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 재미없다 (2)
2.나레기 (4)
3.중학생 때 유서 쓰고 자살기도 썰 (3)
4.첫사랑이 어릴때부터 꾸준히 꿈에 나와 (2)
5.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 (8)
6.아 공부하다 나도 모르게 울었는데 계속 문제 품...ㅋㅋ (1)
7.. (3)
8.선배들 너무 무서워.... (6)
9.동생 있는 친구들아 (30)
10.이런 친구 어떻게 생각해 (3)
11.특성화고 다니는데 너무힘들어... (2)
12.엄마가 중2병이다. (23)
13.전남친놈 개패고싶다 뒷담화에 올린사람인데 .. 첫만남부터 지금까지 걍 써볼게 (6)
14.내가 죽도록 싫어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 (13)
15.마라탕 오지게 먹고 6kg 쪄서 허벅지 튼살 오지게 생김 (6)
16.친구가 일주일 전부터 연락이 안돼 (7)
17.혼자 버려지는 친구 (8)
18.유행이나 신조어 같은거 어떻게 알아 (7)
19.아무도 모르게 (3)
20.. (8)
1
이름없음
2020/07/04 23:06:43
ID : 07dTVf9dA3X
1
나는 그사람을 싫어하고 미워하는걸 넘어 혐오스럽기까지 하는데 그사람은 날 좋아해(연애할때 그 좋아하는게 아냐). 그사람은 내가 본인을 피하는걸 표현할 줄 몰라서, 감정이 서툴러서 쯤으로 알고 자신이 계속 옆에 있으면 내가 마음을 열거라 생각해 근데 난 진짜 미쳐버릴 것 같거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제발 아무나 조언 좀 해줘
2
이름없음
2020/07/05 00:16:09
ID : la4INwMrzcI
0
이런거는 직접적으로 말하거나 아예 피하는게 나아
3
이름없음
2020/07/05 00:16:56
ID : la4INwMrzcI
0
지가 좋다고 레주가 안 힘든게 아니잖아
4
이름없음
2020/07/05 00:32:01
ID : 07dTVf9dA3X
0
이미 해봤는데 소용없더라
그러니까.. 미치겠다 정말
5
이름없음
2020/07/05 00:35:43
ID : la4INwMrzcI
0
레주 힘내...경찰에 연락할 정도는 아니야?
6
이름없음
2020/07/05 00:36:57
ID : 07dTVf9dA3X
0
응 경찰에 연락할 정도는 절대 아냐 (내 판단력이 흐린게 아니라 정말로)
7
이름없음
2020/07/05 00:39:26
ID : E4Mi1iqqi7g
0
좀 세게 나가보는건 어때 나도 그런 애 있었는데 엄청 눈치주고 혐오하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계속 말 걸면 야 꺼져 역겨우니깐 이런 말 해주니깐 나 피하던데
8
이름없음
2020/07/05 00:39:54
ID : 07dTVf9dA3X
0
더 분명하게 말해야 하나.. 알았어
9
이름없음
2020/07/05 00:41:17
ID : la4INwMrzcI
0
레주 힘내...응원밖에 못해주네...
10
이름없음
2020/07/05 00:43:06
ID : 07dTVf9dA3X
0
고마워
11
이름없음
2020/07/05 00:43:30
ID : 07dTVf9dA3X
0
수도 없이 밀어내고 소리지르고 화내고 별의 별짓을 다해봤어 근데 안되더라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 그사람은 그냥 다정한 제 자신에 심취해있어. 난 보이지 않는거야. 진짜 그사람 목소리 들으면 머리아프고 아무리 기분이 좋아도 그사람 얼굴만 보면 나락으로 떨어져 난 내가 이성적인 줄 알았는데 어쩌다 말싸움이라도 하게되면 눈물부터 나고 몸이 막 떨리더라. 그리고 전에 어쩌다 그사람이 내 손을 잡은적이 있었는데 진짜 오버가 아니라 역겹고 더럽다는 기분이 끼쳐서 바로 화장실로 가서 손씻었어 난 진짜 내가 미친 줄 알았지. 그 후로 잠깐 내가 미친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병원에 가야하나 싶었는데 평소엔 진짜 아무 문제없고 평범하거든.. 활기차고 잘 웃고 대인관계도 원만해. 근데 유독 그사람한테만 그러는거야..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이상할정도로 평온해 이렇게까지 사람을 미워한적도 이게 처음이고.. 그래서 병원가는건 좀 오버같기도 하고.... 진짜 모르겠다
12
이름없음
2020/07/07 04:52:45
ID : rApcIIKZeHB
0
그냥 이글보여주자 그사람한테
13
이름없음
2020/07/07 10:40:57
ID : 9By2NumsnTP
0
때리면 안돼? 책은 흉기가 아니라 괜찮대 그정도로 화나면 난 진짜 등짝이라도 한 대 때릴것같아
레스 작성
2레스인생 재미없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4레스나레기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3레스중학생 때 유서 쓰고 자살기도 썰
3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2레스첫사랑이 어릴때부터 꾸준히 꿈에 나와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8레스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1레스아 공부하다 나도 모르게 울었는데 계속 문제 품...ㅋㅋ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3레스.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6레스선배들 너무 무서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30레스동생 있는 친구들아
2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3레스이런 친구 어떻게 생각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2레스특성화고 다니는데 너무힘들어...
81 Hit
고민상담
ㅇㅇ
20.07.07
0
23레스엄마가 중2병이다.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6레스전남친놈 개패고싶다 뒷담화에 올린사람인데 .. 첫만남부터 지금까지 걍 써볼게
121 Hit
고민상담
왜
20.07.07
0
13레스» 내가 죽도록 싫어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1
6레스마라탕 오지게 먹고 6kg 쪄서 허벅지 튼살 오지게 생김
112 Hit
고민상담
이름있음
20.07.07
0
7레스친구가 일주일 전부터 연락이 안돼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8레스혼자 버려지는 친구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7레스유행이나 신조어 같은거 어떻게 알아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3레스아무도 모르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8레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