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27 01:21:42 ID : xvg0pO3yE4F 0
좀 길 수도 있는데 들어줄래
2 이름없음 2020/08/27 01:34:35 ID : xvg0pO3yE4F 0
나 예전에 한 6~7살 때 춤 많이 추고 좋아했그든. 가족들도 잘 춘다고 하고. 그래서 가족들이 그때는 기억하는데 요즘은 오래됐으니까 기억못해.. 관심없? 다고 해야하나 쨌던. 근데 요즘에 춤에 관심이 생겨버렸어 또 다시 ㅠㅠ 너무 춤 추는 게 좋은데... 부모님께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까? 솔직히 나 아이돌 되고 싶은데 ㅠ (부모님은 반대하실 스타일은 아니야) 조금씩 시작하고 싶거든? 내 나이 14야
3 이름없음 2020/08/27 01:35:59 ID : xvg0pO3yE4F 0
지금은 시내에 연습실 빌려서 오디션 연습 차근차근 하거나 춤 많이 연습하고 싶은데 또 왜냐고ㅜ물어보면 아이돌 되고 싶다 하고.. 오디션.. 그런거 다 어떻게 얘기 꺼내는 게 좋을까ㅠㅠㅠ????? 뭘 먼저 얘기를 꺼내야할까??
4 이름없음 2020/08/27 01:46:39 ID : hvDuoNxSJSF 0
반대하실 스타일은 아니라고 했으니까 한 번 진지하게 말씀드려봐
5 이름없음 2020/08/27 01:57:15 ID : cJPhglyLdQk 0
춤에 관심이 생겨서 배워볼생각이라 하고, 계속하다가 오디션정도 볼실력 되면 아이돌도 지원해보고 싶다고 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관캐야!!!!!!!!!!!!!!!!!!!!!!!!!!!!!!!!!!!!!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1레스광화문 집회 갔던 시발새끼들 나가죽었으면 좋겠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5레스혹시 내가 이상한거야?비교는 그냥 싫지않아? 73 Hit
고민상담 . 20.08.27 0
1레스눈물나오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9레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3레스아버지 간호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할 수 있을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5레스» 내꿈 아이돌이야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5레스이거 ㅌ엉ㅇ오ㅑㅇ이러지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3레스나 핸드폰 중독인것 같아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6레스아니 진짜 진지하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3레스왕따 당하던 친구를 도와줬는데 후회해 그리고 후회하는 내가 싫어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5레스고닥교 진학 문제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12레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7 0
12레스더러움주2 (볼사람은 알아서 들어와ㅠㅠ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6 0
3레스혹시 이런친구들 있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6 0
4레스커뮤니티 끊는 법 좀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6 0
12레스엄마아빠 기쁘게 해주는 방법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6 0
4레스밤에 일찍 자는 법 좀..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6 0
12레스지금 양파 자르다가 눈이 너무 매워졌는데 괜찮아지는 법좀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6 0
4레스죽고싶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