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종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지지해. 솔직히 창조론을 믿는 사람을 보면 약간 이해가 안되기도 해.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900 그런 말이 있잖아? 모든 사람들이 각자 다 다르다는 거는 결국 한 사람에 대한 60억가지 표현일 뿐이다 라는 말 누가 누굴 쉽게 판단할 수 있겠어? 다만 자기가 타인에게 어떻게 보였는지에 대한 거는 변명하기 어렵다고 생각해 >>901 누차 말하지만 나는 내가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런데 여기서는 그걸 인정하는 사람을 많이 못 본 거 같아 셀카라...... 사실 무섭긴 해 내가 죽으면 내가 어떻게 기억될까 같은 것들 말이야 그런데 내가 셀카를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말이지 ㅋㅋ 이런 나라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 감사하면서 살자고 생각하고 있어

>>902 또 이지랄이네ㅋㅋ 정신병on

>>903 자주 듣는 말이긴 하네 볼테르와 관련된 명언은 들어봤어?

>>904 좆까 병신아~ 돌려말하는거 잘해서 좋겠다~ 너도 어지간히 할말없나보다~ 생각해낸게 고작 몇번이나 써먹은 볼테르임? 어디서 주워들은거 아주 요긴하게 써먹네ㅋㅋㅋ

>>905 배웠으면 배운대로 실천해야 한다는 게 모토라서

>>906 어지간히 빡쳤나보네ㅋㅋㅋㅋ정병티 안내고 이제 한 소리 하는거보니까~ 좋게 말하는 '척'도 이제 끝임? ㅋㅋㅋㅋㅋㅋ아이고 꼬시다~ 또 나중에 욕처먹은거 타레더들한데 가서 나 욕먹을때 뭐함! ㅇㅈㄹ할 예정ㅋㅋ 진짜 패턴 질린다~

>>907 물어봤길래 대답한 걸 언제까지 물고 늘어질건지...... 남을 화나게 하고 그 화난 걸 보고 즐기는 사람보단 내가 낫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908 응 나는 병신 놀리는 취미가 있어서~ 내 생각에 너는 병신이야~ 왜냐면 넌 병신이 아닌 이유가 없으니까ㅋㅋ 또 성경에 적혔는데 넌 병신이래~ 그래서 병신임!

>>891 입다가 전투에서 이긴건 전략전술이 좋았다던가 지형의 우위를 잘 살렸다던가 병력의 차이가 있었다던가 하는 그런 우위가 있었으니 이긴거지 그걸 꼭 신이 이기게 해줬다고만 해야하나? 이번 카불 침공도 신이 도와줘서 탈레반이 이긴거임? 알라=야훼잖음 아니 선생님 왕자를 암살한게 너무 가능성이 없어보이니까 계속 그쪽을 강조하시는데 안 믿기면 시나리오 2로 가시라고요... 곰팡이병 관련해서도 말씀드렸잖아요... 기억 안 나십니까... 저... 선생님 요즘은 적조만 끼어도 바로 조치를 취합니다... 몇년 전에 4대강 사업 한 곳에 녹조 낀다고 여야끼리 엄청 치고박고 싸우던 것 기억 안 남? 연쇄 반응이라고 해서 하루에 한번씩 바로바로 다음 현상이 일어날 것 같음? 지금 현대시대에 역병같은게 도시 단위로 퍼지는게 쉬울거라고 생각합니까 휴먼? 코로나는 예외라고 쳐도 국가, 도시 단위의 전염병은 백신, 보건체계가 잘 되어있는 국가라면 잘 일어나기 어려움.... 한국이나 일본처럼 전염병 전도가 아니라 아예 생화학 테러를 대비하는 나라도 있는데... 아니 그러니까... 저 때 그 누구도 저게 모두 자연현상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고... 뭐 몇가지는 알았을 수도 있지 나일강이 '피'로 물들으니까 이집트 주민들은 "우물 파 마시면 됨ㅇㅇ"이랬을 뿐임. 히브리인들과 이집트군 모두 어디 살던 사람이다? 바로 고대이집트의 수도인 맴피스에 살던 사람들이다 이말이야 그럼 호수 지역의 길을 잘 아는 사람들일까? 아니지 그럼 호수 지역의 강풍 현상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아니지 초행길을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지나가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그 길을 잘 아는 사람들하고 가는게 좋겠지? 그럼 이 길을 잘 알고 강풍 현상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누굴까? 이 호수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겠지? 이 길은 몰래 도망가기 좋은 길임. 그럼 이 호수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사업 아이탬은 뭘까? 이 길을 사용해 도망가려고 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길안내를 해주는거겠지? 이집트 사람인데 왜 히브리인을 도와주냐고? 길안내 해주면 돈 주겠다는데 뭐하러 거절함ㅋㅋ 추적을 피하려면 본인들만 딱 건너자 잠시 후 강풍이 멈추는 시간대가 좋겠지? 길잡이는 이걸 알고 있었겠지 그럼 왜 이집트군은 이 난민루트를 활용 못 했을까? 왜긴 초행길인데 길잡이가 없어서지ㅋㅋㅋㅋ 왜 이집트 사람들이 개발린걸로 써 있을까? 왜냐하면 성경은 히브리인들의 관점에서 써있거든! 개쩌는 신화를 만들려면 우리 피해 사실은 줄이고 상대편 피해 사실은 키워서 기록을 해야지! 그리고 위에서 말했지? 이 최강 이집트군이 일개 노예놈들한테 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고위공무원이라면 겁나 쪽팔려서 소식 안 새어나가게 통제 엄청 했을 것 같다고. 실제 이집트 사람들도 그러지 않았겠음?

>>910 진짜 사람을 불 태울 작정이었다면 신이 이기게 해줬다는 묘사가 사사기에 있다는 게 가장 큰 의문이지 뭐 일단 적조랑 피도 구분 못할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그런 사례가 일어나는 게 실제로 가능하냐는 말이지 그래서 그런 적이 있냐고 물은 거였어 그럼 길잡이는 어디 출신인데? 히브리인이었으면 노예로 사느라 그런 자연 현상들을 잘 몰랐을 거고 이집트인이라면 히브리인들을 도와줄 이유가 없잖아? 히브리인이 자신들의 신이 우월하다는 식으로 성경을 쓰든 소문을 내든 그걸 가나안 쪽에 살던 사람들이 왜 믿어줘야하는지에 대한 납득할만한 답변을 아직 못 들었는걸 레더 주장대로라면 이집트인들이 쪽팔리니까 히브리사람들이 자신들의 신이 우월하다는 소문을 냈어도 그게 왜 헛소문인지 상세히 알려주지 않았을까?

>>911 길잡이가 왜..? 돈주면 도와주겠지,, 당연한 거 아냐..?? 얘들이 뭐하건 돈 많이 주는 데 거절할필요가 없잖아,,,

>>912 아 고용관계였다고? 그 생각을 못했네 그럼 그 길잡이는 히브리인들만 아는 길잡이였겠네? 이집트 사람들은 그런 길잡이가 없어서 봉변을 당했다는 게 저 레더의 주장이니까 그리고 재앙에 피해를 안 받았으면서 마지막 재앙 때 자기 자녀가 죽지도 않은 사람이어야 할 거 같네 자기 자녀가 죽었다면 원한으로 안 도와줬거나 돈만 받고 이상하게 도와줬거나 했을 거 같으니까

>>913 되게 참신한 시각이네,,, 애초부터 그 재앙이란게 성경의 묘사에서만 그렇지 공중위생을 지키지못해 일어나는 역병이었단 생각은 안드니 >>910레더의 레스를 전혀 안보나보다 진짜 납득가능하게 차근차근 설명해준 저 레더의 성의는 어디간거니...

>>914 난독증 병신이라 그래~ 눈이 없어서 제대로 읽을줄 모르고 뇌가 없어서 스스로 생각이란것도 못하고~ ㅋㅋ 적당히 얘기해서 들어처먹을 애면 애초에 900레스까지 가지도 않음 성경이 무슨 우리나라 실록급으로 적은 것도 아니고ㅋㅋㅋ우리나라 실록도 저런 취급은 안받어~ 적당히 이런시대상도 감안해야하구나 하면서 보지 대가리가 얼마나 빻았으면 그 옛날 뻥카친걸 진실로 생각하고 저렇게 맹목적으로 미쳐날뛰는지 난 감이 안잡힌다~

unnamed.png.jpg>>911 당연히 신이 이기게 도와줬다고 써 놓지ㅋㅋㅋㅋ 성경은 야훼를 찬양하기 위한 책 아니었음? 너 적조현상 생긴 바다나 강 본 적 없구나? 얼핏 보면 피같아 보임. 사진 참고하셈 그리고 고대 이집트인들이 적조현상을 몇번 봤다 한들, 그게 물 속 플랑크톤의 개체 수 증가에 의한 현상이라고 생각할까 신이 한 일이라고 생각할까? 질잡이가 어디 출신이었는지가 딱히 중요함? 돈 준다고 하면 못 할 이유도 없고 이집트는 당시 경제적으로도 군사적으로 강대국이었음. 따라서 항상 외국인들이 오고갔을거임. 이집트 안에 이집트인과 히브리인만 있었을 리가 없다는 말임. 그러니까 뭐 길잡이는 딱히 이집트인이나 히브리인이 아니더라도 그리스인, 터키인, 바다 민족(Sea pepople), 중동 유목민족, 아프리카계 민족 등 주변 지역 출신일 수도 있지 그리고 이집트인이면 뭐 어떰? 돈때문에 나라 팔아먹은 사례는 역사 속에 여러번 있잖음? 히브리인이면 뭐 어떤 과거에 맴피스에서 탈출해 호숫가에서 몰래 살고 있는 히브리인일 수도 있잖음? 글 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라... 아니면 기억력이 안 좋은거냐.... 60만 대군이 몰려와서는 성 포위하고 이 지역은 본인들의 신이 본인들에게 약속해 준 땅이니까 항복하던지 남자들은 우리 손에 죽고 여자들과 아이들은 우리들의 노예가 되던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는데 뭐 어쩌겠음? 일단은 진짜 그런 일이 있었는갑다 하고 본인들의 신인 바알이 더 강해서 자신들을 지켜줄 것을 빌어야지 아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이 시대에 그런 팩트체크가 가능했겠냐고.... 당시 제일 빠른 통신 수단인 전서구도 답이 오려면 며칠은 걸릴텐데 성이 포위된 상황에서 어떻게 그걸 기다리고 있음???????? 그리고 보낸다 한들, 해당 소식이 통제되고 있을 이집트에서 그 전서구를 받아 답장해줄 사람이 호숫가에서의 일을 알고 있었겠냐고오오오오오ㅗ오오오오오오오오

>>914 한 레더는 이집트 당시 위생이 철저했다 말하고 한 레더는 아니라고 하고 있고 한 레더는 고대 사람 바보라고 하고 있고 한 레더는 아니라고 하고 있고 오해해서 미안하긴 한데 솔직히 이정도면 헷갈릴만 하지 않아? 그리고 미안하지만 노력이랑 결과가 비례하진 않더라고 그리고 차근차근 설명했다고 한들 그걸 믿을 이유가 나한테 없을 수도 있는 거 아냐? 나도 뭐가 납득이 불가능한지 차근차근 설명해줬는데 계속 같은 말만 하는 걸 보면 서로 같은 입장에 있다고 봐

>>913 너 시나리오 1,2 다 차근차근 안 읽었지?

>>917 평소에는 공중위생을 지키지만 그런다고 한들 적조 -> 어류 페사 -> 개구리 개체수 증가 -> 개구리 폐사 -> 파리 개체 수 증가 로 가면서 전염병이 퍼지는데 본인들이 위생 지킨다고 해도 고대 시대에 그런 전염병을 막을 수가 있었겠냐고오오오오오오오오

>>917 와 대단하네... 아니 레더야 앞뒤 문맥파악이란걸 못하는거야? 그냥 네거티브를 하는거야? 지금이야 역병의 전조같은 걸 우리가 경험으로써 알지만 고대인들은 그런 거 자체를 모를수있잖니... 위생관념자체가 아니라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걸 신때문이다 탓하기 쉬운거잖아.. 그냥 듣기싫은거아냐?ㅋㅋㅋ >>915 레더가 왜저러는지 알겠다 진짜

>>917 내가 계속 같은 말만 하는 이유? 너가 계속 같은걸 물어보는데 그럼 어쩌겠냐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누굴 계속 같은 말만 하는 앵무새 나부랭이로 만들어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현타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믿을 이유 없으니까 믿지마 시발 내가 왜 이걸 다 일일히 설명해주고 있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론을 하러 온게 아니라 그냥 말싸움이 하고 싶었던거구나 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시발 며칠간 여기에 매달린 내가 병신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6 그것도 조작이라고 생각한다면 할 말이 없긴 하지 가까이 가보면 피인지 아닌지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길잡이가 진짜로 있었는지 의문이고 있을 수 있엇는지도 의문이라면 중요하겠지 그리고 그런 길잡이가 있었으면 이집트 사람들은 왜 고용 안 했는데? 초행길이라며? 그럼 더더욱 잘 아는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거 아냐? 이스라엘 사람들은 정탐 결과 자신들은 못 이긴다고 말했을 정도로 가나안 지역 사람들은 강대했고 레더가 생각하는 것처럼 갑자기 간 것도 아닌데다가 40년에 걸쳐서 간 건데 그 사이에 팩트 체크 한 번이 안 됐다고? 게다가 예리고 성에 있던 사람은 스스로 항복하기도 했고 가나안 지역에서 살다가 자기들이 찾아와서 항복한 민족도 있는 거 보면 레더가 생각하는 거랑 다른 거 같은데? >>918 봤는데 까먹었나? 그리고 근거가 부족하거나 레더 상상에서만 나온 부분은 그냥 답 안 했어 증명하기도 어려우니까

>>917 누누히 말하는데 병신아. 좆같으면 나가면 돼. 혼자 사서 고생해놓고 타레더 탓 할 생각하지말고ㅋㅋ 니가 자초한거야ㅋㅋㅋ

알고있었지만 어마어마한 병신이네 진짜ㅋㅋㅋㅋㅋㅋ 야 저 레더가 무슨 니 과외선생이냐? 궁금한걸 찾아볼생각도 없고ㅋㅋㅋㅋㅋ 진짜 짐승이다 짐승

>>919 >>920 그게 가능한 사례가 있는지 물어본데다가 모세는 그걸 어떻게 알았냐 + 몰랐고 나중에 재앙이라고 우겼으면 그게 설득력이 있냐 라고 했잖아? 게다가 일부 재앙은 지역을 차별하면서 일어났다고도 했고 묘사를 보면 파라오 마음이 바뀌었는지 기다리기까지 했는데 그럴 때마다 재앙이 왜 일어나냐고도 했고 >>921 그럼 레더는 내 말 얼마나 잘 들어줬다고 그래? 잠시 차분히 하고 진정해봐

>>924 그래서 안 나가고 있어 >>925 뭘 안 찾아봤는데?

>>927 ㅋㅋㅋㅋ진정하라면서 지가 젤 빡쳤네ㅋㅋㅋㅋㅋㅋㅋ

>>927 안찾아본건 너 빼고 다 안다~ 뭘 더 얹냐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 천레스 채우게 생겼네~

>>928 화를 내면 화를 낸다고 뭐라 그러고 참으려고 하면 참는다고 뭐라하는 사람이 있는 건 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923 가까이 가보면 피인지 아닌지 알 수 있지 않을까? -> 며칠동안 그냥 물이 좀 따뜻했는데 물이 빨간색이 되어버렸음. 가까히 가보니까 물이 핏빛임. 여기서 시이발 이게 플랑크톤인지 피인지 고대인들이 어떻게 아냐고 플랑크톤 자체를 모르는데 그리고 그런 길잡이가 있었으면 이집트 사람들은 왜 고용 안 했는데? -> 시나리오 2 정찰대면 소수겠지? 또 정찰대니까 몰래갔겠지? 몰래 갔으면 야훼가 기적을 행했다고 몰래 소문을 퍼트리려고 했겠지? 소문을 들은 가나안 지역 사람들은 근거도 없는 생뚱맞은 소리를 진짜라고 생각하고 팩트체크를 했을까 아니면 그냥 개소리로 치부하고 웃어넘겼을까? 항복한 애들은 가망이 없었다고 느꼈나보지 시발 >>926 내가 니 말을 안 들어줬다고? 지금도 니 말 다 하나하나 들어가며 반박중인데? 에휴 됐다 그냥 다 내 잘못으로 돌리려고 그러는구나 시발 진짜 추가) 니같으면 차근차근 다 글 쓰는 중인 사람한테 계속 같은소리만 한다고 하면 빡치겠냐 안 빡치겠냐? 최소한의 자료 조사도 안 하고 그냥 내가 하는 말을 본인 추정으로 반박하는 중이잖음. 최소한의 자료라도 가져와서 반박을 해보려는 노력이라도 해라 좀

>>930 ㅋㅋㅋㅋㅋㅋㅋ아주 남탓이 베이스로 깔려있어~ 훌륭해 아주~ 대단하세요~~~

>>926 설마 적조현상으로 인해 폐사하는 사례를 달라는거야..?

>>926 무슨말을 하고싶은거야..? 인터넷에서 검색만해도 나오는 적조현상의 사례..? 강이 빨간걸 보면 투명한 강이 빨가니까 무슨 일 있을것이다 하면서 한마디 하는 건 쉽잖아.. 이걸 한번 읽어주길 바래.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940795

>>931 그럼 핏빛이라고 써놓지 왜 피라고 쓰는데? 그것도 고대사람들이니까 그런 거다 라고 하면 답이 없긴 하지만 믿을만한 소문이었으면 믿겠지만 황당한 소문이라면 안 믿겠지 왜 믿어줘야 하는데? 군사적으로 가망이 없으면 동맹하고 붙어야지 왜 항복을 해? >>931 내가 이러이러하니까 이렇게 됐을 거다 라고 한 부분에 반박을 안 하고 넘어간 적이 있어서 그땐 보고 무시한 줄 알았어 지금보니까 그건 아닌가보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서로 잘못을 할 수 있고, 잘못이 있으면 지적하고 고치면 그만이라는 거지 너 레더만 잘못이라는 게 아니라 우린 모두 인간이잖아?

>>926 https://www.yna.co.kr/view/AKR20190910047500052 옛다 적조현상으로 인한 어류 폐사 사례 구글링해도 나오는걸 찾아볼 생각도 안 하네

>>934 저 레더가 말한 건 적조뿐만 아니라 뭐 개구리, 피부병, 모기, 우박 기타 등등 이 모든게 연쇄적으로 일어났다고 하는 중인데 이런 식으로 연쇄적으로 일어난 사례가 저 지역에 있냐는 말이었어

>>937 그니까 읽어봐 좀...ㅠㅠ 자료를 갖고올 생각도 안하는데 가져와도 읽지를 않으면 어쩌자는거니

>>937 ㅋㅋㅋㅋㅋㅋㅋㅋ성나서 물불 못가리고 아무말이나 지껄이는 병신 ㅇㄷ

>>935 피인지 다른 물질 때문에 핏빛으로 바뀐건지 플랑크톤은 커녕 세균의 개념도 모르는 고대인들이 그걸 어떻게 앎? 그치 안 믿지? 그럼 40년동안 팩트체크를 했을까? 동맹하고 붙어도 가망이 없어보이니 항복을 했겠지?

>>938 점마 그런 자료 안 읽음. 내가 몇백레스 동안 겪어봐서 앎

>>938 당연히 물리적으로는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그게 연달아 일어나는 게 현실성이 있냐는 뜻이었어

>>942 자료를 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정말 >>941 예언자다 예언자...... 제 죄를 사하여 주세요...

>>940 안 믿었으면 믿었기 때문에 항복한 사람이 왜 나오냐는 말이었지 그리고 동맹하고 붙어도 가망이 없어보이는 근거를 타당하게 제시할 수 있어? 나머지 절대 다수의 아군들은 항복 안 하기를 선택했는데도? >>944 누차 말하지만 그런 재앙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기 힘들고 모세가 당시에 열 가지 재앙이 없었지만 이전에 있었던 재앙들을 정리해서 쓴 거면 당시에 이집트 파라오는 왜 이스라엘 사람들을 풀어줬냐는 거지 그리고 재앙이 없었으면 모세는 뭐로 파라오한테 이스라엘 사람들을 풀어주냐고 요구하고 그리고 성경은 모세와 그의 가족의 잘못까지 나와있는 책인데 레더들한테 필요한 부분만 조작되었다고 말하는 건 너무 아전인수격의 해석이라고 생각해

>>945 누차말하지만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940795 이 링크를 가서 천천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길바래. 재앙이 연쇄적으로 일어난 것에 대한 고고학적 접근방법이야 +아니 왜 남이 올려준 자료 1도 안보고 그냥 계속 자기얘기만 하는거지? 저걸 읽어야 다음으로 넘어가서 얘길하던하는데 왜...!!!!

>>946 아ㅋㅋ 저렇게 얘기해도 쟨 절대 안듣는다고~ 눈귀막고 성경최고 이러는중 ㄹㅇㅋㅋ 생각이란걸 하면 상대방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정당하게 반박을 하던 비판을 하던 아님 수용을하던 하는데ㅋㅋ 쟨 경계선지능장애가 있어서 절대 그런걸 못함. 아 자료가져옴? 안봐~ 예를 들었어? 여기가 ㅈ같네~ 어떤 설명이야? 아 난 그거 안믿어~ 아주 그냥 보고싶은대로 보고 지 좆대로 하면서ㅅㅂㅋㅋㅋ 말로는 내적친밀감 다져서 지가 했던 뻘소리 완화시키려고 ㅅㅂㅋㅋㅋㅋㅋㅋ 병신년 에휴~

쟤는 ㄹㅇ 바보판에나 가지 왜 여기 있냐

>>946 그러니까 이 링크에서는 가능성의 얘기만 하고 있지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는지 혹은 비슷한 사례(10가량의 재앙 같은 일이 연달아 일어난 사례)가 그 지역에 있었는지 의문이다 + 모세는 이걸 어떻게 알았냐 + 몰랐고 있었던 일을 모아서 자기 신의 공적이라고 치하한 거면 파라오한테 이스라엘 사람들을 풀어달라고 할 때 뭐라고 말하면서 풀어달라고 했냐 + 그게 설득력이 있었냐 이걸 묻고 있는 거잖아? 게다가 마지막 사례는 식중독 때문이라고 했는데 이집트인들은 몰라서 당한 식중독을 이스라엘 사람들만 알고 있었다는 게 이상하잖아?

와... 잠깐 봤는데도 이렇게 답답한 걸 다른 레더들은 어떻게 스레를 진행한거야..? 욕하는 레더가 불쌍해보이긴 또 처음인듯,,,

1409509651LhXOTtKOtJhmP1.jpg>>949 마지막 안봤어? 성서에서는 10번째 재앙으로 마침내 모세가 60만명의 유대인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나와 약속의 땅으로 인도했다고 한다. 하지만 고고학자들은 이 시대에 대규모 민족이동을 확인할수가 없었다. 오직 성서에서만 유대민족을 거론하고 있다. 그럼 10번째 재앙에서 살아남은 유대 노예들은 누구일까? 성서에 묘사된 이집트 탈출은 실제로 있었던 일일까? 있을수도 있는 이야기이지만 정확한 증거는 아직 없는 상태이다. 고대 이집트 신관의 기록을 찾아볼수 있다. 마네토라는 이 신관은 고대 이집트에 침략한 외부인들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 알려지지 않은 민족이 갑자기 동쪽에서 나타나 대담하게도 우리의 땅에 침입했다. 이들은 큰 싸움 없이 쉽게 이집트군을 이겼고 신들이 잠자는 신전과 도시들을 파괴하고 불태웠다. 사라들을 잔인하게 다루고 학살을 일삼았으며 여자들과 아이들을 노예로 만들었다. 자신들 속에서 왕을 뽑았는데 이름이 살리티스였다.  " 이 이민족은 현재 이스라엘이있는 가난한 땅에서 온 셈족이었다. 이들은 수백년에 걸쳐 이집트에서 살았지만 결국 파라오의 명에 따라 대규모 이동을 감행했다. 후에 기록에는 이들이 힉소스족이라고 적혀있다. 힉소스는 이집트어로 이민족 통지자란 뜻이다. 힉소스인의 지배는 이집트인들에게 충격이었다. 힉소스의 지배는 꽤 오랫동안 지속되었으며 끔찍한 사막에서 살던 아시아인 힉소스족을 이집트인들은 미개한 종족으로 여기고 있었다.   이 미개한 종족이 이집트에서 파라오를 쓰러뜨린 것이다. 이 힉소스족은 유일신을 섬겼다. 힉소스족이 추방된 이유는 이집트인이 유일신을 숭배했기 때문일 것이다. 힉소스족은 부유한 나일강의 도시 아바리스를 수도로 삼았다. 고고학자들은 이 아바리스에서 이름이 새겨진 직인들을 발견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성서에 나오는 이름중 하나인 야곱이다. 힉소스족의 모습이 구약성서에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다. 힉소스족 출신의 왕들의 이름이 야곱인 경우가 여럿있었다. 물론 이들이 성서속의 유대인이란 증거론 부족하다. 기원전 16세기 중반에 파라오의 오랜노력으로 힉소스족으로부터 아바리스를 재탈환하는데 성공했다. 100여년간의 이민족 통치가 끝나면서 힉소스족은 추방된다. 다른 이집트 탈출의 증거가 없기에 힉소스족의 이야기는 상상력을 자극한다. 힉소스인들은 소아시아 출신의 왕들로 후세 유대인들 처럼 셈족 게통이었을 것이다. 힉소스인들은 그리스인들의 기원전 3세기 기록에도 언급되어있다. 성서의 작가들도 힉소스족에 영향을 받아 기록했을 수도 있다.   양쪽 모두 고대 이집트에 살았으며 비슷한 종교의식을 치뤘으고 셈족 계통으로 이름도 비슷했다. 가장 유사한 점은 양쪽 모두 이집트를 떠났다는 것이다. 이 유사점은 흥미롭긴해도 증거가 없기에 추측에 근거한것이다. 힉소스족은 노예가 아닌 지배자들이었고 유대인들은 노예였다.

>>944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과 그의 아들인 국수와 라면의 이름으로 네 죄를 사하노라 다만 오늘 중 한끼는 라면을 먹고 네 죄를 돌아보거라 >>945 가나안인들이 프로토스마냥 카라로 생각이 통하게 되어있음? 몇몇 사람들은 60만 대군이 쳐들어 오는데 가망이 없다고 느꼈나보지

아예 애초부터 성경이 모세의 사기극이라는거지.. 내말은 이집트는 파피루스로 고대에 있었던 일들을 기록해놓는데, 왕족출신인 모세는 그걸 봤던거고

>>951 마지막에 근거가 없다고 써있고 이스라엘 노예가 아니었으면 모세가 왜 나섰는데? >>952 안 사해줘도 돼 미안하지만 내가 프로토스 같은 건 설정을 잘 모르지만 텔레파시가 가능한 종족인가보네? 이스라엘이 진짜로 가나안을 이길만한 대군이 있었다면 가나안 지역을 정찰한 사람들이 우리는 못 이긴다고 보고한 게 이상하고 진짜로 대군이 있었다면 하나의 민족만 항복한 것고 이상한 일 아냐? 게다가 대군을 보고 항복한 게 아니라 이스라엘 신에 대한 소문을 듣고 항복했다는데? 성경 세계관에 기적이 없었다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소문을 퍼뜨리기도 힘들도 퍼뜨린다 한들 그걸 믿어줄 이유가 부족하다는 말은 이미 여러 번 했고 팩트 체크 운운하는데 레더라면 전부터 알던 나라나 그 나라 사람들을 믿을 거야 아님 한 때 노예였고 사막에서 헤매기만 하는 나라의 틀도 안 잡힌 처음 보는 민족 사람들 말을 믿을 거야?

애초부터 고고학자들이 밝힌 연대와는 맞지 않고, 결과적으로 이집트인이 승리했던 일이었으니 그에 대한 기록은 했을 거야. 충분히 그럴수있다 생각해. 내가 주장하고픈 설은 모세 중2병설이야.

>>934 방금 읽어봤는데 진짜 흥미롭네 이런 역사 자료가 있는줄은 몰랐음. 덕분에 좋은 자료 봤네 ㄳㄳ

>>953 성경이 모세의 사기극이었으면 모세가 자기 민족이랑 자기 가족, 심지어 자기 잘못까지 드러내는 글을 왜 썼는지도 의문이고 이건 좀 헷갈려서 묻고 싶은건데 레더는 그럼 이스라엘 노예들이 탈출하는 사건도 없었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님 기적들이 없었다고 말하고 싶은 거야? 이거 때문에 자주 싸워서 자세히 알려줬으면 좋겠어

>>954 너한테 사해준다는거 아냐... 역사적 사실로써 9가지 재앙자체는 일어났을것이라보는게 학계 다수설이고 신빈성이 떨어진다는 건... 성서의 내용이 신빈성이 떨어진다는거야... 너 진짜 글을 제대로 안 읽는구나...

>>958 아 그러게 잘못 봤네 미안 성서 내용이 신빙성이 떨어져 보인다는 건 어쩔 수 없지

성서의 내용 자체가 판타지라는거야... 저 재앙들은 실제 일어났을 이집트의 재앙들이고 그 재앙의 흔적들을 찾아보니 연대자체가 맞지 않았다는거야.. 그 이집트의 몰락한 도시는 피람세스라는 도시라는거고 제발 자료 갖고온것좀 읽으라니까... 거기에 어지간한거 다 적혀있는데 미치겠네

진짜 어지간하면 뭐라 안하고 싶은데 욕하는 레더말처럼 경계선지능장애라도 있는거야? 왜 그래 대체???

>>954 너한테 사해준다고 한거 아닌데 뭐라노 너는 평생 김빠진 맥주하고 영국 음식이나 먹어라 ㅇㅇ 공성전은 지금도 공방측의 큰 희생을 강요하는 전투 중 하나임. 그래서 정찰대는 (정면공격으로는) 가망이 없다 한거겠지. 그럼 히브리인들은 어떻게 제리코를 함락시켰을까? 바로 게릴라전임. 성경에서 여호수아의 첩자들이 자신들을 도와준 라합에게 '나중에 우리가 공격할 때 너와 너의 친지들을 해치지 않게 너네 집이 어디인지 창가에 줄을 내려서 표시를 하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 라합의 집은 성벽에 있었으므로 나중에 침공군이 성벽을 돌면서 수비대의 시선을 뺏는 동안 일부 특공대가 몰래 이 밧줄을 타고 성 내로 들어와 성문을 열어주고 불을 지르는 등의 사보타주를 벌여 함락시켰다면 말이 됨. 전투 이전에 성벽이 무너져 있었다기보다는, 어떤 방법으로든 히브리인이 성을 점령하고 쑥대밭으로 만들어놓는 중인데 안 무너지고 버틸리가 있음? 그리고 이렇게 게릴라전으로 쑥대밭을 만들어두는데, 이거 보고 쫄아서 항복할 수도 있지

>>962 그렇게 되기까지 밧줄을 타고 들어갈 사람으로 몇 명이 필요한데? 그리고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히브리인들이 뭔가를 꾸미는 것 같으면서도 그런 경계를 태만히 했다고? 대체 왜? 시선 끌리면 끌리는대로 따라야줄 이유가 뭔데? 성벽을 도는 게 처음 몇 번이야 신기하긴 하겠지만 나중가면 무시하거나 작전이라고 생각해서 더 경계할 거 아냐?

>>960 판타지라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긴 하지 >>961 글쎄 솔직히 말하자면 대충 봤거나 보고도 지나쳤거나 아니면 서로 자기가 완벽한 반박을 했다고 믿는 중 아닐까? 뭐 내 잘못은 인정해야겠지만

>>964 답답하다 진짜....

>>963 그렇게 되기까지 밧줄을 타고 들어갈 사람으로 몇 명이 필요한데? -> 저런 특수전은 사람 몇명만 있으면 됨... 김신조 사건 때도 겨우 31명으로 박정희 모가지 따려고 했었음... 그리고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히브리인들이 뭔가를 꾸미는 것 같으면서도 그런 경계를 태만히 했다고? 대체 왜? 시선 끌리면 끌리는대로 따라야줄 이유가 뭔데? -> 공격하러 왔다는 새기들이 공격은 안 하고 뱅뱅 돌기만 하는데 이 븅신들이 뭐하나 안 궁금하겠음? 성벽을 도는 게 처음 몇 번이야 신기하긴 하겠지만 나중가면 무시하거나 작전이라고 생각해서 더 경계할 거 아냐? -> 그러니까 그 전에 빨리 밧줄 타고 들어갔겠지?

>>966 낮에 근무시간인데도 자기 지역 이탈하면서까지 궁금해서 뭐하나 쳐다보러 간다고...? 군인이?

어쩔 수 없다고 하면 다구나ㅋㅋㅋㅋ 반박이나 그런 것도 없이ㅋㅋㅋㅋ 반박에 대한 방어도 없고... 그냥 말꼬리만 잡고... 그냥 말싸움 하러 온게 맞는듯

>>968 누차 하는 말인데 '판타지라고 생각하는 건 어쩔 수 없다, 이해한다' 이거고 대신 '성경 속 기적이 없다고 한다면 성경 속 주변 인물들 행적이 너무 이상해진다' 이렇게 생각한다니깐

>>967 잠깐 발걸음 좀 옮긴다고 무슨 일 나겠나 싶었겠지 시벌

>>967 군대에서 안걸리면 fm이라는 말이 지금도 있는데 그때는 없었겠냐? ㅋㅋㅋㅋ 빡대가리년

>>969 그래 계속 그렇게 생각하쇼

>>970 그럼 그 잠깐 발걸음 옮긴 거로 30명 가량 되는 사람들이 수십미터 올라오는 걸 못 봤다고...?

>>973 본인은 뒷통수에 눈달림? 경계병 뒤로 올라갔겠지ㅋㅋㅋ

>>971 그거야 침략자가 없는데다가 사실상 전쟁이 없는 시기나 나라의 얘기고 눈 앞에 웬 사람들이 처들어오겠다고 접근하는데 당연히 경계를 하지 않을까?

스피드 클라이밍 경기 보고 와보셈 성벽이나 암반 올라가는 건 생각보다 금방임

>>974 한 벽에 보초를 서는 사람들이 몇 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한테 모습도 안 보이고 소리도 안 들린 채로 30명이 수십미터를 대낮에 밧줄을 타고 오른다고? 그리고 그런 작전을 지시를 한다고? 한 명이라도 제대로 보초를 서는 사람이 있으면 모두 걸리는 작전을?

>>975 아ㅋㅋㅋㅋ 임병장 사건 몰라? 대놓고 진돗개 때렸는데도 뚫리는걸ㅋㅋㅋ미친련 에휴~

>>976 스피드 클라이밍은 사람이 잡을 곳이랑 디딜 곳을 만들어 주잖아? 성벽에 그런 게 있어? 안 기어오르게 하려고 만드는 게 성벽이잖아?

>>978 한국 군대는 사실상 전쟁이 없는데다가 자주 보는 사람이라서 경계를 태만히하다가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건 이해할 수 있는데 앞에 적들이 우리 땅 점령하려고 다가오고 있는데 성벽 주변 도는 게 신기해서 쳐다보다가 수십 명이 들어오는 걸 아무도 못 봤다? 이게 말이 돼? 어쩌면 성벽 주변 도는 걸 탐사의 일종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잖아?

>>980 https://m.blog.naver.com/songwhan079/222310245731 이런 미친놈도 있었는데? ㅋㅋㅋㅋ 아니 하다하다 별의 별걸로 다 지랄하네 에휴~ 답없는련~

>>977 저런 작전을 대낮에 하겠음? 당연히 안보이게 밤에 하겠지ㅋㅋㅋ >>979 밧줄이나 사다리로도 똑같이하는 시합 있음. 봐보셈 >>980 한국 군대가 전쟁이 없다고? 연평해전, 연평도, 천안함, 목조지뢰 사건은 뭐임?

어그로에 끌리지말고 그냥 무시해...

>>981 마속이 지키려던 자리가 애당초 막는 것조차 불가능해서 마속은 산을 선택했다 이런 평가도 있는데 속단은 금물이라고 생각해 게다가 이건 경계 근무를 태만히 한 사례가 아니잖아? 태만히 한 사례라도 눈 앞에 수십명이 오가는데도 불구하고 보지도 듣지도 못한 사례가 있어? >>982 밤에 하면 성벽 주변을 도는 것도 잘 안 보이고 밤에 돌았다는 기록이 있는지도 의문이고 밤이었으면 당연히 경계를 철저히 했겠지 근처까지 침략하려던 사람이 온 상황인데 레더는 밧줄이라며? 그리고 성벽이랑 스피드 클라이밍 벽이 다르다는 건 맞잖아? '사실상'이라는 부분은 못 봤나보네 혹시 근처에 군대간 오빠나 남동생, 아니면 아버지께 군시절에 언제나 전시와 같은 긴장감을 가졌냐고 한 번 여쭤봐 그리고 한국 상황이랑 상대 군대가 눈 앞에 보이는 곳까지 접근한 상황이랑은 비교가 힘들다고 보는데

>>984 그래서 밧줄이라고 했잖음? 벽도 없이 밧줄로만 올라가는 시합도 있다니까? 글 좀 읽어라. 말하는거 보니까 남자 같은데 군대 안 다녀왔음? 군필임을 상정하고 글 씀. 제리코 당시의 상황이면 데프콘 4나 진돗개 3일 때하고 비교하면 안되지ㅋㅋㅋㅋ 화스트 페이스일때 부대 분위기 기억안남? 경계근무에 실탄 가지고 들어가고 그랬던거 기억 안 남?

>>985 아 그래? 그건 몰랐네 나는 줄 연결하고 벽타는 것만 봐서 아무튼 그렇다고 해도 난이도가 쉬울 리 없다는 내 주장에는 변함이 없는 거 같은데? 히브리인들이 훈련을 받았을리도 만무하고 무엇보다 안 들킨다는 게 가장 핵심인데 그게 제일 어렵잖아 아무튼 레더는 경계를 해야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수십 명이 밧줄을 타고 오르는 걸 아무도 못 봤다 + 그들의 내부 공작으로 함락에 성공했다 이건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자도 후자도 너무 어려운 거 아냐? 현실성도 낮고 탁 트인 곳에 수십 명을 보내는데 한 명이라도 들키면 끝나는 작전을 진지하게 실행할 거라고 기대가 돼?

>>986 현대인들이라면 힘들겠지만 당시 히브리인들은 매일 고된 노동을 하던 전직 노예들이었음. 그 후손들이라고 해도 사막을 돌아다니며 천막도 세웠다 허물었다가 하고, 간간히 도적때들도 막던 사람들임을 기억해야함. 이 사람들 하나하나가 건설현장 종사자들이나 헬창들과 동급 혹은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을거임. 그런 사람들이면 몇미터 밧줄 오르기는 껌이지. 이 히브리인 특수부대가 30명이었다고 치자. 올라갈 때는 30명이 다 올라오는 걸 안 기다려도 됨. 막말로 한 3명쯤 올라왔을 때 초병하고 마주쳤다고 하면 히브리인 군인들이 "아 님 ㄱㄷ 우리 다 올라오려면 한참 남았음ㅋㅋ 조금만 더 뒤돌아 있으셈ㅋㅋ"이라고 했을까? 먼저 올라간 사람들은 올라오고 있는 사람들이 올라올 동안 초병들을 암살을 하던가 초병들과 마주쳤더라도 맞서 싸워서 시간 끌어주기만 하면 됨. 그러니까 시선 끄는 건 몇십초만 시선을 끌어도 성공적이라는거임. 이런 장면들 보통 영화에서 많이 나올텐데? 영화 장면들 생각해보셈...

>>987 레더의 묘사대로라면 30명 가량이 탁 트인 곳까지 안 들키고 가야하는 건 변하지 않은 거 같은데? 게다가 영화랑 현실이랑 같진 않잖아? 그들 중 한 사람이라도 소리내서 들키면 작전이고 뭐고 다 실패인데? 암살 훈련도 받았다고 생각해? 도대체 누구한테 배웠길래 옆 사람에게 안 들키고 죽이는 방법도 잘 알고 있는 건데? 어떻게든 뚫었다쳐도 30명으로는 함락시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진짜로 통했으면 너도나도 다 하겠지

요즘은 창조진화론 아닌가? 나 10몇년전에도 그렇게 배웠는데 난 애초에 창조를 안믿는다는게 더 이해가안되는데 말이지. 우연히 빅뱅이 일어나서 우연히 수많은 별들 중 우연히 지구가있고 .... 지구에서 창의성같은 지성이있는 생물이 인간만 있다? 그럼 애초에 빅뱅의 전에는? 그 후에도 별들이나 다 원소등등 부딪히고 쌓이고해서 우연히 만들어졌다, 진화/퇴화했다? 맨처음부분에서는 무였을텐데 창조론도 믿어야하는거아닐까. 또, 따지면 신이 있느냐. 성경대로라면 신이 있다면 귀신도 있겠지? 귀신을 증거할 게 많고 거기다 무당같은 것도 있어. 귀신관련 뭐 물건이 혼자움직인다든가 영상도 많아. 신이야 세상,인간 등 창조했는데 이세상자체가 증거겠지. 또 각 종교가 믿는 신은 하나님인데 어디는 알라이고 어디는 하느님이고 어디는 하나님이지. 전해져 내려오는 신은 같지만 누굴 통한 신이냐에 따라 달라지지. 옛날부터 노아의홍수는 신화로 전해져왔고 하나님도 다 다르지만 섬기고있지. 그리고 애초에 신이 없었으면 창조론이 없었을테고 진화론만 있을텐데 무에서 유를 진화하는가? 없다고봐 그 수많은 우연을 통해 지금 우리 인간이 만들었을정도면 누군가가 만들었지 수백수천수만조,경단위 이상의 확률을 뚫고 만들어진건 창조의 기적이라 생각해

>>989 넌 유신론적 진화론자구나 창조론자와 진화론자만 있던 곳에 새 친구가 들어왔네 근데 곧 스레 터지는데 2판도 세울거임?

>>988 ??????????? 근처에 숨어있다가 성벽 돌기 시작하면 나와서 올라가면 되잖음?

>>990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서 기대되기는 하는데 말꼬리 잡기 받아주느라 힘 다 빠짐

>>991 보통 성벽 근처에는 그런 숨을만한 곳 안 두겠지 적들이 숨지 말라고 그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차라리 히브리인들이 성벽 내부 사람들을 매수했든 아니면 시간을 들여 차근차근 한 사람씩 들어가 안으로 들어갔든 이런 작전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성벽 주변 도는 걸로 시선을 끈 뒤 그때 재빨리 들어가는 작전이다? 이건 말도 안 된다는 거지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경계를 하고 있으면 들킬 가능성이 너무 높은데다가 들키는 순간 끝나는 허술하기 짝이 없는 작전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어

>>993 ㅖㅖ 알겠슴다 믿을라면 믿고 말려면 마십쇼 수고하십셔 ^^7

애초에 진화론하고 창조설 토론 스레에서 관련 내용 말고 성경의 윤리적 문제를 말하고, 성경빠 말 들어주고 있던 내가 병신이지ㅋㅋㅋ

이번 스레의 결론: 몇천년 전 고서 내용에 빠져 오늘날 진보된 것들은 보지 못하고 저자도 모르는 수천년 전 고서만 맹신하는 개독 새끼들하고는 말이 안 통하니 그냥 애초부터 말을 섞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또 헛소리 할까봐 스레 터뜨리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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