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1/02 07:32:59 ID : hAnVfe0r9js 0
나랑 내친구들은 중3이고 농어촌지역에서 중학교 다니는데 내가 강남으로 이사가서 고등학교는 그쪽에서 다니게됐어. 근데 생각할수록 어이없어 솔직히 지금 사는 지역이 농어촌이라기엔 에바인 것같아. 집 앞에 지하철있고 여기 사는 애들도 학원 다 다녀. 심지어 여기 있는 학원 다니는게 아니라 부모님이 데려다주시거나 학원차 타고 일산, 서울 쪽에서 학원 다녀. 과외도 하고. 선행도 해서 학교 수업은 안들어도 수특 하는 애는 봤어. 근데 이런 애들이 농어촌 전형으로 걔네끼리만 경쟁해서 대학가면 나는 뭐가 돼..? 내가 서울에 있나 걔네가 이 지역에 있나 딱히 학군의 차이가 없잖아. 근데 나는 경쟁 오지는 데여서 걔네나 나나 같은 성적이어도 걔네는 대학 더 잘갈걸 생각하니까 좀 슬프고 화난다
2 이름없음 2020/11/02 07:39:05 ID : hAnVfe0r9js 0
당연히 농어촌 전형을 무시하는건 아냐! 다만 지금 내가 사는 지역은 농어촌이랑 맞지 않는 것같고 주변 친구들이 우리는 농어촌 전형 있으니까! 이런 반응을 보이는게 조금 싫어서 써본거야
3 이름없음 2020/11/02 08:32:46 ID : 41DtcoK6jjx 0
ㅇㅇ 나도 그거 좀 억울했던 거 있음. 우리 동네나 저 동네나 비슷한 거 같은데 .... 그 우리동네는 동이었고 그 동네는 읍 면ㅇ ㅣ이렇게 분류되고 하는데 아무리 보기에 인프라는 비슷한 거 같았거든...? 아무튼 좀 이해가 안갔음.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6레스오늘 생일인데 뭐하냐..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1
3레스» 와 솔직히 내가 화난다고 될일은 아니지만 짜증나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9레스예전 일인데도 생각하면 할수록 진짜 억울하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5레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1레스에휴 진짜 돈때문에 너무 힘들어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1레스하소연 게시판으로 옮길게!!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1레스너무 허무해진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1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13레스명절이 너무 싫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6레스나 오늘 생일이야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1레스학교 안가는법 없냐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32레스X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1
11레스나 진짜 변탠가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1 0
3레스상처 잘 받는 성격은 어떻게 고치냐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1 0
1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1 0
1레스으악 언니 패버리고싶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1 0
2레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1 0
13레스번역 일을 조금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혹시 해보거나 아는 사람 있어? 68 Hit
고민상담 ◆FbfQoE2rhtf 20.11.01 0
13레스모낭염? 걸려 본 사람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1 0
13레스.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