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고난후 궁금한사람 들어와 (150)
2.쫄보라서 무서운데 귀신 털어내는거 없을까 (4)
3.스레 찾는것좀 도와줘! (7)
4.오늘 무슨 날인가봐. (7)
5.강령술 많이 위험한가? (20)
6.내 기억에만 존재하는 친구 (34)
7.갑자기 생각나는 무서운 이야기, 귀신얼굴 (8)
8.애들아 한 때 2020멸망한다는 글 (15)
9.요즘 강령술 관련해서 스레들 많이 올라오던데 (11)
10.내가 좋아하는 괴담 모아놓는 스레 (8)
11.나 미자인데 인터넷 사주 사이트에서 생년월일시 입력했어 (5)
12.우리학교 예전에 교사 짤렸던거 (12)
13.우리집 거울에 손작국 (17)
14.스레딕 대표괴담이나 유명한 괴담알고있는거 있어? (5)
15.나 전에 일본 갔었는데 (38)
16.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17)
17.잠자리 위치(? (28)
18.글자 스킬 버스안에 사자 12마리 그거 (2)
19.혹시 오컬트 책 중에 제목 아시는 분? (1)
20.악몽 썰 풀면서 놀자! (12)
1
이름없음
2020/09/07 19:19:11
ID : HA2KZfRvfU2
0
안녕일단 나는 일반인이구 귀신같은것도 본적없어 가족유전인지는 몰라도 우리가족이 약간 기가 센거같아 암튼 우리화장실은 샤워기와 거울이랑 마주보고있는 구조야
2
이름없음
2020/09/07 19:21:19
ID : HA2KZfRvfU2
0
항상 샤워를 하면 내모습이 보인다고 생각하면되 조금 불편하긴해도 별문제없이 3년이 지났어 그전까지는 집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어 단지 문앞에 센서 등이 가끔 켜진다거나 그런 소소한문제만 있을뿐이였거든...
3
이름없음
2020/09/07 19:23:58
ID : HA2KZfRvfU2
0
근데 얼마전에 샤워하고 나온 엄마가 거울에 손자국좀 찍지말라는거야 청소하기 힘들다고 그때까지야 뭐 내가 눈썹때다가 찍혔나...싶었어 그래서 한동안은 손으로 안하고 샤워기로 닦았어 몇주가 지나고나서 손자국이 없어질때쯤에...
4
이름없음
2020/09/07 19:27:34
ID : HA2KZfRvfU2
0
내가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그 뜨거운물에 김이올르더니 손자국이 찍혀있는거야... 우리집에 손으로 찍을사람은 나밖에 없어... 누가 장난치는것도 아니구... 혹시몰라서 내손이랑 그거울싸이즈랑 맞춰봤는데 안맞았어...나는 손이 조금 컸는데 이손가락은 작아도 너무 작은거야
5
이름없음
2020/09/07 19:29:45
ID : HA2KZfRvfU2
0
약간 아이손가락같은느낌...더소름끼치는건 오른쪽 끝에 왠만해서 안찍히는 부근에 찍혀있었어... 이게 몰까 싶고 소름이 끼쳐서 다지웠는데..
6
이름없음
2020/09/07 19:32:22
ID : HA2KZfRvfU2
0
그후부터는 손자국도 많이 없어져서 내가 착각한건가 싶었어 그걸로 날리치는 내가 조금 부끄럽기도했구 그데 얼마후에 엄마가 샤워하러 들어가선 갑자기 엄마가 너 이제는 이름도 쓰니? 그러는거야... 난 소름돋아서 화장실로 달려갔어 화장실 거울에는 선명하게 내이름이 써쳐있었어 성빼고 이름만...
7
이름없음
2020/09/07 19:33:55
ID : HA2KZfRvfU2
0
근데 이상하게 가로가 아니라 세로로 써져있는거야...몬가이상하지않아? 우리나라에 누가 이름을 세로로써?
8
이름없음
2020/09/07 19:34:22
ID : zgnWmFcnxxy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20/09/07 19:35:08
ID : HA2KZfRvfU2
0
게다가 마치 아이가 쓴거처럼 작았어..
10
이름없음
2020/09/07 19:37:28
ID : HA2KZfRvfU2
0
그일이후에 아직 거울에 이상한 변화는 없었는데 그다음부턴 문앞 센서등이 계속맘에 걸려... 내가 문을 보고있는 위치에 있을때만 켜지는 느낌이거든 마치 봐달라는듯이... 게다가 혼잔말로 저거 또 켜지네 라던가 언급을하면 계속켜져...
11
이름없음
2020/09/07 19:38:58
ID : HA2KZfRvfU2
0
가끔 무서워 게다가 내가 방에서 무서운걸 보고있을때면 집구석에서 물건이떨어지는 소리도 나고 바람한번분적없는데도 비닐이 날라다니구...
12
이름없음
2020/09/07 19:40:01
ID : HA2KZfRvfU2
0
옛날집에도 비닐이나 작은 물건이 떨어질때도 있었어 그집은 확실히 느낌이 안좋았는데 이집도 그런건가?
13
이름없음
2020/09/07 19:41:38
ID : HA2KZfRvfU2
0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봐줘서 고맙고 글로보니까 별로 안무서워보이는데 나한테 정말 무서운 경험이야 재미있게 봐줬으면 좋겠다 *^^*
14
이름없음
2020/09/07 19:44:29
ID : zgnWmFcnxxy
0
나도 그런 경험있어~!! 아직 ing이지만 지금 이사 온 집에서 비슷한 경험하고 있어 막 신발장 센서등이 꼭 새벽에만 켜지고 주방에서 나 혼자 뭐 하고있으면 아이가 내 옷을 잡아 당기는 느낌도 들고.. 왜 아이라고 생각하냐면 한 4살? 5살 정도의 키를 가진 얘들만 할 수 있는 느낌이랄까..? 그니까 친구가 잡아 당기는 느낌이 아니라 밑에서 잡아 당기는 느낌?? 힘 없는 아이가 잡아 당기는 느낌이랄까..?
15
이름없음
2020/09/07 19:50:04
ID : HA2KZfRvfU2
0
헉 정말? 확실히 애같은게 절대 큰물건이나 높이 있는건 안떨어져 게다가 우리집에 과자가 정말 많은데 과자들이 움직인적이 많아
16
이름없음
2020/09/07 20:01:00
ID : DBteJTSILaq
0
웅웅 우리 집이 군것질을 좋아해서 항상 티비보거나 할때 뇸뇸뇸 거릴게 필요하단 말이야 그래서 항상 과자나 사탕이 집에 쌓여 있는데 너무 많아서 사라진지는 모르겠고 약간약간씩 자리가 이동한다거나 한 적은 꽤 있었던 것 같아
17
이름없음
2020/09/07 20:01:37
ID : DBteJTSILaq
0
어래.. 아이디가 바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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