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1
1 이름없음 2020/10/08 02:16:02 ID : q7s04IIGq0p 0
나는 일단 종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지지해. 솔직히 창조론을 믿는 사람을 보면 약간 이해가 안되기도 해.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603 이름없음 2021/08/12 01:58:06 ID : hz9a3yE3Be0 0
'그리고 적극적으로 안 물어본 사람 책임도 있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레더는 진짜 책임전가하는게 패시브구나 어떻게 생각해?ㅋㅋㅋㅋㅋ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1/08/12 01:59:01 ID : hz9a3yE3Be0 0
눈에 보이는 것도 부정하는게 네가 지금 하는 행동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5 이름없음 2021/08/12 02:03:38 ID : wNz9ilyGlbh 0
진짜 쟤 어디 모자란거같음.
606 이름없음 2021/08/12 02:36:51 ID : mnwmpO7alhd 0
에 대한 대답도 좀.
607 이름없음 2021/08/12 02:59:07 ID : 5Pa4Ns04FeJ 0
내가 무한 원숭이의 정리에 대해 쓴 파트 다시 한번 읽어보셈. 그리고 진화론은 진화가 단지 '우연히' 뿅! 하고 시작한거라고 하지 않음. 우연이 진화에 영향을 주기는 했지만 자연선택을 통해 계속 생존에 유리한 특성을 가지도록 되었음. 생명은 너레더가 말하는 사막 한 가운데의 자동차처럼 우연히 뿅 하고 생긴게 아님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건 수백년, 또는 수억년 진화의 결과물이지 에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사냥하러 나갔다가 완전히 허탕치고 와서 기분도 잡치고 엄청 피곤한 체로 집에 왔음. 근데 쌍둥이 동생이 죽을 끓이고 있네? 힘들고 배고프니까 동생한테 "야 내꺼도 좀 주라"이랬음. 그랬더니 동생이 "형이 아빠한테 받을 일족 통솔권을 나한테 주면 이 죽 줄게ㅋㅋ" 이러는거임. 어차피 이삭이 축복을 안 내려주면 아무런 효력 없고 지금 당장 배고파 죽겠는데 거기서 짜증나니까 "에휴 시발 그래 너 가져라, 그리고 내 죽 가져오고" 이런 식으로 그냥 생각없이 대꾸했겠지 그걸 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나중에 이삭이 축복 내려줄 때 야곱은 에서로 변장하고 눈이 잘 안 보이는 자기 아버지, 이삭을 속여서 축복을 가로챘음. 그리고 이 행동이 정당했다고 생각했으면 왜 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는 야곱을 외삼촌 집으로 피신시켜버릴까? 이게 도둑질 아니면 뭐임? 만잘라 호수는 지금도, 고대 이집트 왕국 시기에도 이집트의 땅이었던 나일강 삼각주 인근임. 전직 이집트 왕자였던 모세가 그런 현상도 몰랐을까? 이집트 군도 이 현상을 모르지는 않았을거임. 그런데 우리는 지금보다 2000년도 전의 시대를 말하고 있음. 요즘 군대에서도 상부에서 명령이 오면 어캄? 그냥 까라면 까야하잖음?. 고대 군대에서는 이게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았을거임. 이제 바람 멎을 시간 쯤이긴 한데 무려 태양신 라의 아들인 파라오가 저 노예 놈들 다 잡아오라는데 어쩌겠음. 그냥 까라면 까야지. 명령 거부하면 내 목이 달아나게 생겼는데. 명령 거부하는 것보다는 한두명이라도 잡는 시도하도 하는게 처벌이 덜 아프겠지. 이때 소식이 전해지는 방식은 보통 입에서 입을 통해서였음. 이런 방식의 방식은 가면 갈수록 왜곡이 심해진다는거임. 게다가 성경은 히브리인들을 통해 쓰여졌음. 이럴 때 승전 소식은 크게 부풀려지기 마련임. 그냥 신의 기적처럼 잘 포장한거지
608 이름없음 2021/08/12 03:23:47 ID : s6Y5QoGleL9 0
ㅋㅋㅋ그냥 가지 계속있네
609 이름없음 2021/08/12 03:25:15 ID : s6Y5QoGleL9 0
잘한거 하나도 없으니까 걍 가라~ 이렇게 답없는 애는 처음이네ㅋㅋㅋ 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까
610 이름없음 2021/08/12 04:01:34 ID : 3O2k8kq45dO 0
난 창조론 지지함 그게훨씬경제적이야생각하기가귀찮어
611 이름없음 2021/08/12 08:31:09 ID : 7hzfcILgqqm 0
아무리봐도 자연적으로 생명체가 스스로 발생이 가능한지에 대한 실험이 아닌 거 같은데? 인공적으로 생명 만드는 거야 가능하겠지 침묵을 선택했으면 침묵한 책임도 있는 거야 설명을 안 해준 내 책임도 있고 질문을 안 한 사람들의 책임도 있는 거지 그리고 나는 여기서 상대편하고 말투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게다가 여기는 토론 스레지 내 말투 평가 스레가 아니잖아? 토론에서 말투가 중요해 논리가 중요해? 내가 눈에 보이는 어떤 걸 부정했는데?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이 말하면 '네 알겠습니다'하고 무조건 들어야하는 사람이야? 그럼 묻겠는데 여기서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어? 아무리 단순한 생명체도 무생물과 구조적으로 커다란 차이가 있고 그건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매우 힘들다는 뜻이었지 그게 가능하다고 믿느냐 안 믿느냐가 좁히기 힘든 입장 차의 핵심 같네 찐이든 아니든 자기가 팔았으면 그에 책임을 져야지 장난으로 한 약속은 안 지켜도 되는 게 아니잖아? 본인이 자기 권리를 진지하게 생각 안 한 탓을 해야하는 거 아냐? 그리고 에서 성격이 불같으니까 당연히 화가 날 순 있지 그 화가 정당하냐 아니냐는 그 다음 문제고 그렇게 위험하다는 걸 잘 알면 돌아서 우회해서 간다거나 하면 되지 왜 미련하게 죽을 거 알고 쫓아가는데...? 이집트 군대는 마차를타고 있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을 금방 할 수 있는데도 상급자가 자기 병력을 버리는 판단이라는 걸 알고도 고집했다고? 전쟁 중이었던 것도 아닌데? 그리고 모세는 자기나 자기 백성들의 잘못, 심지어 자기 가족들의 잘못도 가감없이 솔직하게 모두 적은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뭔가를 과장해서 썼다고 생각하기 힘들지 않을까 그리고 과장해서 썼다고 한들 이스라엘 사람과 교류도 없던 다른 지역 사람들이 홍해의 기적이 없었다면 이스라엘 신의 명성을 듣고 스스로 항복하는 일도 없었겠지
612 이름없음 2021/08/12 08:32:54 ID : 7hzfcILgqqm 0
너는? 내 태도가 불손했다는 건 인정하는데 그럼 다른 사람들은?
613 이름없음 2021/08/12 10:28:12 ID : 1Cqo1DBs1eI 0
너 싸우러 여기온거야?
614 이름없음 2021/08/12 10:37:28 ID : eL81ijbgZjs 0
인공적으로 생명 만드는게 가능한 이유가 뭐야? 점점 우기기밖에 못하네
615 이름없음 2021/08/12 10:41:04 ID : 5Pa4Ns04FeJ 0
수학에서 왜 믿음을 찾아...? (1/70)^20000000 ≠ 0, 따라서 무한히 시도하면 원숭이가 셰익스피어 희곡을 쓸 가능성은 100%이라는 공식에 믿음이 필요함..? 야곱과 에서는 서로 죽과 일족 통솔권을 교환하는 거래를 구두 계약했음. 우리나라 현생법상 구두 계약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육하원칙에 의거하여 양측에서 서로 합의가 있어야함. 따라서 우리나라 현행법에서는 이 구두계약은 성립 불가임. 하지만 야곱이 살던 시기는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원전 시대임. 여기에다 현대의 법, 하물며 이스라엘과는 몇천 키로미터 떨어진 우리나라 법을 적용하는건 어불성설일거임. 그러니까 고대 시대에 쓰여진 인류 최초의 법전이자 이스라엘과 같은 아라비아 반도 문화권에서 쓰여진 함무라비 법전을 이 사례에 적용해보자. 함무라비 법전 제7조를 보면 "사람이 자유인이나 노예의 손에서 증인과 (서면의) 계약없이 은이나 금이나 남자노예나 여자노예나 소나 양이나 나귀나 그 밖의 어떠한 물건이라도 사거나 보관하기 위하여 받았으면, 그는 도둑이니, 그를 죽인다." 라고 되어있는데, 단순 증여조차도 서면화된 계약서가 없으면 도둑으로 간주된다는 내용이며 처벌은 무려 사형임. 게다가 이 법은 자유인이든 노예든 관계없이 적용되었음, 당시 시대에서 야곱은 최소 사형감인 중범죄를 저지른거임. 그리고 에서는 '통솔권'을 거래한거지 '장자로서 축복 받을 권리'를 거래한게 아님. 근데 야곱은 에서인 것처럼 변장하고 이삭한테 가서 축복을 받음. 도둑질에 또 도둑질을 했네? 지금보니까 사형보다는 아예 부관참시 쯤은 받아야할듯 당시 이집트 군의 최고통솔권자는 왕인 파라오일거임. 일단 히브리인들을 추격하라는 명령은 이 파라오가 직접 내린 명령이고 이 파라오는 이집트에서는 그냥 왕도 아닌 신의 아들인 존재였음. 그런 사람의 명령을 어길 수 있었을까?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 시대는 인권이라는 개념 조차도 없을 때임. 지휘관 입장에서는 신의 아들이 내린 명령을 거부하는 것보다는 졸병 몇병 죽더라도 일단 마차 끌고 가서 몇명이라도 잡는 시도를 해보는게 자기 모가지 사수하는데에 더 쉽지 않겠음? 아니면 혹시 또 누가 앎? 아예 지휘관이 나일강 하구 지형에 대해 잘 모르는 새로 부임한 지휘관이었다던가 그래서 그냥 부하들 보고 그냥 건너라고 명령 한 걸 수도 있지 모세오경을 모세가 썼다고 증명할 수 있는 역사적 근거는 없음. 그냥 모세가 썼다고 추측할 뿐이지. 저자가 정확히 누구인지도 모르는 책인데 과장이 됐을지 되지 않았을지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로서는 모르지. 당시 시대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태어난 지역에서만 살다가 자신이 태어난 마을에서 늙어 죽는 경우가 많았음. 인구 교류가 적었다는 말임. 게다가 카이로에서 예루살렘까지의 거리는 직선거리로 400km정도 됨. 백번 양보해서 만잘라 호수 인근에서 측정해도 300km 언저리임. 직선거리로 재면 지중해의 일부를 지나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멀게 나오겠지. 지금도 300~400km 걸으려면 며칠이 걸리는데 아무런 도로망도 없고 가는 길에 야생동물이나 도적때의 공격으로부터 안전을 보장 받지 못하는 고대 시대에, 그것도 인구밀도가 극도로 적은 사막에서는 이 3~400km는 까마득하게 먼 거리임. 정규 교육? 당시 평민들한테 그딴게 어디있음. 이때는 용, 악마, 마법, 유니콘 같은 것도 믿던 시대임. 기적이라고 뭐가 다를까? 외지인이 "지가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봤슈!" 이러면서 입만 잘 털면 넘어가지 않겠음? 추가로 지금 대충 찾아보니까 윈드셋 다운 현상은 이 나일강 하구 지역에서만 일어난다는 것 같음. 너무 대충 찾아본거라 맞는지는 모르겠지만ㅇㅇ 아무튼 이게 정말 나일강만의 고유한 현상이라면 외지인한테 설명할 때는 그냥 기적이라고 설명하는게 더 쉽고 빠르겠지 그리고 더 간지도 나잖아
616 이름없음 2021/08/12 10:48:09 ID : nSE8pdTO63S 0
침묵을 선택했으면 침묵한 책임도 있는 거야 설명을 안 해준 내 책임도 있고 질문을 안 한 사람들의 책임도 있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가 쓴 글들 다 조각모음해서 네 프사같은데에 올려놨음 좋겠네^^
617 이름없음 2021/08/12 10:48:47 ID : 5Pa4Ns04FeJ 0
근데 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함
618 이름없음 2021/08/12 10:49:59 ID : JTTSMpgjba6 0
리빙포인트 성경은 소설책이다. 증거랄게 없음. 증거가 왜 없음? 사실이라는 증거가 없잖음. 그렇게 생각할수있겠네ㅋㅋ 인정하지? 성경의 어느 부분이 옳다고 증명됐는지는 안 물어봤잖아? 아무도 안 물어보길래 안 대답했을뿐인데? 진짜 우기기대마왕 ㅋㅋ 토론자의 태도는 절대아님ㅋㅋ
619 이름없음 2021/08/12 10:54:37 ID : L85RDuq6nWo 0
아니ㅋㅋㅋㅋㅋ너 진짜 궤변 잘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말투보다 이중적인태도가 역겹단건데ㅋㅋㅋㅋㅋㅋ 뭔 계속 말투타령이야? 남들이 너한테 뭐라하면 타레더들은 욕했니 어쨌니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한테 욕했어? 아니잖아. 근데 너도 너랑 조금만 의견이 안맞으면 같이 뭣같은 레스 남기고ㅋㅋㅋ
620 이름없음 2021/08/12 12:01:55 ID : rvxu08lvbip 0
아미노산타령해서 생명체 만들었단 걸 타레더가 링크주니까 같은 헛소리하네 대체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야 본인이했던 말도 기억 못하는 모순덩어리가 되는걸까? 이러다 나중엔 '아몰랑 내가 이렇게 된 건 토론판 레더탓임'이러겠어ㅋㅋㅋ + 어..? 벌써했었네?
621 이름없음 2021/08/12 12:06:22 ID : e5hzdQlfUY0 0
본인도 헛소리 하고있는지 알거임. 근데 자존심챙기느라 일단 모두까기 시전중
622 이름없음 2021/08/12 12:38:40 ID : 7hzfcILgqqm 0
상대방 태도 맞춰주려고 하고 있어 눈 앞에 생명의 지도라고 할 수 있는 DNA가 있는데 그걸 보고 못 따라알 이유가 없잖아? 나는 인공적으로 생명을 만드는 게 불가능하다는 게 아니라 생명이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어렵다는 거지 뭔가 오해를 하게 한 거 같아서 미안하네 만약에 4자리 비밀번호가 달린 금고 속 내용물을 도둑이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가져간 사건이 있다고 했을 때 수사 방향을 비밀번호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의 소행이라고 생각해야할까 아님 비밀번호를 우연히 찍어서 맞힌 사건이라고 생각해야할까? 0이 아니지만 0에 한 없이 가까운 확률의 사건이 있다고 하면 그게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랑 그게 수 차례 거듭하다보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자기 자유 아냐? 그리고 자기가 주겠다고 한 거 가져간 게 뭐가 나빠? 소중히 생각 안 하고 주겠다고 약속한 사람 잘못 아냐? 양측이 합의했잖아? 에서가 판 건 장자로서의 권리였고 이삭은 족장아냐? 족장의 장자로서의 권리가 부족 통솔권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거 아냐? 오히려 에서가 자기가 한 약속 안 지키려 하길래 동생이 직접 약속을 이행한 거지 그리고 모세는 이미 10가지 재앙으로 이집트의 신은 가짜고 이스라엘의 신이 진짜라는 걸 증명했어 그런데도 파라오를 신의 아들이라고 믿는 건 자기 고집 아닐까 눈 앞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보일 때까지 쫓아와놓고는 앞에 가면 위험한 상황인데도 조금 기다리거나 우회할 생각도 없이 그냥 죽을 수 있는 상황으로 돌진했다고? 진짜 그렇게 믿어? 그렇게 여유가 없는 상황인 것도 아니고 병력을 보존하겠다는 판단을 존중 못해줄 이유가 뭔데? 성경은 실수도 빠지지 않고 적는 솔직한 책인데 과장해서 적었다는 건 다소 믿기 어려운 걸 당시 이집트의 전차는 수출할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는 걸 보면 고대에도 거래 정도는 활발히 했었다는 걸 알 수 있어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막에서 헤매느라 다른 나라에 간 적도 없고 갔다하더라도 자기보다 열등한 민족이 하는 말을 그렇게 쉽게 믿을 리가 없지 않을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소문을 퍼뜨리기 불가능했다면 아마 이집트 사람들에게서 들은 이야기일텐데 이집트 사람들이 홍해 사건이 자연 현상이었다면 자연 현상이라고 말 안 할 이유가 뭔데?
623 이름없음 2021/08/12 12:47:48 ID : 7hzfcILgqqm 0
충분히 답했다 생각했는데 미안 내가 말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인위적으로 품종개량이 가능한 걸 보면 세대를 거듭하면서 생명체 모습이 변하는 게 가능하긴 하지만 아예 다른 종으로 변하는 건 극도로 어렵고 인위적인 개입 없이 자연에서 그런 식으로 다양한 생물들이 발달하는 건 훨씬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 그럼 묻겠는데 이 레스에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어? 원래 철학이 궤변처럼 보이긴 해 소크라테스의 산파법도 헤라클레이토스의 질문도 궤변처럼 보이기도 하고 소피스트란 말이 궤변론자라는 뜻으로 쓰였다고 하는 거 같기도 하고 내가 그런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거든 레더가 가져온 건 자연적으로 아미노산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증거지 생명이 탄생했다는 증거가 아니었고 뒤에 가져온 증거는 인공적으로 생명이 만들 수 있다는 증거지 자연적으로 발생시킨 사례가 아니라는 뜻이었지 너무 설명을 대충했나보네 그건 미안 맞말한 스레에는 맞말했다고 인정하고 있는 중인데?
624 이름없음 2021/08/12 12:48:52 ID : s6Y5QoGleL9 0
자존심 앵간 챙기고 걍 가ㅋㅋ 너가 있으면 싸움밖에 안돼ㅠ 방구석에서 커뮤니티 그만하고 나가서 사람좀 만나는게 어떨까
625 이름없음 2021/08/12 12:58:20 ID : 7hzfcILgqqm 0
일하다가 점심시간에 잠깐 짬내서 스레딕 들어온 건데 너는 또 남을 함부로 평가하고 있잖아? 그리고 내가 나를 싫어하는 사람의 뜻대로 행동해야할 이유가 뭔데? 여기 있는 일부 레더들 중에 토론은 안중에도 없고 나와 싸워서 이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나타난 게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626 이름없음 2021/08/12 13:22:03 ID : hz9a3yE3Be0 0
네 말을 빌리자면 그렇게 어그로 끈 네 잘못 너 욕먹을때 가만히 있던 타레더도 잘못이니 그렇게 어그로끈것도 네 잘못임ㅋ
627 이름없음 2021/08/12 13:25:28 ID : hz9a3yE3Be0 0
자기보다 열등한민족ㅋㅋ 이스라엘 최고민족설
628 이름없음 2021/08/12 13:32:49 ID : 7hzfcILgqqm 0
증거가 있긴 있다고 말한 게 어그로라면 어그로겠지 그리고 나는 누차 말하지만 나한테만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고 다른 사람들의 잘못은 눈감아 주는 태도는 잘못됐다고 생각해 아 오해가 있었구나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보기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기보다 열등한 민족이라는 뜻이었어 저 레더의 말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기 신이 대단하다는 헛소문을 퍼뜨렸다고 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막에서 헤매느라 헛소문을 퍼뜨릴 수 없을 뿐더러 이스라엘 사람들 말고 타지역 사람들은 영토도 없어서 떠도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을 이유가 뭐냐는 뜻이었지
629 이름없음 2021/08/12 13:37:57 ID : hz9a3yE3Be0 0
성경 자체가 주관적인 유대인의 관점에서 써진거잖아ㅋㅋㅋ 걔네가 성경에 우리가 이렇게하니까 걔네뒤짐 이런 썰하나 푼걸ㅋㅋㅋㅋ 와 엄청나네 너 세계사 안배웠어? 역사는 승리한자의 관점에서 쓰여진다는걸 1도모름?
630 이름없음 2021/08/12 13:38:48 ID : hz9a3yE3Be0 0
걔넨 걔네고 넌 너고 너가 사라지면 끝날문제를 ㅋㅋㅋ 그리고 너도 가만히 있는 애들이 잘못됐다며 잘못됐다고 너한테 낙인찍혔는데 왜 니편을 들어줘?
631 이름없음 2021/08/12 13:48:07 ID : 7hzfcILgqqm 0
성경은 실수나 잘못도 빠짐없이 적는 솔직한 책이라고 했는걸? 승리한 사람이 멋대로 내용을 바꾸는 책이었다면 그런 실수 같은 것도 싹 없어졌어야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내 말의 핵심은 홍해의 기적이 없었고 진짜로 자연 현상이었다면 모세를 비롯한 이스라엘 사람들의 행적이나 주변 나라 사람들의 반응에 모순이 있다는 뜻이었지 기적이 없다고 믿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성경 속에서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보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 볼테르와 관련된 이런 유명한 명언이 있지 '나는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당신의 자유를 침해한다면 저는 당신을 위해 싸우겠습니다.' 나는 이게 정말 맞는 말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해 니편 내편으로 나누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가치가 있는 거라고
632 이름없음 2021/08/12 13:52:29 ID : hz9a3yE3Be0 0
진짜 성경빠구나 ㅋㅋㅋㅋㅋ 굉장하네 그럼말야 애초에 성경자체가 거짓이었다고 하면 네 입장은 어떨거같음?
633 이름없음 2021/08/12 13:53:57 ID : hz9a3yE3Be0 0
레더야 자꾸 뭔 거지같은 헛소리 안 했으면 좋겠어... 먼저 어그로 끌고 욕 먹으니까 같이 욕 안해준 가만히 있는 레더들 잘못이라며ㅋㅋㅋ 진짜 뭔 개 뼉다구 같은 소리를 하는거야
634 이름없음 2021/08/12 14:03:58 ID : 7hzfcILgqqm 0
나한테'만'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게 불쾌하다는 뜻이었지 그리고 레더가 왜 니 편을 들어줘야하냐며? 그래서 나는 니편 내편보다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설명한 거고 이해하기 어려웠으면 미안 몇 번이고 말하는데 성경에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안 받아들이면 되고 맞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받아들이면 그만이야
635 이름없음 2021/08/12 14:09:57 ID : hz9a3yE3Be0 0
또 이렇게 비꼬네 ㅋㅋ 여기서 싸우는게 무슨 숭고한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닌데 혼자 과몰입 하는 것 도 참 대단해. 그리고 결국 따지고 보면 다른 레더도 욕 할거 아니면 너한테만 욕하는거 그만하라는 거 잖아? 생각해봐. 다른 레더들은 금방 지나가고 말 레더들인데 너는 계속 요 몇일째 여기서 상주하다 싶이 하면서 광역 어그로를 끌고있어. 그리고 타레더들의 욕도 받아주고 첫 원인은 타레더들의 어그로였지만 지금은 누가 어그로야? 그리고 네가 진짜 역겨운 게 애초부터 전제자체가 달라졌다면 네 입장이 어떻게 변할건지 물어보는데 항상 그렇게 두루뭉실하게 피해. 유리한것만 말하고 불리한건 얘기 안하고 ㅋㅋ 진짜 역겹기 그지 없다. 성격이 꼬인건지 생각이 어린건지 처음 등장 할 때 부터 전공자냐고 물어보질 않나 어떻게든 포장하려 들지만 인격적으로 덜 된 게 눈에 뻔히 보이네 ㅋㅋ
636 이름없음 2021/08/12 14:21:45 ID : 7hzfcILgqqm 0
욕하는 거 자체가 잘못됐다는 생각은 안 해봤어...? 질문이 들어왔길래 대답해주는 게 어그로로 보이면 어쩔 수 없는 거지 뭐 내 입장은 변한적이 없는데 기대한 대답이 안 나왔다고 화내는 게 부당한 게 아닐까? 그리고 내가 유리한 것만 말하고 불리한 건 얘기 안 한다고 하는데 나는 내 잘못이나 실수 같은 거 인정하고 들어가는데 레더나 다른 레더들은 나한테 그런적 있어? 전공자냐고 물은 건 다른 사람을 안하무인격으로 무시하길래 기분이 나빠서 물어본 거야 얼마나 대단하길래 사람 무시하나 알고 싶었거든 그리고 익명성 위반성 질문으로 보일줄은 몰랐고 진짜 익명성을 위반한 거라면 내 잘못이지만 전공했으면 했다 안 했으면 안 했다 이러면 그만인 얘기 아니야? 그리고 누차 하는 말인데 나는 내가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은 게 아니라 일부 레더들이 자기가 결함이 없고 모든 걸 다 안다는 듯한 태도로 일관하는 게 잘못됐다고 말하고 싶은 거야 우리는 인간이고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고 말했잖아?
637 이름없음 2021/08/12 14:32:17 ID : hz9a3yE3Be0 0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는 자세가 그렇지 않은데 ㅋㅋㅋ 모두가 실수하는 것도 맞아. 근데 여기서 지금 어그로가 너잖아. 그니까 제발 나가달라고 또 이렇게 말 하면 너네가 먼저 붙잡았니 뭐니 하면서 가스라이팅하겠네 에휴 답도없지
638 이름없음 2021/08/12 14:37:57 ID : 7hzfcILgqqm 0
정당하게 의견을 말하는데 그게 맘에 안 든다는 이유로 내쫓는 게 옳다고 생각해? 내가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계속 시비거는 사람들은 어그로가 아냐? 너는 내가 맞는 말을 하냐 마냐에 이미 관심이 없잖아?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거고 그런 사람한테 책잡힐 거 없이 행동하려는 사람한테 화를 내는 게 정당해보인다면 그건 잘못된 거야
639 이름없음 2021/08/12 14:40:38 ID : s6Y5QoGleL9 0
닌 정당하게 의견을 말하는게 아니라 걍 싸움걸기 비꼬기만 하는데?ㅋㅋㅋㅋㅋ 너 진짜 사회생활 안하고 집구석에서 스레딕만 해? 안타깝다
640 이름없음 2021/08/12 14:43:26 ID : hz9a3yE3Be0 0
641 이름없음 2021/08/12 14:46:05 ID : hz9a3yE3Be0 0
그런 여지를 몇번이나 줬는데도 자꾸 피하고 답을 안하는걸,, 에 대한 답도 안하고 타레더들이 과학적 이론들이나 그에 맞는 자료들을 갖고 온 와중에 너는 네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자료를 갖고온 적이나 있어? 그래놓고는 한결같이 구는 태도가 성경은 믿거나 말거나다~
642 이름없음 2021/08/12 14:48:52 ID : hz9a3yE3Be0 0
그 성경도 본인이 제대로 가져온 적도 없고 애초에 남이 가져온 자료에 첨언을 할 뿐이야. 그것도 쉽게 논파당하고 본인이 무슨 말 지껄이는지도 모르면서 막 써재끼는 중인데 누가 널 좋게보니... 애잔해 정말
643 이름없음 2021/08/12 14:49:02 ID : zO1g2Gtzhzg 0
성경은 솔직한 책이라는 주장에 근거가 너무 약해보이는데. 성경은 초등학생 일기장이 아니잖아. 우리 히브리학생 일기에 자기 잘못을 솔직히 적었으니 확인 도장 찍어줄게요~ 하고 끝낼 수 있는 스케일의 책이 아니란 말야. 자기 실수나 잘못을 적어놓은건 잘한 일이긴 한데, 그것만 가지고 성경은 솔직하다, 사실이라고 말하기엔 모자라 보이거든. 실수나 잘못을 솔직히 적은 걸로는 조선왕조실록도 뒤지지 않지. 그 유명한 '전하께서 말에서 떨어지셨다. 주위를 둘러보며 사관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도 있고. 그럼에도 조선왕조실록은 완벽한 기록이라 할 수 없어. 정치적 이유로 왜곡된 내용도 있고, 글쓴이의 주관이 묻어나는 내용도 여기저기 있어. 실록을 쓴 사관들도 그 점을 인정하면서 읽는 이가 생각을 잘 해야 한다고도 했고. 그리고 믿기 싫으면 안 믿어도 된다 이런 뉘앙스가 자주 보이는데. 그게 틀린 말은 아니긴 해. 그런데 괴담판이나 미스터리판에서 주작썰 풀다가 꼬리를 잡힌 사람이, 말은 해야겠는데 근거를 댈 수도 없고 들키기는 싫으니까 믿기 싫으면 안 믿어도 돼 이러면서 얼버무리는거랑 너무 똑같아 보여서. 네가 계속 그런 논리를 고집한다면, 다른 사람들은 네 주장을 그런 주작썰로밖에 생각할 수 없을거야.
644 이름없음 2021/08/12 14:49:36 ID : hz9a3yE3Be0 0
그리고 누가 사과해달래? 그냥 꺼지라고 이 어그로야. 과몰입좀 적당히하고 ㅠㅠ
645 이름없음 2021/08/12 15:04:19 ID : slyL9eHxCpg 0
진짜 쟨 피해의식의 끝판왕인듯. 혼자 왜저러는거임
646 이름없음 2021/08/12 15:14:40 ID : 7hzfcILgqqm 0
날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한테 곱게 대답하지 못한 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해 그건 막을 생각 없어 내가 어떤 질문에 대답을 안 하고 피했는데? 안 물어봤길래 안 대답했지 그리고 내가 한 대답 중에 어떤 부분이 자세한 근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인데? 남이 많이 물어보길래 많이 첨언했어 근거가 뭐인지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서 안 댔을 뿐이고 근거를 대기 전부터 성경에 대해 묵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눅이 든 탓도 있는 거 같아 그런데 성경은 당시 왕의 잘못이나 그 글을 쓴 사람의 잘못 같은 것도 빠짐없이 적혀 있어서 솔직한 책이라는 평가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사과도 하지 말고 시키는대로 하라고 말하고 싶은 거야? 피해를 입었길래 피해를 입었다고 하고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한테는 친절하게 대하고 있을뿐인걸?
647 이름없음 2021/08/12 15:16:56 ID : slyL9eHxCpg 0
저 레더는 처음에 무시하지 않았고 오히려 친절하게 문답을 했지만 같은 멍청한 답을듣고나서부터 열이받아있는 상태인데ㅋㅋ 또 네 잘못은 지우고 남들 잘못만 들춰내기 바쁨
648 이름없음 2021/08/12 15:17:13 ID : slyL9eHxCpg 0
진짜 왜저럼ㅋㅋ 수준이하의 짐승이랑 얘기하는거같음ㅋㅋ
649 이름없음 2021/08/12 15:36:41 ID : zO1g2Gtzhzg 0
실수나 잘못을 솔직히 적은 걸로는 조선왕조실록도 뒤지지 않지. 그 유명한 '전하께서 말에서 떨어지셨다. 주위를 둘러보며 사관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도 있고. 그럼에도 조선왕조실록은 완벽한 기록이라 할 수 없어. 정치적 이유로 왜곡된 내용도 있고, 글쓴이의 주관이 묻어나는 내용도 여기저기 있어. 실록을 쓴 사관들도 그 점을 인정하면서 읽는 이가 생각을 잘 해야 한다고도 했고. 했던 말 다시 할게. 조선왕조실록에도 당시 왕의 잘못이나 그 글을 쓴 사람의 잘못 같은 게 드러나 있어. 하지만 그럼에도 조선왕조실록은 완전무결한 기록이라 할 수 없고, 실록을 쓴 사관들도 이를 인정하고 있어. 내가 궁금한 건, 성경과 조선왕조실록의 차이점이 뭐야? 어째서 실록은 잘못과 실수를 적었음에도 온전히 솔직하지 못했고, 성경은 잘못과 실수를 적고 솔직해질 수 있었던 거지? 내 생각에 두 책은 근본적인 면에서 다를 게 없어보여. 모두 불완전한 사람이 썼기에 불완전할 수밖에 없는 기록이라고 생각해. 아버지는 그 자식들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버지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각 사람은 자기 죄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신명기 24:16 이 성경구절도 봐. 어째서 우리는 스스로 짓지도 않은 아담과 하와의 죄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죄인이 된 거야? 성경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650 이름없음 2021/08/12 16:21:21 ID : hz9a3yE3Be0 0
쟤 자기가 무슨 잔다르크라도 되는 줄 아나 봄. 진짜 컨셉 참 특이해
651 이름없음 2021/08/12 17:55:09 ID : 7hzfcILgqqm 0
우기기 대마왕이라는 레스가 친절하게 보이고 조롱이 아니게 보였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내가 사실이 아닌 부분이 어디냐고 물은 게 잘못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야? '네 잘못은 지우고 남들 잘못만 들춰내기 바쁨'이라고 했는데 내가 어떤 잘못을 지웠는지 궁금하기도 하기도 하지만 일단 이걸 묻고 싶네 그럼 레더는? 자기 잘못 드러내면서 내 잘못 지적하고 있는 중이야? 화난 사람 자극하면서 비웃는 건 쉬운 일이긴 하지
652 이름없음 2021/08/12 17:57:56 ID : 7hzfcILgqqm 0
아 내 설명이 부족했구나 일단 이것 먼저 인정하자면 실록도 꽤 솔직하다고 생각해 실록이 잘못됐다고 말하고 싶은 건 아니고 기록을 볼 때 비판적으로 봐야 한다는 말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성경에는 이스라엘의 왕이나 그 기록을 하는 예언자의 잘못도 적힌 거 보면 성경도 솔직한 기록이라는 평가가 가능하지 않냐는 말이었어 그리고 "아담과 하와의 죄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죄인이 된 거"냐... 이건 좀 종교 철학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올 거 같은 주제인데 간단하게 말해볼게 로마서 5:12에서는 한 사람 때문에 죄가 퍼져 모두 죄인이 됐다고 말하고 있어. 쉽게 말하자면 산모가 의사의 조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전병이 생기는 성분을 섭취한 탓에 태아가 몸이 불편한 상태로 태어나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지 그리고 성경 기록을 해석할 때는 그때 그 말을 하고 있는 의도와 듣고 있는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예를 들어 레더가 말한대로 신명기 24를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지켜야할 법률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 거니까 24:16의 내용은 '우리나라에는 연좌제가 없습니다'라는 뜻으로 쓰였다고 생각해
653 이름없음 2021/08/12 18:10:16 ID : JWo0si4Fg4Y 0
줄기세포만 있는게 아니라 줄기세포가 제대로, 순서대로 분화할 수 있도록 화학적인 신호를 주기 때문에 제대로 분화하는거야. 그리고 이 과정에서 오류도 많이나 줄기세포가 있다고 뿅하고 분화하는게 아니라. 서로 다른 종류의 세포라고 해서 dna가 다 다른게 아니라 다 같은 dna를 가지고 있는데 분화 신호에 따라서 읽는 부분이 달라져서 표현되는 단백질이 달라져서 그런거야. 예를들면 가나다라마바사 라는 dna가 있는데 신호에서 4번째 부분을 읽어서 분화하시오! 하면 라에 해당하는 정보로 분화하는거야. 이건 창조의 증거가 아니라 그냥 생명현상이지. 이 자체로는 창조의 증거가 되지 못해. 오히려 발생학 배우다보면 진화가 더 맞다고 느껴질거야 Dna가 그토록 많은 정보를 저장하고 있는건 컴퓨터 생각하면 돼. 컴퓨터도 0이랑 1으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그토록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잖아? Dna를 이루는 염기는 4종류가 있지? 그럼 예를 들어서 10개의 염기로 이루어진 유전자가 있다고 해보자. 그럼 경우의 수는 4의 10승이겠지? 그렇게만 해도 1,048,576 가 나와. 그리고 보통 유전자에 염기쌍이 10개만 있지는 않잖아? 그렇게 생각하면 유전자가 많은 정보를 가진건 당연한거야. 창조의 증거가 아니라!!!! 그냥 생명 현상일 뿐이야 그리고 당연히 진화는 열등한 방향이 아니라 조금 더 포식자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으로 일어나지. 지금 생태계가 균형이 맞는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포식자가 발전하는 만큼 피식자도 발전하지 않으면 그 종은 도태되고 말기 때문이야! 계속 도태되고, 새로운 형질이 만들어져 서로 경쟁하기 때문에 생태계가 만들어지는거야. 진화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하다고 자 그럼 레스주가 지금까지 말한 창조의 증거는 다 논파 됐지?
654 이름없음 2021/08/12 18:14:30 ID : WmGq6ruoJTW 0
자꾸 다른 레더가 한걸 갖다 대봤자 그래서 어쩌라는 생각밖에 안들어ㅋㅋ 저 레더가 우기기대마왕이라한것도 아니고ㅋㅋㅋ 왜 자꾸 모든 레더들을 네 적이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입으로 똥싸고 있어서 그런가~
655 이름없음 2021/08/12 18:15:26 ID : WmGq6ruoJTW 0
괜히 지혼자 찔려서 자꾸 연좌제처럼 묶나보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됐다고 말하는데도 굴하지 않는 저런 모습 참 멋있어~ 좋다~
656 이름없음 2021/08/12 18:21:06 ID : JWo0si4Fg4Y 0
레스주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진화로 설명되지 않음=특정 종교의 신이 창조함이 아니야! 진화로 설명되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걸수도 있고 부처님이나 다른 종교의 신이 창조했을 수도 있고 외계인이 창조했을 수도 있잖아?
657 이름없음 2021/08/12 18:25:11 ID : HCo4ZfXvzSE 0
그 말 하니까 그 근거를 가져오라더라ㅋㅋ 벙쪘음 그거보고
658 이름없음 2021/08/12 18:38:21 ID : ja2sp9ba3Cq 0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말 하는데 계속 저러는건 생각이 없는거야 고집이 센거야...
659 이름없음 2021/08/12 18:45:48 ID : 7hzfcILgqqm 0
물어봤길래 대답을 한 것 뿐이고 화가 나 있는 상태로 대답을 해서 왜 화가 나있었는지 설명을 해준 거야 그리고 나는 계속 말하는데 상대를 존중해서 말해달라는 부탁이 그렇게 들어주기 어려운 부탁일까? 나는 잘 모르겠어 이렇게 사람이 글로 옮겨 적기도 복잡하고 어려운 게 생명체고 dna이고 가장 단순한 생명체도 무생물과 달리 엄청나게 복잡하고 규칙성을 보이고 있는데 그게 자연에서 스스로 발생하기가 극도로 어렵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말하고 아닌 건 아닌 거 같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렇게 도덕적 규칙을 중요하게 여기고 토론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자기가 만든 생명체 맘대로 죽여도 된다는 사람이랑 기도로 물어보고 왔다는 사람은 묵인하고 있는 거에 놀란 탓도 있고 다른 신이 창조한 거면 창조한 거고 외계인이 창조한 거면 그 외계인은 창조된 거야 진화된 거야? 그리고 진화론에 이런 한계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고 일부 레더들이 창조가 비논리적으로 보이는 것도 인정했잖아? 그걸 인정 못하고 나한테 강요를 하는 게 레더인데? 근거가 뭔지 궁금해서 물어본 게 잘못은 아니지 않아?
660 이름없음 2021/08/12 18:51:19 ID : 0k09AlzQq6r 0
해석: 내편 들어줘 응애! 쟤들도 이상한 말 했는데 왜 나만머라함!
661 이름없음 2021/08/12 18:52:41 ID : 0k09AlzQq6r 0
이미 저 레더의 머릿속에는 토론이라는게 없음. 그냥 어떻게든 여기에서 이겨야겠다는 생각만 가득함.
662 이름없음 2021/08/12 18:54:41 ID : 7hzfcILgqqm 0
쓸데없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 탈인 편이야 고집이 세기도 하고
663 이름없음 2021/08/12 18:56:11 ID : 7hzfcILgqqm 0
ㅋㅋㅋㅋㅋㅋ 유쾌한 해석이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말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이 어떻게든 이길 생각만 하는 중이라고 얘기하는 건 좀 어폐가 있지 않을까?
664 이름없음 2021/08/12 19:01:03 ID : 9eE4FeNy41u 0
네 존재자체가 역겨우니까 나가뒤졌으면 ^^
665 이름없음 2021/08/12 19:02:58 ID : 7hzfcILgqqm 0
난 네가 살았으면 좋겠어
666 이름없음 2021/08/12 19:09:21 ID : zO1g2Gtzhzg 0
신이 한 말이나 신의 계시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내가 이상한 예시를 가져왔음.... 그리고 아까부터 솔직함이라는 단어에 대한 생각이 서로 다른 것 같은데. 나는 솔직함=결과적인 정확함 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야기하고 있었거든. 의도가 어쨌든 결과물에 이상이 있으면 그것은 정확하지 않다=솔직하지 않다 이런 말이었어. 그런데 네가 말하는 정확함은 솔직한 마음을 가지고, 솔직하게 쓰려고 노력했으니 괜찮다=솔직하다 이렇게 말하는 것 같은데 맞아?
667 이름없음 2021/08/12 19:21:58 ID : 7hzfcILgqqm 0
신이 한 말은 맞을걸...? 잘 모르겠네 솔직하다라는 표현에 좀 오해의 요지가 있었던 거 같네 그건 미안. 사과할게 흠... 일단 내 생각을 말하자면 성경은 '좋은 일도 나쁜 일도 가감 없이 적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었어 당시 지도자의 눈치를 굳이 볼 필요도 없었고 보지도 않았고 사람의 한계나 주관이 있었을지언정 그렇다고 뭔가를 의도적으로 조작하지 않은 책이 성경이라고 생각해
668 이름없음 2021/08/12 19:42:57 ID : zO1g2Gtzhzg 0
주관을 가진 사람의 한계로 인해 성경 기록이 정확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의도적으로 가지고 조작한 건 아니니까 괜찮다는 거지? 결과적으로 틀린 내용이 있을지라도 그게 글쓴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고. 난 성경도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조작되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논외로 하고 아무튼 성경은 의도적으로 조작되지 않았다=성경엔 틀린 내용이 없다 이건 아니야. 예를 들어 고대시대의 사람은 천둥번개를 신의 분노라고 여기곤 했지 그 사람은 자신의 한계와 주관으로 인해 천둥번개를 신의 분노라고 책에 쓸 수 밖에 없었겠지. 근데 우리까지 그걸 믿어야 해? 그건 그저 자연현상이잖아. 성경을 쓴 사람들은 자기 딴에 솔직하게 쓰려고 했을지는 몰라도, 그게 성경이 무조건 정확하다는 의미는 아니고, 역시 성경에 나오는 창조설 역시 정확하다고 할 수 없어. 진화론도 완전하고 만고불변의 진리라곤 못 하지. 인류 학문을 뒤엎을 뭔가가 언제 어디서 나올지 모르니까. 그럼에도 진화론은 창조설보다 더 진리에 가까운 이론이야. 적어도 불완전한 성경이라는 책 한 권에 모든 것을 의존하고 있는 창조설보다 훨씬.
669 이름없음 2021/08/12 19:43:08 ID : JWo0si4Fg4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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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이름없음 2021/08/12 20:20:25 ID : mINBy4Y8qkl 0
이 세상의 생물을 창조한 특정 종교의 신을 창조한 외계인을 창조한 지적 존재를 창조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창조한 초인공지능을 창조한 마법의 항아리를 창조한 누군가가 주인인 세계관에 대해 통속의 뇌가 꿈꾸고 있다는 설정으로 가상시뮬레이션을 돌리는 인외연구자를 프로그래밍한 무언가 덕분에 우리가 존재한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 뭐
671 이름없음 2021/08/12 20:37:08 ID : 6kq46peY4JV 0
와우... 왜이이리 많이 올라오나 했더니 깽판 났구나 뭔 이상한 놈이 나타났네..
672 이름없음 2021/08/12 21:19:09 ID : 7hzfcILgqqm 0
적어도 나는 아직까지 성경의 근간이 흔들릴 정도의 오류를 발견하지 않아서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는 주의야 그리고 창조건 진화건 어느쪽이 더 신빙성이 있다고 믿는 건 각자의 자유라고 생각해 ㅇㅇ 그런데 나는 예전에 한 과학자가 '과학의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면 생물이 저절로 출현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라고 했는데 그 말이 맞다고 믿는 편이고 결국엔 그런 입장의 차이가 아닐까?
673 이름없음 2021/08/12 21:57:50 ID : zO1g2Gtzhzg 0
1. 성경의 근간이 흔들릴 정도의 오류 꺼라위키 들어가서 성경/논란 들어가봐 성경 내부의 불일치 사례, 역사 기록과의 모순... 스크롤테러 수준으로 분량이 많아서 여기 복붙하진 못하겠다. 2. 믿는 건 각자의 자유 내가 에서 말했지. 자기 주장을 주작썰 수준으로 격하시키고 싶은 게 아니라면 믿는 건 자유, 믿거나 말거나식 논리는 안 쓰는 게 좋다고. 구글에 믿기 싫으면 믿지 마 쳐보니까 거짓말구별법 더이상 속지 않는다! 이게 가장 먼저 보이네. 이게 사람들이 그런 논리를 바라보는 일반적인 시선이야. 3. 생물이 출현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너 위에서 누가 말했던 무한원숭이 아직 안 알아봤니? 만약에 4자리 비밀번호가 달린 금고 속 내용물을 도둑이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가져간 사건이 있다고 했을 때 수사 방향을 비밀번호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의 소행이라고 생각해야할까 아님 비밀번호를 우연히 찍어서 맞힌 사건이라고 생각해야할까? 라고 말했길래 이에 대해 말하자면 아직 정보가 불충분한 조사 초기에는 당연히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이 금고를 땄다고 간주해야겠지만(창조설), 수사가 진행되면서 진짜로 찍어서 맞췄다는 증거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 쪽으로 수사방향을 돌려야하는 거 아냐?(진화론) 찍어서 맞췄다는 증거(진화론의 증거)가 없다는 말은 제발 하지 않길 바래... 적어도 진화론의 증거들은 책 한권보다도 많고 체계적이거든...
674 이름없음 2021/08/12 22:33:13 ID : 7hzfcILgqqm 0
1 한때 심심해서 나무위키 성경 무오설이 왜 틀렸는지 조사해보기도 했어 열심히 해봤는데 오류로 보이는 것도 알고보니 오류가 아닌게 많더라고 2 충분히 설명을 해줬고 추가 질문을 안 했길래 더 설명을 안 했을 뿐이고 물어봤으면 대답해줬을 거고 말해줘도 못 믿겠다는 사람 굳이 붙잡아가며 설명할 생각 없는데? 3 진화론은 찍어서 맞췄다는 증거가 나왔다기보단 정확히 알고 맞혔다는 걸 인정할 수 없으니 발견한 증거들을 일단 정확히 알고 맞힌 게 아니라고 가정하고 정리해보자 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무한 원숭이 건은 결국 입장의 차이일 수 밖에 없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생명이 자연 발생할 확률이 0이 아니라고 하는 게 현실의 모든 변수를 고려했는지를 먼저 검토해야하고 고려했다고 한들 수학적으로 0이 아닌 확률이 유의미할 정도로 표본을 모집했을 때 자신들의 가설이 옳다고 증명된 사례가 있지 않기 때문에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을 했고 그걸 인정하는 과학자들도 있으니까 진화론은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 나는 진화가 증거가 없다고 한 적도 없고 없다고 말할 생각도 없는 걸?
675 이름없음 2021/08/12 22:52:58 ID : io1B87hAmIN 0
어느정도 일상에 가까운 비유를 하는건... 무한에 가까운 시공간이라는 개념을 배제하기 쉽기 때문에 적절치 않다고 본다. 제한적인 시공간에서는 확률상 불가능해보이는 일이라도 그 확률이 0이 아닌 이상은 무한한 시공간 안에서는 충분히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 되지. 지구에 생명이 산다는 것만 엄청 특별하고 희박한 확률처럼 여겨지곤 하는데 지금의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것들이 한끗 틀어져서 어떤 혜성에서 가스 생명체가 발생했을 가능성, 생명을 창조할 수 있는 단세포 신이 목성에서 조립될 가능성, 의지를 가진 블랙홀이 존재했을 가능성,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정신체가 발견될 가능성, 완전히 인공적으로 보이는 반듯한 정20면체 행성이 존재했을 가능성, 넓은 우주에 오히려 생명 비슷한게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을 가능성 등등 저마다 희박하지만 무수한 각각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었을거라 생각하면 딱히 지구에 생물 있는게 뭐 그렇게 특별해보이지도 않다
676 이름없음 2021/08/12 22:56:27 ID : 6kq46peY4JV 0
나 궁금한게 있는데 그렇다면 레더는 성경을 믿고 창조론을 믿는 거잖아, 그럼 수많은 역사적 증거(유인원의 뼈라든가 도구라던가)가 있는 수백만년동안 진화를 거듭해 현생의 인류가 탄생했다는 이야기보다 증거라곤 성경 한 권 뿐인 태초에 아담과 이브가 있어서 선악과 먹고 벌받아 죽음이 있게 됐다라는 이야기나 신이 뿅 하고 세계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더 신빙성 있다고 생각해?
677 이름없음 2021/08/12 23:03:41 ID : 7hzfcILgqqm 0
신빙성이 있냐 없냐만 따지자면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리고 정확히 말하면 그 편이 더 재밌어 더 정확히 말하자면 생각을 하게 만들어 진화론이 참이라면 우리의 인생의 의미는 순식간에 격하되고 급감된다고 생각해 그런데 창조론이 참이라면 인생의 의미와 창조주의 존재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니까 그 편이 훨씬 맘에 들기도 하고 인생을 좀 더 의미있게 살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해 내가 철학을 배우기도 했고 관심이 많기도 해서 설명이 이런 건 좀 참아줬으면 좋겠네 ㅋㅋ;
678 이름없음 2021/08/12 23:04:32 ID : 7hzfcILgqqm 0
입장이랑 견해의 차이인 거지 뭐 그걸 딱히 부정하고 싶진 않아 ㅎㅎ
679 이름없음 2021/08/12 23:12:17 ID : 3XxPjwGlg3P 0
솔직히 진화론으론 모든걸 설명할수 없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창조론이라기엔,, 신이 있으면 세상이 이모양일까 싶기도 하고
680 이름없음 2021/08/12 23:13:01 ID : 3XxPjwGlg3P 0
이렇게 우주가 넓은데 우리 같은 변수가 하나쯤은 있었을수도 있겠다 싶기도 함
681 이름없음 2021/08/12 23:44:33 ID : zO1g2Gtzhzg 0
추가 질문을 안 했길래 더 설명을 안 했을 뿐이고.... 순간 내 눈을 의심했음. 이게 토론을 하겠다는 사람의 태도라고? 토론을 하는데 질문을 안 해서 설명을 안 했다고.... 토론 -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자의 의견을 내세워 그것의 정당함을 논함 토론이 그냥 로봇처럼 질문-대답-질문-대답-끝 챗봇처럼 물어보는 거에만 말하는 그런 거야? 상대방에게 내 의견이 맞다고 관철시키는 거 아냐? 말해줘도 못 믿겠다는 사람 굳이 붙잡아가며 설명할 생각 없으면 왜 여기 있는 거야? 그 못 믿겠다는 사람 설득하는 게 토론인데. 토론에선 상대가 물어봐서 설명하는 게 아니라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서 설명하는 거 아니었냐고.... 상대가 납득하거나 자기가 설득당하기 전까진 계속 설명해야지... 저 밑에 이론이니 반증 가능하느니 뭐라뭐라 네가 물어보진 않았지만 난 그에 대해서 설명할거임... 혹시나 네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니까.. 진화론은 한계가 있다는 건 나도 인정함. 진화론도 완전하고 만고불변의 진리라곤 못 한다고 나도 분명 말했었어. 다만 내가 말하는 한계는 반증이 가능하다는 뜻임. 반증이 가능하다는 건 쉽게 말해 맞다, 틀리다 판단할 수 있다는 뜻. 즉 틀릴 가능성도 있는 것. 지금까진 진화론이 정론이지만 명백히 진화론을 뒤집을 뭔가가 어디서 어떻게 나타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하지만 생명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하등생물에서 고등생물까지 나타났는지 설명하려면 지금 시점에서 진화론보다 더 뛰어난 건 없음. 21세기라는 한계 안에서, 우리가 모은 증거 안에서는 진화론이 최선이라고. 물론 창조설도 가장 나은 이론이었던 때가 있었지. 수천년 전에... 사람 배 갈라서 제사 지내던 그 시절의 최선을 왜 아직도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생명의 모든 것을 들어파려면 진화론(진화생물학)뿐만 아니라 생물학 전체를 끌고와야한다... 진화는 오직 진화에 대해서만 설명할뿐 생명체 자체에 대해서 다루는 학문은 아님... 사실 창조설은 애초에 그 뿌리부터가 매우 불분명함. 반증이 가능하다는 게 맞다, 틀리다 판단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었는데 창조설은 결코 맞을 수 없을뿐더러 틀릴수조차 없음. 그게 바로 창조설이 죽었다 깨어나도 창조론이 되지 못하는 이유지. 학문 축에도 끼지 못하고. 창조설을 설명하다보면 결국은 생명을 창조한 기독교의 신이 존재하느냐? 로 문제가 귀결되는데. 대체 이걸 어떻게 증명하지? 신이 있다, 혹은 없다를 판단하려면 실험을 통해서 증명을 해야하는데 신의 존재를 판단하는 실험이 대체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할까? 실험의 성패와 관계없이 그런 실험을 설계할 수 있는 시점에서 우리 인간은 신에 가까운 무언가일 것임. 참 거짓을 판단할 수조차 없는 창조설은 스스로 자기 주장에 대한 근거를 만들지 못함. 그러니까 다른 학문의 성과 중, 단편적으로 보았을 때 창조설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만 야비하게 쏙 빼와서 자기 거인 척 하는거야. 그리고 진화론을 무슨 구멍투성이인 이론처럼 말하는데 사실 이론이라는 단어에 사람들이 많이 오해를 하는데 일반적으로 쓰이는 이론이랑 학계에서 쓰이는 이론은 다름 영단어 base가 일반적으로 기본, 기반이라는 뜻으로 쓰이지만 화학계에서는 알칼리라는 뜻으로 쓰이는 것처럼 일반적인 이론은 실천에 대립되는, 공허하고 관념적인 생각이나 지식. 이론상으론 완벽했는데! 처럼 가정, 추측, hypothesis과 비슷한 의미지만 학계에서의 이론(theory)은 사물이나 현상의 이치를 논리적으로 일반화한 체계란 뜻임. 학계에서 00이론, 00론 이렇게 이름붙이는 거 절대 쉬운 일 아님. 계속 말하지만 이론은 반증이 가능해야 함. 즉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는 것. 중요한 건 틀릴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틀렸다는 증거를 하나도 찾지 못했다는 것. 증거가 하나도 없다는 걸 어떻게 아냐고? 그야 그거 찾은 사람은 진즉 노벨상 탔을거고 진화론이 뒤집혔다고 전 세계 뉴스에 올랐을테니까. 인류 역사의 기라성같은 과학자들이 나도 노벨상 타고 진화론을 뒤집어서 명성을 얻기 위해 노력했지. 원래 과학은 자기를 부수면서 더 발전하는거니까. 천동설이 무너지고 지동설이 떠오른 것처럼. 하지만 지금까지 진화론은 건재함. 무너질 수도 있었던 수많은 공격을 버티고 살아남았지. 그게 바로 진화론이 이론인 이유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공격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는 것이여... 처음에는 구멍이 있었겠지만 스스로 구멍을 메꾸지 못했다면 진즉 진화론은 무너졌을테고... 애초에 절대 무너지지 않는 탑? 공상 속에서는 존재하겠지. 틀릴 수도 없는 창조설처럼.
682 이름없음 2021/08/12 23:45:02 ID : zO1g2Gtzhzg 0
내가 정말 토론판 덕분에 공부한다 땡큐베리머치다.... 오늘은 그만 쉴테야...
683 이름없음 2021/08/13 00:34:11 ID : 5Pa4Ns04FeJ 0
하... 무한 원숭이 정리좀 제발 읽고 와라.. 이렇게 부탁한다... 0.000...1%이 0%라고 혼자 생각하는건 자유인데... 0.000...1% 은 0%가 절대 아님... 불가능한게 아니라고... 어디가서 내가 내 dna는 빈지노나 아이린의 dna 구조와 단지 0.3%정도의 차이가 나니까 나는 빈지노나 아이린이라고 하고 다니면 아마 정신병원에 끌려가거나 길에서 돌 맞을거임. 지금 딱 그정도 논리로 밖에 안 보임... 그... 선생님... 야곱이 한 일이 뭐가 나쁘다뇨... 당시 형법에 따르면 야곱은 사형감인 도둑질을 한거라고요... 그것도 두번이나... 그.. 모세의 10가지 기적도 딱히 기적은 아님..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100329094800009 그냥 모세가 타이밍이 개좋았단거지 자기보다 열등한 민족...? 우생학도 믿음...? 퍼트린게 이집트인이든 히브리인이든 입에서 입을 거치다보면 과장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요...
684 이름없음 2021/08/13 00:36:38 ID : 5Pa4Ns04FeJ 0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하는건 dna의 차이가 누적되다보면 충분히 변할 수 있는거라고요...
685 이름없음 2021/08/13 00:41:38 ID : gkqY2mrdTQp 0
이쯤 되면 여기저기서 근거 끌어오고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레더들이 불쌍하다.....앞에 다른 레더들이 여러 번 지적한 거지만, 창조설을 지지하는 레더는 남들과 토론할 생각이 없어보이는데......
686 이름없음 2021/08/13 00:43:45 ID : 5Pa4Ns04FeJ 0
다른 신이 창조한 거면 창조한 거고 외계인이 창조한 거면 그 외계인은 창조된 거야 진화된 거야?에 대한 답변임 창조설을 토대로 이거에 대해 답하려면 똑같은 질문을 할 수 있음 이런 우리 인간 같은 복잡한 생명을 창조하려면 창조자는 우리보다 더 복잡한 존재일거임. 그럼 그 창조자를 만든 창조자는? 이 창조자를 만든 창조자를 만든 창조자는? 이렇게 끝도 없이 무한히 이어질텐데?
687 이름없음 2021/08/13 00:46:01 ID : 5Pa4Ns04FeJ 0
성경은 솔직하게 쓰여져 있기 때문에 믿을만하다면 그리스 로마 신화도 믿을만함. 제우스나 다른 신들이 인간들한테 실수하고 그러는 것도 나오는데 그리스 로마 신화도 충분히 신뢰성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음? 반박시 전지전능한 제우스 신의 번개를 맞을거시야
688 이름없음 2021/08/13 01:08:38 ID : amsrzf9fVhu 0
토론이 아닌 궤변팔이는 앞으로도 할 예정
689 이름없음 2021/08/13 01:20:21 ID : Gso2FfTO7dW 0
22222 이건 딱히 저 레더가 아니더라도 창조설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 자주 드는 의문임. 만약 내가 혹여라도 정말로 종교로서가 아니라 학문적 측면으로서의 창조설의 타당함을 주장하고 싶었으면 다양한 근거로 설득력도 확보할겸 내가 특정 종교에 매몰되어 객관성을 잃은게 아니라는걸 입증하기 위해서라도 성경뿐 아니라 세계각국의 종교와 신화, 각종 문헌을 다양하게 근거로 들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부분을 찾으려는 노력이라도 했을듯.. 근데 창조설 주장하는 사람들중에 그러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 마치 성경 외 다른 자료는 근거로 들면 안되는것처럼... 참 이상한 일이지? 뻘하게 마지막 멘트 너무 웃기다ㅋㅌㅋㅋㅋ 전지전능한 제우스 신의 번개를 맞을거시야
690 이름없음 2021/08/13 01:34:19 ID : 5Pa4Ns04FeJ 0
수학적으로 0이 아닌 확률이 유의미할 정도로 표본을 모집했을 때 자신들의 가설이 옳다고 증명된 사례가 있지 않기 때문에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을 했다라... 살아있는 외계인은 정도는 들고 나와야 진화론을 믿겠다는거네... 인류가 우주에서 관측 가능할 정도의 충분한 에너지를 다루기 시작한건 산업혁명 이후부터임. 지금으로부터 3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는 말이고 이를 바꿔 말하면 지구로부터 300광년 이상 떨어져 있는 외계인이 보기에 지구는 문명이 관측 되지도 않거나 있더라도 대규모 공장 하나 없는 미개한 종족이 사는 행성이라고 생각할거임. 거기에다 나사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의 초기라서, 생명체가 생존 가능한 행성의 95%는 아직 형성이 되지 않았고 우리가 우주 최초의 문명일 가능성도 있다고 함. 외계인이 발견된 사례가 있는지 묻는 것도 황당하지만 외계인이 발견된 사례가 없는게 진화론의 한계라고 생각하는 것도 좀 당황스러움...
691 이름없음 2021/08/13 01:51:26 ID : lCpcK1A5gi3 0
인간 뇌의 사고구조가 아직 다 밝혀지지 않았다고 해서, 과학적으로 감지 불가능한 고대의 마력이 인간의 사고를 조종할수 있다는 주장을 반박할 수단이 없다는 이유로, 설령 아무리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그걸 주장하더라도, 그 주장이 설득력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니다.
692 이름없음 2021/08/13 02:50:55 ID : go1zRA59eIH 0
신약의 예수 사후3일후에 부활하는 부활교리는 이집트의 오시리스신화와 전개가 놀랍도록 흡사함.
693 이름없음 2021/08/13 07:29:09 ID : 7hzfcILgqqm 0
성경이 왜 과학적으로 맞는지 설명을 해줬는데 성경 못 믿겠다는 사람이 많아서 다른 방식으로 창조 진화에 대해서 얘기한 거지 설명할 책임을 태만시 한 건 아니라 생각하는데 진화가 구멍투성이라고 한적도 없고 굳이 말하자면 시작이 잘못됐다 정도 그니까 무한원숭이 가설 때문에 진화를 믿는 과학자도 있듯이 무한원숭이 가설이 있음에도 진화를 부정하는 과학자들이 있다고 주겠다고 맹세까지 한 걸 가져간게 진짜 사형감이라고 생각해? 함부로 주겠다고 맹세한 사람 잘못이지 아 그리고 열등한 민족이라는 게 오해의 소지가 있긴 하겠네 내 말은 유전적으로 이스라엘이 열등하다 그런게 아니라 당시 그 지역 주민들이 이스라엘 민족을 자기보다 열등하다고 취급할 거였다는 뜻이었지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스리는 영토도 없고 왕도 없고 제대로된 군대도 없었으니 우리나라보다 급이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을 거 아냐 그리고 레더가 가져오는 증거들은 성경 속 기적들을 무조건 기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가설들이지 곧이 곧대로 믿기 어려운 내용들이야 이집트에서 떠난 사람이 타이밍 좋게 10번이나 기적을 일으킨 것처럼 보이게 하고 심지어 후반 기적은 이스라엘 사람 이집트 사람 구분해서 일으킨데다가 자연현상인데도 이집트사람 아무도 몰랐다고? 말이 안 되지 이스라엘 사람들은 소문을 퍼뜨릴 수도 없었고 이집트인이 퍼뜨렸다면 과장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뜻이지 자기나라 사람들이 대단하다는 소문을 퍼뜨려도 모자랄 판에 자기들이 노예로 부리던 민족한테 굴욕을 당했다는 소문을 스스로 퍼뜨려? 도대체 왜?
694 이름없음 2021/08/13 07:39:30 ID : 7hzfcILgqqm 0
가능성이 있기야 하겠지만 나는 지금처럼 다양하고 복잡하게 되기 극도로 어렵다는 파이고 너는 가능하다고 믿는 파 이거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성서 속 신은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는 속성도 있을걸 그리스로마 신화를 믿고 싶으면 믿으라고 해 그걸 막을 자유가 누구한테 있겠어 그런데 나는 가족끼리 반목하고 싸우고 인간을 강간하는 신들을 딱히 믿고 싶진 않네 외계인이 발견된 사례도 없고 생명이 자연에서 스스로 발생하는 사례도 그렇게 발생한 생명들이 오늘날 생태계를 이룰 수 있다는 것도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창조가 한계가 있어서 못 믿겠다는 거랑 진화가 한계가 있어서 못 믿겠다는 거랑 비슷하지 않아?
695 이름없음 2021/08/13 07:48:20 ID : 7hzfcILgqqm 0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해 슬프지만 성경적 관점에서는 이 세상은 신의 것이 아니니까
696 이름없음 2021/08/13 08:17:29 ID : dRDwGk6Y1dx 0
그 과학자 이름 좀 알아보자 0.00000..1% = 0%이라고 생각하는 과학자라니... 이름 좀 알려주셈. 그 학자 논문 좀 봐보게 과학자'들'이니까 적어도 한명 이상이라는 것 아님? 적어도 그 중 한 명의 이름이나 아니면 소속 기관 이름 좀 알려주셈. 진짜 궁금해졌음. 그리고 신을 믿는 과학자가 있을 수도 있지 뭐. 과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갈릴레오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케플러도 믿었음. 뭐.. 이 시대는 사람들이 불결한 집에서 살고 아프면 상처를 내 피를 뽑거나 거머리로 치료하고, 마녀를 화형 시키는 시대기는 했지만... 그리고 뉴턴은 수학자이자, 신학자,연금술사였음. 뉴턴이 납을 금으로 만드는 방법을 증명했던가? 신을 믿는게 잘못된건 아님. 어떤 과학자가 "나는 이렇게 생각함!"이래도 증거가 없으면 위 과학자들을 전부 합친 천제가 말해도 그냥 허풍임. 현대로 넘어오자면 미국립과학원 회원의 93%는 신의 개념을 거부함. (The Nation, 07년 6월) 지적설계를 거부하고 진화를 지지하는 단체의 '일부' 목록도 있지만 다 적으면 너무 스압이니까 몇개만 적어봄 American Anthropological Association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Comission on Science Education American Association of Physical Anthropologists 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American Chemical Society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American Geophygical Union American Institute of Biological Sciences California Academy of Science Genetics Society of America Georgia Academy of Science 귀찮으니까 이쯤에서 줄임 그리고 무한 원숭이 정리는 말 그대로 定理지 假說이 아님... 가설(假說): 어떤 사실을 설명하거나 어떤 이론 체계를 연역하기 위하여 설정한 가정. 이로부터 이론적으로 도출된 결과가 관찰이나 실험에 의하여 검증되면, 가설의 위치를 벗어나 일정한 한계 안에서 타당한 진리가 된다. 정리(定理): 이미 진리라고 증명된 일반 명제. 아니... 하.. 당시에는 서면 계약이 없고, 증인이 없으면 계약을 할 때 맹새를 했건 내 파이어 에그를 걸든지 신의 이름을 걸든지 아니면 손모가지를 걸든지 그냥 도둑질한거였다고요... 내가 A라는 사람하고 싸우다 "내가 내일 너 죽인다 딱 기다려라"이런 식으로 말했다 치자. 그리고 그 사람은 "ㅇㅇ와보셈ㅋㅋㅋ 내가 신의 이름을 걸고 내일 너 기다리고 있겠음ㅋㅋㅋ"이렇게 말해서 내일 진짜로 가서 죽였음. 그럼 내 잘못 없음? 그 사람이 내 손에 죽겠다고 했잖아? 자기 목숨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맹세까지 한 A 잘못이네? 너 내가 첨부한 기사 제대로 읽은거 맞음? 하나하나가 개별적인게 아니다 다 인과관계가 있어서 저렇게 된거라고 써 있을텐데? 고대인들이 물의 수온이 높아지면 적조현상이 일어난다는 걸 알았을까? 적조현상이 발생하면 산소 포화도가 떨어져 이 환경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이 죽는다는걸 알았을까? 물고기가 죽으면 천척이 사라진 개구리가 폭발적으로 증식한다는 걸 알았을까? 뭐 물고기의 천적이 개구리인건 알고 있었다고 치자 그러니까 개구리가 많이 생긴 만큼 개구리가 많이 죽겠지? 그러니까 그냥 개구리 시체를 냄새만 안 나게 대충 도시 바깥에다 버려 뒀겠지 당시에는 세균이라는 것 자체를 몰랐음. 왜 썩은 시체를 그냥 놔두면 구더기가 생기는지 조차 몰랐단 말이야.... 이 시체들에서 파리가 생기는지도 몰랐을거고 또 이 파리들이 세균을 나르기 시작한다는 걸 알았을까? 아무튼 10가지 재앙에서 우연히 발생한거라면 화산 폭발 정도임. 그럼 화산 폭발이 있을거라고 모세는 어떻게 알았을까? 그치 지금도 화산 폭발은 예측하기 어려움, 다른 가설은 가축과 농경지의 식물들이 이와 파리가 옮긴 세균에 점점 죽어나가자 땅이 황폐해지고, 황폐해진 땅에 모래폭풍이 일었다는 가설이 있음 이 모래폭풍이 해를 가렸음. 그리고는 사막의 열기가 유럽의 한랭전선과 부딪혀 우박을 만들어냈음. 번개가 막 치고 웬 돌덩어리가 하늘에서 내리는데 이걸 고대인들은 이걸 신의 분노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을거임. 마지막 재앙에서 이집트인만 죽은 이유도 잘 생각해보면 해답이 나옴. 당시 이집트인들은 장자는 대를 이어나갈 사람이기 때문에 온가족이 굶는 한이 있어도 장자는 꼭 밥을 먹였데. 바꿔 말하면 곰팡이균에 감염된 음식을 장자'만' 먹었다는 뜻이 됨. 그럼 히브리인들은 왜 안 죽었을까? 지금 곡식이 없어서 왕족들도 굶어 죽게 생겼는데 노예 따위한테 줄 음식이 어딨음? 노예인 히브리인들은 장자는 막내든 다 똑같이 굶었으니까 안 죽지 모세는 이걸 다 어떻게 알았냐고? 이런 현상이 벌어질 때마다 "이거 우리 신이 한거임! 우리 안 풀어주면 더 큰거 온다!" 이런거지 뭐 신이 쥰내 화나서 재앙을 내린 것과 나일강의 수온이 높아져서 결국에는 더 큰 재앙이 온 것 중에 뭐가 더 논리적일까 이스라엘 사람들은 왜 소문을 못 퍼뜨려? 벙어리들임? 그리고 성경은 누차 말하지만 히브리인들이 히브리인들을 위해 쓴 히브리인들의 역사서임. "아ㅋㅋ 이집트쉨덜ㅋㅋㅋ 우리한테 꼼짝 못하쥬?" 이런식으로 충분히 쓸 수 있다고... 성서무오설은 허구야...
697 이름없음 2021/08/13 08:30:00 ID : 6kq46peY4JV 0
아니 한국말 못하니? 어느 것이 신빙성이 '더' 있냐를 물어봤다니까. 한국인이 김치를 더 많이 먹니? 똠얌꿍을 더 많이 먹니? 를 물어봤는데 똠얌꿈을 먹는 사람도 있어라고 말하면 난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더 재밌다는 소리는 사람이 죽었는데 같은 날 총기사고로 죽은 거 빼고는 아무 공통점이 없어. 어떤 사람은 전사했고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이 곰을 죽이려다 잘못 쏜 총에 맞았어. 이 죽음들에 아무 연관이 없는데 어떤 사람이 이것을 고도의 연쇄살인이라고 생각하고 추측하는게 더 재밌고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다라고 말하면 미친놈 취급받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게 더 재밌다는 것은 타당한 이유가 될 수 없어. 그리고 내 삶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지극히 네 개인적인 견해야. 네 개인적인 견해를 인정받고 싶다면 그에 합당한 근거를 가져와. 진화론으로 인생의 가치가 격하된다는 주장도 난 전혀 동의하지 못하겠어. 어째서 그렇다고 생각하니? 난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 네 주관적인 감정이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없어
698 이름없음 2021/08/13 08:34:35 ID : dRDwGk6Y1dx 0
1. 그래... 극도로 어려워도 불가능한건 아니야... 그 증거가 지금 지구에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체고... 2. 그냥 그러면 끝이야? 신은 스스로 존재한다? 캬 진짜 간단하네ㅋㅋㅋ 뭐하러 천문학자들은 우주의 태초를 연구하냐ㅋㅋㅋㅋㅋ 그냥 "태초에 신이 있었음" 이거면 우주의 태초에 뭐가 있었는지 풀리는데ㅋㅋㅋㅋ 신이 스스로 존재했다는 증거가 없잖아 증거가... 성경은 증거가 될 수 없어요... 왜? 교차검증이 안되잖아... 그럼 그 신 전에는 뭐가 있었는데... 나는 태초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하 FSM)이 있었고 이 우주는 FSM님이 맥주를 드시고는 과음하셔서 술기운에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채 자신도 모르게 천지를 총 4일에 걸쳐 창조하셨음. 첫날에 산과 나무, 인간의 조상이 될 난젱이(난쟁이가 아니라 난젱이임!)를 만드셨다고 함. 그리고 남은 3일 동안 우주의 나머지 것들을 창조하였다고 함. 창조를 끝마치고 3일 동안 겁나 쎈 숙취에 쩔어서 몸져누으셨음. R'Amen! 그런데 이건 검증을 할 수 없잖아. 내가 FSM이 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고래고래 소리질러도 정말로 FSM이 실존한다는 증거나 FSM이 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검증을 한다면 모를까. 그런게 없으면 내 말은 그냥 헛소리임. 성경도 마찬가지로 야훼가 우주를 창조했고, 우주 창조 이전에도 있던 존재라는 것이 증명되지 않는 이상 야훼의 존재도 그저 헛소리일 뿐이지 3. 제우스 님을 모욕하다니 딱 기다려라 번개 내려간다 야훼도 자기 창조물들이 본인하고 맞먹으려고 바벨탑을 쌓으니까 '어? 이 새끼들 봐라?' 하면서 무너뜨리고, 본인 창조물들이 하는 짓거리가 마음에 안 든다고 물청소해버리고(노아의 방주), 하는 짓거리 마음에 안 드는 도시들(소돔&고모라)이 있다고 불로 태워 죽이고, 그걸 보지 말라고 신신당부 했는데 궁금해서 본 여자는 소금기둥으로 만들어버리고, 가나안 사람들도 본인의 창조물이지만 가나안 땅은 가나안 사람들이 아닌 히브리인들한테 약속해 준 땅이니까 가나안인들한테 강제퇴거명령 내린 다음 이명령에 안 듣는 가나안 이교도 새기들은 죄다 잡아서 남자 새기들은 다 죽여버리고, 여자와 아이들은 이제부터 히브리인들 소유인 물건이니까 노예로 부려먹든 강간을 하고 죽이던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제리코 전투), 본인의 예언자(엘리사)한테 몇 애들이 대머리라고 놀렸다고 그 애들을 곰이 찢어죽이게 하는 야훼도 별반 다르지는 않을 것 같음 그리고 바벨탑은 높이가 90m정도 됐다고 추정되는데, 이것보다 훨씬 더 높은 건축물인 부르즈 칼리파, 롯데월드타워, 원 트레이드 센터 같은 빌딩은 왜 안 무너지는지 의문. 지금은 좀 덜 건방져보이나? 이것보다 훨씬 더 위에 있는 ISS도 멀쩡한거 보면 화성 갈끄니까도 문제 없을듯 4. 위에서 어떤 레더가 말했지만 나도 진화론이 진리이고 완벽한 이론이라고 한 적이 없음. 그런데 증거 자체가 없는 창조설보다는 진화론이 더 이치적임
699 이름없음 2021/08/13 08:56:00 ID : 3XxPjwGlg3P 0
근데 성경적 관점에서 이 세상은 누구꺼야? 내가 무교라서 잘 몰라
700 이름없음 2021/08/13 09:11:18 ID : 1xClveIE9zb 0
진화론이 참이면 인생의 가치가 격하된다는 말은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 인생의 의미를 꼭 신을 통해서 찾아야함?
701 이름없음 2021/08/13 11:09:20 ID : 5Pa4Ns04FeJ 0
>>693 이스라엘을 진짜로 열등한 민족으로 봤을까? 1번 사진은 민수기를 토대로 히브리인들이 유목하던 시절에 짠 진을 그린 그림임. 그간 얘네
>>693 이스라엘을 진짜로 열등한 민족으로 봤을까? 1번 사진은 민수기를 토대로 히브리인들이 유목하던 시절에 짠 진을 그린 그림임. 그간 얘네
이스라엘을 진짜로 열등한 민족으로 봤을까? 1번 사진은 민수기를 토대로 히브리인들이 유목하던 시절에 짠 진을 그린 그림임. 그간 얘네들을 12지파로 나눴왔잖음? 그럼 동서남북 네 방향을 12지파가 공평하게 나눠 맡으려면 어떻게 배치해야 함? 12 ÷ 4 = 3 이니까, 한 방향에 지파 세 개를 배치하면 되지 않겠음? 또한 각 방향마다 대표 지파를 정해서, 가운데에 위치하게 만듦. 그리고 2번 사진은 각 지파의 담당 구역, 각 지파의 계열, 그리고 각각의 인원 수를 정리한거임. 지파 아래 숫자는 각 지파가 야곱의 몇 번째 아들이었는지, 그리고 원 밖의 이름은 어머니가 누구였는지 시각화한거임. 동 : 총 186,400명 남 : 총 151,450명 중앙 서 : 총108,100명 북 : 총 157,600명 오병이어의 기적 얘기할 때 흔히 말하는 5000명은 성인 남자만 따진 숫자라고들 하지? 민수기도 성인 남자만 카운트 했을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여자, 어린이도 합하면 훨씬 많겠지 60만명이넘는 행렬이 군대처럼 진을 짜고 사막을 40년 동안이나 싸돌아다녔는데 진짜로 열등하다고 생각했을까? 여담으로 한국 지방자치법에서는 50만이 넘는 도시는 대도시라고 부름. 고대 전투 기록을 보면 정말 치열했던 전투도 많아봤자 몇만명 대의 군인들이 싸웠었음. 근데 성인 남자들만 해도 60만명인 집단이라... 그냥 사막 군단임. 한 대도시 인구에 맞먹는 많은 사람들이 40년동안이나 사막을 돌아다니는데 물자는 어떻게 구했을까? 주변 마을이나 도시하고 교류(거래 또는 약탈) 없이는 저 많은 사람들 절대로 못 먹여살림. 히브리인들이 이웃 부족들하고 거래를 하면서 "아ㅋㅋ 우리가 이집트 놈들 깨부순 개꿀잼 썰 푼다ㅋㅋㅋ"이러면서 과장했을 가능성이 많다고... 만나가 있었으니 괜찮았다고? 정말 만나만 40년 동안 주구장창 먹고 살았을까? 그전에 영양결핍으로 죽을텐데? 이런걸 다 감안하면 당시 히브리인들은 그냥 걸어다니는 도시였음. 만만하게 본 사람이 있었을지는 의문임. 그렇다 쳐도 본인들 땅 없이 돌아다니는 민족이니까 일단 조금 깔고 들어갔을거다? 딱히 그렇지도 않았을걸, 중동의 대표적인 민족들 중 하나인, 베두인족, 위구르족, 쿠르드족 같은 민족들은 이런 고대 시대부터 별다른 정착지 없이 유목 생활을 하던 민족들임. 고대 중동에서 정착지가 없는 민족은 그리 희한한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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