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서운하면 속좁은거야..?(캡쳐본있음) (6)
2.나 어떡해 푸ㅠㅠㅠㅠㅜㅠ (1)
3.진로 고민...? (11)
4.기억이 안 난다 (2)
5.좋아하는건 아닌데 (4)
6.아 오늘 하루 힌들었다 (15)
7.(옮겼어) (3)
8.. (1)
9.이거 가정폭력이야? (9)
10.나 힘들어 다 그만두고싶어 (15)
11.무기력해서 우울증도 해결하기 귀찮아질수도 있나...? (3)
12.엄마가 동생을 더 좋아하는 건가 (2)
13.나 너무 무서워 (3)
14.아니 솔직히 짜증나 (3)
15.ㅡ (4)
16.엄마한테 충치생긴거 말해야하는데 도와주라 츄파춥스 깊콘 줄게 (8)
17.고입 망한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 (4)
18.카메라 앞에 서면 어딜 봐야할까 (1)
19.내친구 이거 허언증인가? (17)
20.우리집은 왜그럴까 (3)
1
이름없음
2020/10/07 16:04:55
ID : qqmJU0q1wlb
0
우는 것도 이제 지쳐 내 잘못으로 소중한 사람 다 잃고 그 죄책감에 시달리고 여전히 솔직하지 못한 내가 너무 싫어서 괴롭고 이제 그냥 그만둘까봐 내가 망쳐버린 인간관계가 평생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거 같아 무서워.. 너무 무서워 나 그냥 죽는 게 편할 거 같단 생각만 자꾸 들어 죽고싶어 편해지고 싶어
2
이름없음
2020/10/07 20:40:35
ID : 46rxXvAZba4
0
처음가는 길에 헤매는건 당연하듯이 니가 인간관계에 헤매는건 당연해 계속 그런 실수들을 거치다보면 인간관계가 더 쉬워지고 너만의 길을 찾아 행복해지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20/10/08 10:00:30
ID : qqmJU0q1wlb
0
고마워 그렇게 말해줘서 나는 그냥 그런 말 해줄 사람이 필요했나봐
4
이름없음
2020/10/08 10:13:47
ID : cFg7xSNzgkm
0
성공은 많은 실패를 빚어서 나온거야
여태 실패했다고 좌절하지마.
실패와 좌절은 이미 많이 했으니까
성공만 남았네 이제
5
이름없음
2020/10/08 20:20:36
ID : tdBcE6Y4Fcl
0
나랑 비슷한 상황이구나 나는 지금도 진행형이야 내일 되면 상황이 어떻게 되어있늘까 너무 무섭다 내 입이 문젠데 그걸 알면서도.. ㅜㅜ힘내자
6
이름없음
2020/10/09 02:09:22
ID : PilCqpe3U5b
0
힘내 오늘 무슨 일 있으면 꼭 말해줘 아니 없더라도 얘기하러 와줘 기다릴게 꼭 와줘
7
이름없음
2020/10/09 02:09:50
ID : PilCqpe3U5b
0
너처럼 말 예쁘게 해주는 사람이 내 주변에 한 명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고마워
8
이름없음
2020/10/09 19:15:41
ID : tdBcE6Y4Fcl
0
그 친구랑은 잘 해결 됐는데 그 친구 어머니가 ㅇ 일을 봐서 사과하ㄹ거면 제대로 하라고 집으로 오래.. 한시간 뒤에 가야하는데 일분 일초가 너무 무섭다..
9
이름없음
2020/10/09 20:52:36
ID : qqmJU0q1wlb
0
아 내가 너무 늦었네.. 잘 해결하고 꼭 다시 얘기하러 와줘 무서워했지만 결국에 친구랑 잘 풀었던 거처럼 이번에도 그럴거야
떨지 말고 잘 하고 와 ㅠㅠ 힘내
10
이름없음
2020/10/09 21:26:24
ID : tdBcE6Y4Fcl
0
고마워 시험 기간이니 담에 얘기하자고 하시네.. 넌 무슨 일 없어?
11
이름없음
2020/10/09 23:32:56
ID : qqmJU0q1wlb
0
나는 뭐 .. 일상이라서 ㅎ
다음에 얘기하자고 하셨다니까 지금 당장은 안심이면서도 또 계속 걱정이겠네
그래도 시간 좀 벌었으니까 할 말 천천히 잘 정리해도 좋을 거 같아
혹시 뭘 잘못한 건지 물어봐도 돼?
12
이름없음
2020/10/09 23:52:46
ID : tdBcE6Y4Fcl
0
ㅜㅜ 일상이라니.. 레주 너무 힘든거 아냐? ㅜ
좀 긴데, 내 친구의 어머니가 내 수학선생님이셨는데 그 친구도 내 친구 어머니도 맨날 맨날 학원만 갔다하면 남들 뒷담하고 그러는거야 둘이서.. 막 성적때매 견제 되는 애 녹음기 몰래 넣어서 뭐하는지 볼까 이런말도 하고.. 그럼거 때매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뒤에서 두분을 좀 깠어.. 그걸 어떤애가 말해가지구 들켜서 이렇게 된거야 ㅎㅎ.. 내가 잘못하긴 했는데 그 두분이서도 친구 어머니 열심히 깠던걸 내가 봤는데 이렇게 걸려서 사과해야하는 입장이라 너무 억울한듯 ㅁ안하지..
13
이름없음
2020/10/10 00:02:26
ID : qqmJU0q1wlb
0
괜히 더 엮이지 말고 사과하는 건 좋은 선택인 거 같은데 난 너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ㅜㅜ
그런 식으로 남 얘기하고 뭐? 녹음기? 그건 불법이야 ,,,,, 그런 작당할 때는 이 정도는 감수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네
마음 같아선 소문 내서 그 학원 망해버리게 하라고 하고 싶다
14
이름없음
2020/10/10 00:13:15
ID : tdBcE6Y4Fcl
0
그러게 진짜.. 나만 썅년 된거 같아서..나도 이제 시험 끝나고 얘기할때 막 따지듯이 얘기하면 안 참고 나오려고 ㅎㅎㅎㅎ ㅜ 후 진짜 예상은 했는데 이까지 갈줄은 ㅎㅎ..
15
이름없음
2020/10/10 00:13:58
ID : tdBcE6Y4Fcl
0
진짜 얘기 들어주고 공감해줘서 고마워.. 혼자 심심하게 끙끙 앓으면서 숙제 하고 있었는데 한결 편해진다ㅜㅜㅜ 난 그럼 다시 숙제하러.. 좋은 밤 보내 레주 너도 힘든 일 있음 언제든지 얘기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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