놀리는것도 이해되고.... 170이면 그냥 일반인 여자중에서 좀 큰거지 운동선수같은 키는 아니니까
응 ㅋㅋㅋ 초딩때부터 농구 시작해서 지금까지 쭉 농구부거든 ㅋㅋㅋㅋㅋ 남자애들이랑도 자주 어울려서 그런가 그냥 내가 남들이랑 기준이 좀 달랐나 봐...! 주변에 진짜 운동선수 뺨치게 키 큰 애들이 많아서 난 내가 진짜로 작은 편인 줄 알었지....
친구들은 물론이고 후배들까지 나보고 작다 작다 그러고 실제로도 내가 애들 중에서 가장 작은 편에 속해서 난 내가 진짜 작은 줄 알았는데 누구는 아니라 해서 혼란스러운 몇 년이었다... 내가 난쟁이인게 아니라 그놈들이 무식하게 큰 거라는 걸 오늘 겨우 알았어... ㅋㅋㅋㅋ 다들 알려줘서 고마워!
애들이 나 작다고 놀릴때마다 내가 한국 여자 평균키가 162인가 165 아니냐고, 나 그래도 평균은 넘는 거 아니냐고 할때마다 걔네들이 그랬거든? 먼 옛날 사람들 평균 수명이 30살이었다고. 근데 그때 사람들이 정말 30살 까지만 살다가 갑자기 죽는 게 아니라, 우리만큼 오래 사는데 그만큼 어릴때 죽는 경우가 많아서 평균 수명이 그렇게 젊었던? 거라고...
그런 거 같이 키 큰 사람들은 많은데 그만큼 작은 사람들도 많아서 그 수치가 나온거지 너(스레주)는 절대 큰 키 아니라고 막 쪼꼬미, 난쟁이라고 놀리고 난 어 그런가? 싶어서 그걸 믿었거든... 근데 아무튼 170이면 큰 키는 아니어도 난쟁이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라는거 아냐....?
아니 내가 몇년동안 내 키 땜에 얼마나 혼란스러웠는데... 어른들이나 다른 몇몇 친구들은 나보고 키크다 그러는데 농구부 애들은 난쟁이라고 놀려대서 난 내 키가 무슨 모나리자의 신비한 표정 마냥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보이는 신비스러운 키라고 생각했다고... 평균 키 보면 내가 그 이상이라 어? 나 큰 편 아닌가?! 싶었다가 내 친구들 보면 또 내가 평균 이하인가 싶었다가, 나랑 비슷한 애들 보면 내가 평균인가 싶었다가... 근데 사실 그냥 이 정도면 딱 적당한 키였다는 거 아냐... 내 혼란 돌려내.
뭐ㅜ야..170이면 큰거지 나두 170정도 되고 싶어!!! 지금 160인데 진짜로 170은 바라지도 않으니까 165만 되도 완전 좋겠다ㅠㅠㅠ 혹시 키크는 방법같은건 없니
어....... 난 내가 키가 큰 편이라는 걸 오늘 알았기 때문에 뭐라 해줄수 있는 조언이 업따.... 그냥 우유 많이 마시고 농구 좋아해서 많이 했고... 내 주변에 나보다 크거나 나랑 비슷한 애들 다 농구하거나 배구하던데.
잘은 모르지만 그러지 않을까?? 160도 괜찮은 키라고 생각하는데 더 크고 싶다니 응원할게. 홧팅!!
헐 내 친구도 그쯤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운동도 안 좋아하는구낰ㅋㅋㅋㅋㅋ 근데 궁금한 게 174정도 되면 막 키 170인 사람도 작아보이고 그래....?
하 글쿠나 ㅠ 그래서 내가 맨날 놀림 당하나............ 나도 좀 더 크고 싶어서 발악해봤는데 난 170이 한계더라 ^오^ 덕분에 맨날 쪼꼬미, 난장이, 버섯 소리나 듣고 댕기고...
그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럼 나한테 키 조금만 나눠줄 생각 없니....? 나 나보다 어린 동생들한테도 키 작다고 놀림 당하면서 산다... ㅎ.....
하 난 내 키가 진짜 무슨 사람에 따라 늘었다 줄었다 하는 기적의 키인 줄 알았음;;; 만나는 사람마다 하는 말이 달라서...
그러니까 그 소리 더 이상 안 들어도 되게 조금만 떼어서 날 주면 돼!
난 일본사는 고1여잔데 일본이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얘들 ㄹㅇ 개작음… 거의다 150후반아님 초반이고 우리학교는 배구부가 쎄서 배구할려고 들어오는 얘들이 많은데 내친구도 배구부인데 172이야 엄청 커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170이라 그렇게 다르진않지만…
아니 내가 이러니 혼란스러워 안 하고 베겨? ㅠㅠㅠ 누구는 크다 그러지, 누구는 딱 적당한 키라 그러지, 누구는 난쟁이라 그러지........ 내 키가 암만 생각해도 넘 애매한 것 같다... 우째 만나는 사람마다 하는 말이 달라... 그냥 아예 확 컸으면 좋겠다...
근데 얘들이랑 다닐때 쬬까 부담스러움ㅠㅠㅠ 새로 사귄친구들은 165나 170이여서 부담도 안되고 좋닼ㅋㅋㅋㅋ 그래서 댄동 들어갈려고 했는데 내 키가 너무 커서 안들어갔어ㅠㅠ
헉 그렇게나 차이나면 확실히 그렇겠다. 난 같이 다니는 애들이 다 나보다 조금씩 커서 부담스러웠는데 레스주는 그 반대였겠구나 ㅋㅋㅋㅋㅋ
동생이 옆에서 내 글 슬쩍 읽더니 뭘 거기서 더 크고 싶어하냐고 기만하지 말래..... 난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서 춤을 춰야 되는 거야......?? ㅠㅠㅠ
어디서는 나 키 큰 편이라 그러면 놀림 받고... 그래서 어디서는 나 키 작은 편이라 그러면 욕 먹고... 그래서 그냥 평균이라 그래도 그건 아니라 그러고.... 아니 대체 나보고 뭘 어쩌라고......... ㅠㅠㅠㅠ
그래? 근데 여기 달린 레스에서도 그렇게 막 큰 편은 아니라 그러던데! 수치상으로는 그냥 평균 조금 웃도는 수준 아니야??
편균에서 8cm나 크다면 큰거 아님?? 레더들은 모델들 170후반대로 생각하니까 작다고 하는거고
그른가... 내가 확실히 모델 얘기를 먼저 꺼내긴 했지만 모델에 비교해달라는 건 당연히 아니었는데... ㅠ 뭔가 의도치 않게 혼선이 생겼나 보다....... 암튼 170이면 엄청 큰 건 아니어도 일단 평균 이상....이긴 하다는 거지...???
헝 나 드디어 내 키를 찾은 거 같아... 아니 수치는 아니까 일케 말하면 이상한가?;;; 암튼 드뎌 기준? 같은 걸 찾았어...
아 내가 그 새끼들 덕분에 몇 년을 혼란 속에서 살았다... 그냥 걔네들이 무식하게 큰거였어 뭔가 배신감까지 느껴져 흐어엉ㅇ ㅠㅠㅠㅠㅠ 그렇게 놀림 받았는데 내가 작은 게 아니었다니 ㅠㅠㅠㅠ
여자 키 평균이 161인가 하던데 70이면 큰 편이지 내 친구 170인데 누가봐도 길쭉길쭉하고 컸음 우리나라 여자 170넘는 사람은 흔하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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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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