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2.🔮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6)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한번 열었을 때 세 명만 받습니다.<<<<<
내가 배열을 뽑아보는게 지나치게 느려져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네명째부터는 무레스 스루. 답 바로 안 옴, 리딩 올라가기까지 오래 걸림.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어디라고 직접 말은 안 하겠지만 여기서 다른 타로스레 굴리던 사람이야. 일반적인 점 봐주는 방식으로는 내 실력이 도무지 늘어나질 않는 것 같아서 궁리하다가 방식을 좀 바꾼 스레를 세웠어.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고,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야 할 스레...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을 봐줘.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 종종 변경되거나 추가되기도 하니까 한번씩 확인해줘.
무당 쪽이었구나... 확실히 그쪽은 좀 천기엄금이라든지 그런 이야기가 있는거같기는 한데, 실제로 신을 받는 사람들이 보는 거랑 이건, 글쎄. 점술 뿐 아니라 오컬트 매직이나 이런 것들도 일정한 방법만 알고 있다면 일반인들도 시도할 수 있는데 말이야, 그건 운명을 엿보는 수준이 아니라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수준이잖아? 왜 마법오일이나 그런것도 팔곤 하고. 근데 그런 거 관련해서도 그런 이야기는 못 들어본 것 같단 말이지.
한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나도, 내가 가입한 카페 사람들도, 내가 듣는 타로 강의를 하는 사람도 그런 업보에 대한 이야기를 그닥 하거나하진 않았다는 거야.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별개로 느낌이 쎄한 타로카드는 일단 레스주랑 안맞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뭐 일반인한테도 촉이라는건 있는거니까말임ㅋㅋ 그런 건 그냥 거르고 끌리는 거 사는 걸 추천합니다. 해설서가 번역이 안되어있는건 책임 못집니다...
아냐 스레주 성실함은 알아줘야하는걸?
열심히 읽어줘서 고마워. 만약에 헤어지려는 일이 (그 조건이) 만족되지 않아서 발생하지 않는다면 그래도 불안이 현실로 드러날까? 그리고 내가 요새 신경쓰는 이런 것들이 불필요하게 사소한데 쓸데 없이 관심 가지는건지, 이 상황에서 시점에서 적합지 않은건지도 봐줬으면 좋겠어.
많이 남기고 가네. 잘 부탁해


전자후자 둘 다 있어서 뭐라 말은 못 하겠다 ㅎㅎ 읽어줘서 고마워! 혹시 불균형의 뜻을 조금 더 설명해줄 수 있을까?
음... 카드 의미상의 불균형은 뭔가 승패를 나누는 힘, 실질적으로 작용하는 힘, 나누고 분절하는 힘 이런 거의 불균형이야. 체급이 다른 싸움이라든지 지분과 영향력의 차이라든지 이런 거. 그래서 대체로 패배를 말하는데(압도적인 승리가 될 수도 있지만)...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 이런게 있는거라면 실제 상호작용, 행동, 커뮤니케이션같은데에 그런게 있나... 라고 일단 생각했거든. 어느 한쪽이 상대에 비해서 많거나 적거나 강하거나 약하거나... 같은?
근데 지금 쓰다보니까 다른 생각도 좀 들었다.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 그런게 있는게 아니라면 실제 현실적인 상황에서 그런 사건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싶네. 현실에서 일어나는, 실행되는 힘이나 그런 사건과의 상호작용을 말할 수도 있거든. 뭔가 해결하기 힘든 일이 있다던가... 그런 거.
사실 레스주가 말한 비일상적인 경로에 대해 좀 더 잘 알지 않으면 내 능력으로는 이 이상 해석하기가 좀 힘들거 같애... 카드의 의미만 우선적으로 읽어내보고 있는 거니까...
아 그렇구나! 비일상적인 경로는 소개로 만난 게 아니라 넷상에서 시작한 관계라는 뜻이었어. 그래서 그 외에 겹치는 배경이 하나도 없거든.
후자로 해석할 때는 떠오르는 게 딱히 없는데, 전자라면 조금 기울어진 연애중이라고 생각하고 있긴 하니까 전자로 보는 게 맞을 것 같긴 해. 여러모로 일반적이지 못한 상태네.
혹시 알려주면 더 도움이 될만한 게 뭐가 있을까?
아, 그런 뜻이었구나. 기울어진 관계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상태가 좀 쉽게 변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레스주는 걱정이 많아 보이고, 상대방은 좀 더 나은 상태가 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할 것 같긴 하지만, 당장 확 변하기보다는 시간이 좀 오래 지나면서 조금씩 쌓여가며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야. 노력 여하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거고. 지나치게 더 기울어진 관계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 같고...
사실 미래 자리에 나온 카드(십자가 제일 위, 별 카드)가 잘 해석이 안 돼. 저 카드는 높은 이상이나 상위의 것, 그걸 보고 오는 감흥, 현실적인 어려움, 드물게 위에서부터 쏟아지는 자비 같은 카드인데... 는 이전 배열에서도 나와서 얘기를 했었구나.(...) 어떻게보면... 각자 서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관계를 위해서 노력할것도 같은데... 그걸 둘이서 취합할 필요가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뭐 평소에도 소통이 많이 되는 관계라면 이미 그러고 있겠지만... 또는 어떤 관계가 되길 원하는지 확실히 정하는 게 필요할수도 있겠고.
더 알려주면 도움이 될만한 건... 음... 두 사람 사이의 정보가 많을수록 좋긴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장소다보니 너무 자세하게 캐묻기엔 내가 좀 그렇네. 지금까지 뽑은 카드만 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건 내 능력상에선 이게 한계인 것 같아. 아, 이전 레스에서 좀 불명확하게 얘길 한 것 같아서 덧붙이는건데 레스주의 걱정은 약간 과한 감이 있기는 한거같고... 그치만 불안을 해소시켜줄 실질적이고 눈에 보이는 건수가 당장 쉽게 나올 거 같지는 않은 상황이라서 마인드컨트롤이 좀 필요할 거 같아 보이기는 해.
정리하자면
1. 헤어지게 된다면 인연이 끊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 헤어지지 않는다면(그런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다소 지금까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관계를 지속하게 될 것 같은데, 스스로 조금 기울어진 관계라고 느끼고 있다면 그 부분을 조심하긴 해야할 것 같다.
3. 지금 레스주의 걱정은 다소 과한 면이 있어 보인다, 하지만 불안을 해소시켜줄 실질적인 건수가 나타나기는 쉽지 않아보이니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할 듯 하다, 덧붙이자면 무엇이 되었든 안심하고 안정적으로 쉬어갈 수 있는 무언가를 찾거나 만들어두면 좋을 듯 하다
정도야. 더 살펴보길 원하는 질문이 있다면 말해줘!
어엄...남기고 갈게! 안된다면 스루해줩...! 지금 내가 꿈꾸고 있는 직업이 있는데 이 직업을 하고 이 직업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 이...이 정도면 될려낭...??
새로운 걸 해내는 직업...? 헉 그럴수도 있겠다... 고마웝! 나중에도 열려있으면 보러 올겝!!
[질문]
동창친구랑 요즘 연락중인데 개인적으로 만나서 대화도 하고 꽤 괜찮게 지내고있어 근데 친구가 자기 얘기도 안하고 톡으로 연락해도 중간에 대화가 끊기더라고 자기의견도 안내서 내가 눈치까야 그나마 반응할 정도야 그리고 살짝 어색해서 내가 계속 있는 말 없는 말 다 해서 어색함을 줄이고있거든 계속 내쪽에서 말은 하는데 걔는 자꾸 맞받아쳐주질 않는다 해야하나? 만나고 있긴한데 친구가 날 정말 호의적으로 생각하는건지 내가 의견을 앞세워서 친구를 너무 몰아붙인건 아닌지 전체적으로 이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
[질문]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생겼어. 근데 이 친구와는 딱 하나의 수업만 들어서 핑계대고 연락할거리가 없어. 게다가 최근에 이 친구 앞에서 내 친구랑 대화를 하다가 말실수를 했었는데, 그거때문에 날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이야. 아무튼, 최근에 친해진 남사친이 내 짝남이랑 친해서 이 친구의 도움을 받기로 했거든. 내가 짝남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면 남사친이 짝남한테 물어봐주고 나한테 보고해주는? 식으로 도와준댔어 ㅋㅋ 서로 수능도 챙겨야하니깐 수능 전날에 잘보라고 연락을 하던지, 아님 수능 끝나고 연락을 하자는 결론이 나왔어. 아직 그 친구는 나한테 아무런 관심이 없어보여. 가끔 만날때 얘가 삐걱거리면서 이상한 행동을 하길래 김칫국 먹었었는데 내 착각일거란 생각이 들더라고...ㅋㅋㅋ
짝사랑 이루어지기만을 기다리기보단 먼저 친해져야할 것 같은데 나 짝남이랑 올해 안에 친해질 수 있을까..?
[질문]
서로 마음이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더 애틋했던 상대가 있어.
그런데 상대방에게서 직접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됐다고, 곧 사귀게 될 거 같다는 말을 들었어 . 서로 친구 이상으로 본적이 있다고 나랑 얘기를 나눴는데 말이야 그래서 며칠째 너무 힘들어 죽을거같이 힘들어
상대가 나랑 그 다른 사람 둘 중에 한명을 선택 했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상대방은 어떤 선택을 하고 상대방과 내 미래는 어떻게 될까

뭔가 타로가 어렵게 나온것 같네 불안정, 충동성은 맞는것 같은데 친구가 눈치챌 정도로 티를 너무냈나..? 나한테 뭘 기대를 하고있는걸까ㅜ 친구가 신비주의라 나도 알기가 어렵다..애초에 스레주 말대로 친구가 자기얘기를 말하는게 힘들어 보이긴했어 어렸을 때부터 말이 없다고 했으니까 근데 이건 좀 충격이다 난 내 속마음이나 생각같은거 솔직하게 얘기하는거 좋아하고 그게 편할거라고 생각했거든 나한테 아직 거리감이 느껴지는걸까 복잡하다...스레주 혹시 괜찮으면 질문해도 돼? 내일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관계가 어떻게 될지 좀 더 가까워지고 싶은데 조언같은걸 해줄수 있을까? 힘들면 스루해줘도돼! 타로 봐줘서 고마워~! 그 친구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알것 같기도해!

어 미안, 내가 글을 잘못 썼다. 내가 얘기한 건 '그 친구가' 자기 본인 속마음을 레스주가 너무 밝혀내려고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는 것 같다... 란 뜻이었어. 자기 속이 밝혀내지는 것보다는 차라리 레스주가 내려준 확실한 결정에 따라가는? 걸 더 원하고 있지 않은가 싶어보였거든.
일단 이거 급한거니까 먼저 정정해놓고 카드는 조금만 있다가 뽑아볼게
아 그렇구나..! 난 친구에 대해 알아가는게 좋았는데 친구는 그게 부담스러울수도 있겠구나 이런점은 나도 자제해야겠다 그리고 내 결정에 따라가는걸 원한다니 좀 의외다 되게 자기 할 일 잘할줄 알았는데..
타로 봐준다니 감사할따름이야! 천천히 해줘도되니까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짝남과의 관계에 대해 이게 맞다 저게 맞다 판단하지 말라는 뜻이, 짝남의 행동 하나하나에 지나치게 의미부여를 해서
"아 이건 짝사랑 못이어질 운명인가보다" "얘도 지금 나한테 호감이 있나보다" "우리 사이 좀 핑크빛 도는것 같다" 이런 식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뜻이지???
타로 리딩 정말 고마워. 그 뒤에 나한테 달렸다는게 너무 무섭다... 대화를 이어나가다가 실수하거나 아예 그냥 여사친으로밖에 남지 못할것 같아서 불안한데 그래도!! 꼭 친해져서 짝사랑 이루고 올게!!!
타로 리딩 정말 고마워!!!!!!!
응, 맞아. 그런 의미야. 그래도 괜찮을 거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단 마음먹은대로 한번 해 봐. 파이팅. 혹시 중간에 또 질문 생기면 찾아와도 되고.(닫음이어도... 후속이니까 뽑아줄게)
헉 진짜??? 그럼 나 질문 하나만 할게!!!!!! 정말 고마워ㅠㅠㅠㅠ 혹시 내가 먼저 선톡을 했을 때 그 친구도 좋아할까...? 아님 부담스러워서 오히려 피하려고 할까?
수능 끝나고 꼭 내가 먼저 선톡을 하고싶은데 부담스러워할까봐 걱정이야...!!!! 내가 대화를 잘 이끌어가지 못해서 아마 엄청 어색할것 같단 말야... 물론 최대한 이야기할거 만들려고 질문 리스트를 적긴 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
그 친구가 엄청 조용하고 내성적인데 여사친이 없어서 혹시나 부담스러워할까봐 좀 불안해...

아냐 이 정도면 궁금한 건 다 풀렸어! 마인드컨트롤 명심할게 귀찮았을텐데 열심히 봐줘서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
아냐 귀찮지 않았어 내가 하겠다고 오픈한건뎈ㅋㅋㅋㅋㅋ 해소가 됐다니 다행이다... 연애관계가 좋게 풀려가길 바랄게!!


리딩 고마워! 오늘 만나고왔는데 스레주 말대로 또 이렇게 되버렸네~ 이런 느낌이었어 진전이 없다고나 할까ㅜ 전체적으로 리딩 결과가 꽤 어렵게 나왔구나..그래도 얘기해준 것만보면 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알것같기도해 근데 타로에서 내가 자기의사를 내주고 서있길 바란다는게 친구가 나한테 의지하는 느낌이 들기도..스레주 혹시 하나 더 질문해도 될까? 직장운을 보고싶은데 어떤 직장에 다니고 직장에서 적응은 잘 할 수 있을지 이런거를 봐줄수 있을까? 너무 다른질문이라 잘못 질문한거면 미안해ㅜㅜ



리딩 고마워어!! 싫다 좋다 까지는 아니라니 그래도 다행이네 텀이 긴거는 그냥 인스타를 잘 안들와서 그런걸까..? 내일이 영어학원 가는 날이라서 얘 만나는데 인사하기로 했거든 그냥 편하게 인사하면 되겠지? 흐ㅏ 뭔데 떨리냐....
눈에 보이는 노력이라면 음 연락을 내가 먼저 좀 자주 하면 괜찮을까? 텀이 긴걸로 봐서 연락에 별로 의미를 안두는 애인거 같은데 연락보다는 만나서 얘기하는게 더 빨리 친해지기 쉬울지도?.. 근데 학원에선 얘가 자기 친구들이랑 놀아서 말 못할것 같애 혹시 만약에 내가 연락하면 연락 오는거 얘가 귀찮아할까? 어떤식으로 친해져야할지 감을 잘 못잡겠다 ㅠㅠ

응응 봐줘서 고마워!ㅜ언젬가 걔랑 연락 자주 할수 있었으면 좋겟다 또 디엠할수 잇는 기회가 생기겟지? ㅠㅠㅠ
[질문ㄹㄹ]
요즘 매일같이 연락하면서 알아가는 오빠가 있어! 3살 차이고 난 내년에 성인이 돼ㅎㅎ 사실 이 오빠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남자를 만나면 오빠같은 사람을 만나고싶다는 생각을 해. 알게된 건 4년 정도 됐어! 이 오빠랑 연인사이로 발전할 수 있을지 궁금해!

아냐 충분히 도움이 되었는걸! 고마워 고민이 생기면 또 찾아올게~ 참고로 그분은 군대 가심 ㅠㅠ
[질문ㅁ!!!!!!!]
나나나나ㅏㄴ ㅜㅜㅜㅜㅜ 나 짝남이 있단 말야!!!! 분명히 예전 타로에선 나랑 걔랑 이어질 가능성 엄청 크다 했는데 요즘은 가능성이 좀 낮다 하더라공...
걔랑 연락도 한번도 안했고 사적인 대화 단 한번도 안해서 얼굴만 아는 사이양... 내 친구가 도와준다고 하긴 했는데 넘 어렵다아오ㅠㅠㅠㅠㅠㅠ
걘 나한테 지금 아무런 관심 없어 보이는데 지금 걘 날 어떻게 생각할까?!?!?

나 방금 집 도착해서 ip 바꼈을거야!!!!
그냥... 그 친구랑 얼굴만 아는 사이고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해서 힐끔힐끔 쳐다보는 사이얌...ㅠㅠㅜㅜㅜㅜㅜㅜ
음 그러면 내가 짝남한테 먼저 다가간다면 그 친구 반응은 어떨지 뽑아줄수 있을까으?!??!?!? 속으로 은근히 좋아할까 아님 싫어할까??????? 걔가 나에대해 좋게 생각하고 있는지 안좋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잘 몰라서 연락을 하게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감이 안잡혀ㅠㅠㅠㅠㅠㅠ
[질문ㄹㄹ!]
공부 꾸준성은 나날이 지속 되어가고 있는데 예전처럼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야.. 나만 늘 제 자리인 것 같아서 겁나기도 하고 내 꿈이 보건의료쪽인데 과연 잘 맞을까도 생각도 들게 돼 ㅠㅠ 가끔 꿈이 계속 바뀌기도 해서.. 그리고 성적이 오르지 않으니까 내년엔 수능 준비 해야되는데 잘 안 될까봐 겁이나 ㅠㅠ 등급이 애매해도 수시로 가는게 나을까 수능으로 가는게 나을까? 만약 질문이 어렵다면 다른걸로 할게!
좀 더 구체화 시키자면 지금처럼 수시로 대학을 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만약 수시를 포기하고 수능으로 갔는데 그게 기적이 되어서 내 등급 점수보다 더 높은 대학을 갈 수 있을지 말하는거야!
[질문]
공부하다가 쉴 때마다 가는 사이트가 있는데 최근에 분위기도 안 좋고 나한테 도움이 안 되는 기분이라 그만 봐야하나 고민중이야. 이 사이트랑 나의 궁합운 같은 걸 볼 수 있을까?
고마워! 아무래도 지금 난 학교고 그 분은 군대에 있는 상황이다보니까.. 어렵겠다는 생각도 하고있어 ㅎㅎ 아무리 내년에 성인이 된다한들 아직 어린애로 보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노력은 해보고 포기하려구! 고마워 스레주 ㅎㅎ 나중에 생각난다면 또 들를게!





앗 아냐 나도 헷갈렸는걸; 하려다가 일이 생겨서 잠수타버렸지만... 혹시 남겨주고 가면 나중에 뽑아볼게, 좀 정신이 없어서 질문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허ㅠㅠ 고마워, 레주가 편할 때 아무때나 봐줘🤍
[질문]
내가 친해지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어!
같은 여자고 나보다 한 살 어려 친구에 친구에 친구라 서로 만난 적도 없고ㅠ
그러다가 어느 날 우연히 인스타로 보게 됐는데 너무 친해지고 싶어서ㅠ
친해지고 싶어 한지는 좀 오래됐어… ㅎ 인스타로 서로 팔로우 돼있지는 않지만
나중에 내가 인스타 먼저 팔로우하고 말 먼저 걸면 친해질 수 있을까?
어제는 안 적었는데 내가 말 걸 때쯤은 아마 2023년도? 일거 같아
지금도 공부하느라 바쁘고ㅠ 내년에 수능 봐야 해서 또 공부하느라 친해지기 어려울 거 같아서ㅠ

웅! 감안할게,
그렇구나, 봐줘서 너무 고마워ㅠ🤍 일찍 봐줘도 저녁이나 막 2-3일 후에 답해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일찍 봐줄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다시한번 봐줘서 너무 고마워 오늘 좋은 하루 보내♥️
오 너무 고마워 🥲 웅 맞는 것 같아 내가 최근에 더 결과에 좀 집착스러워졌어 그래서인지 못 나오기도 했고.. 아무튼 열심히 하는게 낫겠네 고마워!
혹시 스레딕같은 곳에서 내 스레에 해당하는 곳에만 가는 것도 안 좋을까? 물론 그걸로 끝나지는 않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젤 설레는건 뭐냐면...가기 6일 전에 내가 다른 일로 연락하니까 평소같으면 그냥 짧게 끝낼 사람이 군대 갈 날짜까지 말해주더라고 그래서 전날에 내가 군대 잘 다녀와 이랬더니 그려 갔다올게 이러는데 ㅠㅠㅠㅠㅠㅠ 진짜 개팍스 아니냐고 하.....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힘든 일 없이
짝남이 있는데 걘 나한테 관심 없어보이거든. 당연히 그럴수밖에 없음... 난 걔랑 얼굴만 아는사이거든ㅋㅋㅋㅋ 포기하려했는데 포기가 어렵더라
그냥...걘 날 가끔 마주치면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해.
예쁘다고 생각할까 못생겼다고 생각할까 싸가지 없다고 생각할까 날 뭐라고 생각할까 궁금한데
걘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타로 봐줄수 있어?

[질문ㄹㄹ]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알고 지낸지는 거의 1년 정도 됐고, 동갑이야. 거의 매일 꾸준히 연락하다가 최근에 둘 다 수능 때문에 바빠서 내가 수능 때까지만 연락을 끊자고 했어. 수능 끝나면 원래대로 알아서 돌아갈 것 같아. 얘랑은 서로 깊은 얘기도 몇 번 한 적 있을 꽤 가깝고 친한 사이야. 5월부터 호감을 가지고 노력해서 훨씬 가까워졌는데, 수능이 끝나면 여기서 더 노력해 볼 생각이야. 상대와 잘 될 수 있을까?
헐 잠만 나도 질문
짝남이 있는데 걔랑 어떻게 친해질수 있을까???????
수능 끝나고 일부러 상황 만들어서 선톡할건데 선톡해서 친해져두 되겠지???



와 대박 나 진짜 소름돋았어... 저번에 타로 봤을때도 딱 저렇게 나왔었서든...
봐줘서 정말 고마워ㅠㅠㅠ 열면 또 올게!!!!!!
고마워!!! 그때 였어!
질문을 하자면 내가 계획한 대로 공부가 안 된다... 내 의지 문제도 있지만... 5시간만 자고 하니까 부작용으로 수면부족이 와서 하루를 쉬어야 하는 일까지 오더라구... 그래서 잠은 최대한 자고 하는데 이러다가 원하는 점수는 못받을 것 같아서 ㅠㅠ... 마음을 강하게 먹자 싶은데 나태한 사람은 어쩔 수 없나 봐... 아무튼 마음 강하게 먹고 계획한 대로만 다 실천한다면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
잠깐만 레스주야 카드 이전에 5시간만 자고 살면 안된다....ㅠㅠㅠㅠㅠ 잠은!! 필요한 만큼 자야 해!!! 몸도 망치지만 뇌에 직접적으로 악영향이 간다구!!!
아냐 하루 쌩으로 날린 뒤로 7시간은 자고 있어!! 문제는 7시간보다 적게 자면 몸이 고장이 나서... ㅠㅠㅠㅠㅜㅠ...

하고 싶은 이야기
1. 슬럼프가... 끊이지 않아...
2. 스레 세워서 레스 천 개 가까이 된 건 이번이 처음임. 얼레벌레였지만 어떻게든 지금까지 붙들고 오긴 했구나 싶고...
3. 질문해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4. 그리고 리딩내용이 언제나 너저분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5. 처음부터 대놓고 나 이거 무슨 뜻으로 나온 카드인지 모르겠어요라고 하기 위해서 세운 스레였는데 뒤로갈수록 그게 잘 안되더라고. 아직 잘 하지도 못하는데 자꾸 딴에 정제된 해석을 내려고 하게 되더라. 초반엔 그래도 의도대로 굴렸던거 같은데... 어쩌다 이렇게 됐지.
6. 2판... 세울까?
7. 사실 내가 해석했던것들 보면서 복기도 해야 하는데 내가 쓴게 가독성이 어째 좀 개판이어가지고... 잘...안돼; 배열도 다 기록해놓은게 아니어서 어떤게 어떤건지 헷갈리는거 많고
세울까? 내가 질문 수급(...)할만한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세우긴 세울거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어... 햇수로는 3년. 근데 실제로는 잡았다 놓았다 해서 잡은 시간만 다 모으면 1년정도 될 거야. 시간만 흘러가고 있는 초보자외다...
가독성을 뚫고 옛날거 좀 읽어봤는데 어째 지금보다 옛날이 더 해석을 잘한거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큐ㅠㅠㅠㅠㅠㅠ
고마워!!!!! 사실 공부중에 화장실 간다고 폰 받아서 봤는데 동생이 공부 돕는다고 폰압을 하는지라 ㅠㅠㅠㅠ 보기만 하고 레스는 못달았어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공부 끝난 지금 레스 달아!!! 덕분에 용기를 가지고 공부했는데 아무래도 타로에서 말하는 그 충격이나 그런 거 공부하다가 막히는 부분일 것 같다... 저번에도 하다가 통곡의 벽처럼 막히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때 진짜 스스로에게 화나고 이거 하나 모른다는 거에 슬프고... 포기해야 하나 같은 별 감정을 다 느꼈거든... 어쩌면 내 나태함이나 공부할 게 너무 많고... 그런 걸 수도 있을 테지만....... 암튼 이 열정 이 끈기 그대로 들고 열심히 해 볼게!! 고맙워 스레주!!!!!! 걱정해 주는 것도 고맙구!!!!! 복 많이 많이 받아!!!!!
아앗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폰압까지 할 정도면 엄청나네...! 진짜 열심히 하구 있구나... ㅠㅠㅠㅠ 심적으로 너무 압박받지 말라구 하고 싶다 사람이 좀 모르고 그럴수도 있지!!!!! 괜찮을거야 레스주 찐 열심히하는게 모니터 뚫고 전해져오니까! 원하는 결과 낼 수 있다 화이팅
잘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하고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싶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대체 뭐가 문제라서 해석이 이렇게나 안 되는 걸까... 역시 그냥 인생공부가 덜돼서 그런가
응원 고마워! 스레주 점은 충분히 도움되고 위로도 돼 그니까 스레주 좀 더 자신감을 가지면 좋겠다!!!!!!
나 저번에 스레주 타로 봤었는데 진짜 개소름돋았어... 너무 똑같아서
히히 곧 1000이네!!
그렇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흑흑 고마워 열심히 하겠슴둥
진짜? 다행이당....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몇레스 안남았는데 하다 잘릴까봐... 2판 세울까 고민중임
딱히 할 말은 없지만 질문받기엔 정말 적은 레스수로군
점치는거랑은 별개의 얘긴데, 카드 그 반원모양으로 펼치는거 있잖아. 그거 잘하는거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따로 연습해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욘나좋은 스프레드천을 돈주고 구매했지만 내 손은 똥손이지...
이 레스를 다시 읽어보니까 예전 점이 정말 훨씬 나았다 싶은것도 있고, 이 배열은 대체 어떻게 해석을 때린거냐 지금 봐도 모르겠다 싶은 것도 있고...
새 스레를 세우기 위해 자력으로 채워놓기로 한다
진짜 천레스까지 채우는 건 처음이라 좀 얼떨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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