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종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지지해. 솔직히 창조론을 믿는 사람을 보면 약간 이해가 안되기도 해.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난 도무지 창조론은 도무지 이해가 안 가 신의 존재를 누가 증명할 수 있지? 신이 존재한다면 데려와봐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는 건 진짜 아니라고 봐

창조론이 그나마 신빙성이 있는 지점은 그거지. 빅뱅이 일어나고, 어떻게 어떻게 태양계가 생기고 아주아주 운이 좋아 지구라는 행성이 등장했는데 그 행성에 무려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어. 그 생명이란 것도 단세포로 이루어진 진짜 우리가 볼 때엔 이게 생명인가? 싶은 것들이 어느 순간 인간까지 이르렀지. 우리는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어서 그렇지. 그 존재하는 과정까지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고 얼마나 희박한 확률이었으며, 또한 아직도 우주에 우리랑 같은 고도로 발달한 생명체가 있는지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어. 도대체 우리는 얼마나 많은 천문학적인 기적들을 만들어내며 현재에 이르렀을까? 이런 관점에서 창조론이 지지받고 있어. 단순한 확률 문제로 치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아니라, 누가 작정하고 만들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는 논지였어. 난 둘다 가치가 있다고 봐.

진화론 지지하지만 창조론도 어느정도 흥미롭다고 생각해.

나는 신앙은 신앙의 범위 내에서만 남아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이론은 커녕 가설도 안되는 걸 자꾸 과학적으로 설명하려고 아등바등 애쓰지 말고. 창조설은 믿음의 영역이고 진화론은 과학의 영역인데, 애초에 범주가 다른 걸 끌어들이는 걸 보면 너무 답답해

>>6 나도 이말에 공감해 종교가 과학이랑 엮이면 정말 최악이 되잖아 그래서 중세 시대 때 다른 시대에 비해서 과학의 발전이 늦었던 거고 그리고 나는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기적은 언젠가 과학적으로 밝혀질 거라고 생각해 예를 들어 위에 레스처럼 빅뱅과 태양계의 기적같은 현상도 수 백년 혹은 수 천년 안에 지금보다 더 발전한 인류가 과학적으로 풀 수 있을 것 같아

양자역학의 선구자 리처드파인만이 말하길 여태까지나온 진화의흔적들은 신은 자신의 실패작으로 새로운걸만들며 시행착오를겪는다 고로 신은 완전무결한 존재가 아니다 라고말했음

>>8 리처드 파인만은 이미 창조론을 전제로 하고 말하넹

>>9 리처드파인만 무신론자야 신의실패작이 존재하는데?

>>10 신은 자신의 실패작으로 새로운걸만들며 시행착오를겪는다 여기서부터 이해가 안 가는 건 왜지....? 신의 존재를 아예 긍정하는 상태에서 말하는 거 같은데? 신을 믿지 않는 자들은 애초에 저런 말을 안하지

>>11 아니 그니까 진화=신이 실패한다는 증거 신=완벽한 존재 라고 가정했을때 신의 실패가 증명되었으므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종교인은 아닌데 진화론도 말이 안돼지 않아...? 진화를 했으면 다른동물들도 계속 진화를 하는게 우리 눈에 띄어야 할것 아니야... 원숭이가 우리의 선조면 지금의 원숭이들도 계속 진화해야 하는거 아님?

???????잠만, 아직도 진화론이다. 창조론 가지고 싸우는거야? 창조론, 진화론. 모두맞아. 진화론은 현실적이고, 과학적 의미에서. 창조론은 지금 우리가 알지못하는 것들. 빅뱅의 이전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창조론? 인간이 생기고, 신이 하늘과 땅을 만든거? 그건 사실이라서 말한게 아니야. 신앙이지. 아직도 다 끝난 싸움에 갑자기 들고 오다니... 조금 놀랐어. 질문할사람있어? >>4, >>7 공감. >>6 고마워

>>14 이게 선택적 진화론이라면 지금도 느리지만 진화중이라고 생각해 나는... 옛날에는 영양이 부족했다느니 하면서 평균 키 엄청 작았잖아. (키크는 유전자는 그거랑 관계 없다더라) 근데 자연스레 인간이 미를 추구하면서 키큰 사람들이 결혼하고 자손 번식하기 쉬워지는 바람에 평균 키 점점 커지고 잇자너.. 나는 그게 진화의 증거라고 생각해... 글고 이집트 사람들은 속눈썹 엄청 길고 촘촘하잖아 모래바람때문에.. 우리가 발견하지 못할 뿐이지 계속 진화하고 있다는게 내 생각이야. 틀릴수도 있어!

>>16 엥ㅋㅋㅋ 옛날에는 못먹어서 키가 작으면 지금은 우리나라 잘 사니까 잘먹어서 키 큰 사람이 많은거야... 그건 진화가 아니라 당연한거 아니야? 생각해봐 옛날에 적게 먹어서 키작으면 요즘은 다 잘사니까 잘 먹어서 키크잖아. 그리고 키 작은사람들은 뭐야? 진화가 안된건가?

>>17 그니까 그 잘먹고 못먹고가 의미가 없대! 그렇게 따지면 아프리카(의 가난한 동네) 사람들은 전부 140 150이어야지..! 진화는 서서히 되는거잖아 옛날에는 있었던 인간의 외적,내적 특징들은 생존에 치명적인 결함들이었으니 그런 결함을 가진 유전자가 자를 못남기고 죽어서 점점 없어졌으니 지금의 진화 속도와는 다르게 비교적 빠른 속도로 진화했겠지만. 지금은 치명적인 결함은 아니잖아. 그래서 눈에 보이는게 잘 없는거지! 예를 든거고 그게 명확한 진화의 양상을 띈다는 건 아니었어. 다른 예시로는 사랑니가 있겠다! +토론판이라 반론하는거고 비꼰거 아니야ㅠㅠ 토론하자고 반론한건데 그렇게 날카로운 말투를 쓰면 토론이 아니라 그냥 자기주장이라구 생각행...ㅠㅠㅠㅜ 니 신경 거스른건 미안행ㅜ 걍 의견이엇는뎅ㅠ

>>18 아 그런가..? 오히려 내가 미안ㅠㅠ 왠지 모르게 feel 받음ㅋㅋ

>>14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서 레스 남길게 일단 원숭이가 우리의 선조인게 아니야. 현 시대의 원숭이와 현 시대의 인류는 머나먼 옛날에 공통된 조상을 가지고 있는데, 어느 순간 원숭이와 인류로 갈라져서 따로 진화를 거듭해온 거라고 봐야 해. 원숭이->원시인->현대 인간 순서대로 그려놓은 그림을 어렸을 때부터 봤으니까 인간은 원숭이가 진화한 것이었다니 하고 오해하기 쉽지. 그리고 진화가 일어나는 현상의 시간 단위는 기본이 만년 단위야. 원숭이뿐만 아니라 인류도 서서히 진화하고 있겠지만, 당장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알아보기는 쉽지 않아. 혹시 말투가 좀 딱딱하다고 느꼈으면 미리 사과할게

>>20 오 그렇군여 그러면 오스트랄로인가 그거여쒀! 말투 안딱딱해요ㅎ

>>15말에 공감해. 옛날에 <세계 종교의 역사>라는 책을 읽었는데 종교는 과학적으로는 사실이 아니지만 그 사람에게 의미를 가져다준다면 예술적인 사실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 신앙은 애초에 과학적으로 말이 안 되지만 사람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 건지 가이드라인을 주잖아.

애초에 같은 선상에서 논할 게 아님. 창조론은 신앙으로서 받아들일 부분이고 진화론은 과학에서 논하는 과거에 실제로 일어났을 일들의 추정이고. 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우주의 창조도, 유기물에서 비롯된 생명체의 탄생도, 지금에 이르기까지 있던 모든 생물의 진화도 신의 뜻이라고 믿는거지 뭐.. 근데 여기서 신이 완전무결하고 선한 존재라고 가정하면 문제가 생기긴 함ㅋㅋㅋ 진화가 방향성이 없는 데다 실제로 생존에 도움이 안 되는 형질들의 무작위 발현이 이루어지기도 하니까. 옛날에 라마르크가 주장했던 진보적인 측면의 진화가 옹호받았던 것도 종교와 진화론의 협상안(?)으로 적합해서 그랬던 거지. 지금은 아니라고 밝혀졌지만.. 어쨌든 종교가 과학이 밝혀내는 부분을 애써 가리려 하거나 신앙에 따라 왜곡하지만 않으면 충돌할 이유가 없음. 그니까 기독교측에서 과학교과서에 시조새를 빼라고 압력 넣는 그런짓만 안하면 서로서로 신앙적인 측면, 과학적인 측면에서 지위를 지키면서 사람들한테 깨달음을 줄수 있을듯

빅뱅을 일으킨 요소들이 어디서 왔는지를 밝혀내면 진화론이 완전해질 거라고 생각해. 질량 보존의 법칙이 있잖아. 애초에 그럼 처음에 있던 물질은 도대체 뭘까? 그 처음의 물질도 어디선가 만들어져야 하는 게 아닐까? 모순인게 닫힌 계에서의 질량 보존의 법칙은 에너지가 창조되거나 소멸될 수 없다고 하는데... 그럼 그 처음에 있던 에너지는 도대체 뭐냐는 거지. 그리고 진화를 주장하려면 연속적인 화석이 발굴이 되어야 해. 박쥐가 진화해서 쥐가 되었다고 해보자. (반대도 괜찮고.) 그럼 그 진화의 과정을 담은 화석은 왜 없을까? 천천히 날개가 줄어든다거나, 또는 날개가 생겨나는 화석은 왜 없는 거야? 이 질문들이 풀리면 난 진화론 믿을래. 근데 그 전까지는 진화론도 창조론도 그냥 이론일 뿐이라고 생각해.

>>24 빅뱅까지는 몰라도 진화의 흔적은 보여줄 수 있지. 우리 몸의 꼬리뼈가 대표적이야. 그리고 초기인류가 서서히 일어서면서 호모사피엔스가 되는 그림에서 볼 수 있기도 하고. 그런 건 다 화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거겠지?

>>24 빅뱅이랑 진화론은 큰 관련이 없어. 그게 밝혀진다고 해서 진화론이 완전해지는 게 아님. 에너지와 관련된걸 밝혀내는 건 우주론에서 다루는 분야지 애초에 진화론은 귀납적인 방법을 많이 사용해서 과거의 현상을 추적하는 학문이라니까? 굳이 비유하자면... 예를 들어 훈민정음의 창제와 관련된 새로운 자료가 발굴되어서 우리가 고대 국어에 대한 여러가지 사실들을 알아냈다고 치자. 근데 그거 때문에 문학계에서 글을 쓰는 사람들이(시인이나 소설가) 우리 글이 더 완전해지겠군! 이럴까? 어차피 현대문학은 우리가 아는 우리 언어로 창작하는데? 즉 우리가 고대국어에 대해 모른다고 해서 문학을 향유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는 뜻이고. 진화론 틀리다고 주장하는 창조론자들이 제일 많이 들먹이는게 열역학 제2법칙이나 빅뱅인데 그거랑 진화론의 완전성은 별개야. 아예 관련이 없다고 볼 순 없어도 직접적으로 이론의 완전성에 영향을 주지 못해

>>24 그리고 박쥐가 진화해서 쥐가 된다는 가정도 틀린거지만 어쨌든 중간 화석은 엄청 많고 네가 구글링만 하면 쫘라라라락 뜬다... 대표적인 게 삼엽충이지. 고생대의 진화 계통이 거의다 밝혀져 있음. 중간화석이 없다는 주장은 대체 어디서 나온거임?

그리고 '진화론도 창조론도 그냥 이론'인 건 한자어를 써서 그렇지 진화론은 theory, 창조론은 doctrine이고 둘은 엄연히 달라. 그리고 무엇보다 왜 진화론은 지지하는 사람들이 애를 써서 증거를 들고 반론에 대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미 학계에선 정설로 인정받는 이론인데.. 반대로 좀 물어보고 싶어. 창조론을 지지할 수 있는 근거는 뭐야? 하나라도 좀 알려줄래? 뱀에 발성기관이라도 달려있니? +) 그리고 질량보존의 법칙은... 이미 질량에너지 등가 원리를 통해 질량결손이 일어나면 에너지로 바뀔 수 있다고 아인슈타인이라는 분이 말씀을 하셔서....

>>26 잠깐 여기서 말하는 진화론이 빅뱅까지 포함하는 게 아닌 지구에서의 생태의 시작부터를 얘기하는 거?

>>28 우연으로 지구가 생겼고 그 지구가 마침 딱 맞는 궤도로 돌아서 생명체가 생길 수 있는 환경인데다가 아메바 같은 단세포가 몇 억년을 거쳐서 우연하게 인간까지 진화가 되었다고 얘기하는 건 너무 우연에 매달리는 거 아니고? 예를 들어 박테리아 같은 경우 flagella 가 있잖아 얘는 1분에 만 번 회전하거든 이걸 움직이는 메커니즘은 굉장히 복잡하고 정교해. 근데 이것도 다 진화, 정말 몇십억년만 기다리면 이런 게 생길 수 있는걸까? 진화론을 마냥 믿기에는 너무 믿음에 의존해야 된다고 생각해. 그리고 난 딱히 창조론도 믿는 게 아니라 모르겠다. 진화론이 미심쩍다라고 했을 뿐 창조론을 믿는다고 한적은 없는 거같은데...? 내가 그렇게 명시했나? 둘 다 가능성의 하나일 뿐이야. 근데 몇 십억년 동안 모든 게 자동적으로 생겨났다고 하는 것보다 어떤 지적 존재가 개입했다는 게 더 말이 될듯. + 유전 정보 증가 사례 하나만 대 줄래?

>>31 저건 과학 단체가 아니라 미션라이프, 즉 종교적 색을 띄고 있는 기사인데... 댓글만 봐도 거기에 반발하는 사람이 많아. 유인원 그림이 잘못되었다고 하더라도 꼬리뼈는 그럼 어떻게 설명할거야? 신이 인간에게 꼬리뼈를 만든 이유가 뭐지? 의자빼기 장난하면 꼬리뼈 부러진다는 말 하려고?

>>32 꼬리뼈가 유인원한테도 다 있었던거야? 꼬리뼈에는 근육하고 힘줄하고 인대가 붙어있잖어 체중 지탱하는 역할도 하고.

>>33 꼬리뼈 자체가 진화의 흔적이라고 보는거지. 아직 퇴화하지 못한 기관. 힘줄하고 인대 등등 근데 사실 우리끼리 이야기해서 뭐가 나올까 싶더 ㅋㅋㅋㅋ큐ㅠㅠㅠ 과학자들도 못 밝힌거고... 우리 전부 막 생물학 박사는 아니잖아 +방금 찾아온 기사 https://www.google.com/amp/s/cm.asiae.co.kr/ampview.htm%3fno=2020032415381770850

>>34 걍..ㅋㅋ 자기가 믿는 거 계속 믿으면 되는 거지 머... 다른 사람한테 강요 안하면 괜찮은 거잖아... + 기사 찾아줘서 고마워 앞으론 스스로 서치하면서 진화론 믿는 사람들 피곤하게 안 할게! ㅋㅋㅋ 찾아보니까 증거 되게 많구나. 편협한 시각 열어줘서 고마워!

>>30 지적 존재의 개입을 전제로 하는 시각이 있기는 해. 실제로 기독교 신자인 과학자들은 그런식으로 이 낮은 확률이 실제로 발생한 데에는 지적존재의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믿더라. 근데 지구의 생성부터 따지는 확률은 굳이 진화론에 포함을 시킬 필요가 없지않을까? 모든 과학이론을 논하기 위해서는 우주의 출발부터 따져야 하는 건 아닐것같아. 우리은하만 해도 별이 수천억개가 넘는데 그중 태양계처럼 생명가능지대에 위치한 행성이 중심별을 도는 구조는 엄청 많아. 진화론에서 따지는 확률은 지구 초기에 유기체의 합성으로부터 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건데 그것도 독립적인 시행은 아니라는 학설로 어느정도 풀리고는 있고.. 확률적으로 보면 낮지만 실현불가능은 아니라더라

무교이지만 창조론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긴해. 디엔에이 발견하신 분도 하느님? 존재를 믿게되었고 우리학교 생명쌤도 그러시거든ㅋㅋㅋㅋ 빅뱅은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하면 머리 아프니깐 일단, 지구가 우연히 엄청난 확률로 생성되어서 생명체가 생길 수 있는 환경이되고 한방울의 씨앗같은 존재가 우주를 떠돌다 지구에 도착해 온도 기후 등등이 들어맞아 세포가 생겨 진화하고 분화되어 여러생물체가 나온다는게... 우리가 과거사람들이 예측했던 미래나 종교를 보며 웃는것처럼 몇천년 후에 지금 우리가 예측한 이론이나 과학발전을 보며 웃을지몰라. 이 세계가 다 거짓일 수도 있는거고 틀린 예측도 많을 수 있는거지.

창조론은 "과학"이 아니기 때문에 "이론"이 될 수 없습니다.

난 기독굔데 진화론. 창조론이 맞다고 하더라도 인간을 빚었다는건 진짜 아닌 것 같고 차라리 빅뱅이 일어날때, 우주라는 공간 자체의 개념이 없고 태초의 우주가 만들어질때 그 시발점이 창조론이어야된다고 생각함.

>>6 과학이 창조론에 대해 반박하기 위해서 발전한 부분도 있어 대부분은 전쟁에 의해 발전했지만 ㅎㅎ

무교, 솔직히 진화론 어릴때 플랑크톤? 에서 발전됬다는거 책에서 보고 되게 놀랐음

ㅋㅋ 진화론도 이론에 불과하는데;;;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지금도 계속 진화가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해. 어쩌면 미래에는 우리보다 훨씬 완벽한 생명체가 나오지 않을까. 나는 무교인데 창조론을 어느 정도 믿게 된게, 실제로 신이 인간을 처음에 딱 두명 만들었다고 나오거든? (성경 보면) 그 상태에서 그 둘이 번식을 해서 생긴게 창조론이잖아. 솔직히 신이 없다고도 할수 없는게 가끔 어떤 사람들 간증 들어보면 그럴싸하기도 하고...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원숭이는 없어야 해.

>>42 인간은 원숭이->인간이 아니라 원숭이와 비슷한 초기인류->원숭이가 된거임 그리고 신이 딱 2명 만들었다면 번식 속도가 음... 아이를 10명씩 낳는다고 해도 70억 만들려면 오래걸릴거같은데.

>>42 원숭이랑 사람은 머나먼 조상만 같지 다르게 진화한 개체라 그걸로 근거가 될 수는 없어. 인류의 조상의 뼈랑 원숭이 뼈랑 비교하면 좀 달라.

솔직히 진화론 창조론 둘 다 말이 안되는 것 같지 않아? 창조론은 애초에 신이 사람을 뿅하고 만든게 이해 안되고 진화론은 오스트로피테쿠스 인지 뭔지가 점점 진화했어요~ 하는거자나. 포켓몬 쌉가능ㅎㄷㄷ

일단 창조론은 발전을 하지 않아. 진화론은 꾸준하게 발전하고 반박 하는데 창조론은 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에서 흙으로 만들어졌고 이브는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발전하지 않고 계속 이루어지지. 아무리 전에 믿었던 이야기라도 발전하지 않는다면 시대의 흐름에 어긋나고 신빙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

>>45 너 학교에서 과학시간에 졸았니? 현대의 진화론이 이야기하는 방식은 포켓몬 진화랑 같은개념도 아니고 애초에 원숭이가 인간이 된것도 아니고... 그리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임. 또 진화는 지금도 계속 일어나는 중이고..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원숭이는 없어야 한다는데 대체 뭘 보고 온거야? 원숭이랑 인간 얘기는 이미 19세기부터 정리가 된 부분인데 대체 어디서 그런 얘기를 함?

>>47 뜨끔;;; 진화 지금도 계속 일어나는 중이라니 놀랍군 도대체 누구지

>>48 유전자풀의 변화가 지속적으로 일어나잖아. 동시대를 살고 있는 생물들이 어느 순간 갑자기 뿅 하고 포켓몬마냥 새로운 생명체로 진화!! 이게 아니라는 뜻임. 지속적으로 유전체의 변형이 세대를 넘어 축적되면 후대의 분류학 체계에 의해 새로운 종의 분화가 일어나게 되는거고. 우리는 미래에 어떤 생물종의 진화가 일어날지 완벽히 예측할수는 없어도 과거의 기록을 통해 그 계통을 분류하고 추측해나갈 수 있잖아. 삼엽충 같은 고생대 생물은 대략 2억년에 걸친 진화계통이 이미 분류가 된 상태고... 진화론이 완벽한 이론은 아니지만 틀린 부분에 대해서는 정정하고 넘어가보자

>>48 사랑니들도 사람들이 진화해서 점점 턱이 작아지니까 누워있거나 기울어진 형태인것들도 늘고 있다는 연구도 있고.

으앙 알겠으니까 제발 언급하지 말아 달라구;;;

진화론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조론의 시작이 어느부분인데 성경처럼 흙으로 리얼돌을 만들어서 신의 입김이 닿아 사람이 됫다는건 정말 말도안되!

아니 근데 애초에 이게 토론할 거리가 되긴 하나...? 창조론은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이론도 아니잖아

ㅇㅇ 지나가는 레더들 중에 '창조론도 진화론도 둘다 이론에 불과하니까 나는 중립적인 시각을 갖겠어' 하는 레더들은 레스달기 전에 일단 검색부터 하고 와줘. 위에도 언급이 있는 내용이지만 진화론은 theory, 창조론은 doctrine으로 학계에서는 엄연히 다른 위치에 있으니까 굳이 자신이 깨어있다는 걸 강조하려고 둘을 같은 선상에 두지 않아도 돼. 물론 하나만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건 지양해야 할 시각이지만 그건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 같은 동등한 위치의 과학이론을 의논할 때의 얘기고. 그리고 진화론은 포켓몬처럼 뿅 하면서 변신하는 과정도 아니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과정도 아니고, 빅뱅과 우주의 기원부터를 따지는 이론도 아니고(=굳이 우주의 창조를 들먹이지 말라는 소리고), 그저 지구상의 생물계통이 어떤 식으로 변화를 겪으며 현대에 이르렀는지 그 흔적을 분류하고 따지는 학문이라는 걸 인지하고 토론을 했으면 좋겠어. 무의미한 레스는 지양하자.

>>55 덧붙여 말하자면 진화론은 이미 학계에서 증명이 되어있기 때문에 진화'론'이 맞지만 창조설은 증명된게 전혀 없기 때문에 창조'론'이 아니라 창조'설'로 불러야함

위에서 언급된 오해들 두가지에 대해서 글 써봄 1. 원숭이는 우리의 선조가 아님. 원숭이와 인간은 서로 같은 조상이 있을 뿐임. 나보다 다섯 살 더 많은 내 사촌 형과 나는 서로 조부모를 공통 조상으로 두고 있을 뿐이지 5년 후에 내가 내 사촌 형이 되는 일 같은 건 벌어지지 않음. 2. 진화는 유전자의 관점에서 진화란 생물 집단의 유전자 풀(gene pool)내의 형질의 빈도가 세대를 거치면서 변화하는 것임. 유전자 풀은 집단 내에 존재하는 대립형질들을 모아놓은 개념상의 존재임. 또한 유전자 풀 내의 유전 정보, 유전자의 갯수는 계속 증가하는 중이기 때문에 진화는 현재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음. 유전자의 갯수는 앞서 말했듯, 세대를 거듭하면서 증가하는 사례가 다분하며,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일어나는 일은 상당히 많다. 유전체의 총량 역시, 다운증후군으로 대표되는 염색체 수 증가 등 다양한 경우가 가능함. 일반적으로 유전자가 새롭게 생기는 경우는 단순히 유전자의 복사만이 아니라, 유전체 내에서의 같은 유전자의 Copy Number가 달라지면서 변이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기에 의외로 많은 경우 일어난다. 다만 앞서 말했듯이 유전자(60,000개 정도?)의 종류를 전사와 변역을해서 생기는 단백질에 기초하지 않고 세었을 때 이야기다. 단백질을 생각했을 때에는 isoform이라는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므로 이것들이 새로 생기는 일은 더욱 빈번함.

창조론과 진화론이 대립한다는 건 낡은 주제야. 신학 쪽으로 가서 찾아봐. 여기보다 더 현명한 사람들이 나름의 결론을 내려 놓은 자료가 넘쳐나니까.

창조론이 만약 실제라면 신의 창의력은 어디까지인거임?;;;;

다들 진화론이 뭔지는 알고 레스 다는 거야...?? 윗 몇 레스들은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에 대해 말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건 이미 학계에서 틀렸다고 평가되어지고 있어. 용불용설은 생물이 환경에 따라 변화고 그게 점점 이어진다는 거야. 그리고 다윈이 말하는 자연선택설이 있어. 자연선택설은 환경에 맞춰진 생물만이 생존한다는 이론이야. 예를 들면 기린이 높은 나무에 있는걸 먹기 위해 목이 길어졌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 이건 용불용설이고, 다윈은 처음부터 목이 길었던 기형 기린만이 살아남았다고 말하는 거야. 자연선택설이 학교에서 배우는,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진화론인거지.

난 진화가 창조의 과정이라고 생각해 신이 있고 그 신이 우리가 있는 세상을 창조하기 위해서 진화라는 과정이 필요한거지 또 창조하는 목적에 따라서 진화할지 안할지가 결정되는거 아닐까? 예를들어 사람을 창조하기 위해 먼저 원숭이가 있었던 것처럼(쉽게 말하기 위해 원숭이라고 표현했어) 우리도 어찌보면 더 나은 무언가가 창조되기 위한 과정에 있는 진화 중인 원숭이일 수도 있는 거지 그러니 흔히 하는 신이 있다면 세상은 왜 이모냥이냐? 하는 질문 자체도 어쩌면 근본부터 틀렸을 수도 있다고 봄

나도 종교가 있지만 창조론은 가끔 조금 의문이 들기도 해 진화론도 내 나름대로 끝없이 파고들어가봤는데 지구가 생겼고 최초의 생물은 과연 어떻게 생겨났으며 그 생믈이 어떻게 변이해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지금의 호모 사피엔스지경까지 올 수 있었는지 궁금해

ㄱㅅ 신이 계속해서 진화하는 생명체를 만든거 아닐까...?ㅎㅎ

진화론 >>12랑 같은 이유.

사실 빅뱅 이후에 원소와 행성들이 생겨난 방법은 밝혀졌지만, 그 이후에 어떻게 미생물에서 현재의 인류가 되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잖아. 일단 난 진화론을 믿지만, 이지가 있는 생명체의 탄생에 신같은 존재의 개입이 있었을 수 도 있다고 봐. 과학적으로 밝혀지면 그걸 믿을거지만.

우주가 생긴게 (무에서 유가 생긴 것) 신의 영역같고 나머지는 우연의 연속. 유전자 풀이라고 하니까 갑자기 그거생각나네 우리엄마아빠세대에서는 알비노가 꽤 흔했는데 이젠 거의 안보이는거. 근데 인간의 정신은 좀 미스테리한 것 같다. 뇌과학으로는 설명 못할 일들이 벌어지기도 하니까

진화론. 미세먼지 & 황사가 본격적으로 심해진 시점 이후에 태어난 애들은 이전에 태어난 애들에 비해 긴 속눈썹을 타고 나거나 or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사랑니가 선천적으로 없는 상태로 태어나는 애들이 증가하고 있는 식으로, 현재도 진화의 흔적(?)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을 믿는 쪽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68 보태서 차멀미하는 애들도 줄어드는중이래 이제 세상에 차멀미가 있는 세대는 우리가 마지막일수도

난 일단 신이라는 전지전능한 조물주는 없다고봐. 그냥 우연에 우연에 우연이 거듭해서 어떠한 계기로 빅뱅이 일어나고 우연으로 어떠한 환경이 조성되어서 미생물이 생겨나고 점점 발전하지 않았을까? 만약 신이 있어서 창조해냈다면 미생물->현대인간으로 가는 진화의 시간이 이렇게 오래갔을거라고 보지 않아. 뚝딱 어느순간 뭔가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게 벌어졌겠지. 하지만 현대인류의 등장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던 만큼 극악의 확률로 무언가가 딱 맞은게 반복되서 이렇게까지 온거 아닐까?

- 인류는 진화론으로 발생했는가에 대해 의심할 여지가 있을까? 혹여나 이걸 보는 사람들 중에 '창조과학' (창조론도 과학이라고 주장하는) 쪽에서 날조한 진화론의 여러 부분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봐 영상 링크 첨부해둘게. https://www.youtube.com/watch?v=cz_97BtzDTI https://www.youtube.com/watch?v=xJ0wrQqhW70 창조론(...) 과 진화론은 같은 선상에서 비교될 수준이 아니다. 불쌍한 다윈은 사후 이렇게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무시당하네. 하긴... 지구 평평론자들도 있는 마당에... - 그렇다면 '신' 은 과연 있는가? 여기에 대한 가장 적절한 답은 '있다' 혹은 '없다' 둘 다 아닌, '알지 못한다' 라고 봄. 그게 무슨 펀쿨섹좌 같은 말이냐 하겠지만 애초에 과학은 미지의 영역을 인정하고 탐구하는 학문임. 한 마디로 모른다고 인정하는 학문. 신은 있다고 말하는 것과 신은 없다고 말하는 것은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함. 현 시점 인류의 지능으로는 결코 '신'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없을 것.

이게 토론거리라니 2021년에 세상에...

>>14 >>45음...좀 모르는 것 같은데 진화가 폭탄 터지거나 포켓몬 진화처럼 한방에 뿅! 이런게 아니거든...페름기 대멸종이나 K-Pg대멸종 시기에 환경에 적응 못한 생물은 멸종했지? 그리고 새로운 종류가 생겼잖아 근데 전자는 페름기 후반~트라이아스기 초반동안 서서히 간거고 후자는 중생대랑 신생대 가르는 수준이야. 운동경기가 예선에서>본선>결승으로 진출하는것처럼 지금까지 멸종하지 않고 살아남은 개체라면 다른 개체를 밟으면서 바뀌어가는 환경에 적응하고 생명체가 진화해간다는 적자생존의 증거 아닐까? ㅋㅋㅋ그래도 창조론도 꽤 재밌다고 봐 최초에 빅뱅이 터지고 우주가 생긴건데 그 빅뱅이란걸 조물주가 만들었다는 얘긴 흥미로웠음

>>14 원숭이랑 인간이랑 진화 방식이 다른거여 걔네는 그쪽 부류에서 지금 가장 진화가 된 개체인거야 진화됐다고 좋은것도 나쁜것도 아냐,, 진화가 환경에 적응했다는 뜻이라는 건 아니? 좀 제대로 배우고 왔음 좋겠네

진화론은 과학적 가치를, 창조설은 사회, 문화,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지. 둘 다 서로의 영역을 잘 지킨다면 문제 될 일이 없을텐데 말이야. 그런데 문제는 창조설이 계속 과학의 영역으로 기어들어오려고 한다는 거.

>>75 ㅋㅋㅋㅋㅋㅋㄹㅇ

창조설에 굳이 신이라는 존재까지 가정할 필요가 있나? 그냥 우주 이전부터 존재하던 마법의 항아리에서 세계가 튀어나왔다고해도 말이 될 것을

난 집안이 다 모태신앙임. 하지만 진화론

>>78 맞는 말이지만, 창조설이란 게 대부분 기독교?천주교?쪽에서 주장하는거니까 그런듯. 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거지

>>80 그건 당연히 알지만 설령 생명이 우연히 생긴 게 아니라는 주장이 맞다고 쳐줘도 그게 꼭 신의 존재 증명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사람들이 원하는 신의 존재 증명 목적 측면에서도 너무 허술한 주장같다는거야

>>69 시각 자극도 덜 받는다더라. 폰 많이봐도 시력이 훨씬 덜 나빠진데...

74ee5e680453ecb3a745e6a2b353c9246c60eb0e10976b045c8921b56a1399f34b79a8b8ce0ec742177b6719235124820d991b04c8d679c555f47e5e224.jpg.>>66 미생물이 어떻게 훨씬 더 복잡한 고등생물로 진화했는지는 어느정도 밝혀져 있습니다 선생님

진화론 → 진화생물학, 진화심리학 창조론 → 통일교가 만든 사단법인 창조과학센터(물론 모든 과학계에서 사이비 취급 받음)

>>83 그건 알아ㅋㅋㅋㅋㅋㅋ 다만 거기서 어떻게 자아를 가지게 되는지를 알 수 없단거지.

>>86 그거에 대해서도 설명 가능함. https://youtu.be/H6u0VBqNBQ8 관련 서적하고 논문 참고해서 정리한 영상이니까 한번 봐보면 좋을듯함. 한국어 자막도 있음

창조한다음 진화했다는게 맞을거같다

창조론이 그거 맞지 ? 뭐 하느님이 이브와 제 어쩌구저쩌구 해서.. 난 솔직히 말하자면 진화론 왜냐면 진화론은 설명이 가능해.. 근데 창조론은 1. 하느님이 사람을 만들었다 까지 오키 이해한다쳐, 근데 하느님은 누가 만들었고 하느님의 어머님, 그 어머님 , 그그 어머님 그그ㅡㄱ... 는 어케 설명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솔직히 가끔 생각한건데 봐봐.. 이브와 아젤? 제..어쩌군가 아무튼 하느님이 만들어낸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고 애를 낳았어, 근데 그 애는 또 다른 남자랑 애를 낳은거겠지? 그 남자는 ( 사람이 3명밖에 없으니 ) 분명 아버지 아님 자기 남동생 즉 근친. 그 논리로 따지면 우리 모두 근친임

난 진화론.. 역사적으로 증거가 엄청 많기도 하거든.. 유교지만

창조론은 '태초에 빛이 있었다' 까지만 믿음. 빅뱅 이전의 영역은 확실히 확률이라는 신이 창조했고 그 후로 지금까지 오는 동안 '진짜 신'이 관여한 게 있긴 있을까 싶음ㅋㅋㅋ

>>89 아이고 선생님 그 남자 이름 아담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ㅋㅋㅋㅋㅋㅋ하도 관심이 읎어서

기독교인인데 창조론과 진화론은 애초에 다른 선상에 있는거임... 얘네 둘중에 뭐가 맞다! 이런게 아니라... 그리고 신의 아버지 그 아버지 이런거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것 같은데 신은 그냥 신 자체로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당 우주가 탄생할때부터가 아니라 그냥 그냥 처음이 언젠지 모르지만 처음부터 있었음 신은

어차피 이 둘은 끝이 없음 난 둘 다 모르겠고 진화론도 그닥 신빙성이 있다고 보진 않음 창조론이 증명되려면 솔직히 영적인 세계인지라 죽어봐야 아는거고 따라서 이 둘은......

기독교 > 천주교+개신교 이슬람(구교) > 천주교(신교&교황청존재) > 개신교(누구나 종교의 자유가 있다.) 따라서 기독교적 신은 사막잡신. 천주교나 개신교의 구약성서를 보면 하느님이 그렇게 잔인하게 나온다. 맘에 안든다고 죽인다던가 하는 식으로, 예수의 등장으로 신약이 나왔는데, 그 신약은 이집트 창조신화와 유사함. 애초에 신은 존재하지 않았으며 우리는 우연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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