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 밖으로 나가고싶은데 (5)
2.성범죄자한테 (15)
3.유학경험 있는 스레더 와쥬 (1)
4.번장에서 거래하는데 (14)
5.미친얘들아 (5)
6.미치겠다증말!하하하하하 (9)
7.타로카드 해본사람 있어?? (4)
8.야이거어떡해 (55)
9.. (1)
10.질문!!!!ㅜㅜㅜ (7)
11.영주권자, 아니면 시민권자만 모여보자 (17)
12.ㅡ (2)
13.드디어 결심했다! (3)
14.벨기에 가본사람? 가고싶은사람? (4)
15.별 직업 없는데 인스타에 매번 화려하게 노는 사진 올리면 (6)
16.한국 가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 (13)
17.가장 상처받았던 말이뭐야? (15)
18.우리 쌤 종례가 너무 느려... (9)
19.진짜 궁금한건데 (5)
20.저녁메뉴 추천좀,,,(음식판에 써야되는데 잡담에 써버렸네;;미안해) (12)
아니 엄마가 지독한 개신교 신자임 난 모태긴 하지만 무신론자라 아 여튼 이게 중요한건 아니고 엄마가 세상음악 들으면 멜론도 끊어버린다고 협박하는데 이거 어떡해야하는거냐 아 당황스럽네 아니 세상음악을 듣지말래 아ㅠㅠ
세상 음악을 들어야 세상 사람들과 교류할수 있고, 그래야 더 잘 전도할수 있는거라고 설득하면 안되나..?
한국 개신교에서 어떤 매체 앞에 '세상'이 붙으면 종교와 관계 없는 대중적인 매체를 뜻함.
그러니까 세상 음악이라고 하면 찬송가를 제외한 모든 음악이라고 보면 될듯
ㄴㄴㄴ 그건 아니야
그건 ㅈ도 안 먹힘! 나 태어나서 다니던 교회 빠진적 3번 있음. 한번은 할머니네 교회로 갔고 한번은 너무 아파서 한번은 시험 때문에. 물론 코로나때는 빠졌고. 여튼 일요일날 동창회 있다는데도 절대 안된다고 함ㅋㅋ
하 지금도 극동방송 틀어놓고 계심. 그건 나와 상관이 없긴 하다만 아니 세상음악을 듣지말라고 하신뒤에 들으니 짜증이 나네ㅎㅎ.........
그럼 그냥 음악은 유튜브로 몰래몰래 듣자..... 집에 종교인이 없어서 갈등이 어느 정도인진 모르겠지만 엄청 신실하신 거 같은데 설득하기도 어려울 거 같고
우리 엄빠가 무교인거에 감사하다... 스레주 불쌍해.. 내 친구도 막 시험기간에 교회 엄마가 억지로 데리고 가던데 진짜
어른 아닌거같고 자식한테 그런거 강요한다는게 좀 한심해보여 힘내라..
ㅋㅋ...뭐 그러면 걍 학교도 가지말고 교회나 가라그러고. 수녀도 되라그래라. 아예 산에 처박혀서 성경이나 외우는건 어떻냐구 물어봐. 세상이랑 그리 단절하고싶나...웃기네...세상이 있으니까 일하고ㅜ먹고 싸고 집에서 자고 하는거지.
아이구... 금같은 시간 기도같은데에 쏟으면 하느님인지 예수인지 알아주는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교회는 너무 변질ㄹ된거같아
그냥 힘들때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를 넘어선거같달까.. 애초에 돈을내고 다닌다는거부터가 웃김
불교믿는 사람들은 그냥 절 가던데 암튼 우리나라 교회는 뭔가 이상해..
헐......좀 과하신거아냐? 우리집전부 교회다는데 다들 멜론아이디있고 차안에서 가요만듣는딩.....좀 심하시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가수가 만든 노래니까 들어도 된다 하고 들으면 되지
아님 난 기독교인 가수가 만든 노래만 듣는다 이러든가
비와이 노래나 들을까 ㅋㅋ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수녀는.... 성당 아인가요
내가 모태라는 이유만으로 종교를 따라 믿어야 하는것이 난 너무 환멸나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쏘리. 내가 개신교건 뭐건. 몰라. 걍 다 교회나 성당이나 똑같아보이지. 암튼... 내 요지는 수녀건 뭐건 종교에 완전 종사하시는분들도 세상과 맞닿아 있는 데 뭔 걍 신도가 노래가지고 지딸내미한테 꼬나리질하냐는거였어.
어떤 종교에 대한 맹신은 사이비만큼이나 무섭구나 ..
진짜 좀 과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제물로 뭐 바치라고 하면 돈이든 사람이든 바칠 기세네 ..
??????? 그럼 도대체 레주 무슨옷입고살아..?.?.?.?.?.?
아니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게 왜 종교를 가지고있는데 세상음악 이런걸 접하면 안되는거야?? 무교로써 정말 노이해..
뭐야 나인줄ㅋㅋ 나도 세상음악 못 듣게 해ㅋㅋ
엄마는 상관 없는데 아빠는 케이팝이나 힙합 절대 못 듣게 함.
시발 그래서 맨날 몰래 들어야 해.
맨날 아침마다 찬송가 존나 크게 틀어놓음.
나 래퍼 좋아하는데 아빠가 그거 알고나서 내 폰에있는 사진 다 지웠음.
문신도 존나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진짜 뭔 예능 같은데 가면 차에 고사 지내는거 있잖아 걍 장난이니까 웃어 넘기면 되는데 그거 하나가지고 존나 뭐라함.
망할 놈의 집구석 빨리 독립을 하든가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와잌ㅋㅋㅋㅋㅋ 그러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겠당
어머니 비와이 노래 들으시고는 (ㅇㅅㅇ)ㄱ??
ㅇㅇ마자
난 브랜드 옷 입어! 비싼거에 좀 눈치주시지 그런건 없고 음악에 특히 엄청 뭐라하시지. 드라마 영화도 가끔 뭐라하실때 있어... 예를 들어 악의 꽃등... 악이 들어간거는 보지말래..
나만 그런거 아니였네 나도 20살되면 바로 독립해서 주말에도 안 내려올거야 진짜
아닝 ㅠㅠㅠㅠㅠ
뭐야 나도 할머니 어머니 교회 다니시고 어머니부터 모태신앙이었던 모태신앙걸로써 우리 집에서 살며 느낀 점을 감히 말해보자면.. 엄마가 아미이시고 할머니께서는 이찬원 좋아하심.. 그리고 나도 외힙 국힙 팝송 다 들음 그리고 할머니 엄마 나 세 명 다 교회 꼬박꼬박 나가거나 온라인 예배 드리고 있음 종교 강요 절대 없어 우리집은
레주 어머니는 내 생각에 너무 과하신거 같아 물론 나도 교회 다니는 입장에서 레주도 교회 다니고 신앙심 생기고 그러면 좋지 그런데 싫은데 억지로 종교를 강요하는 건 진짜 아닌듯..
개뜬금이지만 나 레주. 비와이 30센티 직관ㄹ람 한적 있음. ㅠㅠㅠㅠㅠㅠㅠ
아 울 엄마 임영웅 좋아하긴해....
그런다면 날 호적에서 파낼 사람이야. 화장 절대 금지야 나. 틴트 바른거 몇번 들킨적 있는데 다 뺏기고 맞을뻔 한거 간신히 피했어.
엄마가 오빠한테도 방금 너의 몸은 성전이니 깨끗하게 해야한다고 하나님은 너의 마음속에 살아계시다고 설교하셨어. ^^ 오빠 반응을 보니 오빠도 무신론자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을 해봤어
개독어머니 밑에서 자란 나 아는 사람이 참다참다가 결국 패륜 저질렀댔음 물론 거기는 진짜 가정사도 얽혀있고 노오오오오답인데 대학원서 넣는데 압박들어오니까 자기 엄마 뺨 치고 방에 3일 감금시켜놨댔음
솔직히 이 얘기 직접 해준 사람도 좀 다혈질에 정상은 아닌것 같았는데 그 후로도 자기 어머니한테 매질하고 물뿌리고 매질하고 반복하고 난 뒤로 다시는 안그러신다더라
ㅇㅇㅇ 엄마가 이혼하고 중학교때 애인이랑 그 사람이랑 같이 셋이서 살았대. 근데 엄마라는 사람이 자기는 애인이랑 놀러다니고 교회가면서 자식을 일절 안돌보고 밤 12시마다 깨워서 공부시키고 졸면 물뿌리고, 학대하고 그 학교 선생님?한테 허위신고해서 그 선생 커리어 다 끊어놓고 좀 악명높았다더라고. 그거때매 그사람은 중학교때 애들 사이에서 쟤네 엄마 이상하다고 은따당하고... 어머니란 사람은 학대하면서 맨날 기도해서 죄를 용서받는다고 하니까 이 사람이 진짜 울분이 쌓였대. 그러다 고3때 나름 지역 메이저 간호학과 지원하려는데 거기말고 성적 한참 떨어지는 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가라고 소리치고 매질하면서, 니 가톨릭대 안가면 학비 안준다고 협박하니까 매질했다고함. 물뿌리고 자기 엄마 때려팬다음에 자기 엄마가 그랬던것처럼 성경책 펴서 우리 기도하면 너랑 나의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다면서 엄마 머리채 잡고 성경 구절 읽으라고 윽박지르고 이 짓을 주말 내내 했다고함
어떤 종교를 굳게 믿는 건 개인의 자유지만.. 음.. 다른 대중음악 못듣게 하는 건 좀 아닌 거 같다..
그게뭐야ㅜㅜㅜㅜ 옛날 북한같애... 김정은 찬양곡 아님 못부르는거마냥..ㅜㅜㅜ
근데 혹시 클래식음악도 안된데?
어머니의 종교를 나한테도 강요하는게 너무 싫어. 탄압하니 더더욱 싫고 그냥 냅두면 반을 갈텐데ㅠ
아니야 그래도 지금 엄마랑 나왔는데 음악 듣고 있거든. 딱히 뭐라고는 안하셔.
이건 그집 엄마 자업자득아니야? 보니까 일부만 돌려받은건데... 본인이 당하기 싫음 남한테도 하지말아야지. 기도하면 용서받을테니 자식도 기도하면 ok 아님? 그리고 스레주 솔직히 종교관련으로 좀 과한 사람은 어느 지점에서 터질지 모르니까 조심해. 당장 뭐라고 안한다고 안심하다간 후폭풍이 장난 아닐 수 있어.
그치 나도 그래서 고민중. 우리 엄마는 참고참다가 빵 터지는 스타일이라.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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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찾아줄사람ㅠㅠ
밤에 뭐 안 먹는거랑 잠 잘 자는게 피부에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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