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27 00:09:25 ID : bBbu2k9zapU 0
친구중에 아버지가 암 말기로 병원생활 하셔서 24시간 옆에서 간호해드리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힘들어 하는거같아ㅠ 전에 간단하게 먹을거 사서 병문안 간적은 있는데 친구아버지에게 말을 걸기도 애매하고 무슨말 해야할지모르겠어서 친구랑만 좀 얘기하다 오기도 했는데 괜히 간거같기더하고.. 위로나 힘 낼수있게 도와주고싶은데 그런거 진짜 젬병이라ㅠㅜ 이런거 잘하는 스레더 있으면 도와주라ㅠ
2 이름없음 2020/08/27 01:29:30 ID : 1xwoK2K47wJ 0
백마디 말보다는 한번의 포옹이 나아 그냥 안고서 토닥토닥해줘. 내 기준에서는 위로하려고 했는데 걔 기준에서는 동정으로 들려서 기분 나쁠 수도 있고 실수 할 수도 있으니까 그냥 포옹한번 해줘
3 이름없음 2020/08/27 02:19:08 ID : 6mIE6Y9Ao59 0
음 위에 레스처럼 안아주는것도 좋을거같구 말로 굳이 하고싶다면 스레주가 그 입장이 되었을때 가장 듣고싶은말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그냥 진심으로 말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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