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캐야!!!!!!!!!!!!!!!!!!!!!!!!!!!!!!!!!!!!! (1)
2.광화문 집회 갔던 시발새끼들 나가죽었으면 좋겠다 (1)
3.혹시 내가 이상한거야?비교는 그냥 싫지않아? (5)
4.눈물나오네 (1)
5.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9)
6.아버지 간호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할 수 있을까... (3)
7.내꿈 아이돌이야 (5)
8.이거 ㅌ엉ㅇ오ㅑㅇ이러지 (5)
9.나 핸드폰 중독인것 같아 (3)
10.아니 진짜 진지하게 (6)
11.왕따 당하던 친구를 도와줬는데 후회해 그리고 후회하는 내가 싫어 (3)
12.고닥교 진학 문제 (5)
13.. (12)
14.더러움주2 (볼사람은 알아서 들어와ㅠㅠ (12)
15.혹시 이런친구들 있어? (3)
16.커뮤니티 끊는 법 좀 (4)
17.엄마아빠 기쁘게 해주는 방법 (12)
18.밤에 일찍 자는 법 좀.. (4)
19.지금 양파 자르다가 눈이 너무 매워졌는데 괜찮아지는 법좀 (12)
20.죽고싶다 (4)
1
.
2020/08/27 00:31:22
ID : gpcE2pUY4IE
0
난말야 어렸을때부터 부모님한테 비교당하고 살았어.엄마는 화를 잘 참지 못하셨고 내 주변에 정말 잘하는 친구가 있었거든.수도권이기도 하고 다 잘하는 엄친아같은 애들있ㄷ잖아.그중에 내가 친구들이 좀 있었거든.계속 비교를 당하면서 살았어.물론 부ㄴ모님이 날 사랑하는건 알고있고.어쨋든 그러다가 내가 요즘 와서 그냥 정신이 피폐해서 조용히 하란대로 다 하고 살고있단말야!!그러니까 이제 비교를 안하는데 내가 4살차이나는 동생이 하나 있거덩??걔한테 계속 나랑 비교하는거야...니 누나는 저런데 넌 왜그러니!~~책좀읽어라 이런식으로 막 비교를 해 동생한테.근데 난 그게 너무 싫어.내가 비교를 당하며 커서 그런지 비교가 사람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남기는지 알고 있고 뼈저리게 느껴봤어.아직도 그때 기억만 하면 너무 싫어.그래서 난 설령 내가 좋은쪽이라도 비교대상이 되는것도 싫어.나랑 하는 비교로 인해 그 사람을 의도치않게 상처를 주는 행동이라는 생각이 막 든단말야.각자의 이유가 있을텐데 난 별로 상처주고 싶지 않고.그래서 내가 이걸 말해봤어.나는 상처주고 싶지않다.비교대상으로 나를 얘기하지 마라.근데 부모님은 내가 이상하다는거야ㅜㅜ그리고 왜 이핼 못하냐 했더니 한번만 더하면 맞는다라고 반협박 하시구..그래서 진짜 궁금해 혹시 다들 비교대상이 된다면 기분이 좋아?불쾌하고 미안해서 싫다고 느끼는 내가 이상한거야?
2
이름없음
2020/08/27 00:54:39
ID : O785XuoLar9
0
아니, 레주가 정상이야. 이런말 하기 좀 조심스럽지만 부모님이 자식들을 너무 막대하는것 같아. 과장되게 말해보자면 그냥 대화가 통하는 애완동물로 보는 느낌이야;; 상처받을 상대를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말하는건 분명 잘못된일이야
3
이름없음
2020/08/27 01:23:54
ID : mlfWnQr81im
0
역시 그렇지???이걸 어케 설명하야할까?ㅜㅜ
4
이름없음
2020/08/27 01:31:47
ID : 9vyMkrhy7yZ
0
레주야 너 ㄹㅇ 정상임.. ㅠㅠ 이상한거 아니야 비교라는 건 내 장점과 다른 사람의 장점을 비교해야하는건데 레주의 부모님은 레주의 단점과 친구의 장점을 비교하고 있잖어 ㅠ 나라도 기분 나쁘겠어 ㅠ 근데 말은 해봤자 똑같을 거 같다... 그런 사람들은 듣는 버릇이 없엉.. ㅠ.ㅠ
5
이름없음
2020/08/27 11:06:39
ID : gpcE2pUY4IE
0
난 또 내가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고민했어ㅜㅜㅜㅜ 비교는 정말 안고쳐지는것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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