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0/07 12:42:41 ID : TUY02moL87c 0
이런일이 생길거라고는 몰랐는데 어제 중절수술받았어 그러고나서 뭔가 많은생각과 감정이 소용돌이치는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할까
2 이름없음 2020/10/07 12:49:19 ID : uk5TTQnA6mN 0
음... 몸조리는 잘 하고 있어? 따뜻한 국물 요리 좋아해? 울 엄마는 글케 막 국물떡볶이 이런 게 먹고 싶으셨대
3 이름없음 2020/10/07 12:50:06 ID : uk5TTQnA6mN 0
갑자기 좀 뜬구름잡는 소리지만 하고 싶은 거 있으면 하는 거 어때? 생각이 복잡하면 일단 시간 순으로 길게 적는 것도 조금 도움이 돼!
4 이름없음 2020/10/07 12:55:45 ID : TUY02moL87c 0
몸조리는 그냥 전기장판틀고 누워있어 배가땡겨서 눕거나일어날때도 아프더라구 남자친구가 간호해주고있어
5 이름없음 2020/10/07 12:58:58 ID : TUY02moL87c 0
관련스레 찾아보다가 본건데 허름한 산부인과가야 중절해준다 이러는데 그런데가면 정말큰일나 조금큰 산부인과에 수술실이있는곳으로가서 임신확인 받고 초음파에잡혀야 수술이가능해 그러고서는 따로 지우고싶다고 하면 수술이가능하고(언되면 되는곳 찾으러다녀야해) 돈은 전부 현금으로 준비해야해.. 그래야 의료기록이 안남거든 대략 유착방지주사해서 90~120선이라고보고 준비하면되 절대 허름한곳은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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