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접 들었던 괴담 또는 미신 말해보자 (28)
2.난 지금 산에 올라가고 있어 (133)
3.귀신있는지 봐줄수있을까 (14)
4.사주 관련해서 질문 할겜 (4)
5.얘들아 보이스 많이 무서워? (10)
6.글 잘못 올렸는데 못 지운다 ㅠㅠ 그냥 무시해주세요친구들... (1)
7.학교에서도 자다 가위눌릴수 있어? (6)
8.어따 써야하는지 몰라서 여기다 써. (2)
9.사창가 사건 or 괴담 풀자 (6)
10.영안티켓이라고 아는 사람? 나 해볼건데 (67)
11.가위 (4)
12.너네 진짜사나이2 촬영 도중 마네킹 인간 찍힌 거 (20)
13.너희들은 전생이 있다고 생각해? (28)
14.가위 눌린 일 중에 궁금한 거 (8)
15.예전에 글자 스킬에 빠져서 했다가 가위눌린 썰 (52)
16.나 성폭행 당한적 있는 것 같아 (74)
17.무서운거 알려줄까 스레딕은 사실 너빼고 다 봇이었음 (108)
18.가위 안 눌리는 법 알아? (6)
19.2020년 1월 1일의 미래를 예지해버렸어... (37)
20.짧은 꿈 얘기 (13)
1
이름없음
2020/10/05 06:17:34
ID : 2pVe5cMjfWj
2
이걸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겠다.. 난 요새 무서우니까 괴담에 썼어..
그냥 영화 속에서 봤던 것일까? 자꾸 내가 겪은 적 없던 기억이 나와..
2
이름없음
2020/10/05 06:19:15
ID : 2pVe5cMjfWj
0
지금까지 술을 마셔본적이 없는데 최근에 술을 마시게 되었어 추석이라 가족끼리 모여서 청주? 같은걸 마시게 되었는데
3
이름없음
2020/10/05 06:19:48
ID : 2pVe5cMjfWj
0
내가 주량이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주는대로 다 마시다가 취해버렸어
4
이름없음
2020/10/05 06:20:59
ID : 2pVe5cMjfWj
0
잠깐 산책이라도 갔다와야겠다 해서 밖으로 나가서 그냥 저벅저벅 걸었어
5
이름없음
2020/10/05 06:22:08
ID : 2pVe5cMjfWj
0
그냥 아무생각 없이 걷다보니 시골집에서 좀 멀리 떨어진 산 밑에 있는 마을까지 걸은거야..한 두시간? 정도 걸은 것 같아
6
이름없음
2020/10/05 06:23:43
ID : A4Y3veFg0sp
0
웅 ◡̈ 보고있어!
7
이름없음
2020/10/05 06:24:00
ID : 2pVe5cMjfWj
0
근데 내가 그 동네를 가본 적이 없는데 갑자기 이상한 기억조각들이 떠오르는거야..너무 엉망진창이라 이상한이라고 밖에 말할 수가 없다 이틀이 지났는데도 정리가 잘 안돼...
8
이름없음
2020/10/05 06:24:41
ID : 2pVe5cMjfWj
0
괴담스럽지 않을지도 몰라...보고있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뭔가 안심이 된다...
9
이름없음
2020/10/05 06:26:16
ID : 2pVe5cMjfWj
0
그냥 영화를 캡쳐한 것처럼 어떤 집이 떠오르고 어떤 남자가 떠오르고 어둡고 창고..? 컨테이너 화장실?까지 기억해냈어
10
이름
2020/10/05 06:26:24
ID : A4Y3veFg0sp
0
괜찮아, 천천히 얘기해봐.
11
이름없음
2020/10/05 06:28:16
ID : 2pVe5cMjfWj
0
내가 5살 6살때쯤 시골집에 맡겨진적이 있었어 할머니,할아버지는 기억하시는데 나는 그때 기억이 아예 없거든..
12
이름없음
2020/10/05 06:29:31
ID : 2pVe5cMjfWj
0
엄마랑 할머니 얘기하는 것만 간간히 들었고 그래서 그냥 아 너무 어려서 기억을 못하는구나, 맡겨진 적ㅇ있구나 정도로만 알고있는데
13
이름
2020/10/05 06:29:46
ID : A4Y3veFg0sp
0
응응
14
이름없음
2020/10/05 06:30:46
ID : 2pVe5cMjfWj
0
자꾸 왠지 그때쯤일것 같은 기억이..조금 끔찍한 부분들이 기억나..
15
이름없음
2020/10/05 06:31:37
ID : 2pVe5cMjfWj
0
내가 그때쯤이라고 짐작하는 이유는 내 시야가 아주 작아.. 그 남자의 몸통 밖에 보이지 않아
16
이름없음
2020/10/05 06:32:33
ID : 2pVe5cMjfWj
0
그리고 화장실 변기가 너무 컸어 왜 내가 지금 그 변기가 크다고 생각하는진 모르겠어 그냥 화장실 변기가 보였을 뿐인데 왜 크다고 생각이 되는거지..
17
이름
2020/10/05 06:32:55
ID : A4Y3veFg0sp
0
성인 남자 몸통만 보이는 시점이면.. 7살 정도 아닐까?
18
이름없음
2020/10/05 06:34:25
ID : 2pVe5cMjfWj
0
아 모르겠다 어디에 털어놓다보면 정리가 될줄 알았는데 자꾸만 어디에서 막힌듯이 기억이 안나..너무 답답해...
19
이름없음
2020/10/05 06:36:12
ID : 2pVe5cMjfWj
0
그런 것 같아..아마..근데 7살땐 시골집을 자주 가지 않아서 명절이나 갔던 기억이 다 있어 어디서 뭐하고 놀았는지까지..기억이 안나는 시점이 대략 6살때?쯤 부터니까 아마 6살 이전일거야
20
이름
2020/10/05 06:37:03
ID : A4Y3veFg0sp
0
천천히 생각나면 얘기하러 와도 괜찮아!
21
이름없음
2020/10/05 06:37:41
ID : 2pVe5cMjfWj
0
사실 꽤 충격적인 장면이 많은데 어디까지가 말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어..
22
이름없음
2020/10/05 06:38:53
ID : 2pVe5cMjfWj
0
그래..일단 아직 시골집이야..오늘 밤에 돌아가는데 다시 가봐야할까 근데 그냥 마을인데 무서워
23
이름
2020/10/05 06:39:17
ID : A4Y3veFg0sp
0
익명이니까 편하게 얘기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24
이름없음
2020/10/05 06:40:41
ID : 2pVe5cMjfWj
0
응..일단 기억나는 장면장면만 풀어놓아볼게 그럼 다 기억날 수도 있으니까
25
이름
2020/10/05 06:41:35
ID : A4Y3veFg0sp
0
음 저녁에 돌아가는거면 아침에 한번 다녀와봐! 무슨 일 있으면 바로 연락 할 수 있게 휴대폰 챙겨가
26
이름없음
2020/10/05 06:41:48
ID : 2pVe5cMjfWj
0
어두웠고 화장실 혼자였고 문을 열 수 없었어 처음 보는 화장실 문고리였어
27
이름
2020/10/05 06:42:10
ID : A4Y3veFg0sp
0
좋아 너무 무리해서 기억하면 머리 아플거야. 천천히해
28
이름
2020/10/05 06:42:24
ID : A4Y3veFg0sp
0
응응
29
이름없음
2020/10/05 06:44:00
ID : 2pVe5cMjfWj
0
응! 별 일은 없을거야 아마..
왠만한 충격적인 장면은 다 떠오른 것 같아..이걸 기억해서 지금와서 뭐하겠냐는 생각도 드는데 자꾸 생각해내야할 것만 같아
30
이름
2020/10/05 06:44:51
ID : A4Y3veFg0sp
0
응응, 별 일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혹시 모르니 조심해.
31
이름없음
2020/10/05 06:45:13
ID : 2pVe5cMjfWj
0
계속 어둡고 위로 어떤 머리가 나타났고 웅크렸다
32
이름없음
2020/10/05 06:45:36
ID : 2pVe5cMjfWj
0
걱정해줘서 고마워
33
이름없음
2020/10/05 06:46:35
ID : O2lfO07fanA
0
아이고 어떡해... 성폭행범들 특히 소아성애자들은 다 찢어죽여도 모자란데...
34
이름없음
2020/10/05 06:46:48
ID : 2pVe5cMjfWj
0
배 조끼를 입고 회색에 까만색 때얼룩이 있다 파란장화..
35
이름없음
2020/10/05 06:47:59
ID : 2pVe5cMjfWj
0
딱딱하고 손이 크다 웃음
36
이름없음
2020/10/05 06:48:49
ID : 2pVe5cMjfWj
0
눈물이 흐리고 내 손을 잡고..억지로 쥐었다
37
이름없음
2020/10/05 06:49:46
ID : A4Y3veFg0sp
0

38
이름없음
2020/10/05 06:50:38
ID : 2pVe5cMjfWj
0
아니..화장실 변기에 앉힌 것 같아
39
이름없음
2020/10/05 06:51:09
ID : 2pVe5cMjfWj
0
자꾸 빠질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어
40
이름없음
2020/10/05 06:51:40
ID : 2pVe5cMjfWj
0
아 차가운게 물이었나..?
41
이름없음
2020/10/05 06:52:21
ID : 2pVe5cMjfWj
0
사실 계속 무서워 손이 떨려..이게 진짜 내 기억일까
42
이름
2020/10/05 06:54:46
ID : A4Y3veFg0sp
0
레주야 힘들면 그만 얘기해 억지로 생각하지마.
43
이름
2020/10/05 06:55:50
ID : A4Y3veFg0sp
0

44
이름없음
2020/10/05 06:55:15
ID : 2pVe5cMjfWj
0
내 기억의 의문은 그 화장실이 푸세식이 아니라 수세식이었어
45
이름없음
2020/10/05 06:56:05
ID : 2pVe5cMjfWj
0
기억하려고 하지 않는데 자꾸 하나를 기억하면 다른 하나가 기억이 나...조금 자고 싶다..
46
이름
2020/10/05 06:56:21
ID : A4Y3veFg0sp
0
수세식이면 구석에 웅크려 있던건가...
47
이름없음
2020/10/05 06:56:53
ID : 2pVe5cMjfWj
0
아 왜이렇게 무섭지 나 너무 떨려 너무 비슷해 조끼가 회색이었어
48
이름
2020/10/05 06:57:29
ID : A4Y3veFg0sp
0
피곤하면 좀 자고와 괜찮아, 이따가 오후에 다시 스레 들어올게. 생각 나면 하나씩 노트에 적어놔도 좋지 않을까?
49
이름없음
2020/10/05 06:57:46
ID : 2pVe5cMjfWj
0
수세식 그냥 양변기 그때 당시앤 이 동네는 다 푸세식이었는데
50
이름
2020/10/05 06:58:20
ID : A4Y3veFg0sp
0
조금이라도 쉬다와 레주야 조금 걱정된다.
51
이름없음
2020/10/05 07:00:31
ID : 2pVe5cMjfWj
0
응..아무래도 춥지도 않은데 자꾸 떨리고 숨이 가쁘다 이따가 그 동네 가봐야하니까 좀 자야겠다..기억 찾는거 도와줘서 고마워..덕분에 안심이 많이 되었어..
52
이름
2020/10/05 13:07:07
ID : 2NBvyGq6qo6
0
레주야 잘 쉬고 있어0_0 ?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 조심해
53
이름없음
2020/10/05 14:58:57
ID : yLdPeK2LdTT
0
근데 성폭행이 괴담소재야? 하나의 범죄를 단순히 괴담취급 하는건 좀 아닌 거 같아서
54
이름
2020/10/05 15:24:26
ID : 2NBvyGq6qo6
0
어디에 적어야 할 지 몰라서 여기 적은거래 !
55
이름없음
2020/10/05 18:54:13
ID : 2pVe5cMjfWj
0
지금 집으로 돌아가고 있어...자세한건 나중에..조금만 있다가 올게..
56
이름없음
2020/10/05 23:14:36
ID : gmKY4HzO7f9
0
언제와.?
57
이름
2020/10/06 01:59:40
ID : 2NBvyGq6qo6
0
레주야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 괜찮아?
58
이름없음
2020/10/06 02:12:32
ID : QrgmMnSGk1f
0
헐 레주 괜찮은거지..? 무슨일 생긴건 아닌지 걱정된다 ㅠㅠ
59
이름없음
2020/10/06 10:54:43
ID : 2pVe5cMjfWj
0
걱정해줘서 고마워..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거의 다 기억난 상태고 이걸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60
이름없음
2020/10/06 10:55:44
ID : 2pVe5cMjfWj
0
참고로 가족들은 몰라..
61
이름없음
2020/10/06 13:14:17
ID : 7upQpPg6o7s
0
레주..,?
62
이름없음
2020/10/06 13:38:30
ID : 1xzVfe46rxP
0
레주 괜찮아..?
63
이름없음
2020/10/06 17:07:30
ID : nQmmmqZheZh
0
레주야 푹쉬고 천천히 돌아와 기다릴께
64
이름없음
2020/10/06 20:37:53
ID : 2pVe5cMjfWj
0
그냥..진짜 왜 기억했냈지..차라리 잊을걸
65
이름없음
2020/10/06 20:42:21
ID : 2pVe5cMjfWj
0
누굴 만나기가 무섭다 난 엉망진창이야
66
이름없음
2020/10/06 21:02:26
ID : BhApbA7unyH
0
레주야 무슨 일이야 괜찮아?
67
이름없음
2020/10/06 21:27:13
ID : eFa3yIMlDwE
0
하 레주야 힘들게 해서 미안해 힘들면 말하지 마
68
이름없음
2020/10/07 00:56:46
ID : 2pVe5cMjfWj
0
내가 너무 바보같아..바로 가서 가족들한테 말했으면 지금쯤 그 새낀 감방에 있겠지..
69
이름없음
2020/10/07 00:57:09
ID : 2pVe5cMjfWj
0
그 마을에서 제일 부자야..땅도 많고..가축도 많이 키우고..
70
이름없음
2020/10/07 00:57:54
ID : 2pVe5cMjfWj
0
내가 겁 먹고 아무말도 안하는 바람에 지금 아무것도 못한다는 무력감이 너무 싫어..
71
이름없음
2020/10/07 01:04:58
ID : 2pVe5cMjfWj
0
.
72
이름없음
2020/10/07 01:58:44
ID : mKZctvzWkq4
0
레주야 성폭행 당한 그 기억 묘사하려고 하지마 본인한테 괴로운 일인데 굳이 불특정다수가 보는 곳에서 끔찍한 경험을 이야기해서 상기할 필요는 없잖아 나도 성범죄 피해자라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이야기는 차마 못 꺼내고 있어 이 이야기를 하는 너도 괴로울테니까ㅠㅠㅠ
73
이름없음
2020/10/07 10:49:38
ID : 2pVe5cMjfWj
0
맞아..이해해줘서 고마워
74
이름없음
2020/10/07 23:48:08
ID : eFa3yIMlDwE
0
힘내 앞으로 레주의 앞길에 꽃길만 펼쳐지길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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