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26 18:59:15 ID : z9fQpSE8pfc 8
여관주인의 얼굴을 아는 자는 없다고 한다. 오로지 직원과 양심에게 맡기는 곳! 들렀다가 가는 모험가, 용병, 용사들에게 돈을받고 밥과 잠자리를 제공하는 용사여관!! 다른 직원들은 누구? 어떤 사람들이 들렀다 가나? 이 곳은 가장 맛있는 음식이 있는 여관! 모두 어서오세요! +++++++☆☆손님도 언제나 구함☆☆+++++++ +++★★언제나 직원구함. 의식주제공★★=== 모든 요금은 선불로 카운터에있는 함에 넣어주세요~ 여관은 5층. 1호실부터 6호실까지. 숙박 1일에 5링 일괄! 각층 1호실 = 1인실 / 각층 2호실 = 2인실 각층 3, 4호실 = 3인실 / 각층 5, 6호실 = 4인실 메뉴는 한가지 요리에 1링! 술은 한 병이던 한 잔이던 일괄 1링! 1. 누구나 난입가능. 2. 만약 1000이 되면 그거로 끝 3. 2탄으로가면 새로운 설정,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으로 리셋. 4. 라이트하게 놀자. 5. 뇌에힘풀고. 라고 했는데 아주 간단한 설정이 들어가 버렸다. 나는 어쩔 수 없는 설정충인가봐 6. 여기는 밥판임을 항상 생각합시다.
802 김개미 2020/08/07 21:17:50 ID : lzTXusrzhy1 0
점장님 저 왔어요!! 요기
803 젬마 2020/08/07 21:27:08 ID : ba9xTSFdva6 0
아무도 내 칼에 관심 안 가져준다 힝 이쁜데...
804 점장 2020/08/07 21:28:24 ID : z9fQpSE8pfc 0
(빕증을 건내며) 다음에 또 오세요 손님~ 젬마양의 칼이 멋지다는 건 아주 잘 알고 있죠!
805 ㅈㅔㅁㅁㅏ 2020/08/07 21:32:11 ID : ba9xTSFdva6 0
히힣ㅎ 검을 배워볼까요
806 점장 2020/08/07 21:43:01 ID : z9fQpSE8pfc 0
젬마양이 원한다면 배우는것도 나쁘지 않죠! 건강에도 좋고 체력증진도 되고 호신으로도 좋죠! 눈누난나~ 재밌는 날이네요
807 ㅈㅁ 2020/08/07 21:45:29 ID : ba9xTSFdva6 0
그러게요. 도둑도 들고.... 우리 여관의 첫 도둑이네요. (달력에 '첫 도둑이 온 날' 이라 적는다)
808 손님 2020/08/07 22:48:37 ID : Mrvu2srs1jw 0
후욱후욱 뭐야 방금 지나간 사람. 방독면 쓴 사람 처음보나? 갑자기 어눌한 발음으로 비명지르고 도망치네. 후욱후욱 오! 문이 열려있네. 오늘은 영업하시나요?
809 농부 난장 2020/08/07 23:03:56 ID : 5XAnQmoIFa1 0
어서와라 난장! 방독면은 왜 쓰고 있나 난장...?
810 손님 2020/08/07 23:08:11 ID : Mrvu2srs1jw 0
제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후욱후욱 근데 제가 너무 늦게 온 모양이군요. 후욱후욱 이미 다들 주무시고 계신 것 같은데, 저도 돌아가봐야겠습니다. 후욱후욱
811 농부 난장 2020/08/07 23:10:02 ID : 5XAnQmoIFa1 0
하긴 고양이가 있었군 난장... 늦은 시간인데 자고 가는 건 어떤가 난장? 비도 오는데 집 가기 귀찮지 않나 난장? 앗 이미 가신 모양이군 난장... 그럼 슬슬 문을 닫아야겠다 난장! (문 닫고 뒷정리한 후 자러 간다)
812 중2병 객실담당 2020/08/08 10:25:19 ID : FjAjg46oZbd 0
후훗... 어둠의 간부들과의 새벽회의를 마치고 오니, 도둑이 오고 갔었구나... 필시 나의 어둠의 노예들이 그를 쫓아낸것일터! 근데 우리 회식은 언제... (츄릅)
813 젬마 2020/08/08 21:56:44 ID : ba9xTSFdva6 0
그러게요 (츄르르르릅)
814 점장 2020/08/08 21:58:30 ID : z9fQpSE8pfc 0
회식 날 잡다가 여관 문 닫을 지경이군요. (폭소
815 농부 난장 2020/08/08 21:58:51 ID : 5XAnQmoIFa1 0
회식 영영 못하는 거 아닌가 난장...?
816 젬마 2020/08/08 21:59:56 ID : ba9xTSFdva6 0
하하하... 그러게요 볼 날이 많이 안 남았는데 (따라서 웃는중)
817 농부 난장 2020/08/08 22:01:11 ID : 5XAnQmoIFa1 0
슬프군 난장... 그래도 함께해서 즐거웠다 난장!
818 카운터 젬마 2020/08/08 22:06:32 ID : ba9xTSFdva6 0
으아아아아 아직 남았다구요 왜그래요 으허어엉
819 카운터 젬마 2020/08/08 22:06:46 ID : ba9xTSFdva6 0
저도 즐거웠습니다... 으허어어엉
820 점장 2020/08/08 22:11:58 ID : z9fQpSE8pfc 0
울지는 마시구요. 아하하핫. 자자 녹차라도 마시면서 선선한 여름 밤을 즐깁시다. (호록) (테이블 위 녹차 여러잔)
821 농부 난장 2020/08/08 22:17:01 ID : 5XAnQmoIFa1 0
잘 마시겠다 난장! 갑자기 우리 마을이 그리워진다 난장... 버섯 스튜가 정말 맛있던 마을이었는데 난장...
822 요리사 2020/08/08 22:23:05 ID : 47y2NzbDtcr 0
>>821 버섯 수프..(꿀꺽) 난장 씨네 마을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그곳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이 버섯 수프도 나름 맛있답니다! >>823
버섯 수프..(꿀꺽) 난장 씨네 마을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그곳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이 버섯 수프도 나름 맛있답니다! 네, 꼭 놀러가겠습니다! 일손 부족하면 언제든지 말씀하시고요! 맛있게 드세요~!
823 농부 난장 2020/08/08 22:30:36 ID : 5XAnQmoIFa1 0
우와 정말 고맙다 난장! 우리 마을에는 항상 광장에서 커다란 솥을 놓고 전골을 끓이곤 했다 난장! 각자 원하는 재료를 가져와서 전골에 넣는 것이 전통이었다 난장. 짖궂은 몇몇이 이상한 재료를 넣는 때도 있었지만 그것조차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렸다 난장... 이제는 몇 명 남지 않은 마을이지만 머지않아 다시 인구가 늘어나기를 희망한다 난장! 요리사씨도 나중에 꼭 한번 들러라 난장!
824 손님 2020/08/08 22:57:56 ID : Mrvu2srs1jw 0
큭, 여기서 그 녀석들을 만날 줄이야.... 고향에서 가져온 방독면을 꺼내는 게 아니었는데... 늦은 시간에 상처투성이로 와서 미안하군. 만두 좀 줄 수 있나?
825 손님 2020/08/08 22:59:54 ID : Mrvu2srs1jw 0
으윽, 바닥에 피가 묻었군. 응급처치가 다 끝나면 내가 닦겠네... 조금 기다려주게...
826 경비직 검사 2020/08/08 23:01:29 ID : txTRzRBfhz9 0
어디 다치신건가요..?
827 농부 난장 2020/08/08 23:01:39 ID : 5XAnQmoIFa1 0
어서와라 난장!! 소독약이나 붕대 있는데 필요한가 난장? 피는 걱정하지 마라 난장! 내가 닦을테니 일단 응급처치하고 쉬어라 난장 어떻게 된일인가 난장? 괜찮은가 난장?
828 점장 2020/08/08 23:02:11 ID : z9fQpSE8pfc 0
세상에...!! 상처는 괜찮으신가요? 요리사씨? 계신가요~~
829 손님 2020/08/08 23:04:11 ID : Mrvu2srs1jw 0
보이는대로 칼에 찔린 것 뿐이네. 다 꿰맸는데, 자네가 들고 있는 그 검으로 실밥 좀 잘라주게나.
830 손님 2020/08/08 23:07:19 ID : Mrvu2srs1jw 0
응급처치를 다 했으니, 괜찮네. 아, 벌써 피를 닦았군. 미안하네. 만두를 좀 먹으면 나아질 것 같네. 혹시 이 여관에서는 만두가 없는가?
831 점장 2020/08/08 23:08:12 ID : z9fQpSE8pfc 0
준비하고 있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832 농부 난장 2020/08/08 23:08:40 ID : 5XAnQmoIFa1 0
만두 있다 난장! 요리사님이 지금 바쁘신 거 같은데 내가 만들어와도 되나 난장...?
833 농부 난장 2020/08/08 23:11:03 ID : 5XAnQmoIFa1 0
>>830 나왔다 난장!
나왔다 난장!
834 점장 2020/08/08 23:11:19 ID : z9fQpSE8pfc 0
>>832 제가 만들었답니다. >>830 만두나왔습니다 손님~~
제가 만들었답니다. 만두나왔습니다 손님~~
835 점장 2020/08/08 23:12:09 ID : z9fQpSE8pfc 0
앗. 겹쳤군요ㅡ.... 맛있게 드십시오 손님~~ 가격은 그냥 1링만 주시면 된답니다
836 손님 2020/08/08 23:15:03 ID : Mrvu2srs1jw 0
아, 모두 고맙네. 우걱우걱 혹시 그거 알고 있는가? 만두피는 곡식으로 만들었고, 만두소는 고기와 채소로 이루어져 있지. 곡식, 고기, 채소 모두를 사용해 만든 음식인 만두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음식이란 뜻이지. 냠냠냠냠 그리고 우리 고향에서 암살할 때 사용하는 독도 만두를 먹으면 바로 중화가 된다네. 꿀꺽.
837 농부 난장 2020/08/08 23:17:13 ID : 5XAnQmoIFa1 0
오 신기하군 난장! 고향에서 암살할 때 사용한다니 엄청난 곳에서 온 모양이다 난장...
838 손님 2020/08/08 23:18:08 ID : Mrvu2srs1jw 0
후~ 하~ 숨이 잘 쉬어지는군. 독이 완전히 해독된 모양이야. 어찌 생명의 은인에게 고작 1링만 줄 수 있겠는가! 나는 어라? (뒤적뒤적) 그, 그럼 1링 받게나... 그동안 정말로 고마웠네.
839 농부 난장 2020/08/08 23:22:59 ID : 5XAnQmoIFa1 0
안녕히 가라 손님 난장! 앞으로는 조심해라 난장!
840 손님 2020/08/08 23:24:11 ID : Mrvu2srs1jw 0
내 고향은 제국에서 바다를 건... 아, 이건 말하면 곤란하게 되는데, 혹시 나중에 누군가가 나를 찾으러 온다면, 이 마을에서 이미 떠났다고 말해주게나. 그럼 며칠 안됐지만, 그 동안 고마웠네!
841 농부 난장 2020/08/08 23:25:21 ID : 5XAnQmoIFa1 0
알겠다 난장! 우리도 고마웠다 난장. 나중에 이 마을을 지날 일이 생긴다면 꼭 다시 들러라 난장!
842 요리사 2020/08/08 23:43:28 ID : 47y2NzbDtcr 0
>>840 헉..떠나시는 건가요, 안전하고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다시 들러주세요.
헉..떠나시는 건가요, 안전하고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다시 들러주세요.
843 도둑 2020/08/09 00:49:59 ID : RxyKZh9fWjh 0
ㅇ..아녕하새요.. ㄱ..가..갈고시.. 업서서.. 여기서 조그만.. 무끄면.. 안됄까요.............?
844 점장 2020/08/09 01:13:40 ID : z9fQpSE8pfc 0
오. 지난번에 주인을 사칭 하셨던 분이시군요? 손님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손님이라면 말이죠! (열쇠 건넴)(게슴츠레) 열쇠에 방 번호가 있습니다. 4층으로 가시면 되구요. 마감이라 더 이상의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손님을 받았으니.. 저도 이만 들어가야겠군요. 모두 좋은 새벽되시길 바랍니다.
845 도둑 2020/08/09 11:35:23 ID : ijeIMja7htd 0
ㄱ...가..감사..ㅎ..함니다.. 이은헤 있지안을개요..
846 카운터 젬마 2020/08/09 12:07:26 ID : ba9xTSFdva6 0
으하아아아암...
847 점장 2020/08/09 12:07:59 ID : z9fQpSE8pfc 0
흐아아아아암..(꾸벅)
848 농부 난장 2020/08/09 12:14:52 ID : 5XAnQmoIFa1 0
(엎드려 자는중)
849 작은 거인 2020/08/09 18:42:01 ID : Mrvu2srs1jw 0
(쿵!) 악! 이 마을은 문들이 왜 이리 작은거야?! 음, 여기 땅콩 한봉지 줄 수 있나?
850 작은 거인 2020/08/09 18:59:59 ID : Mrvu2srs1jw 0
뭐야, 아무도 없는 건가? 배고픈데, 일단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하고난 후 그 녀석을 계속 찾아야겠군. (쿵!) 으윽! 이 마을은 대체 문들이 이렇게 작은거야?!
851 요리사 2020/08/09 19:13:46 ID : 47y2NzbDtcr 0
>>849 땅콩이요!
땅콩이요!
852 작은 거인 2020/08/10 15:47:32 ID : Mrvu2srs1jw 0
(쿵!) 아악! 이 빌어먹을! (콰쾅!) 조사는 끝났다! 이틀전에 피투성이의 남자가 이 용사여관으로 도망쳤다는 증언을 들었다! 손빈! 네 아버지의 피가! 네 백성의 피가! 정의를 원한다! 나와라! 비겁한 녀석! 나와서 심판을 받아라!!
853 작은 거인 2020/08/10 15:58:43 ID : Mrvu2srs1jw 0
뭐야. 왜 이리 조용하지? 아무도 없나? 저녁 쯤에 다시 와야겠군. 일단 부순 문은 수리 하자.
854 농부 난장 2020/08/10 16:01:33 ID : 5XAnQmoIFa1 0
(문을 수리하다니 착한 거인이다 난장... 그나저나 손님씨를 찾으시는 거 같은데 어떡하지 난장? 우리 여관에는 이상한 손님들밖에 없어서 문제다 난장... 이따가 저녁에 오시면 생각하자 난장)
855 작은 거인 2020/08/10 16:06:14 ID : Mrvu2srs1jw 0
응? 저기 누가 있나? 무슨 소리가 난 것 같은데? 어쨌든 문 수리는 끝났다! 전보다 더 아름답군! 시장에서 밥이나 먹어야지!
856 농부 난장 2020/08/10 16:10:55 ID : 5XAnQmoIFa1 0
아 가지 마라 난장!! 기다려라 난장! 이미 간건가 난장...? 나중에 다시 오게되면 앉아서 기다려달라 난장! (아무도 없으면 앉아서 기다려달라는 쪽지 쓰고 테이블에 올려놓는다)
857 점장 2020/08/10 16:43:22 ID : z9fQpSE8pfc 0
(의 쪽지를 발견하고 점장 지정석에 앉아 뜨개질중)
858 중2병 객실담당 2020/08/10 17:55:33 ID : FjAjg46oZbd 0
(자는중) 쿠울...
859 작은 거인 2020/08/10 22:51:31 ID : Mrvu2srs1jw 0
(쿵!) 으아아아앆!!!! (콰직 쾅!) ....핫! 내가 만든 문이..... 뭐, 나중에 또 고치면 되지. 흠흠.... 햇던 말을 또 하는건 마음에 안들지만 어쩔 수 없지. 조사는 끝났다! 이틀전에 피투성이의 남자가 이 용사여관으로 도망쳤다는 증언을 들었다! 손빈! 네 아버지의 피가! 네 백성의 피가! 정의를 원한다! 나와라! 비겁한 녀석! 나와서 심판을 받아라!!
860 요리사 2020/08/10 22:52:20 ID : teE3B87dPfW 0
예? 누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
861 작은 거인 2020/08/10 22:54:26 ID : Mrvu2srs1jw 0
세번째에 드디어 누군가가 나타났군! 2일전 여기로 피투성이의 남자가 이 용사여관으로 들어온 걸 봤다는 사람이 있다! 그 피투성이의 남자는 지금 어디에 있지?!
862 요리사 2020/08/10 22:55:36 ID : teE3B87dPfW 0
손님의 정보는 비밀이랍니다, 손님^^ 지금 어디에 계신지는 아무도 몰라요. 손님과 꽤 닮은 것 같기도..
863 작은 거인 2020/08/10 22:58:09 ID : Mrvu2srs1jw 0
.... 거짓말을 하고 있군..... 에잇! (근처에 있던 탁자를 집어던진다)
864 당황한 요리사 2020/08/10 22:58:54 ID : teE3B87dPfW 0
손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865 작은 거인 2020/08/10 22:59:34 ID : Mrvu2srs1jw 0
손빈! 네가 지금 당장 나오지 않는다면 이 여관을 파괴하겠다!!! (벽을 부순다)
866 황당함을 넘어 빡친 요리사 2020/08/10 23:00:56 ID : teE3B87dPfW 0
손님!!!! 왜 남의 가게를 부숴!!!!!!! (후라이팬을 든다)
867 작은 거인 2020/08/10 23:02:43 ID : Mrvu2srs1jw 0
지금 뭘 들고 있지? 무기? 나와 싸우자는 건가? 그 결투를 받아들이지. 밖으로 따라 나와라.
868 농사짓다가 들어온 농부난장 2020/08/10 23:03:21 ID : 5XAnQmoIFa1 0
으악 살려달라 난장!!! 벽 다시 지으려면 고생할텐데 난장... 손님의 정보는 말했듯이 비밀이다 난장! 난동부리지 말고 주문하던지 떠나던지 해라 난장 (요리사님 조심해라 난장...)
869 작은 거인 2020/08/10 23:05:03 ID : Mrvu2srs1jw 0
(쿵!) 악! 머리야! 에잇 (쾅!) 보아라. 문이라면 이 정도의 크기가 되어야지.
870 억울한 농부 난장 2020/08/10 23:06:07 ID : 5XAnQmoIFa1 0
난장... 나한테는 원래 문도 컸는데 난장...
871 작은 거인 2020/08/10 23:06:38 ID : Mrvu2srs1jw 0
네가 무기를 들었으니, 나 역시 무기를 들겠다. 이건 단검인데, 대체 만나는 녀석마다 왜 대검이라 부르는건지 모르겠군.
872 농부 난장 2020/08/10 23:07:46 ID : 5XAnQmoIFa1 0
나만한 검이다 난장... 우리 여관 명물 티거를 불러올 때인가 난장...!
873 작은 거인 2020/08/10 23:08:01 ID : Mrvu2srs1jw 0
뭐야 거기 조그마한 녀석은 누구냐? 네놈은 이 녀석을 쓰러뜨린 후 상대해주지.
874 농부 난장 2020/08/10 23:09:06 ID : 5XAnQmoIFa1 0
우리 호랭이부터 보고 말해라 난장!! 평화롭게 해결하자 난장 요리사님은 싸움 못한다 난장
우리 호랭이부터 보고 말해라 난장!! 평화롭게 해결하자 난장 요리사님은 싸움 못한다 난장
875 작은 거인 2020/08/10 23:10:15 ID : Mrvu2srs1jw 0
뭐냐 그 고양이는? 그리고 평화를 깨뜨린건 그 요리사다. 내게 거짓을 말하고, 먼저 무기를 잡았지.
876 농부 난장 2020/08/10 23:11:54 ID : 5XAnQmoIFa1 0
고양이라니 난장... 호랭이다! 그리고 거짓을 말한 적은 없다 난장 우리는 정말 모른다 난장! 이 근처에는 이미 없을거다 난장 마지막으로 평화를 깬건 너다 난장. 벽을 부순게 누군데 난장...
877 작은 거인 2020/08/10 23:12:52 ID : Mrvu2srs1jw 0
요리사.... 라고 했었지? 아까부터 말이 없군. 어째서냐? 빈틈 투성이군. (푹!)
878 농난 2020/08/10 23:13:29 ID : 5XAnQmoIFa1 0
으아아아ㅏ아아악 살려달라 난장!!!!!! 점장님 검사님 어딨나 난장! 그렇게 막 찌르는 건 반칙이다 난장!!!!
879 작은 거인 2020/08/10 23:13:45 ID : Mrvu2srs1jw 0
(품에서 물약을 꺼낸다.) (물약을 요리사의 몸에 뿌린다.) 내 승리다. 이제 다음은 인가?
880 농난 2020/08/10 23:14:17 ID : 5XAnQmoIFa1 0
요리사님 죽었다 난장!!!!! 아니 잠깐만 평화로 풀자 난장!!
881 요리사 2020/08/10 23:14:40 ID : teE3B87dPfW 0
잠시 화장실을 좀.. 어딜 찌르신 걸까요? 전 손님의 행동에 정당방위를 했을 뿐이고 거짓을 말한 적 또한 없답니다~ 잠시 나갈 일이 생겼으니 해결하고 계세요. (????? 갑자기 죽여버리기 있기 없기? 나 아직 살아있다고!)
882 농난 2020/08/10 23:15:19 ID : 5XAnQmoIFa1 0
다행이다 난장... 요리사님 살았다 난장 거인씨 제발 말로 하자 난장
883 작은 거인 2020/08/10 23:15:41 ID : Mrvu2srs1jw 0
반칙이라니?! 녀석은 무기를 들었다! 목숨을 건 결투에 반칙 같은 건 없다! 다음은 네 차례다....
884 농난 2020/08/10 23:16:11 ID : 5XAnQmoIFa1 0
으악 잠깐만 무엇을 원하나 난장?
885 작은 거인 2020/08/10 23:16:50 ID : Mrvu2srs1jw 0
난 처음부터 대화를 했다. 너는 무기를 들고 있지 않군. 그럼 나도 무기를 내려놓겠다. (단검을 바닥에 살포시 내려둔다.) 다시 한 번 묻겠다. 손빈은 어디 있지?
886 농난 2020/08/10 23:17:27 ID : 5XAnQmoIFa1 0
우리도 모른다 난장... 여기를 떠난다고만 했다 난장!! 손님과 무슨 관계인가 난장?
887 작은 거인 2020/08/10 23:19:29 ID : Mrvu2srs1jw 0
떠났다고? 그래? 그 녀석이 거짓말 할리 없고... 미안해. 손빈과 관계 없는 사람들을 다치게 했네. (요리사를 집어들어 여관 안으로 들어온다.)
888 작은 거인 2020/08/10 23:20:33 ID : Mrvu2srs1jw 0
이 요리사라는 사람. 상처는 이미 다 나았네.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거야. 아, 이 바닥에 흩어진거 내가 부순 탁자잖아. 기다려. 바로 고쳐줄게.
889 농난 2020/08/10 23:20:46 ID : 5XAnQmoIFa1 0
고맙다 난장... 시간도 늦었는데 자고 가라 난장! 내일 벽도 좀 고치고 난장 하루 5링이다 난장! 나도 졸려서 이만 자러 가겠다 난장 방은 카운터 위 열쇠 아무거나 집어서 써라 난장
890 작은 거인 2020/08/10 23:22:55 ID : Mrvu2srs1jw 0
아니, 왜소한 편이지만 나도 거인족이다. 수리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 봐, 탁자를 다 고쳤잖아. 이제 벽이랑 문이 남았네.
891 농난 2020/08/10 23:24:45 ID : 5XAnQmoIFa1 0
오 빠르군 난장! 그럼 나머지 수리도 부탁한다 난장. 난 가서 잠을 좀 자야겠다 난장...(요리사를 끌고 방으로 들어간다)
892 작은 거인 2020/08/10 23:26:22 ID : Mrvu2srs1jw 0
키작은 친구. 이미 벽의 수리도 끝마쳤다네. 이제 문만 남았군. 기왕 문에 큰 구멍이 뚫린 김에 큰 문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군.
893 작은 거인 2020/08/10 23:34:41 ID : Mrvu2srs1jw 0
좋아, 문의 수리도 끝났다! 하지만, 내일 아침에 상태를 보고 보강을 해야할 것 같군. 작은 친구의 말대로 하룻밤 자고 가는게 좋겠어. 이 열쇠인가... 숫자가 적혀있는데.... 큰게 좋은거겠지? 가장 큰걸 가져가자. 그리고 5링이라 했었지. 어제 손빈이 흘린 지갑을 줏어서 다행이군. (짤랑)
894 뒷사람-손님과 작은 거인의 2020/08/10 23:45:15 ID : Mrvu2srs1jw 0
(ㅠㅠㅠㅠ 왜 에서 떠났다고 말해달라고 했는데, 왜 거짓말했어요 ㅠㅠㅠㅠ) (ㅠㅠㅠㅠ 왜 갑자기 화장실 갔어요 ㅠㅠㅠㅠ 진행이 안되잖아요 ㅠㅠㅠㅠ) (남의 캐릭터를 상처입히는 선택 진짜 하기 싫었는데, 진행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버렸어요 ㅠㅠㅠㅠㅠ)
895 요리사 2020/08/10 23:48:32 ID : teE3B87dPfW 0
(힝 작성할때 새로고침을 안해서요ㅠㅠㅠ) (깜빡했어요 레스가 뒤로 더 달리고 기억력 별로 안좋아요..ㅠㅠㅠㅠㅠ 내가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 (괜찮아요, 별로 애정있는 캐릭터는 아니거든요 성격이나 외모도 안 정했고.. 다음엔 더 자연스럽게 할게요ㅜㅜㅜ)
896 점장 2020/08/11 00:00:52 ID : z9fQpSE8pfc 0
.... 이, 이게 무슨 소란이 있었던 것이죠? 입지도 최악이어서 손님이 별로 오지 않기에 잠시 딴짓을 하는동안 무슨..! 잘 해결 되었으니, 된... 거겠죠? 점장자격 실격이군요.. (우울)(중얼중얼: 저 난장판에 있고싶었는데..) 얼마 남지 않은 여관 종료까지 아무쪼록 다채로운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영업 끝이니 청소나 해야겠군요(빗자루질
897 중2병 객실담당 2020/08/11 06:55:51 ID : K43SK7xRCry 0
일찍 눈이 떠졌어... 이건 필시 어둠의 기운이 날 부르는 소리! 그래, 일 건너뛰고 밖에 가서..! 돈 벌어야지 청소하자... (빗자루 들...)
898 작은 거인 2020/08/11 09:47:27 ID : Mrvu2srs1jw 0
일어났다! 아침밥 먹어야지! 아침은 양파다! 나는 양파가 좋다네. 맛있으니깐 양파가 좋다네. 기름에 튀긴 양파가 좋다네.
899 카운터 젬마 2020/08/11 09:48:54 ID : ba9xTSFdva6 0
네! 뭘로 시키실 건가요?
900 작은 거인 2020/08/11 09:49:15 ID : Mrvu2srs1jw 0
기름에 튀긴 양파!
901 카운터 젬마 2020/08/11 09:49:42 ID : ba9xTSFdva6 0
요리사님! 기름에 튀긴 양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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