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07 01:26:25 ID : Xy3UZcpRwtt 0
10년이 다되어가도록 아직 기억한다면 이건 내가 속좁은걸까
2 이름없음 2020/08/07 01:26:55 ID : WnO03xCqjg3 0
아니...
3 이름없음 2020/08/07 01:27:23 ID : Xy3UZcpRwtt 0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4 이름없음 2020/08/07 01:28:29 ID : Xy3UZcpRwtt 0
그냥 문득문득 안좋은 기억이 떠올라 우울해지는데 누군가 나에게 내가 받은 상처의 무게를 너무 무겁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한 말이 맴돌아서
5 이름없음 2020/08/07 01:28:38 ID : WnO03xCqjg3 0
별말씀을. 전혀 속 좁은 거 아니니까 나쁜 생각 말기!
6 이름없음 2020/08/07 01:30:17 ID : Xy3UZcpRwtt 0
나쁜생각도 많이 했는데 책임져야될 생명(반려견)도 있고 아직 가기엔 무책임하게 던져놓은일이 많아서 ㅎㅎ 레스주 덕분에 잠들기전에 한번 웃을수있었어 고마워
7 이름없음 2020/08/07 01:33:30 ID : WnO03xCqjg3 0
아구 레주ㅜㅜ... 힘든 일 많았나 보구나.. 내가 다 헤아릴 순 없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책임감도 있고 반려견도 아껴주고 잇는 것 같아서 좋다. 레주 스스로도 아껴주기! 앟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레주가 더 많이 웃을 수 있길 바랄게!
8 이름없음 2020/08/07 21:27:25 ID : 2MpcIJXxV84 0
아니야 나도 진짜어릴때 내가 너 같은 앨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미친 ㄴ 차라리 나가 죽으라고 엄마가 나한테 그랬던 거 아직 기억나 ... 레주 맘고생 많았겠다 고생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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