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관계고민? 미래에 대한 불안감? 이런거 (3)
2.이거 뭐 어떻게하냐 (6)
3.선생님 너무좋아 (16)
4.. (1)
5.이거 공황이야? (8)
6.나 때문에 엄마가 우셨어 (5)
7.고민상담 하고 나서 불안 (3)
8.아무리 스레딕에 하소연 해봐도 (3)
9.가족들이란 사람들이 나에게 너무 상처를 줘. 이대로 두면 안될 것 같은데 어쩌지 (3)
10.손목긋고 자살하고 싶다 (2)
11.가족이라는 사람들이 내게 너무 상처를 줘. 더는 버틸 힘이 없어 (7)
12.괜찮아 (1)
13.. (1)
14.좀 힘들다 (1)
15.어떻게 정신과 가게 됐어? (4)
16.펑 (9)
17.공부가 새벽에 잘돼 (8)
18.남자친구랑 (85)
19.무기력이 진짜 무섭다 (1)
20.열심히 살아보라고 한마디만 해줄수 있어..? (10)
1
이름없음
2020/07/16 13:52:08
ID : 7dSNwIFeHCl
0
조퇴를 밥 먹듯이 하는 얘야.. 몸이 안 좋아서 그런데 내가 계속 고통스러워 하고 힘들어서 밤에 잠도 못 자고 기력없어서 밥도 잘 못먹는 모습 보니까 좀 우시더라고.. 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달래드리는 것도 도움 안 될 거 같아서 그냥 방에서 나왔거든 이래서 조퇴 눈치보면서 하는건데 나도 힘들어서.. 어쩜좋지
2
이름없음
2020/07/16 13:58:01
ID : QmoGq1A1yLh
0
ㅜㅜㅜ 이건 너도 속상하고 너네 어머니도 속상하시고 ㅜㅜ 너가 잘 먹고ㅠ잘 자서 건강을 되찾아야 될 것 같다 ㅜㅜ 힘내 ㅜㅜ
3
이름없음
2020/07/16 14:45:37
ID : 7dSNwIFeHCl
0
응응 고마워ㅜㅜ
4
이름없음
2020/07/16 17:22:02
ID : iqoY1a2tur8
0
고생이 많네...아프고 싶어서 아픈건 아니니까..ㅠㅠㅠ
5
이름없음
2020/07/16 17:37:29
ID : 7dSNwIFeHCl
0
알아줘서 고마워.. ㅠㅠ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3레스친구관계고민? 미래에 대한 불안감? 이런거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6레스이거 뭐 어떻게하냐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16레스선생님 너무좋아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1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8레스이거 공황이야?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5레스» 나 때문에 엄마가 우셨어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3레스고민상담 하고 나서 불안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3레스아무리 스레딕에 하소연 해봐도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3레스가족들이란 사람들이 나에게 너무 상처를 줘. 이대로 두면 안될 것 같은데 어쩌지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2레스손목긋고 자살하고 싶다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7레스가족이라는 사람들이 내게 너무 상처를 줘. 더는 버틸 힘이 없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1레스괜찮아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1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1레스좀 힘들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4레스어떻게 정신과 가게 됐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9레스펑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1
8레스공부가 새벽에 잘돼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85레스남자친구랑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2
1레스무기력이 진짜 무섭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0
10레스열심히 살아보라고 한마디만 해줄수 있어..?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