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버들이 친 장난을 말해줘라 비빕 (20)
2.영어 사랑스러운 관용표현 뭐 있을까 (2)
3.내 애인이 나 니알라토텝닮았대 (16)
4.헉 미친 얘들아ㅠㅠ 울 언니 드디어 센터함ㅠㅡㅠ (6)
5.얘들아 얘들아 나 궁금한 거 대답 좀 해줘 sm 연습생만 (19)
6.비버야~ 비버야~ (25)
7.얘들아 얘들아 중요한 사실이야 (27)
8.병맛스런 병원놀이 (46)
9.짱구네 가족이 ~를 만난다면? (3)
10.우리 왕게임하자!! (249)
11.윗레스에서 한글자씩 바꾸어보자 (1000)
12.. (7)
13.짱짱비버가 되고싶은 스레주가 첫 비버짓을 하려는데 (18)
14.애들아 진짜 무속인은 간호사라는 거 알아? (9)
15.땅을 파서 자신의 집을 만들어보자 비빕 (5)
16.모두다 합심해서 세로로 엄준식엄준식엄준식엄준식엄준식엄준식... 만들어 보자 (77)
17.비버븝븨 밥보보 배봐바비 (12)
18.지금 바보판 들어온 비버들 꼭 봐. 너희들 목숨달린 일이니까. (4)
19.□■모여라! 여기는 용사여관!■□ (1000)
20.좀비 사태 터지면 (2)
1
이름없음
2020/07/26 18:59:15
ID : z9fQpSE8pfc
8
여관주인의 얼굴을 아는 자는 없다고 한다.
오로지 직원과 양심에게 맡기는 곳!
들렀다가 가는 모험가, 용병, 용사들에게
돈을받고 밥과 잠자리를 제공하는 용사여관!!
다른 직원들은 누구? 어떤 사람들이 들렀다 가나?
이 곳은 가장 맛있는 음식이 있는 여관!
모두 어서오세요!
+++++++☆☆손님도 언제나 구함☆☆+++++++
+++★★언제나 직원구함. 의식주제공★★===
모든 요금은 선불로 카운터에있는 함에 넣어주세요~
여관은 5층. 1호실부터 6호실까지. 숙박 1일에 5링 일괄!
각층 1호실 = 1인실 / 각층 2호실 = 2인실
각층 3, 4호실 = 3인실 / 각층 5, 6호실 = 4인실
메뉴는 한가지 요리에 1링!
술은 한 병이던 한 잔이던 일괄 1링!
1. 누구나 난입가능.
2. 만약 1000이 되면 그거로 끝
3. 2탄으로가면 새로운 설정,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으로 리셋.
4. 라이트하게 놀자.
5. 뇌에힘풀고. 라고 했는데 아주 간단한 설정이 들어가 버렸다. 나는 어쩔 수 없는 설정충인가봐
6. 여기는 밥판임을 항상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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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점장
2020/07/31 15:33:38
ID : z9fQpSE8pfc
0
제가 없는 사이에 이런 큰일이라니.. 다들 많이 놀라셨을텐데.. 가볍게 맥주들 드시면서 쉬세요.
603
찐으로 당황한 마법사
2020/07/31 15:47:48
ID : E6Y7cJWknzR
0
헐..헐..??? 뭐지 저 양반이 왜 여기있어요...? 4층에서 내려오다가 호통소리에 망토에 인비져블 인챈트하고 왔는데.. 아니 정말로 왜 검성이 여기있어요..?
+황제 양반 화나도 너무 화났잖아...! 아무리 그래도 검성을 파견하냐..☹
604
경비직 검사
2020/07/31 15:51:33
ID : txTRzRBfhz9
0
조심하세요 마법사씨.. 흔적 정리도 해두시고요....
605
점장
2020/07/31 16:02:24
ID : z9fQpSE8pfc
0
몸조심하세요 마법사씨
606
임카 농부 난장
2020/07/31 16:02:29
ID : 5XAnQmoIFa1
0
놀라서 아무 생각 없이 수면제를 탔는데 그렇게 강력한 손님인지 몰랐다 난장... 일을 너무 크게 키워서 미안하다 난장...
607
점장
2020/07/31 16:04:22
ID : z9fQpSE8pfc
0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저런 사람일줄 몰랐으니까요.
608
요리사
2020/07/31 16:04:31
ID : 3zXzdSIIMqr
0
다음에는 마법사씨께 부탁해서 강력한 전기를 타보도록 하죠..아무 일 없었으니 다행입니다. 난장씨도 좀 쉬세요
609
마법사
2020/07/31 16:05:53
ID : s2oMmHzO02m
0
그 사람 은근 쪼잔하니까 조심하세요..! 그리고 짐은 다시 아공간에 넣어야 겠네요...
610
졸린 마법사
2020/07/31 16:14:26
ID : s2oMmHzO02m
0
나중에...그 사람 오면…………흐아암...알려주세요오..zzz...zz
611
이름없음
2020/07/31 16:14:48
ID : 3zXzdSIIMqr
0
근데 점장님..만약 들키면 어떻게 하죠? 장사 접는건가요..
612
점장
2020/07/31 16:24:32
ID : z9fQpSE8pfc
0
들키게 된다면.. 비장의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요.(의미심장) 애초에 그럴일이 없도록 하는것이 좋겠지만요!
613
방금 호랭이와 들어온 어린 마녀
2020/07/31 16:35:20
ID : xyGoFhdU1xA
0
응? 무슨 일 있었나요?(갸웃)
614
요리사
2020/07/31 16:37:13
ID : 3zXzdSIIMqr
0
마녀님..! 일자리 잃을 뻔 했어요ㅠㅠ
비장의 방법..? 그런 게 있나..
615
점장
2020/07/31 16:37:46
ID : z9fQpSE8pfc
0
마밥사씨를 잡으러 온 제국의 요원이 왔다갔습니다. 다행이도 어찌저찌 물러갔네요!
616
무언가를 아는듯한 어린 마녀
2020/07/31 18:03:59
ID : VgoY09BxTPf
0
제국의 요원이라구요..? 혹시 팔에 X모양 흉터가 있고 머리가 특이하게 붉은색이진 않았나요🤔 제가 아는 사람 같아서요..
617
요리사
2020/07/31 18:09:12
ID : 3zXzdSIIMqr
0
네, 맞아요! 누군지 아세요?
618
접수원G
2020/07/31 19:07:25
ID : SLalbcoILcE
0
야 접수원도 사람이야 감정노동자 모르냐 마 용병쉨들 진짜 잘하자 제발
619
점장
2020/07/31 19:11:53
ID : z9fQpSE8pfc
0
용사여관에 어서오세요 손님. 그나저나 고생이 많으셨나봅니다.
620
접수원G
2020/07/31 19:16:54
ID : SLalbcoILcE
0
허허 요즘들어 그럽디다 요즘 몬스터철이에요... 일주일만 기다리면 몬스터도 용병들도 싸구리 나가겠죠... 술마시고 가면 혼날텐데 가볍게 씹을만한 것 없을까요?
621
접수원G
2020/07/31 19:18:15
ID : SLalbcoILcE
0
아 참 돈 안 넣고 왔다... 진짜 다들 조심하세요 요즘 용병들이 너도나도 용사될거라고 설쳐댑니다... 그 중에 진짜 되는놈들도 있으니까 용사라고 다 인성좋고 그런거 아니에요... 물론 착한용병도 많긴한데...
622
임카 농부 난장
2020/07/31 19:19:46
ID : 5XAnQmoIFa1
0
그렇군 난장 좋은 정보 고맙다 난장!
가볍게 씹을만한 건 역시 마른안주인가 난장?
623
정보원G
2020/07/31 19:20:50
ID : SLalbcoILcE
0
예... 헛 마른 안주 혹시 오징어 있나요...?
624
임시카운터 농부 난장
2020/07/31 19:21:42
ID : 5XAnQmoIFa1
0
찾아보면 있을거다 난장! 잠깐만 기다려라 난장
625
어린 마녀
2020/07/31 19:24:17
ID : xyGoFhdU1xA
0
코발트 경이네요. 마녀들 사이에서 엄청 유명해요.. 강매꾼이자 약빨로 싸우는 녀석이라고요. 포션 특성인 마녀들에게서 하루치에서 일주일치,최대 한달치 포션을 다 사버려서 마녀들이 많이 힘들어하기에 뒤에서 말 많아요. 그리고 이종족을 차별해서 다른 종족 사이에서도 말이 많구요😡.. 아, 그리고 엄청난 꼰대에요! 또 강약약강의 대표자이기도 해요. 그 나쁜 자식을 대비해서 조금 이따 다른 호랑이를 소환해야겠어요.
626
임시카운터 농부 난장
2020/07/31 19:26:08
ID : 5XAnQmoIFa1
0

627
접수원G
2020/07/31 19:27:39
ID : SLalbcoILcE
0
천...사... 잘 먹겠습니다난장...
628
점장
2020/07/31 19:32:53
ID : z9fQpSE8pfc
0
(구석에서 술먹긴 좋은 음악을 띠링띠링 연주중)
629
달려오는 어린 마녀
2020/07/31 19:56:35
ID : xyGoFhdU1xA
0
점장님!! 호랭이 하나 여기서 키우실래요?!
630
점장
2020/07/31 20:02:01
ID : z9fQpSE8pfc
0
호랑이에게 너무 좁지 않을까요?
631
어린 마녀
2020/07/31 20:12:01
ID : xyGoFhdU1xA
0
애기 호랭이에요🤗
632
손님
2020/07/31 20:15:36
ID : Mrvu2srs1jw
0
어제 여관에서 거대 고양이와 호랑이를 봤는데 아마 기분탓이겠지?
그래. 기분탓일거야.
방금 지나간 빨간머리 녀석이 맥주가 어쩌구 중얼거리던데, 그 중얼거림을 듣다보니 맥주가 먹고 싶어지네.
여기 맥ㅈ... 으악 애기 호랭이다!
(도망)
633
아기동물은 사랑이다를 외치는 점장
2020/07/31 20:16:01
ID : z9fQpSE8pfc
0
... 아기호랑이... 귀엽겠네요!(눈반짝
634
애처롭게 손님을 외치는 점장
2020/07/31 20:17:32
ID : z9fQpSE8pfc
0
손님~~~!! 어제부터 계속 도망가시다니..(통곡) 가지마세요!
635
어린 마녀
2020/07/31 21:22:02
ID : xyGoFhdU1xA
0

636
너무귀여워 쓰러진 점장
2020/07/31 21:23:07
ID : z9fQpSE8pfc
0
(아기호랑이의 귀여움에 그만 기절해버린듯 하다)
637
임카 농부 난장
2020/07/31 21:24:33
ID : 5XAnQmoIFa1
0
가지마라 난장...
정말 귀엽군 난장! 내 밭만 건들지 않는다면 이 여관의 마스코트로 지정해도 될 거 같다 난장! 그런데 이 호랑이가 다 커버리면 어떡하지 난장...?
회식을 빨리 해야할거같다 난장! 벌써 반도 안 남았는데 회식을 하다 끊기고 싶지는 않다 난장...
그럼 최대한 레스를 아끼겠다 난장!
638
어린 마녀
2020/07/31 21:27:59
ID : xyGoFhdU1xA
0
으앗, 이름은 지어주셔야죠!
걱정마세요! 제가 이미 하면 안된다고 말 했고, 워낙 똑똑한 애라 안그럴걸요? 게다가 얘는 제가 마법을 걸어놓아서 제 마법이 풀리지 않는 한 몸이 안 클거에요😁 그나저나 회식엔 저도 갈거에요😆
639
바닥에 늘어져 실눈뜬 점장
2020/07/31 21:32:20
ID : z9fQpSE8pfc
0
이...름은... 티거입니..다. (꾸물꾸물) 회식.. 모두 부르죠 뭐.. 손님과 함께하는 회식이라니 아무도 시도한적 없는 회식일겁니다.
모두가모이는 날까지 조용히하면 어찌저찌 되지 않을까요
640
다시 돌아온 이상한 여자
2020/08/01 05:52:17
ID : FjAjg46oZbd
0
... 내가, 마왕의 딸 엔-바르텐-바이퍼가 다시 돌아왔다! ... 언니한테 돈 막썼다고 쫓겨났어... 그러니까 일하게 해주세요! 아무일이라도 좋으니 제발 8ㅁ8!
641
제국의 검-검성 코발트
2020/08/01 06:41:25
ID : dDAlDy6jbhf
0
호오..마왕의 딸이라.... 크하하핫!! 마왕 바이퍼 2세는 잘있는가? 그러고 보니 그대의 아버지의 손가락하나와 마리카락을 베고오는 참에 마족 하나를 발견했었지.
마왕놈이 기사도까지 운운하며 가라하기에 내 어찌됀일인가 했소만, 놀랍게도 그 바이퍼가 딸이 있었을 줄이야!
그래, 그대의 아버지는 정정하신가? 그리고 고작 머리카락 좀 불태웠다고 너무 상심하지 마라 전하시게! 크하핫!!
아, 그래 이 말을 하고자 온것이 아니거늘.. 점장! 변명의 준비는 돼었나????? 어제 그대의 점원들이, 무려 독초를! 제국의 검인 나에게 대접했던 건과, 또한 이곳이 그 악독한 마법사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상세히 묻고자 하네!
642
다시 돌아온 이상한 여자
2020/08/01 07:30:42
ID : FjAjg46oZbd
0
아, 아니..! 너는 분명.. 누구지? 아, 아니! 흥! 우리 아버지는 손가락 잘려도 머리카락이 잘려도 마왕님이란 건 변하지 않아! 아빠가 일하다가 그랬다고했는..! 아! 아니! 우리 아버지는 너따위 보다 훨씬 친절하고 매너있으시다! 그리고, 딸 하나가 아니라 둘이거든! 다시한번 말했다간... 어, 어둠의 기운을 보내 저주를 걸테다! (아 미친!!! 심장 쫄려!!!!)
그리고 이 여관집 직원들 괴롭히지 마! 내 미래의 돈줄! 아니... 바로 이 몸의 어둠의 기운을 잠재워주고, 식욕까지 처리해준 백성들이니 말이다!!
643
임시카운터 농부 난장
2020/08/01 07:37:29
ID : 5XAnQmoIFa1
0
어서와라 난장!
점장님이 오실 때까지 기다려라 난장. 그리고 손님과 싸우지 마라 난장!
644
제국의 검-검성 코발트
2020/08/01 07:56:44
ID : rasry6pdO8n
0
미안하다만, 여기서 싸운적은 없다 난쟁이. 난 신사적이다. 또한, 마왕의 딸이여. 나는 이 곳에 정당한 제국의 법도와, 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소. 저 들은 지금 지대한 위기에 봉착해 있지.
645
다시 돌아온 이상한 여자
2020/08/01 08:02:05
ID : FjAjg46oZbd
0
... 아, 안녕한가! 못보던 얼굴이군! 난 마왕의 둘째딸 엔-바르텐-바이퍼! 일자리도 구할겸... 너희들을 굽어살피려 왔다! 영광스럽게 생각해!
우리 아빠가지고 욕했잖아! 신사는 무슨! 그리고 제국의 검따위... 우리 아빠가 어둠의 힘으로 가, 간단하게 없앨수 있다구!
646
제국의 검-검성 코발트
2020/08/01 08:08:10
ID : rasry6pdO8n
0
흠...확실히, 지금의 그대의 아버지라면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 나 또한 치열하기 그지없는 접전을 펼쳐야겠으나, 결국 그의 힘에 굴복할것이라 생각될 만큼 지금 그의 위세는 강하다. 허나, 나의 집에있는 장식품 중 하나는 그의 소싯적 머릿카락임을 잊지 마시게! 크하하핫!!!
그리고, 그의 머릿카락은 정정한가? 불의 마정석으로 지져버렸거늘...아쉬운 일일세 허허.
647
비몽사몽중인 점장
2020/08/01 08:19:08
ID : z9fQpSE8pfc
0
이런이런. 언니께서 강하게 대하시는군요.. 일자리라.. 지금 할만한 것이(고민중) 객실담당이라도 괜찮겠나요?
검성께서 또 이리오실줄은 몰랐습니다. 아시고계실거라 생각합니다만.. 그 풀은 맥주와 만나면 아무런 독성도 띄지 않게되죠. 거기다 독성이 남아있다 하더라도 그 수준은 겨우 미약하 복통이고 말입니다?
악독한 마법사를 왜 이 곳에서 찾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런 관게도 없습니다.(싱긋)
그리고 엔-바르텐-바이퍼님과 검성님? 이곳에서 싸우시진 않겠지요? 설마 그 마왕님의 따님과 제국의 자랑스러운 검께서 예의가 없다거나 무례하다거나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분들이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자자. 오셨으니 일단 이거라도(주섬주섬)(구운아몬드) 드세요~
....(꾸벅꾸벅)(금방 졸아버리는듯하다)
648
다시 돌아온 이상한 여자
2020/08/01 08:22:39
ID : FjAjg46oZbd
0
... 너 때문에 반은 대머리 되셨던거야..! 으으... 나빠..! 탈모는 그 어떤 저주보다 심각한 거라고! 그런데 머리의 50%를 대머리로 만들다니..!(울컥) 흥, 아빠 요양갔다가 돌아오면..! 가만 안둬,,!
네... 돈 낭비 아닌데! 어린애 아닌데! 5링은 하루 숙박비밖에 안되는데..! 객실담당이라도 괜찮아요! 그냥 일만 하게 해주세요..! 아, 맞다..! 알겠어요... 저 이상한 아저씨랑 안싸우면 되는거죠? 네... 앗, 아몬드..! 10초만에 주무시네..!
649
방금 들어온 어린 마녀
2020/08/01 08:24:54
ID : xyGoFhdU1xA
0
어제 늦게까지 일하셔서 졸리실거에요(아몬드 뇸뇸)
아니 니(?)가 왜 여깄어😠
650
다시 돌아온 이상한 여자
2020/08/01 08:28:54
ID : FjAjg46oZbd
0
아, 그렇군요.. 가 아니라 그렇군! 기, 깊은 어둠에 잠식당한 불쌍한 점장의 영혼이여..! (아몬드 한번에 입에 넣기) ? 저사람이 누군지 아느냐, 어린 아이여..! 는 나랑 나이 비슷할거 같네... ㄴ, 내 키가 작은거야..? (울먹)
651
제국의 검-검성 코발트
2020/08/01 08:33:54
ID : rasry6pdO8n
0
예의가 상당히 없구나, 어린 아이야. 그리고 점장,점장은 혹시 맥주를 만들 때 '그곳'의 생산품을 사용하나?
그리고 말일세, 맥주건은 차치하고서라도 이 곳의 태도는 이상하기 그지없어. 제국의 요원이라는 말을 듣고는 곧바로 독초를 타오는 모습 하며..하여튼 마법사와의 관계가 일절없을것이라 생각할 수 없다! 그녀를 위한 공급책이든, 작은 관계라도 있을 터! 우리 제국은 제국을 향해 검을 빼어든 반역자를 은닉한 그녀의 행방을 알고싶을 뿐이외다. 그저 이곳이 작은 이정표일지라도 좋소. 알려주시오.
652
어린 마녀
2020/08/01 08:37:38
ID : xyGoFhdU1xA
0
헤헤.. 전 마녀고 나이를 늦게 먹는지라 이래뵈도 1507살이에요😁
그리고 저놈은 마녀들 사이에서도 유명하고, 이종족간에도 엄청 나쁜 놈으로 불린다구요..! 아 그나저나 호랑이 만지실래요?
(찌릿)
653
잠깐 깬 점장
2020/08/01 08:39:14
ID : z9fQpSE8pfc
0
저희 여관의 모든술은 여관 뒤편에서 직접제배하는밀과포도등으로직접만들고있습니다만...(꾸벅) ...!(움찔) 그곳은 어느곳이랍니까
솔직히.... 요원씩이나 되는분이 갑자기등장하면 성실하고선량한 이들이라도 찔끔찔끔 놀라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요.. 마법사던 반역자던 그녀던 모르겠으니 그만 들쑤셨으면 좋겠네요 검성님.
654
이름없음
2020/08/01 08:42:32
ID : rasry6pdO8n
0
드래곤 중에 교역의 문을 연 드래곤이 있소. 그 이름이 헬히에임이라 하는데, 확실히 그 쪽의 곡창지대는 상기의 효과를 일으키긴 하지. 허나 그곳에서 들여오는 유통금을 차치하고 원가로 계산할지언정, 적자만 기록할 것일텐데? 맥주 1갤런을 만들기 위해, 보통 40kg의 쌀이 필요하지. 그리고 그것을 전부 헬히에임 곡창의 쌀로만드려면교역금 까지 10000실링 이상이 소모될 터. 그곳의 쌀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가격으로 판매되기에 헬히에임의 쌀이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하였소.
655
피곤한 점장
2020/08/01 08:47:10
ID : z9fQpSE8pfc
0
여관 뒤편에서 재배한답니다.. 말씀드렸잖아요? (여관뒤로 끌고감) 자! 보세요! 찬란하고 생기넘치는 저 식물들과! 생명력 넘치게 건강한 동물들! 직접! 손수! 키운답니다. (뒷골당김
656
다시 돌아온 이상한 여자
2020/08/01 08:49:07
ID : FjAjg46oZbd
0
..! 어 어 왕언니잖아 그럼..! 진..짜? 나만 몰랐던거야..?(당황) 호 호랑이..? 만져도 안 잡아 먹는거면... 좋다..!
미래의 지갑 아니 점장..! 괜찮은가..?! 힘들어 보이는데...
657
검성이 애타게 찾는 그 마법사
2020/08/01 08:57:39
ID : s2oMmHzO02m
0
검성 아저씨, 우리 그냥 쉽게 얘기하자고.
658
검성이 애타게 찾는 그 마법사
2020/08/01 08:58:46
ID : s2oMmHzO02m
0
그냥 돈 뜯고 싶은거잖아, 그렇지? 딱히 황제가 말한다고 움직여주는 성격도 아니면서.
659
검성
2020/08/01 09:02:36
ID : 2FimIHwtwJQ
0
하.. 아이옐, 그것을 이리 말해버리면 어쩌자는 것이냐..하아..잘 지내나 싶어 이리 마실 나왔거늘 좀 빨리 드러내지 그랬느냐. 이 검성이 아직 정정한데, 그렇게 떡하니 마법을 쓰는데 모른다고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다.
660
뒷 사람-검성과 마법사의
2020/08/01 09:05:06
ID : s2oMmHzO02m
0
아니 왜 다들 못알아봐요...그냥 돈만 뜯고 꺼지는 캐릭이었는데; 자꾸 우리 검성이가 돈 달라 하는데 아무도 알아주질 않아..8 ㅇ 8
+고압적인 귀족체 어땠음? 마법사랑 비슷한 점 보였음,?? 꼬장꼬장한 까지는 맞는데 손녀뻘 돼는 사람한테는 묘하게 친근하게 다가옴. 완전히 친해지면 거의 딸 바보 돼는 유형의 인물 설정이었음.
661
방금 일어난 요리사
2020/08/01 09:07:25
ID : Bgqp88rvDBu
0
손님은 아닌가보군요. 전 다시 자러가겠습니다.(하품)
662
어린 마녀
2020/08/01 09:20:05
ID : xyGoFhdU1xA
0

663
졸려 기절직전의 점장
2020/08/01 09:20:12
ID : z9fQpSE8pfc
0
마법사씨와 검성씨는 일단 아는사이였군요...하하. (개고생했군.. 중얼중얼)
그럼 이제 용사여관은 다시 평화롭습니다~(잘됐구나잘됐구나~)ㅅ
(뒷사람 : 전혀 그런캐릭인줄 몰랐.. 둘이 달랐다고 생각. 꼬장꼬장한 원로느낌.)
오후에 뵙겠습니다. 모든분들.(하품)(Zzzzz...)
664
어린 마녀
2020/08/01 09:22:23
ID : xyGoFhdU1xA
0
안녕히 주무세요🤗
665
다시 돌아온 이상한 여자
2020/08/01 09:28:39
ID : FjAjg46oZbd
0
(심쿵) ... 방금 건 내 안에 봉인당한 어둠의 용이 날뛰는 소리였다! 용을 잠재우려면 이 귀여운 생명체를 쓰다듬어 보아야... (심쾅) 티거... 사랑해...
미래의 지갑! 나 일자리는 주고 가!!! 나 거지란 말야!!!!
666
지친 마법사
2020/08/01 09:35:00
ID : s2oMmHzO02m
0
좋아...하아..쓰담쓰담 형벌을 받고, 30분동안 대화를 하고 나서야 모르는 척을 허가받았어.. 흐으..나도 잘래..요리사님..1시에 예쁜 파파야 쉐이크 하나 주세요..zzz
667
어린 마녀
2020/08/01 09:48:18
ID : xyGoFhdU1xA
0
(호랭이를 끌어안고 마법서를 읽는 중)
668
일찍 출근한 경비직 검사
2020/08/01 10:33:01
ID : txTRzRBfhz9
0
다들 좋은 오전입니다...! ( ´ ▽ ` )ノ
669
손님
2020/08/01 11:51:57
ID : Mrvu2srs1jw
0
그저께는 거대고양이와 거대호랑이가 있어서 못들어갔고
어제는 아기호랑이가 있어서 못들어갔지....
한두번도 아니고 3번이나 봤으면 역시 진짜 있는걸까?
한번 오늘도 가보자....
(벌컥)저기....
으악! 새하얀 호랑이다!!!
(도망)
( 성실한 공무원인줄 알았는데....)
670
경비직 검사
2020/08/01 12:00:29
ID : 67wGslu4HzW
0
ㅇ.. 왜 자꾸 도망을...!
671
슬픈 임카농부난장
2020/08/01 12:00:51
ID : 5XAnQmoIFa1
0
안된다 난장 가지 마라 난장! 저 호랑이는 안전하다 난장... 제발 돌아와라 난장
672
졸다 깬 어린마녀
2020/08/01 12:12:44
ID : xyGoFhdU1xA
0
..(깜짝)!..zz..
673
점장
2020/08/01 13:20:29
ID : z9fQpSE8pfc
0
객실담당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오늘은 4, 5호실 라인을 청소해주세요!
674
객실담당이 된 이상한 여자
2020/08/01 13:28:06
ID : FjAjg46oZbd
0
와아아!!! 알겠다, 아니 알겠습니다! 바로 청소할게요!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빗자루 들) (쓰레받기 들) (휴지 들) 열심히 할게요!!!
675
힘들어 쓰러져가는 이상한 여자
2020/08/01 20:00:38
ID : FjAjg46oZbd
0
흐억.... 헉... 청소 끝났... 다... (상 위로 쓰러짐) 근데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손님이 안오네... 월급 받아야 하는ㄷㅔ...(기절)
676
요리사
2020/08/01 20:04:44
ID : rzbvgY5RzTO
0

677
점장
2020/08/01 20:15:40
ID : woMmNxWlwoK
0
(밖이라 아이디가 다르군요)
저는 새로운 식재료를 찾으러 잠시 멀어지겠습니다. 마감때나 등장할것 같군요. 바쁘군요 바빠.(후다닥
678
객실담당 이상한 여자
2020/08/01 21:05:19
ID : FjAjg46oZbd
0
(활짝)네!!!! 좋아요!!! 아니... 고, 고맙네..! 나의 어둠의 기운들도 고마워 하고 있다네..! 다 당장 마셔야지,,! (원샷)
679
점장
2020/08/02 00:01:13
ID : z9fQpSE8pfc
0
아무일도 없었군요.. 새로운 식재료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 대신 이전부터 재배하고싶던 팝콘나무 묘목을 구했으니 나쁘지는 않네요.
이 시간후로 손님이 올 것 같진 않으니 슬슬 정리해볼까요. (빗자루질 시작) 내일은 또 어떤 손님이 오실지 기대되네요~(흥얼흥얼)
680
임카 농부 난장
2020/08/02 08:29:48
ID : 5XAnQmoIFa1
0

681
젬마
2020/08/02 10:01:10
ID : cmpO4Fa8pcK
0
렉이 4ㅓㄹ리네요
오늘 저녁쯤에 오겠습니다
682
객실담당 이상한 여자
2020/08/02 18:13:44
ID : FjAjg46oZbd
0
(손님이 없어서 대충 아무데나 청소중) 귀찮구나... 하지만 나의 어둠의 기운은 나를 회북시켜 주지!
683
요리사
2020/08/02 18:17:24
ID : NvBhvvg1woG
0
하하..손님이 하루종일 없을 줄은 몰랐네요. (소곤)그냥 대충 청소하고 쉬세요~
684
점장
2020/08/02 18:30:56
ID : z9fQpSE8pfc
0
정말 아무도 없는 날이군요. 어떻게든 되지 않겠습니까?(테이블 닦기)
685
돌아온 젬마
2020/08/02 20:58:55
ID : ba9xTSFdva6
0
저 왔어요! 와~ (짝짝짝)
686
경비직 검사
2020/08/02 21:25:33
ID : txTRzRBfhz9
0
어서오세요..! (박수짝짝)
687
카운터 젬마
2020/08/02 23:18:09
ID : ba9xTSFdva6
0
아무도 없으시네요.
심심하니 제 소개를 해볼까요
688
카운터 젬마
2020/08/02 23:24:14
ID : ba9xTSFdva6
0
저는 나이는... 점장님처럼 미스터리 컨셉으로 갈게요.
절때 귀찮아서 그런거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고... 가족관계는 언니 한 명.
보석 세공 일을 하는데 요즘 좀 달라진 느낌이 들어요.. 뭐 TMI고
외형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밝은 갈색 머리에 연두색 눈이고요
취미는 판타지 소설 보기... 늘어져있기?
좋아하는 이상형....? 잘생기면 다 좋죠... 심각한 외모지상주의에 빠져있습니다.
어릴적 장래희망은 마법사였고 지금은 돈많은백수입니다.
여기 오게 된 이유는...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끝?
689
점장
2020/08/03 00:20:39
ID : z9fQpSE8pfc
0
호오호오. 평범하고 평범한 외모지상주의! 꿈도 완벽하네요. 돈많은 백수! 정말 꿈일수밖에 없는 꿈! 운명의 상대를 찾길 바랍니다 젬마양!
전 늘 말했듯 미스테리어스하고 쿨한 지적인 느낌의 성별조차 불분명한 점장입니다. 이름불명 성별 불명 나이 불명의 트리플 크라운!
갑작스럽게 맹수를 보면 머리가 맛이 가니 주의해주시길 바라며. 못하는것 빼고 다잘하는 다재다능함! 늘 정장차림에 사각 앞치마를 두르고있죠.
690
제 에 에 엠 마
2020/08/03 00:27:41
ID : ba9xTSFdva6
0
감사합니다!
점장님은 여자든 남자든 예쁘거나 잘생기실거같아요!
그리고... 은근 귀여우세ㅇ
691
점장
2020/08/03 00:33:45
ID : z9fQpSE8pfc
0
저는 귀여움보단 쿨하고 지적인 사람입니다..(기어들어가는 목소리) 분명 그랬을텐데.. 앞으론 좀더 쿨 & 인텔리한 느낌을 더 내봐야겠네요. 우후후.. 좀더 말하자면 저는 약간의 여우상일까요.
692
점장님귀여워 젬마
2020/08/03 00:36:10
ID : ba9xTSFdva6
0
여우상... 여우상... (메모메모)
693
ㅈ ㅔ ㅁ ㅁ ㅏ
2020/08/03 00:37:46
ID : ba9xTSFdva6
0
아무도 안 오시는 걸까요
직원분들도 없으시네요.
그럼 저는 점장님 가실 때에 가죠
694
점장
2020/08/03 00:48:49
ID : z9fQpSE8pfc
0
한시까지 아무도 오지 않는다면 그걸로 오늘의 영업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천천히 테이블정리
695
내이름은젬마
2020/08/03 00:55:18
ID : ba9xTSFdva6
0
(바닥을 닦는중)
많은 일이 있었네요... 제국의 검...? 님은 누구고 마법사님은 그 전 제국 수석 난 토끼에요오 마법사님과 동일인물이신가요...
헷갈리네요..
696
점장
2020/08/03 01:01:51
ID : z9fQpSE8pfc
0
마법사씨와 제국의 검은 뒷분이 같다더군요. 흠, 한번 더 지난일을 읽어봐야겠습니다. 고유식별코드를 일일이 대조해보면서 말이죠
한시군요. 오늘의 영업은 종료. 모두 좋은 밤 되시길.
697
내이름은젬마
2020/08/03 01:02:16
ID : ba9xTSFdva6
0
동일인물이셨군요....
그럼 오늘은 문을 닫겠습니다 (쾅)
내일은 손님이 많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졸린 몸을 끌고간다)
(대충 쓰러져 자는 소리)
698
비몽사몽 객실담당 중2병
2020/08/03 06:09:01
ID : K43SK7xRCry
0
(인코가 다르네 밖이야 미안)
...!!!(벌떡)아... 뭐야 언니한테 혼나는 꿈 꿨어...(다시 잔다)
699
젬 마
2020/08/03 09:23:30
ID : ba9xTSFdva6
0
언니에게 혼나는 꿈....
저도 언니가 있죠.....ㅎ...
700
일찍 일어난 새나라의 중2병
2020/08/03 09:47:31
ID : K43SK7xRCry
0
진짜요, 아니 진짜인가..! 그럼 필시 우리는 같은 운명을 짊어진... 어둠의... 하암... 그러니까... 언니 너무 무서워... ㅠㅠ
701
젬마
2020/08/03 09:58:41
ID : ba9xTSFdva6
0
무섭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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