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26 18:59:15 ID : z9fQpSE8pfc 8
여관주인의 얼굴을 아는 자는 없다고 한다. 오로지 직원과 양심에게 맡기는 곳! 들렀다가 가는 모험가, 용병, 용사들에게 돈을받고 밥과 잠자리를 제공하는 용사여관!! 다른 직원들은 누구? 어떤 사람들이 들렀다 가나? 이 곳은 가장 맛있는 음식이 있는 여관! 모두 어서오세요! +++++++☆☆손님도 언제나 구함☆☆+++++++ +++★★언제나 직원구함. 의식주제공★★=== 모든 요금은 선불로 카운터에있는 함에 넣어주세요~ 여관은 5층. 1호실부터 6호실까지. 숙박 1일에 5링 일괄! 각층 1호실 = 1인실 / 각층 2호실 = 2인실 각층 3, 4호실 = 3인실 / 각층 5, 6호실 = 4인실 메뉴는 한가지 요리에 1링! 술은 한 병이던 한 잔이던 일괄 1링! 1. 누구나 난입가능. 2. 만약 1000이 되면 그거로 끝 3. 2탄으로가면 새로운 설정,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으로 리셋. 4. 라이트하게 놀자. 5. 뇌에힘풀고. 라고 했는데 아주 간단한 설정이 들어가 버렸다. 나는 어쩔 수 없는 설정충인가봐 6. 여기는 밥판임을 항상 생각합시다.
702 또 인코바뀐 객실담당 중2병 2020/08/03 13:25:35 ID : ilCrtimMmGr 0
진짜... 너무 무서워... 나도 쫓아냈어... 언제 다시 집에 갈수 있을까...ㅠㅠ 그냥 월급도둑으로 평생... 좋은데?(?) 아니... 엄마아빠 보고싶어ㅠㅠ...
703 점장 2020/08/03 19:51:46 ID : z9fQpSE8pfc 0
용사여관은 지나가는 모든 분들께 열려있습니다..(글씨적는중 다됐군요! 가게 앞에 붙여두면 손님이 더 오려나요~
704 손님 2020/08/03 20:19:19 ID : Mrvu2srs1jw 0
응? 이게 뭐지? 용사여관은 지나가는 모든 분에게 열려있습니다? 아, 과연, 그래서 거대고양이와 호랑이와, 애기호랭이에게도 열려있던거로군.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내가 있을 장소가 아니였구나.
705 점장 2020/08/03 20:22:11 ID : z9fQpSE8pfc 0
지금은 없으니까요, 손님. 들어오시겠나요? 청소도 깔끔하게해서 털하나 없답니다
706 손님 2020/08/03 20:26:38 ID : Mrvu2srs1jw 0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음, 안은 생각보다 깨끗하군요. 먼지도, 쓰레기도, 고양이도, 다른 손님도 없군요. 아, 비가 내리는군요. 부침개 한판 주세요.
707 점장 2020/08/03 20:29:42 ID : z9fQpSE8pfc 0
열심히 청소하니까 말입니다! 보람차군요. 비와 잘 어울리는 부침개.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708 점장 2020/08/03 20:41:43 ID : z9fQpSE8pfc 0
>>706 노릇노릇하게 바싹 구워만든 김치부침개와 새콤한 간장양파소스 나왔습니다! 보기에 별로더라도 맛 하나만은 일품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노릇노릇하게 바싹 구워만든 김치부침개와 새콤한 간장양파소스 나왔습니다! 보기에 별로더라도 맛 하나만은 일품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여관 뒤켠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로 직점담근 2년묵은 김치! 새콤아삭한 김치로만든 김치전은 맛 없을 수가 없죠!
709 손님 2020/08/03 20:52:10 ID : Mrvu2srs1jw 0
간장양파소스...? 소스는 곁들어 먹는 타입은 아니지만... 일단 김치부침개 하나만, 음, 맛있어요. 바삭하고 김치가 아주 잘 익었는데요? 소스에 한번 찍어먹어보죠. 으음.... 소스에 찍어먹으니 괜찮긴 한데.... 냠냠 역시 부침개 그 자체로 먹는게 더 좋네요.
710 점장 2020/08/03 20:53:47 ID : z9fQpSE8pfc 0
손님께선 요리 본연의 맛을 좋아하시는군요. 기억하겠습니다!
711 손님 2020/08/03 20:53:50 ID : Mrvu2srs1jw 0
아! 혹시 이게 요즘 유행한다는 부먹인가요? (촥) 으음..... 뭔가 달짝지근한데, 미묘한 식감이.... 아, 이 양파는 아삭아삭한게 맛있네요. 2링 두고 갑니다.
712 호랭이,티거를 데리고 등장한 어린마녀 2020/08/03 20:54:42 ID : xyGoFhdU1xA 0
헤헷 안뇽하세요😁
헤헷 안뇽하세요😁
헤헷 안뇽하세요😁
713 손님 2020/08/03 20:55:11 ID : Mrvu2srs1jw 0
아, 비가 더 거세게 오는데 우산이 없군요. 날도 늦었으니 그냥 하룻밤 자고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 빈 방 있나요?
714 손님 2020/08/03 20:55:45 ID : Mrvu2srs1jw 0
앗.... 악! 악!!! (비 맞으며 도망)
715 점장 2020/08/03 20:56:44 ID : z9fQpSE8pfc 0
마녀야앙~~!! 호랑이는 사람들이 놀랍니다!! 소, 손님~~~~ 우산이라도 가져가세요!!(우산들고 뛰어감
716 요리사 2020/08/03 20:58:54 ID : rasry6pdO8n 0
오, 마녀 양..호랭이와 티거는 정원에서 있게 하죠..누가 행패를 부릴 때만 불러서 쫓아내고요.
717 어린 마녀 2020/08/03 20:59:50 ID : xyGoFhdU1xA 0
헉 죄송해요!! 호랭아, 티거. 여기 있어!!(어흥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제가 죄송해요!!(헉헉) 가지마세요!
718 손님을 같이 쫓아가는 어린마녀 2020/08/03 21:01:10 ID : xyGoFhdU1xA 0
헥헥 알겠어요!!
719 비 쫄딱 맞은 점장 2020/08/03 21:04:05 ID : z9fQpSE8pfc 0
>>718 마녀양.. 손님이 발이 빠르군요 돌아갑시다. (마녀양 우산 씌워주며)(시무룩
마녀양.. 손님이 발이 빠르군요 돌아갑시다. (마녀양 우산 씌워주며)(시무룩
720 손님 2020/08/03 21:05:18 ID : Mrvu2srs1jw 0
으아아앆!!! 따라온다!!! 경공술을 써야겠어!!! (빗물을 밟고 하늘로 도망친다.)
721 어린 마녀 2020/08/03 21:07:20 ID : xyGoFhdU1xA 0
휴.. 4번인가 5번인가 도망가신걸 보면.. 으악 기다려보세요!!!
722 손님이 날아간 하늘 보는 점장 2020/08/03 21:09:59 ID : z9fQpSE8pfc 0
오... 이런.. 저는 이만 돌아갑니다 마녀양(외침)! 여관에 돌아가게되면 바닥청소를 해야겠군요.. (절레절레
723 쫄딱 젖은 점장이 안쓰러운 요리사 2020/08/03 21:13:13 ID : rasry6pdO8n 0
>>719 엇..그..커피 한잔?
엇..그..커피 한잔?
724 옷 갈아입고 나온 점장 2020/08/03 21:14:39 ID : z9fQpSE8pfc 0
오 감사합니다.. (머리위에 수건) 후~ 후~ 호록.. 앗 뜨.. 맛있습니다. 커피 고마워요 요리사씨
725 마법으로 몸을 말린 어린 마녀 2020/08/03 21:30:09 ID : xyGoFhdU1xA 0
(허브 화분을 들고 들어오는 어린 마녀)헉 몸 말려주실걸 그랬나.. 허브 향 좋아하세요?
726 (* •́ ~ •̀ *) 점장 2020/08/03 21:31:44 ID : z9fQpSE8pfc 0
허브 좋죠- 향기롭고 말입니다. 레몬밤도 로즈마리나 민트도 다 좋아한답니다~
727 젬마 2020/08/03 23:19:33 ID : ba9xTSFdva6 0
하하하. 하하하. 하하. (낄 수 없는 이야기에 하늘만 쳐다본다) 하하하.하.
728 어린 마녀 2020/08/03 23:42:34 ID : xyGoFhdU1xA 0
에이 편하게 끼세요😋 그나저나 이제 제 나이를 밝힐 때가 되었을까요..? 아직은 엔-바르텐-바이퍼 언니에게만 밝혔지만요..
729 회식이 기다려지는 요리사 2020/08/03 23:50:08 ID : zPeE4GpRyNx 0
궁금하네요..그러고 보니 젬마씨나 점장님 나이를 아직 모르는군요, 빨리 회식을 해야 할 텐데요..
730 점장 2020/08/03 23:53:21 ID : z9fQpSE8pfc 0
회식자리는 언제가 좋을까요- 다들 의견 주시겠습니까?
731 경비직 검사 2020/08/03 23:54:37 ID : txTRzRBfhz9 0
글쎄요... 저는 결정되면 따르겠습니다..!
732 중2병 객실담당 2020/08/04 06:02:18 ID : K43SK7xRCry 0
회식이라면... 세상 모든 어둠의 기운이 모여 여는 연회..! 훗, 나는 언제든지 괜찮도다... 근데 그거 점장님이 내는거죠..? 저 돈 아직도 쪼들리는데...
733 임카 농부 난장 2020/08/04 07:34:28 ID : 5XAnQmoIFa1 0
너무 늦은 밤이 아니라면 다 괜찮다 난장! 우리 난장이들은 일찍 잔다 난장
734 카운터 젬마양 2020/08/04 09:38:41 ID : ba9xTSFdva6 0
이른 아침 아니면 괜찮아요! 저는 늦게 일어납니다(쭈글..)
735 점장 2020/08/04 12:01:08 ID : z9fQpSE8pfc 0
저도 오전은 무리고.. 너무 늦은 밤은 자정 전이면 되려나요? 21시~23시 사이. 괜찮습니까 모두?
736 (???) 2020/08/04 12:11:11 ID : lzTXusrzhy1 0
아 저젖저저저저저저ㅓ기 밖에 비가 너무 많이외서그러는데 하루만 묵을수 있을까요..덜덜덜덜
737 점장 2020/08/04 12:12:05 ID : z9fQpSE8pfc 0
물론입니다~ 하루숙박 5링이구요. 여기 수건으로 물기좀 닦으세요
738 (???) 2020/08/04 12:17:56 ID : lzTXusrzhy1 0
아유 감사합니다ㅠㅠ근데 제가 지금 링이 없어서 나중에 드리면 안될까요ㅠㅠ 아니면 일이라도 해드릴게요
739 점장 2020/08/04 12:23:54 ID : z9fQpSE8pfc 0
그렇다면 담보로 물건 하나를 맏아두도록 하죠. 그렇다면 나중에 링을 내셔도 괜찮습니다 손님.
740 이름없음 2020/08/04 12:44:16 ID : 5XAnQmoIFa1 0
요일은 어떻게 하나 난장? 까먹고 말을 못했는데 그 시간대 화목으로 정해지면 늦게 합류해야 할 거 같다 난장... 손님 어서와라 난장! 그러면 난 내일이 가장 좋다 난장! 모레가 된다면 마지막 30분 정도만 참여할 거 같다 난장
741 점장 2020/08/04 12:46:34 ID : z9fQpSE8pfc 0
요일은 내일이나 모레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 안남았으니까요. 여러분 보시는대로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시간대도 괜찮으신지요 모두?
742 요리사 2020/08/04 12:53:11 ID : Ntdu1clfVcG 0
모레 20시쯤 될 것 같아요.
743 김개미 2020/08/04 13:10:22 ID : lzTXusrzhy1 0
>>739 앗 네 제 빕증을 맡길게요
앗 네 제 빕증을 맡길게요
744 점장 2020/08/04 13:14:26 ID : z9fQpSE8pfc 0
빕증 받았습니다~ 여기 방키 있습니다. 3층이구요. 키에 방번호 쓰여 있습니다 손님-
745 김개미 2020/08/04 13:17:48 ID : lzTXusrzhy1 0
(키를 받고) 감사합니다~어휴 추워 얼른 들어가야지
746 젬마 2020/08/04 13:21:29 ID : ba9xTSFdva6 0
와 손님이다
747 젬마 2020/08/04 13:21:34 ID : ba9xTSFdva6 0
짝짝
748 김개미 2020/08/04 13:26:08 ID : lzTXusrzhy1 0
어머 안녕하세요 직원분이신가봐요? 잘 있다 갈게용
749 어린 마녀 2020/08/04 19:42:58 ID : xyGoFhdU1xA 0
>>748 호랑이 좋아하세요?
호랑이 좋아하세요?
750 김개미 2020/08/04 23:33:05 ID : lzTXusrzhy1 0
어머!!!!이름이 뭐에요 너무 귀엽다ㅠㅠ
751 대신말해드립니다 젬마 2020/08/04 23:56:22 ID : ba9xTSFdva6 0
얘는 누군진 저도 잘 모릅니당 마녀양이 오셔야 할거같은데요.... ㅇㅒ가 티거인거같진 않지만 작은애는 티거에용
752 김개미 2020/08/05 00:03:56 ID : lzTXusrzhy1 0
그렇군요..티거..왠지 다가가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인데요..?
753 김개미 2020/08/05 00:07:37 ID : lzTXusrzhy1 0
그나저나 (지금 링이 없어 염치없긴 하지만) 식사는 어디서 할 수 있을까요?
754 점장 2020/08/05 00:10:48 ID : z9fQpSE8pfc 0
1층 테이블에서 하셔도 괜찮고, 룸으로 배달도 된답니다~
755 김개미 2020/08/05 00:13:05 ID : lzTXusrzhy1 0
앗 감사합니다!! (1층으로 내려와서) 기웃기웃)) 메뉴가..
756 점장 2020/08/05 00:13:50 ID : z9fQpSE8pfc 0
원하시는 요리가 따로 있으신가요? 저희가 메뉴판은 따로 구비해두지 않아서요. 모든 요리가 가능하답니다
757 김개미 2020/08/05 00:16:03 ID : lzTXusrzhy1 0
저 그럼 혹시 전복죽 될까요..?
758 점장 2020/08/05 00:17:26 ID : z9fQpSE8pfc 0
가능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손님(웃음
759 점장 2020/08/05 00:26:02 ID : z9fQpSE8pfc 0
(위이이잉! 쿠코코코콰과아아아앙!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크르러어어엉! 펑, 쿵 탁타다다닥. 싹둑싹둑싹둑싹둑) 휴. 완성되었군요! 바다와 똑같은
(위이이잉! 쿠코코코콰과아아아앙!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크르러어어엉! 펑, 쿵 탁타다다닥. 싹둑싹둑싹둑싹둑) 휴. 완성되었군요! 바다와 똑같은 환경으로 조성한 여관뒷편에서 직접 양식한 '처누상으 전복'이라는 품종의 전복이 들어간 여관특제 스페셜힘을내요슈퍼파워 전복죽 등장했습니다. 들어가있는 당근은 단맛이 좋고 단단해 식감이 좋은 '까르총 당근'을 4분의 1을 한 면의 길이 0.4센티로 큐브썰기를 해 씹는 식감을 극대화시켰고, 뽀득뽀득 세척해 새하얀 본연의 빛깔을 지닌 전복을 두깨 0.2센티로 슬라이스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알이 짧고 통통해 찰기가 많은 품종의 쌀을 딱 마법의 냄비로 10분간 끌여낸 뒤 물을 더 넣고 재료들과 함께 시간의 불로 5분을 끓여내 만들었답니다. 위에 뿌린 참기름의 고소한 향이 식욕을 자극하면서도 내용물자체는 이렇게 늦은 시각에 먹어도 탈이 나지 않죠! 거기에 소화에 도움되는 요정의 축복가루를 한꼬집 뿌려 반짝반짝한 가루가 보일수도 있습니다! 몸에 좋은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면서요! (심호흡) 후. 맛있게 식사하세요 손님(싱긋)
760 김개미 2020/08/05 00:31:34 ID : lzTXusrzhy1 0
허억..! 제 생에 이런 아름다운 전복죽은 처음이에요.. (얌얌) 와 정말 전복이 살아있는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당근도 많이 들어있네요..정말 감동적인 맛이에요(훌쩍 사실 제가 점심을 굶었거든요,. 잘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761 점장 2020/08/05 00:41:42 ID : z9fQpSE8pfc 0
이렇게나 감동해주시다니...! 저야말로 뿌듯함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보내십시오 손님! 이제 슬슬 정리를 해야겠군요~ 빗자루질을 하고~ 테이블 닦고~ 설거지하고~~ 모두 좋은저녁되시길
762 어린 마녀 2020/08/05 00:44:00 ID : xyGoFhdU1xA 0
>>750 얘는 이름이 길어서 호랭이라고 불리지만 풀네임은 골든플라워 샤 위쳐타이거 3세에요😋 티거는 여기!(번쩍)
얘는 이름이 길어서 호랭이라고 불리지만 풀네임은 골든플라워 샤 위쳐타이거 3세에요😋 티거는 여기!(번쩍)
763 김개미 2020/08/05 01:00:47 ID : lzTXusrzhy1 0
점장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예뻐요 둘다ㅠㅠ티거 호랭이 잘자렴마녀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764 젬마 2020/08/05 02:20:49 ID : ba9xTSFdva6 0
(계단을 느리게 올라간다) (문을 느리게 닫는다) (펑 하는 소리가 난 걸로 보아 침대에 그대로 엎어진 듯 하다) (코골이가 심하진 않지만 난다....) (졸린가보다)
765 손님 2020/08/06 21:46:34 ID : Mrvu2srs1jw 0
문도 잠겨있고, 안에서 아무 소리도 안들리네. 이제 영업안하는걸까? 기껏 마스크도 챙겨왔는데 필요없게됐네....
766 요리사 2020/08/06 21:47:16 ID : 6nU2FgY06Zf 0
예? 문 열었어요! 어디 가신 걸까요?
767 젬마 2020/08/06 21:52:40 ID : ba9xTSFdva6 0
맞아요! 들어오셔도 됩니다!
768 이름없음 2020/08/06 22:16:02 ID : 5XAnQmoIFa1 0
손님 어서와라 난장! 오랜만이다 난장!
769 경비직 검사 2020/08/06 22:26:54 ID : txTRzRBfhz9 0
되게 조용하네요..
770 점장 2020/08/06 22:54:31 ID : z9fQpSE8pfc 0
그러게요- 다들 바쁜가봅니다.
771 젬마 2020/08/06 23:12:16 ID : ba9xTSFdva6 0
힝입니다
772 젬마 2020/08/06 23:12:27 ID : ba9xTSFdva6 0
다들 바빠서
773 중2병 객실담당 2020/08/07 07:48:41 ID : K43SK7xRCry 0
(손님이 없으니 농땡이 피우는 중)
774 농부 난장 2020/08/07 08:24:38 ID : 5XAnQmoIFa1 0
(농사에 집중하는 중)
775 카운터 젬마 2020/08/07 10:14:29 ID : ba9xTSFdva6 0
(공부중)
776 점장 2020/08/07 12:20:09 ID : z9fQpSE8pfc 0
(농사를 돕는중)
777 여관주인(으로변장한도둑) 2020/08/07 20:55:42 ID : RxyKZh9fWjh 0
아녕합시니까 어려분. 나는 이곴 여관 주인입니다. 아무도 내 얼굴을 본 적이 업다고하시니까 재가 이곳으로 집접 찻아왓답니다. 질문은 다 받갰습니다.
778 카운터 젬마 2020/08/07 20:56:41 ID : ba9xTSFdva6 0
신비함은 다 사라진건가용???
779 점장 2020/08/07 20:57:05 ID : z9fQpSE8pfc 0
(게슴츠레한 눈빛) 오. 안녕하세요. 그런데 말이 조금 어눌하십니다? 분명 전에 통화를 했을땐 아나운서 뺨치도록 발음이 엄청났었는데요..
780 여관주인(으로변장한도둑) 2020/08/07 20:58:13 ID : RxyKZh9fWjh 0
아니요. 신비함은 언제든 잇씁니다. 다만 여긴 🍚판이기에 비버들이 점렁한겄 뿐입니다.
781 여관주인(으로변장한도둑) 2020/08/07 20:59:22 ID : RxyKZh9fWjh 0
어.. 그땐 발름이 정말 또빡또빡핶서서... 발음 연씁을 안하다보니까 발름이 이러캐 어눌해졋씁니다.
782 점장 2020/08/07 21:00:33 ID : z9fQpSE8pfc 0
발음연습을 안했다 해도... 이렇게까지 부정확해질 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뭔가 이상함)(기우뚱) 흠! 저희 여관의 특징! 이것만큼은 다른곳보다 나은점! 을 말씀해주시겠습니까?
783 여관주인(으로변장한도둑) 2020/08/07 21:01:44 ID : RxyKZh9fWjh 0
아무레도 재가 나이가 만다보니까 발름 고정이 잘 안돼었나봅니다........(식은땀 송송송) 아이고 덥다 .. 왜이러케 덥지..?
784 일 끝내고 들어온 농부 난장 2020/08/07 21:02:41 ID : 5XAnQmoIFa1 0
(뭔가 수상한데 뭔지 모르겠다 난장...)
785 여관주인(으로변장한도둑) 2020/08/07 21:02:59 ID : RxyKZh9fWjh 0
ㅇ..여기 저희 여관의 좃은점은 간식을 만이 먹을 쑤 있고.. 또.. 하.. 뭐가 잇더라;; (하.. 공부 쫌 헤올걸...) 아 마ㄸ따 여긴 밥판이라는 것입니다!
786 여관주인(으로변장한도둑) 2020/08/07 21:05:58 ID : RxyKZh9fWjh 0
개다가.. 여긴 음식이 그렇개나 맛잇다더군요?
787 어린 마녀 2020/08/07 21:08:48 ID : xyGoFhdU1xA 0
>>786 우와!! 오랜만의 손님!! 호랑이 좋아하세요?!(티거를 들이대고 호랭이를 부른다)
>>786 우와!! 오랜만의 손님!! 호랑이 좋아하세요?!(티거를 들이대고 호랭이를 부른다)
우와!! 오랜만의 손님!! 호랑이 좋아하세요?!(티거를 들이대고 호랭이를 부른다)
788 어린 마녀 2020/08/07 21:09:23 ID : xyGoFhdU1xA 0
앗 여관 주인분이셨군요..! 큼큼 그래도 호랑이들 좋아하시죠?(방긋)
789 젬마 2020/08/07 21:09:38 ID : ba9xTSFdva6 0
..... 그럼 아주 잘 아신다는 보석에 대해 질문 드리죠. 이 칼에 박혀있는 보석의 종류 다 말해보세요 (꺼낸다)
790 농부 난장 2020/08/07 21:10:02 ID : 5XAnQmoIFa1 0
저 사람은 여관 주인이라는 사람이다 난장! (속닥속닥)뭔가 수상해보이니 거리를 약간 두는 게 좋을 거 같다 난장...
791 젬마 2020/08/07 21:10:10 ID : ba9xTSFdva6 0
(의심스러우ㅓ)
792 여관주인(으로변장한도둑) 실수가 있었 2020/08/07 21:10:22 ID : RxyKZh9fWjh 0
허허 저는 손니미 아니라 이곴ㅇ 여관 주인입ㄴ.. 으라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ㄱㄱ!!!!!!!!!! 호랑이다!!!!!!!!!!!!!!! (재빨리 여관을 도망친다.)
793 젬마 2020/08/07 21:11:22 ID : ba9xTSFdva6 0
ㅈ저기요 대답을...좀.... 역시 도둑인건가
794 어린 마녀 2020/08/07 21:11:39 ID : xyGoFhdU1xA 0
>>792 헉 제가 손님이라고 하셔서 가셨나봐요ㅠ 호랭이:크앙(꺼저라 도둑아!)
헉 제가 손님이라고 하셔서 가셨나봐요ㅠ 호랭이:크앙(꺼저라 도둑아!)
795 농부 난장 2020/08/07 21:12:21 ID : 5XAnQmoIFa1 0
어찌저찌 마무리된건가 난장... 뭔가 수상한 사람이었다 난장
796 김개미 2020/08/07 21:12:58 ID : lzTXusrzhy1 0
어머 조심하세요!! 그앞에 구덩이.. 아이고..안녕하세요 저 저번에 링 없어서 빕증 맡겨뒀던 김개미에요! (10링을 내밀며) 재워주셔서 감사했어요(;´༎ຶД༎ຶ`)
797 젬마 2020/08/07 21:13:20 ID : ba9xTSFdva6 0
힝구
798 점장 2020/08/07 21:15:18 ID : z9fQpSE8pfc 0
흐음.. 여러분?(박수짝짝) 제가 여관주인님과 전화를 했습니다만, 이 근처에 없었다더군요! 한마디로 저자는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죠. 다음에 본다면 무시하시길. 손님으로 오면 손님이겠지만 그 외는...(의미심장
799 우울한 어린 마녀 2020/08/07 21:15:48 ID : xyGoFhdU1xA 0
저 때문에 손님이 가셨나봐요ㅠ 슬프니까 티거 젤리 만져야지..(만지작 쫀득쬬물)
저 때문에 손님이 가셨나봐요ㅠ 슬프니까 티거 젤리 만져야지..(만지작 쫀득쬬물)
800 어린 마녀 2020/08/07 21:16:18 ID : xyGoFhdU1xA 0
우왓 다행이다.. 또 누구 쫓아보낸줄 알았어요..😥
801 젬마 2020/08/07 21:17:30 ID : ba9xTSFdva6 0
( 의 칼 스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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