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01 00:20:50 ID : Wkrhzgi7byK 14
1. 생년월일시 성별이 필요해. 기왕이면 12자리- 년월일시분 형태로. 너무 자세할 필요는 없어 2. 남겨두고 간다고 언제 봐달라고 해서 봐주는거 아냐. 나랑 동접일때 보는거니까, 내가 본다고 할 때 보는거니 쓰루한다고 뭐라하지 말아줘 3. 질문은 구체적이면 좋아. 내 미래를 알려줘 이런식이면 답이 없으니... 4. 잡담도 좋아하니 하고싶은 말 있음 하고 가 ㅡ3ㅡ
902 이름없음 2020/08/04 00:58:39 ID : Wkrhzgi7byK 0
접어야지
903 이름없음 2020/08/04 01:01:20 ID : o7wL89y3Qmn 0
레주잘자!
904 이름없음 2020/08/04 01:04:05 ID : Wkrhzgi7byK 0
>>903 네에 잘자요 잘자요
905 이름없음 2020/08/04 01:05:09 ID : gnO65cNApdS 0
옹옹 지금 적을게!
906 이름없음 2020/08/04 01:07:12 ID : Wkrhzgi7byK 0
응 적어 혹시나 신상 걱정되는거면 바로 썼다 지움 됙ᆢ
907 이름없음 2020/08/04 01:08:47 ID : gnO65cNApdS 0
>>901 저번에 달았다가 담번에 올라구 지웠었는데 일단 나는 ????년 ::월 00일생 시는 사이에서 쯤으로 알고 있어! 나는 앞으로의 연애운과 학업운이 궁금해! 연애운은ㅠㅠ.. 내 자체가 워낙 정이 많고 잘 주고 다시 못 거두는 편이라 매번 맘고생을 너무 많이해서... (친구관계보단 연인관계에서 더 심해) 그래서 궁금하구ㅜ 학업운은 내후년쯤 취업을 준비해야 해서 대략적인 상황을 보고 싶어(지금 내가 갈 전공이 일로 됐을 때 나와 잘 맞을지)! 개인정보는 레주가 확인이라고 해주면 바로 지울겡
908 이름없음 2020/08/04 01:09:55 ID : Wkrhzgi7byK 0
>>907 지워지워
909 이름없음 2020/08/04 01:10:37 ID : Wkrhzgi7byK 0
그런거 걱정되면 앵커 달지말고 쓴다음 바로 지워버리면 나만 확인가능하니 걱정말고
910 이름없음 2020/08/04 01:10:58 ID : gnO65cNApdS 0
>>909 아 글쿠나ㅠㅠ 그건 몰랐어 지웠어 고마워!
911 이름없음 2020/08/04 01:11:53 ID : gnO65cNApdS 0
혹시 설명이 부족하다싶으면 말해줘 더 쓸 수 있어ㅓ
912 이름없음 2020/08/04 01:13:28 ID : Wkrhzgi7byK 0
>>910 ㅋㅋㅋ 보자 계유일주 아가씨네 계유면 계수와 유금이지. 닭이야. 까만 닭. 일단 계수 자체는 온순온순하고 착한편이지. 소극적이기도 하고. 근데 아래 있는 유금은 날카로운 칼이야. 완성. 벽옥. 완결. 죽음 이런 이미지를 가지지. 그래서 계유는 철학적인 경우가 많아. 특히나 유 라는 글자는 의사를 의미하기도 하고 삼수변이 붙음 술이기도 한지라. 너도 술 좀 좋아하겠다
913 이름없음 2020/08/04 01:16:40 ID : Wkrhzgi7byK 0
>>911 ㅋㅋㅋ 네에 근데 태어난건 축월에 정사시주라. 아래 사유축 삼합이 있고 너가 유금위에 있네? 일단 사유축이면 가을의 삼합으로 강한 금을 의미해. 너에게는 인성이기도 하니 애가 주변복이 있다고도 볼 수 있지. 그 주변사람들의 리더니 본의아니게 리더 역할하느냐 고생이 많겠어 ㅋㅋ 근데 신기하네. 금기운이 이리 성하면 그냥 칼인데. 정을 못끊는다라. 내가 보는게 맞다면 너는 되려 냉정한 사람이야. 누가 너 죽고못산다 해도 끊을땐 단호했을거고. 왜 어땠길래 그런걸 걱정하나?
914 이름없음 2020/08/04 01:17:03 ID : gnO65cNApdS 0
>>912 헐 되게 뜨끔하다... 며칠 전에 심심풀이로 테스트 했는데 냇가에 까만 닭이라고 나왔어서ㅋㅋㅋㅋㅋ... 우와... 맞아 소심한면도 있고ㅠㅠ 술 잘 못하는데 좋아해...
915 이름없음 2020/08/04 01:17:40 ID : gnO65cNApdS 0
>>913 너무 길면 구구절절이니까 간략하게나마 말하자면
916 이름없음 2020/08/04 01:18:41 ID : Wkrhzgi7byK 0
>>914 ㅋㅋㅋ 유도화니까. 유도화는 날카롭고 세련된 맛이 있지 ㅋㅋㅋ 이거 완전 공직사준데 공직은 생각없어? 검사 회계 감사 이런거하면 딱인데
917 이름없음 2020/08/04 01:18:57 ID : Wkrhzgi7byK 0
>>915 네에 잘 들을게요 ㅋㅋ
918 이름없음 2020/08/04 01:20:28 ID : gnO65cNApdS 0
요건 펑!
919 이름없음 2020/08/04 01:21:09 ID : gnO65cNApdS 0
>>916 공직이라면 공직일라나 복지쪽 생각중이야...ㅎㅎ 판검사 멋있고 해보고 싶은데 그러기엔 내 공부가 딸린다ㅠㅋㅋ
920 이름없음 2020/08/04 01:22:54 ID : Wkrhzgi7byK 0
>>918 사람들이 무서운줄 모르지 저러다 진짜 어찌될련지 결국 너는 넌데 연인을 원했던게 아닌게지 그냥 마음대로 가지고 놀 상대가 필요했던거고 >>919 복지도 좋고 ㅋㅋ 하긴 의하고도 관련이 되니
921 이름없음 2020/08/04 01:25:13 ID : gnO65cNApdS 0
>>920 맞아 어찌보면 당시엔 그게 사랑이라 생각했거든 근데 전전 사람은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 그냥 날 애타게 찾아주는 그냥 나만 본다는 그 느낌에 빠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지금은ㅋㅋㅋ 웃기게도 연락오면 레주 말대로 바로 끊어버려 바로 차단행... 가끔은 나도 내 칼같은 면에 놀라구 그려... 아닌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기회를 딱 세번만 주거든. 복지는 어쩌다가 관심이 생겨서 가게 된건데 솔직히 잘 적응하고 해쳐나가면서 잘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야ㅋㅋㅋ
922 이름없음 2020/08/04 01:27:13 ID : Wkrhzgi7byK 0
>>921 ㅋㅋㅋ 그 칼이 널 지키는게지요 거봐 그게 칼이잖아 그냥 그래 가끔 그런 협박을 한다는거 자체가 자기가 그런 수단 없이는 사랑받을수 없단걸 아는거니까. 그냥 딱 그정도의 사람인거야 본질은 그거지 사실은 자기가 매우 약자란거
923 이름없음 2020/08/04 01:28:58 ID : Wkrhzgi7byK 0
>>921 겉보기엔 나쁘지 않을겨. 다만 그 경우 그 칼을 어찌 제어하는지가 문제겠지 너무 걱정마시고 ㅋㅋ 시험 준비한다면 내년은 무리고 그 이후 고민해봐
924 이름없음 2020/08/04 01:31:38 ID : gnO65cNApdS 0
>>922 맞아ㅋㅋㅋㅋ 진짜 어쩔땐 암 생각이 안 들다가 이자식 이거 안되겠는데?... 끊어낸다 진짜. 이런 느낌이 올 때가 있어ㅋㅋㅋ 그럼 그냥 미련 남아도 잘라내버려 근데 최근에 헤어진 그 사람은 전전 사람이랑 완전 달라서 내가 쩔쩔 맨다...ㅠㅋㅋ 근데 둘 다 자존심이 대박이라 자강두천이야 완전ㅋㅋㅋ >>923 내년까진 공부하구 22년에 시험볼 예정이야!ㅠㅠ 노력이 결과겠다만... 두근두근하네
925 이름없음 2020/08/04 01:34:28 ID : Wkrhzgi7byK 0
>>924 ㅋㅋㅋ 거봐 전 사람? 전사람은 어떻길래 ㅋ
926 이름없음 2020/08/04 01:39:25 ID : gnO65cNApdS 0
>>925 또 간략하게... 설명하자믄 그냥 (펑) 정말 그사람한테 고맙다 생각해 상처 받았던 마음 그 사람 덕분에 많이 치유 됐고 정말 좋아졌으니까ㅠ.ㅠ 전전사람 잊자고 만난 건 정말 노노. 그냥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준 사람이야ㅠ
927 이름없음 2020/08/04 01:40:57 ID : Wkrhzgi7byK 0
>>926 ㅋㅋㅋ 내려갔다 올라온거구나. 그래서 더 애닲고 결국 사실 그런거거든 연애라는건 그 연애 감정 사이인거고. 너가 강자였다가 또 약자인거지 그런거야. 그런거. 그냥 주기가 돈거지
928 이름없음 2020/08/04 01:42:36 ID : gnO65cNApdS 0
>>927 맞아 정말 그런 것 같아ㅋㅋㅋ 단순히 정 때문만에 그 사람을 잡고 싶은게 아니라 좋은 사람인걸 알아서 놓치고 싶지가 않은듯... 그냥 친구로 지내자하는데 난 아직 그런 맘 못 먹겠다구우ㅜㅜ
929 이름없음 2020/08/04 01:45:23 ID : Wkrhzgi7byK 0
>>928 ㅋㅋㅋㅋㅋㅋ 그런사람이 그랬다면 끝인겁니다. 억지인연으로 시간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그러다 바래지는거지. 너가 그러하면 되려 더 밀어내고 유격만 커질뿐
930 이름없음 2020/08/04 01:47:43 ID : gnO65cNApdS 0
>>929 ㅠㅠ... 맞아 근데 내심 기대했던게 사실이야.ㅋㅋㅋㅋ 대화해보니 자기도 잊지 못했고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그럼 더 힘들어질걸 알아서 참는대 그러니 어찌할 수가 없더라고 친구로라도 남거나 나중을 기약해야지... 뭔가 이런 성격이 들어올 연애운도 차버리는 건가 싶어
931 이름없음 2020/08/04 01:49:07 ID : Wkrhzgi7byK 0
>>930 아니 뭐 연애운은 있으니. 너무 걱정말어 ㅋㅋㅋ 그냥 하나에 천착하는걸수도 있어서 그래. 좋은사람인데 그런말까지 했다면 그치 서로 사연이 깊은겨 그러다 다시 그 사연이 잊혀질때쯤이면 다시 이어지는거고
932 이름없음 2020/08/04 01:52:46 ID : gnO65cNApdS 0
>>931 ㅋㅋㅋ감삼다... 조바심 줄이고 자신감 키워야지. 정말 인연이라는게 있긴 한가봐 누가 전 연애에 대해서 그사람한테 연락이 오기 전에 몇년만에 들어온 인연이 있다고 했는데 진짜 딱 그 몇년 동안 연락 못했던 사람이 먼저 연락오고 사귀게 됐던거라... 내 이래서 사주를 믿지 덜덜ㅋㅋㅋㅋ 좋은 말 좋은 조언 너무 고마워 레주ㅠ 늦은 시간인데 정말 고맙당
933 이름없음 2020/08/04 01:53:46 ID : Wkrhzgi7byK 0
>>932 아닙니다아 ㅋㅋㅋ 그래도 봐주니 맘이 놓인다 ㅋㅋ 첫 연애가 그랬는데도 용기내서 다른 사람 사랑도 받아보고. 장해 장해 ㅡ3ㅡ
934 이름없음 2020/08/04 01:57:40 ID : gnO65cNApdS 0
>>933 그 용기 모으는데 정말 오랜시간이 걸렸즤...ㅠㅠ 그런데 천성이 외로움을 많이 타서 혼자는 너무 외롭고 두려움의 연속이더라구 기댈 구석이 없다는게?... 어쨌든 정말 고마워:) 한결 맘이 놓여. 좋은 인연으로 남길 사람이라 생각하구 나의 일도 해야지. 잔잔한 새벽이 지금 너무 좋다!-!
935 이름없음 2020/08/04 02:03:38 ID : Wkrhzgi7byK 0
>>934 ㅋㅋㅋ조용한 빗소린거지. 너무 외로움을 싫어하지마.그건 네 친구니까 결국은 그 친구랑 살아가야하거든
936 이름없음 2020/08/04 02:04:32 ID : rf81bdyL9in 0
스레주 나 예전에 스레주 사주 봤다가 귀신보는 이유도 그렇고 살짝 무당사주가 있는데 내가 기복?이 심해서 괜찮다고 그랬던 레더거든? 근데 내가 예전에 방울소리도 듣고 향 냄새도 맡은 적이 있는데 이것도 그 이유 때문이야?
937 이름없음 2020/08/04 02:07:20 ID : Wkrhzgi7byK 0
>>936 환각...???? 나도 가위 눌린적은 있어서
938 이름없음 2020/08/04 02:08:10 ID : gnO65cNApdS 0
>>935 맞아... 어느정돈 외로움도 있어야 고독한... 아니 이건 아니고ㅋㅋㅋㅋ 외로움이 원동력이 될 때도 있긴 한듯. 사주는 다 본 것 같은데 잡담 해도 되려나
939 이름없음 2020/08/04 02:08:35 ID : rf81bdyL9in 0
>>937 환각일 수도 있겠구나! 그너저나 가위라니... 나는 겪어보지 못 했어...
940 이름없음 2020/08/04 02:09:39 ID : Wkrhzgi7byK 0
>>938 네에 하세요 ㅋㅋㅋ >>939 응응 그냥 그럴수도 있는거에 큰 의미 두지마
941 이름없음 2020/08/04 02:10:18 ID : rf81bdyL9in 0
>>940 그래그래 스레주 좋은 밤 보내!
942 이름없음 2020/08/04 02:13:09 ID : 2Lalbg1Cjim 0
레주야 생존신고한다 중공사야 그리궄ㅋㅋ 전판 천레스 내가 먹었어••• 냠
943 이름없음 2020/08/04 02:14:46 ID : Wkrhzgi7byK 0
>>941 네에 잘자요 잘 자 ㅋㅋ >>942 ㅋㅋㅋ 이것도 먹을려고...!!
944 이름없음 2020/08/04 02:21:00 ID : Wkrhzgi7byK 0
흐 외롭다
945 이름없음 2020/08/04 02:25:04 ID : 2Lalbg1Cjim 0
머글까 말까 쿠푸푸푸키키킼
946 이름없음 2020/08/04 02:26:55 ID : Wkrhzgi7byK 0
>>945 드실테면 드시지요 ㅋㅋ
947 이름없음 2020/08/04 02:34:08 ID : gnO65cNApdS 0
요거요거 잡담하다 금방 1000 찍겠는걸...
948 이름없음 2020/08/04 02:41:10 ID : Wkrhzgi7byK 0
>>947 ㅋㅋㅋ 노래 추천하다보면 100개 쌓이고 그러니까. 즐겁지요 대화하고 그러면 ㅋㅋ
949 이름없음 2020/08/04 02:44:43 ID : Wkrhzgi7byK 0
난 잘게 모두 굳나잇 모두 고마워
950 이름없음 2020/08/04 02:44:44 ID : gnO65cNApdS 0
>>948 노래... 좋지ㅠㅠ 요번 여름은 밝은 노래가 많이 나와서 좋아
951 이름없음 2020/08/04 07:39:53 ID : fgjbbio2JPh 0
전 남자친구네 누나가 10년이나 사주 배워서 사주는 과학이다 무조건 강조하는 사람이야 ㅡ3ㅡ 내 사주가 능력도 없고 관상 역시 별 능력도 없다고 꼬드기는 바람에 차였어ㅜ 전남친네가 며느리도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주의거든.. 근데 내 사주가 능력 없어 보이고 내 얼굴이 가난하게 살아갈 얼굴인가는 몰라도 평생 백수로 지낸 사람한테 그런 말 들으니까 기분 더럽네 그러면 그 사람이 24살에 대학교 졸업하고도 32살 현재까지 백조로 사는 이유 역시 사주와 얼굴 때문인가ㅋㅋㅋㅋㅋ 지는 그 나이에 용돈 받고 살면서 자기 자신 앞가림 다 하는 사람한테 사주 따지고 얼굴 따지고 있어 씨
952 이름없음 2020/08/04 10:42:48 ID : JXvxwtuk9uo 0
오늘 너무 덥네...호기롭게 나갔다가 찐빵됐어
953 이름없음 2020/08/04 14:53:18 ID : xRvhdTPjs1g 0
>>9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려 그게 복일지도 모른다 그런 집하고 결혼하느니 ㅋㅋㅋ >>952 ㅋㅋㅋㅋㅋ 덥고 습기차고 ㅋㅋㅋㅋㅋ 찜기지 찜기 ㅡ3ㅡ
954 이름없음 2020/08/04 15:19:54 ID : moHxu646qoY 0
>>953 ㅋㅋ진짜 밖에서는 못 돌아다니겠더라... 지금은 시원한 곳 와서 살 것 같네 헐 장소 이동해서 아이디 바뀌었구나 방금 알았어
955 이름없음 2020/08/04 15:21:28 ID : xRvhdTPjs1g 0
>>954 ㅋㅋㅋㅋㅋㅋㅋ 쉬어쉬어 이제 한국도 아열대 기후야 완-전 이거 끝나면 폭풍인데 어찌 버틸라나
956 이름없음 2020/08/04 15:22:00 ID : xRvhdTPjs1g 0
>>954 ㅋㅋㅋㅋ 너무 신경쓰지 마시오 ㅡ3ㅡ 알아보면 알아보는거고 모르면 모르는거지 그정도가 딱 좋아
957 이름없음 2020/08/04 15:25:28 ID : 3wrfaleNwNw 0
>>956 ㅋㅋㅋㅋ내 아이디 바뀌는 거 처음 봤거든... 신기하다 진짜 더위 조심해야 할 듯... 비 그치니까 순식간에 여름됐어
958 이름없음 2020/08/04 15:29:22 ID : xRvhdTPjs1g 0
>>957 아니요 이제 비바람이 남았습니다 ㅋㅋㅋ 미월이니까. 미월이라는 것의 의미가 여러가지가 있지. 일단 사오미월로써 여름의 마지막으로 열기의 정점 - 그리고 급 강하하고도 관련이 있고 해묘미의 시각에서 보면 성장이 이제 멈추고 익어가는 시기지. 그래서 그 다음이 신월이 과일이 익어가는 모양이거든 ㅡ3ㅡ 미월은 비가 와도 되지만 신월에 비오면 과일이 맛이 없어. 수박은 터지고 사과는 밍밍하고. 반면 미월에 비가 오는건 엄청나게 더운 미토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지
959 이름없음 2020/08/04 15:33:18 ID : pbA5aoFfXBt 0
>>958 할아버지가 재밋는 얘기 해주는 것 같아 ㅎㅎㅎㅎ 흥미롭다
960 이름없음 2020/08/04 15:34:08 ID : 3wrfaleNwNw 0
>>958 오 스레주 그런 쪽으로도 아는구나... >>959 ㅋㅋㅋ그니깐ㅋㅋ재밌다
961 이름없음 2020/08/04 15:35:34 ID : e3O9ulh82q3 0
안녕 놀러왔어 스레주 날 짱 더워..
962 이름없음 2020/08/04 15:37:55 ID : xRvhdTPjs1g 0
>>959 ㅋㅋㅋㅋㅋ 재밌는 이야기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0 그게 사줍니다 그래서 내가 배운거야 아이스 브레이킹용으로도 좋고 ㅡ3ㅡ >>961 안녕!!!! 더위조심하세요 그러고보니 곧 복날인가...
963 이름없음 2020/08/04 15:43:17 ID : xRvhdTPjs1g 0
미 그러니까 未 이거는 여러가지 시각에서 볼 수 있어. 일단 아닐 미 - 그러니까 무언가가 멈췄다는 의미가 있지. 글자 자체도 나무 목 위에 선을 그어서 더 이상 가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 실제로 나무의 성장이 그만 자라는 시기기도 해. 이후에 나무는 열매를 맺고 씨앗을 남기는게 숙명이기도 하고 그와 동시에 땅이기도 하지? 그것도 나무가 다 자랐으니 영양이 다 빨린 땅. 딴딴하고 말라버린 땅. 어찌보면 땅의 할 일이 끝난 땅이기도 해. 딱딱한 땅이라서 어찌보면 불판이기도 하고. 동시에 다 말라버렸으니 그 위에 놓인건 빠르게 굴러가지. 전달, 매개체, 이런등의 모습도 가지고 있어. 양에 매칭된것도 그런걸꺼야. 양이냐 - 염소냐 문제는 있지만 ㅋㅋㅋ 제수로 쓰인 양은 종교성도 강하고. 동시에 미토를 까보면 정 - 을 - 기. 이런 3가지가 들어있거든 정화야 여름에 남은 뜨거운 열기가 넘어온거고. 을목이야 미토의 본분인 성장이 끝난걸 의미하고. 기토는 그걸 감싼 포장지니까. 이제 위에 뭐가 있는가에 따라서 각자의 글자의 운명이 결정되는거고
964 ..ㅠ 2020/08/04 15:49:40 ID : FbdDArAmIKZ 0
혹시 나 해줄 수 있을까...?? 이제 안하는 거 아니지...?
965 이름없음 2020/08/04 15:49:49 ID : xRvhdTPjs1g 0
음 재미없군 역시 그냥 봐주는게 최선이였어
966 이름없음 2020/08/04 15:50:03 ID : xRvhdTPjs1g 0
>>964 뭐 곧 펑이지만 ㅋㅋㅋㅋ 그래 줘보련
967 이름없음 2020/08/04 15:54:29 ID : pbA5aoFfXBt 0
>>965 재밋어!! 조금조금씩 알아가고있어서 답장이 느릴뿐 ㅋㅋ
968 이름없음 2020/08/04 15:55:29 ID : xRvhdTPjs1g 0
>>967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누구를 가르칠 깜냥은 아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로만 들어줘
969 이름없음 2020/08/04 15:56:09 ID : pbA5aoFfXBt 0
>>968 네넹! 걱정마 ㅎㅎ 재미로보고있어 ㅎㅎ
970 이름없음 2020/08/04 15:57:22 ID : xRvhdTPjs1g 0
>>9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기 오나 했더니 안온다 뭐 더 궁금한거라도 있어? 뭐 있으니 봐줘야지 고런거니까
971 이름없음 2020/08/04 16:04:39 ID : pbA5aoFfXBt 0
>>970 앗 ㅜㅜ 난갠차나! 손님오면 꼬일수있어 ㅋㅋ
972 이름없음 2020/08/04 16:05:40 ID : xRvhdTPjs1g 0
>>971 안오니까...? 뭐 어차피 곧 펑이지만
973 이름없음 2020/08/04 16:08:58 ID : pbA5aoFfXBt 0
>>972 그럼 나 자격증관련?? 내년엔 영어자격증을 따야하는데 생각 보다결과가안나와 ㅜ 난잘쳤는데 기대에못미치고그러네.. ㅜ
974 이름없음 2020/08/04 16:09:01 ID : e3O9ulh82q3 0
>>962 알바 급 휴가 받았는데 너무 할게 어뵤다 흐흐흑
975 이름없음 2020/08/04 16:10:36 ID : xRvhdTPjs1g 0
>>973 ㅋㅋㅋㅋ 토익인가? 토익은 문제은행식이라 문제지 풀면 나오더라고. 걍 통으로 외워 나---는 사실 나쁜짓이긴 한데 LC할 때 조금씩 써가면서 했어. 955점입니다 ㅡ3ㅡ >>974 ㅋㅋㅋㅋ 급 휴가니 급 영화나 보시오 요즘 손님도 없어서 시원시원하다는데
976 이름없음 2020/08/04 16:11:34 ID : O1g2Fii1ily 0
나도 봐줄수 있오...???
977 이름없음 2020/08/04 16:11:40 ID : pbA5aoFfXBt 0
>>975 우와... 난 오픽 ㅠ
978 이름없음 2020/08/04 16:13:02 ID : xRvhdTPjs1g 0
>>976 네에 간단히 볼께요 30분까지...?? >>977 오픽은 몰라 ㅡ3ㅡ 토익그런게 무난하니까. 화이팅 하세요 화이팅 화이팅
979 이름없음 2020/08/04 16:17:16 ID : O1g2Fii1ily 0
헿 너무 좋아 ㅠㅠㅠ 년월일 이고 시시 들었어!!!여자구!!! 난 뭔가 사람한테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기분이거든...?? 어떤 연애든 친구든 ?? 그리고 뭔가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힘든느낌인데...??? 내가 사람들이랑 관계에서 힘걉지 않은날이 올까...???
980 이름없음 2020/08/04 16:20:38 ID : xRvhdTPjs1g 0
>>9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주가? ㅋㅋㅋㅋㅋ 아냐 전혀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밌네 ㅋㅋㅋㅋ 일단 갑오일주네, 갑오는 말 그래도 갑목 + 오화의 조합이야. 갑목은 크고 곧지, 자라는게 업이고 바른생활을 지키려 하고 자존심도 강하고, 굽히니 부러지고. ㅋㅋㅋ 약간 독선적인 경향도 있지. 근데 그 아래 오화를 끼고 있다라. 오화가 있단건 말이지? 정말 강하게 빠르게 움직인다는 걸 의미해. 언어적 재능도 상당하고. 모든 곳에서 리더가 되지 않음 불안하지. 바지도 싫어하고 발도 넓고 ㅋㅋㅋ. 거기에 목생화로 표현을 의미하니 표현력도 상당한데 그게 불이니 말도 강하고 ㅋㅋㅋㅋㅋ
981 이름없음 2020/08/04 16:23:26 ID : xRvhdTPjs1g 0
>>979 거기에 태어난것은 또 오월이야. 무오월. 그냥 너는 천상 리더타입이다. 돌아다니고 발 넓고. 끌려다니는거 같아서 불안해 라는 말은 사실 너가 리더가 되어야 하는데 리더가 아닌거 같아서 그러는거 같고. 너는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하는게 좋아. 오화도 도화로 쓰는데 이 경우는 카리스마 있고 리더가 되고 싶어하고 그런거거든. 역마기도 있고. 그러니 너는 언어를 잘 해놓으렴. 그건 무조건 큰 도움이 될거야. 특히나 무오월인데 무토라는건 너른 땅이기도 하지. 거기에 갑목 하나가 있는거니 너는 자존심 딥따 강하고 자기 의외의 존재를 용납치 않지. 남자라고 있는게 신목으로 너를 제압하기 보다는 가지치기. 잘해야 안마수준이니 남자들 굽히는것도 마땅치 않고 ㅋㅋㅋ 그냥 너는 너가 잡고사는게 편해. 그렇게 살렴. 개띠해에는 일 터지기 쉽고. 그런거 조심하고. 자식과의 인연도 나쁘지 않을거야.
982 이름없음 2020/08/04 16:26:31 ID : O1g2Fii1ily 0
>>980 오호 진짜...?? 내가 리더가 아닐까봐 계속 불안해 했었나봐 근데 말 듣고 보니까 진짜 그런 느낌이기는하다 ㅋㅋㅋㅋ 난 내 사주에는 도화 절대로 없댜 이러고 있었는데 오화도 도화로 쓰이는건 첨 알았어!!!개싱기 ㅋㅋㅋㅋㅋ
983 이름없음 2020/08/04 16:28:06 ID : xRvhdTPjs1g 0
>>982 아니야 ㅋㅋㅋ 자묘유오 이 4개를 도화로 보는데 자수는 좀 야한거. 묘목은 귀여운거, 유금은 날카로운거, 오화는 따르는거. 이런식으로 보지? 뭐 도화 살- 은 좀 다른 이야기지만 ㅋㅋㅋㅋ 것보다는 개띠해가 더 커보인다. 거기해 올해가 슬슬 교운기인데 을묘라. 뭐 비겁이니 좋게 쓰면 나쁘진 않겠지. 친구들하고 잘 지내면 좋을거야.
984 이름없음 2020/08/04 16:28:42 ID : O1g2Fii1ily 0
>>981 해석듣고나니깐 겁나 소름끼쳐버렸어 ㅋㅋㅋㅋ 끌려다니는게 아니라 끌고다니고 싶어서 조급했나보ㅏ....ㅋㅋㅋㅋㅋ그냥 내가 착각하고 있었던거 같아 ㅋㅋㅋㅋㅋ 아 약간 자아성찰 하게되네 ㅋㅋㅋㅋ
985 이름없음 2020/08/04 16:29:45 ID : xRvhdTPjs1g 0
>>984 ㅋㅋㅋㅋㅋ 헛소립니다아 뭘 그런걸 ㅋㅋㅋㅋㅋㅋ 너무 믿지마 ㅋㅋㅋ
986 이름없음 2020/08/04 16:30:00 ID : O1g2Fii1ily 0
>>983 근데 개띠해가 더 커보인다는거만 한번만 설명해주면 안될까..??
987 이름없음 2020/08/04 16:31:37 ID : xRvhdTPjs1g 0
>>986 개띠해가 사건사고? 이벤트? 가 터지기 쉽다고요.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뭐 그 이후 돼지 쥐 소 띠 해에는 좀 조용히 - 너가 한 걸 평가받고 사는거고
988 이름없음 2020/08/04 16:38:29 ID : xRvhdTPjs1g 0
음 갔군
989 이름없음 2020/08/04 16:42:21 ID : O1g2Fii1ily 0
>>987 진짜고마워!!! 일하면서 몰폰하는중이라 이제봤지 뭐야 ㅋㅋㅋㅋㅋㅋ
990 이름없음 2020/08/04 16:42:49 ID : zf9a1dzSL80 0
곧 펑하겠네 여기
991 이름없음 2020/08/04 16:43:07 ID : xRvhdTPjs1g 0
>>989ㅋㅋㅋㅋㅋㅋㅋ 더 궁금한건???
992 이름없음 2020/08/04 16:44:02 ID : FbdDArAmIKZ 0
>>966 2006년 10월 4일 오전11시 연애운 물어볼게... 누군가가 날 좋아해 줄까? 그리고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모쏠이고 내가 누구 좋아해본 적도 없어서 항상 너무 궁금했어 해준다면 너무 고마울 거 같아
993 이름없음 2020/08/04 16:44:03 ID : O1g2Fii1ily 0
>>991 나 타로점 같은거 보면 항상 결혼은 무조건 늦게해라 막 이러던데 혹시 사주에도 그렇게 나와있오..??
994 이름없음 2020/08/04 16:44:43 ID : xRvhdTPjs1g 0
>>990 ㅋㅋㅋㅋ 펑잡이들?
995 이름없음 2020/08/04 16:44:59 ID : O1g2Fii1ily 0
>>991 다른분도 오셨다!!!난 시간 나면 해줘 나 잘 기다릴께 ㅋㅋㅋㅋ
996 이름없음 2020/08/04 16:45:06 ID : xRvhdTPjs1g 0
>>993 음 30 - 32 이 즈음?
997 이름없음 2020/08/04 16:45:29 ID : O1g2Fii1ily 0
>>994 아직 펑 못한다구 ㅠㅠㅠ
998 이름없음 2020/08/04 16:46:47 ID : 5RzV8640ral 0
이 스레도 진짜 얼마 안남았다,, 새로 판 만들꺼지 스레주??
999 이름없음 2020/08/04 16:46:59 ID : xRvhdTPjs1g 0
>>997 아냐 손님 아냐 여기 손님 아니라도 사람 와서 막 놀고가. 마지막으로 궁금한거는?
1000 이름없음 2020/08/04 16:47:06 ID : O1g2Fii1ily 0
>>996 난 빨리하고 싶었는데.....헿.....그때까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안 나타나나봐....^^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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