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몸 존나 약한 것 같지 않냐 (14)
2.중고등학생에게 해주고픈 말 쓰는 스레 (5)
3.태어나서 처음으로 내가 예민한 사람인 걸 알게 됐어 (1)
4.ㅡ (3)
5.꼬×칩 초코츄러스맛 맛있어ㅠㅠㅠ (1)
6.과학 학원 다녀본 애들아 (4)
7.이거 진짜 잡담인데, 저기 민증검사 해본사람 있어...? (5)
8.주말인데 (4)
9.미국으로 유학을 가고싶은데 (10)
10.갑자기 생각났는데ㅋㅋ (16)
11.내가 모 그룹 회장 딸이였으면 좋겠다 (17)
12.너희는 디퓨저살래 아니면 향초 살래? (10)
13.구레딕하던 사람들이 빠진거야? (4)
14.너희 캔들 뭐 써? (1)
15.뚱뚱하거나 통통한 애 보면 어떤 생각들어? (36)
16.다들 사람이랑 대화할때 (2)
17.안장다리 (2)
18.엥이 뭐 어때서... (80)
19.에어팟 고장 (4)
20.밥 보통몇끼먹어? (27)
엥? 거린다고 언니가 나보고 트위터 하는 장애새끼 같대 트위터 하지도 않는데 ㅆㅃ
그리고나서 언니가 언니친구들있는 단톡방에다가 엥이라는 말 쓰는 사람 어떻게 생각함?이라고 물어본거 나한테 보여줌 ㅋㅋㅋ 커뮤하는 씹찐같다고 막 하길래 기분잡침
...? 나 진심 어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팅에서뿐만 아니라 일상 대화에서도 엥 많이 쓰지 않아? 잉 읭 이런 게 더 이상한데
뭔가 아리송할 때 제일 자연스러운 표현이 엥 아니야....?
나 엥도 쓰고 엩도 쓰고 엣, 엑, 잉, 읭, 믱 다써
내 말투대로 하면 너무 딱딱하게 보여서 별에 별거 다 붙이는데??
언니 너무 말이 심하다 스레주 상처받았겠다......
하필짜증나는게 언니가 밖에서 목소리 개크고 친구 짱많은 인싸거든; 자기 주변에서 엥 쓰는 사람 없다고 그러고... 언니만 혼자 그러면 나도 ㅄㅋㅋㅋㅋ 하고 무시할라구 했는데 언니친구들까지 커뮤하는 씹찐이라는 소리하니까 짜증나;;;; 언니가 내동생 엥소리 존나 해재낀다 ㅆㅂ 이러니까 걔 어디 찐따 커뮤 하는거 아니냐고 그러고
언니나 언니친구들이나 알만하다...참.
친구가 그렇게 말한다고 지친구동생한테 어디찐따커뮤하는거아니냔소리하고.
이거야말로 진짜 엥? 소리나는 말이다 ㅋㅋㅋㅋ장애새끼라니; 맘에 안들어도 말은 적당히 가려서 해야지
엥 싫음... 듣기 싫은 말 스레에서 항상 나오는게 엥인데
근데 저렇게 심하게 말할 필요까지 있었을까
엥 이랑 잉 진짜 습관붙으면 못때는데ㅜㅜㅜㅜ 그리고 이상한 사이트에서 만들어진 그런 말도 아니잖아,....
그냥 아니 진짜 근데 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별;; 노? 같은걸 쓰는 것도 아니고 엥으로 존나 뭐라야 언니가 뭔데ㅋㅋㅋㅋ 동생한테 장애새끼라 하는게 정상인가
엥이 뭐가 어때서 왜 기를 죽이는거지...
나 엥 많이 쓰는데.... 알쏭달쏭할때 그럴때 엥 쓰는데...
나 지금도 계속 스레주 얘기 들으면서 엥? 소리 나오는데 언니분.....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말하는 게 너무 인성터지신 거 아닌지 엥보다 장애새끼가 더 수준떨어져보이는데 인싸고 아싸고 그딴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이 선을 지켜야지
난 스레딕 말고는 커뮤 같은거 일절 안하는데 엥 개많이 씀ㅋㅋ 걍 사람 말투인거지 뭘 또 저렇게 심하게 말할 거 까지야..
;; 스레주 언니분께 남의 언사를 지적하기 전에 자기나 잘하라고 전해줘.. 커뮤 안하고 잘나신 언니 분은 장애새끼라는 불쾌한 말 써가면서 사람 욕하고 남 머리나 때리는게 취미니?
ㄹㅇ...엥보다 ㅈㅇㅅㄲ라고 말하는게 더 문제아니야? 동생한테 이런 욕을 하는것도 과한데 게다가 ㅈㅇ라는 말을욕으로쓰는것도 진짜 이해가 안되는 행동이다...
최신근황 ㅋㅋㅆㅂ;;;;; 아까 저녁에 엄마가 호박찌개 해주셔서 엄마한테 엥? 된장찌개 해준다고 안했어? 왜 된장찌개가 아니지? 이랫거든 그니까 뒷통수 진짜 뻑 소리나게 때리면서 이 미친년이 엥 소리 쓰지말랬는데 또 지랄한다고 꼽주는거야 너ㅏ무 쎄게 때려서 진짜 눈물이 찔끔나는데 엄마는 별 신경도 안쓰고 음식 간보면서 동생을 와 때리노, 사이좋게 지내야지~ 이래서 내가 엥이라고 해서 쟤가 때리는거라고 막 울먹거렸거든
근데 엄마는 언니가 하지말라면 들어야지~ 너희 언니가 언제 틀린 말 하는 사람이가~ 이러면서 신경도 안씀 ㅋㅋㅋㅋㅋㅋㅋ 대억울..... 아니 언니년한테 장애새끼 소리 들었다구요 ㅎㅎ
엥이 왜..? 이 스레 보면서 엥이 절로나오네ㅋㅋ ㅇㄴ 엥이 쌉병신 신조어였으면 표준어 사전에 까지 있을까ㅜ 진짜 이상하다
아빠엄마가 언니편에다가 언니 성격 독해서 내가 뒤지게 맞고 엄마아빠도 나 야단칠걸 ㅋㅋ 후...
대체 뭐지?ㅋㅋㅋㅋ
더 열받게해
아~엥이요? 엥을 하지말라시는건가요? 아니 확실히 하고 갈께요 지금 말씀하시는게 엥 인가요? 확실해요 엥 맞으신가요? 엥이요? 아아 그러니까 지금 엥을 하지말라는거네요 그죠? 엥이죠? 엥이 맞나요 확실히 대답해주세요 엥이 확실한가요?
야단맞던 뭐던 걍 존나 날잡고 개기셈. 미친듯이 개기면 지도 어찌 못해... 나도 우리언니 진짜 정신병자 개 싸이코 련이고 부모도 이색기 편이라 거의 10년 정도를 계속 참고 넘어갔었는데, 악쓰고 개기니까 이제 안건들더라. 부모가 종나 때릴거 아는데도 걍 무조건 개겼음. 죽을 힘 다해서.
아 자꾸 이야기 풀면 좀 심각해지는 가정산데... 나 진짜 언니한테 개기고 일이 커져서 경찰 신고도 한 번 해본 적 있거든. 근데 아빠랑 엄마가 나 정신병자로 몰아가고 경찰관 돌려보냈어. 언니가 옷 다벗겨서 나 쫓아냈었고.. 언니뺨 때렸는데 언니는 옆에 있던 연필꽃이 집어 들어서 때리려는거 남동생이 말려서 겨우 무사했었어. 연필꽂이에 가위랑 스테인플러랑 다 들었는데 망설이지도 않고 죽일기세로 패려던거 생각해서.. 뭐 더이상 어떻게 개겨야할지도 모르겠어 ㅜㅠㅜㅜㅜㅜㅜ
언니가 자기 잘난맛에 살고 실제로 잘나서 엄마아빠가 되게 예뻐하고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거든. 그러다보니 언니가 하는 말 = 다 옳은 말이라 생각하고, 언니 씨발새끼 말뽄새 보면 알겠지만 존나 다혈질이야. 굽혀야할땐 존나 잘 굽히는데 자기보다 약한 사람한테 개지랄떨거든. 근데 이걸 아빠가 큰일 하려는 사람은 원래 성격이 불같은 면도 있어야한다고, 자기 닮았다고 굉장히 좋아해.
그러니까 씨발년이 자기 동생보고 ㅈㅇ새끼, 지능떨어진다. 이지랄 해도 부모는 방관하고 하...... 엥=쌍욕급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은 대체 어디서 무슨 소릴 보고 들어서 엥쓴다고 지랄하고, 엥 좀 쓴다고 듣도보도 못한 쌍욕을 처하는지
와 엥이 어때서...언니가 너무 지나치게 예민하고 좀 확실히 이상한듯;;
여기 써져 있는 레스들 다 캡쳐해서 너도 언니한테 보여주면 안됨?ㅠㅠ 내가 다 빡친다..
ㅠㅠㅠㅠ 레스 보고 눈물 날뻔했옹... 이런 말이라도 넘 고마웡 ㅠㅠㅠㅠ
나 안그래도 보여줘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은 하고 있는데, 이 새끼 성격상 또 지랄할게 뻔함
안하는게 나을거같아.. 내 경험상 그런 사람들은 대화를 시도하면 시도할수록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내가 나쁜년 이상한년이 되는 기적을 볼 수 있거든.. 한번도 이런 상황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말을 안해봤거나 레주가 생각했을때 말이 통할거같으면 해도 되지만 난 괜히 말했다가 레주만 상처받을거같아서 걱정된다 그런사람들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음에 손절치거나 최대한 접점 안생기게 만들수밖에 없을듯 ㅠㅠ 레주 힘내 말밖에 못하지만.. 무슨 심정인지 짐작이 가서 더 마음이 아프다
근데 내 생각엔 안보내주면 '아 오늘도 찐따 커뮤에서 사는 동생을 내가 사회화시켜줬다!^^' 라고 생각하실듯
걍 언니한테 쫙 캡쳐떠서 보내주고 언니가 찐따 커뮤 하는데 찔려서 나한테 그러는건 아니고? 딱 말같지도 않은걸로 이렇게 까대는거 보니깐 트위터는 언니가 하나보네ㅋㅋㅋ라고 보내버려ㄹㅇ...물론 내가 트위터에 대해서 저렇게까지 생각하진 않지만..
ㅗㅜㅑ 난 이 방법 비추야 스레주 언니 보니까 범인이 아닌거 같은데 이런 식으로 대응하면 스레주 개박살나고 언니라는 사람이 스레딕보고 여기도 찐따커뮤라서 그렇지 개병신년아 이럴 가능성 농후
차라리 스레주 너가 운동 배워서 존나 때리는 것도 좋을 듯. 그러고 아예 가족들이랑 연락 끊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음. 남동생 빼곤 정상이 아니네;
와...엥이 언제부터 그런말인거야ㅋㄲㅋ 가족들이 하는 행동, 언행 보니까 레주가 얼른 독립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괜히 언니 자극 하는 상황 안만드는게 좋을듯. 그지같지만 스레주 크게 다치거나 할 수도 있는거같다.
거기다가 레주를 보호할 수 있을만한것도 안보임
맞아 굳이 캡쳐해서 보내지마 레주 언니같은 사람은 인스타나 페북같은 거 아니면 여기도 찐따 커뮤라 할 것 같음...
굳이 반응 보여주지 마 스레주 언니 분은 인스타 페북 뭐든 캡쳐해서 보여줘도 절대 말 안 바꿀 거 같아 오히려 급발진한다면서 비웃을 거 같은데
개기는 거 안하는게 좋을것같아보이는데. 레주가 학생신분이면 집을 나갈 수도 없는거고 나가면 또 뭐 어쩔건데? 밖에 순수하게 레주를 먹여주고 재워줄 사람있겠어?있다해도. 부모가 그 사람 신고해버리는 경우도 고려해야해. 그럼 민폐지. 학교는? 가면 부모한테 잡히기 쉽고 안가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지.
개기고나면 그전보다 더 편하겠어? 언니는 언니대로 괴롭힐거고. 부모님도 보호해주긴커녕 거들겠지.
레주가 잘못한거 하나없고 잘못은 언니나 부모님한테 있는건 맞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복수를 하든 집을 벗어나든 대책이 있을때 해야지. 괜히 부추기지 마. 애.
옷벗겨서 내쫒고 연필꽂이로도 팰라그런 인간인데. 도망치지도 보호받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레주 더 심한 일 겪으면 어쩔건데.
걍 가족 구성원들이 골고루 비정상인듯ㅋㅋ학생 신분 같으니 나가라고는 못하겠고 성인 되면 하루 빨리 독립하자... 그런 가족은 레주에게 그저 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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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혹시 여기 교정한 레더 있어? 유지장치 적응 다들 잘 돼?
이불 거칠면 잠 잘 안 오는 사람 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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