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몸 존나 약한 것 같지 않냐 (14)
2.중고등학생에게 해주고픈 말 쓰는 스레 (5)
3.태어나서 처음으로 내가 예민한 사람인 걸 알게 됐어 (1)
4.ㅡ (3)
5.꼬×칩 초코츄러스맛 맛있어ㅠㅠㅠ (1)
6.과학 학원 다녀본 애들아 (4)
7.이거 진짜 잡담인데, 저기 민증검사 해본사람 있어...? (5)
8.주말인데 (4)
9.미국으로 유학을 가고싶은데 (10)
10.갑자기 생각났는데ㅋㅋ (16)
11.내가 모 그룹 회장 딸이였으면 좋겠다 (17)
12.너희는 디퓨저살래 아니면 향초 살래? (10)
13.구레딕하던 사람들이 빠진거야? (4)
14.너희 캔들 뭐 써? (1)
15.뚱뚱하거나 통통한 애 보면 어떤 생각들어? (36)
16.다들 사람이랑 대화할때 (2)
17.안장다리 (2)
18.엥이 뭐 어때서... (80)
19.에어팟 고장 (4)
20.밥 보통몇끼먹어? (27)
비하할 의도 전혀 없어
나도 통통한 편이고
그냥 남들 생각 물어보는거야
뚱뚱과 통통 기준이 다 다를 것 같긴 한데
아마 고도비만일 것 같은 사람들(예: 160/120 이런..) 지나가면은 그냥 살이 많이 찌셨구나 라고 생각해
그리고 시선을 아예 안주려고 노력 함ㅠ
나 레준데 거울보면 되게 내가 한심함..나만 그런가 내가 통통한걸 아니까 더 주눅들고 일부로 다리 가리는옷 입게됨 글구 더 심각한건ㅠ나보다 더 심각한 애보면 안도한다는거..
완전 비만아니면 통통한정도는 생각보다 아무도 신경안써 그냥 어쩌다 둘이서만 있는데 할말없을때 '통통한 편이네' 이정도만 생각하고 그냥끝이야 나도 초등학교때 조금 많이 통통했어서 엄청 신경쓰였는데 내가 남 볼때 딱히 신경안쓰는거보면 남들도 나한테 딱히 신경 안쓸것같아
난 이상형이 체격 좋고 통통한 사람이라 통통까진 여자든남자든 보기좋음 통통하고 운동신경 좋고 힘쎈애들 잇잖아... 그게넘멋잇음... 근데 뚱뚱은 아무래도 둔한 느낌이라 호감은 안가지... 성격 나쁜애가 뚱뚱하고 못생겻으면 극혐이긴함... 작년에 베라 불매한다면서 급식에 나온 베라 냠냠굿 잘먹는뚱뚱한애 잇엇는데 진짜 혐오스러웟음... 베라 불매 왜하는건지도 몰겟고... 신념<<자제할 수 있는 정도의 식욕 인 부분이 특히...
뚱뚱한 사람을 보면 아 어쩌다.. 싶긴 함 대중교통 같은거 이용할 땐 옆에 앉거나 서있을 때 진짜 힘들거든 여기서 말하는 뚱뚱은 진짜 130~50 되는 사람.. 숨소리도 거칠고 땀도 많이 나고 대중교통의자는 평균 몸집에 맞춰져 나온거라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이 옆에 앉으면 막 낑기고 밀려ㅠ 근데 통통은 진짜 암생각도 안듦 통통하구나 같은 생각도 안들어 걍 지나가는 사람 1,2 이정도임
나도 이거 222
보통사람들 통통의 기준은 내 기준 난 별로 안 통통한거 같고 관심없음 대체로 130 이상 나가보이는 고도비만 분들은 자연스레 의식이 되는데 나도 눈길을 안 주려고 하는 편임
통통하면 통통한거고 뚱뚱하면 뚱뚱한거지 정도? 근데 한국사회에서 살기 힘들겠다고는 생각해 워낙 마름을 중요시하니까
솔직히 나는 10대에서20대까지 통통하거나 뚱뚱한사람보면
왜 저렇게사나싶어..제일 이쁜나이고 한창인데
내가 통퉁을 싫어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그냥 딱 보면
기분 별로야..(아파서 살찌는사람들은 예외)
자기관리도 안하는거같고 게을러보이고 특히 뚱뚱한사람들 옆에가면 그 특유의 거친 숨소리도 짜증나고..
속으로 그냥 사람이 이렇게나 천차만별일 수 있구나 하는 생각. 누구는 엄청 말랐는데 누구는 체격 큰게 유전인가 싶기도 하고 빼려면 힘들겠다. 이정도
실례일 수도 있는데 내가 본 체격 큰 사람들은 다 키가 커서 살빼면 많이 부럽겠다 싶기도 했다. 내가 키가 작아서...
처음에 봤을 때만(스캔x 그냥 시각적으로 딱 눈에 보이는거) 통통/뚱뚱하구나 생각 들고
그 뒤로는 아무생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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