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21 22:16:37 ID : 7tbg1vjvwtB 1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흔한거 말고 오? 이런 것도 있구나 싶은걸로
2 이름없음 2020/09/21 22:17:56 ID : jvClyGlijhc 0
머리에 채(거르는 채) 얹으면 삶이 흔들린다. 외할머니한테 들음.
3 이름없음 2020/09/21 22:18:35 ID : 7tbg1vjvwtB 0
그림(주로 사람)을 이상하게 그리면 그림이 복수하러 찾아온다 쫄보레주는 한동안 정성을 다해서 그렸지..힘든 나날이였어
4 이름없음 2020/09/21 22:20:12 ID : 7tbg1vjvwtB 0
콧대가 울퉁불퉁하면 삶도 굴곡이 많아진다. 딸은 엄마 팔자 닮는다(물론 노력하면 바뀔 수 있음)
5 이름없음 2020/09/21 22:25:57 ID : 7tbg1vjvwtB 0
생 콩을 먹이거나 무당의 방울소리를 들으면 귀신이 붙었는지 알 수 있다
6 이름없음 2020/09/21 22:39:40 ID : L82rcFjvyNs 0
우리집 오리지널 썰인데 컵에 음료를 따르면 꼭 남기지 말고 다 마셔라. 남긴 음료에 파리가 들어가면 다음날 그 사람 컵에 파리가 빼곡하게 차있다.
7 이름없음 2020/09/21 22:52:30 ID : 5U7s5Wjbdve 0
밤에는 화장실문 닫아놔라 안좋은기운 나온대
8 이름없음 2020/09/25 18:00:53 ID : Gk4GqY4Mqjd 0
옷장 문 열고 자면 안 된대. 옷장은 저승과 이승을 잇는다나. 아, 그리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으면 안 돼. 저승사자가 죽은 자와 착각하여 데려간다는 말이 있어!
9 이름없음 2020/09/29 09:55:05 ID : CmFcq6rAlDy 0
의자 안 밀어넣고 자면 귀신이 앉을데를 발견해서 밤동안 앉아있는다고..
10 이름없음 2020/09/29 12:45:05 ID : 1eFhfdTWmK5 0
문 턱 밟으면 조상남의 목을 밟는ㄱㅓ다
11 이름없음 2020/09/29 14:01:43 ID : TTXxSJVfcE9 0
ㄴㄴ 조상님은 아마 지어진지 아주 오래되거나 한 가족이 몇대동안 거쳐 산 집만 해당될 거야. 집 지켜주시는 대감님? 밟는거래.
12 이름없음 2020/09/29 14:59:20 ID : dXBwMo6qrxU 0
내가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는데 삶에 굴곡이 있다는게 무슨뜻이야? 내 콧대 중간이 조금 튀어나와있어서 무섭네
13 이름없음 2020/09/29 15:29:03 ID : vDxWo43Wja9 0
선풍기 키고 자면 죽는다
14 이름없음 2020/09/29 15:30:31 ID : JRBdWlyHCnP 0
사실이였으면 나 지금 반은 죽엇을듯 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0/09/29 18:35:03 ID : 5PhbBbCrxVb 0
정확하게는 머리끝까지 이불덮고 발만내놓으면 그러는걸로 알고있어 그게 보통 시체덮을때 그렇게 덮어서..
16 이름없음 2020/09/30 22:48:07 ID : slwpPcoE8ph 0
평탄하지 않고 우여곡절이 있을 거라는 말이야 미신이니까 너무 깊게 새겨 듣지는 말고!
17 이름없음 2020/09/30 22:48:20 ID : slwpPcoE8ph 0
ㅋㅋㅋㅋㅋㅋㅋㅋ22 이미 사망각
18 이름없음 2020/09/30 23:02:39 ID : 6nV9g3VdV9f 0
머리 긴 사람들 머리 풀때 노래부르면서 풀래. 귀신아~ 귀신아~ 머리를 풀어다오~
19 이름없음 2020/10/01 00:48:24 ID : slwpPcoE8ph 0
이유가 있어?
20 이름없음 2020/10/01 00:52:53 ID : 6nV9g3VdV9f 0
나도 맘마한테 들은 거라 정확하게는 잘 모르는데 그러면 귀신이 머리 풀어준대. 그래서 그냥 머리빗을 때 흥얼거려. 음이 여우야~ 여우야~ 이느낌이야. 내가 몇십년 살아오면서 수술한 적 한 번도 없이 괜찮았던거 보면 저주나 그런 거는 아닌거 같아.
21 이름없음 2020/10/01 14:51:46 ID : 8o1xu7dV9cs 0
그럼 밟으면 안되는 거야? 나 문 턱 많이 밟거든..
22 이름없음 2020/10/01 20:26:04 ID : TTXxSJVfcE9 0
딱히 그런건 아니구. 요즘집들은 보통 대감님 안계시지. 그래두 좀 오래되신 할머니 할아버지 집 갈때는 문지방 밟지 않는게 좋을걸...? 미신이긴 하니까. 믿거나 말거나지만 조선 때부터 있던 거라서 머... 할머니가 어렸을때부터 나보고 문지방 밟지 말라하는게 그거 때문인거 같더라
23 이름없음 2020/10/01 20:27:36 ID : 6nV9g3VdV9f 0
아 그거그거, 밤에 손톱 깎으면 안된다 하고 밤에 휘파람 불면 안된다
24 이름없음 2020/10/01 20:28:44 ID : s7bxA0lfUY0 0
단오날에 머리 감지마라. 귀신이 지 머리도 같이 감겨달라고 머리 내린다.
25 이름없음 2020/10/02 14:51:23 ID : a3u3DtcpO5U 0
귀신보려고 하지말고 귀신이랑 놀음 (나혼숨 같은) 또는 계약을 맺지마라.
26 이름없음 2020/10/08 18:57:18 ID : K5gjjzhy3Pe 0
이거 어떤 사이트에서 본거임 어떤 사람이 혼자 새벽에 상암동쪽으로 오는 자유로를 지나가고있었대. 근데 도로위에 어떤 여자가 서있는거야. 서있는 여자 보고 궁금해서 룸미러로 보니깐 그 여자가 그사람 차 뒤에 붙어있었다고ㄷㄷ 그래서 그 사람 사고날뻔했대
27 이름없음 2020/10/08 22:44:12 ID : rxSMlCnV9gZ 0
말로만 들으니까 귀엽다 ㅋㅋㅋ 막 귀신이 돌아댕기다가 머리감는애 보고 “히히 나도 몰래 같이 감아야지” ㅇㅈㄹ 하고잇을거가탘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20/10/09 02:32:17 ID : BxXwMqi1g0l 0
아 뭐야 ㅋㅋㅋㅋ 괜히 쫄았네 ㅋㅋㅋㅋ 겁나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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