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의 슬픔을 그렇게 이용하지 말라고 하는 거 깐다 (3)
2.초딩 때 우리 반 두바이 왕자 새끼 깐다 (30)
3.자칭 나 싸이코라는 애들 깐다 (41)
4.역주행하는 곡들 보면서 느낀건데 (4)
5.개같은 친구 성격 (9)
6.혼전임신으로 여러군데 피해준 ㅊ 본명 ㄱㅈㄷ 깐다 (111)
7.뮨: 달의 요정 까는 스레 (2)
8.좌표 찍고 분탕질 하는 루리웹,일베,디씨 깐다 (9)
9.아니.. 알바 이게 맞나 (1)
10.관상충 쎄믈리에 깐다 (3)
11.웹툰 선의의 경쟁 깐다; (16)
12.인터넷에 혐짤올리거나 낚시하는놈들 깐다 (31)
13.자신이 직접 봤던 가장 최악의 일 (16)
14.담임 종례 너무 늦게 끝내 (7)
15.이슈유튜버들 깐다 (6)
16.근거없이 나도는 인터넷 밈 깐다 (1)
17.남자면 여캐 벗은 거 좋아해야한다는거 까봄 (35)
18.틈만나면 시비걸었던 유명 드라마 작가 딸 깐다 (7)
19.명절에 털린 것 뒷담화 하는 스레 (3)
20.. (2)
적어보자
난 오늘 어떤 아저씨가 마스크 제대로 안써서 승차 거부 당했나? 아니면 지나가는 버스를 잡고 세우라 한건가? 뭐 그런 아저씨가 닫힌 버스 문에다 대고 기사님한테 손가락 욕 하고 버스 계속 발로 차는거 봄
영상이라두 찍어놀걸 그랫나
애먼사람 학폭 가해자로 모는 요즘식 왕따. 무리에 있는 애중 한명이 쟤가 저한테 음식물쓰레기 버렸다고 울면서 쌤한테 감. 다른 애들은 막 마지못해 그런척하고. 그럼 그 가해자로 지목된 애는 아무것도 안하고 졸지에 학폭가해자됌ㅋ
고등학교 = 남녀 분반이고 + 야자 시간 때는 3학년 층에만
야자하는 사람이 있었음.
1 / 2학년은 전교 120등까지는 도서관 건물서 야자하고,
그 밑은 다 집에 보냈거든
(3학년은 수능 분위기 익혀야 한다고, 전교 등수 상관 없이
희망자들은 다 교실서 야자할 수 있게 했음).
근데 고 3들 중 몇몇 남자애들이 야자 시간 때
(남자반 라인에 있는)1/2학년 교실들 중 한 곳에 들어감 ->
단체로 어기영차 하다가 경비한테 걸려서 난리났던 거.
우리 학교가 미션스쿨이라 퇴학 얘기까지 나왔었는데,
고 3이라는 이유로 강제 전학이었나
30일 교내 봉사였나 둘 중 하나로 마무리 지었다고 기억함.
좀 괴담판감이지만 진짜 최악은 이거였음
엄마 친구분 중에 아들이 있는 친구분이 계시는데 그 아들이 결혼한다고 했다가 파토났었어
왜냐하면 아내 쪽에서 나이가 많은건 그렇다 치는데,전남편이랑 이혼했다면서 실제론 안하고 더 심한건 청소년인 아들까지 있다더라...(아들 존재를 여자가 숨김)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다가 둘이서 마지막으로 모텔을 한 번 갔었는데 다음날에 여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대
그거 때문에 그 아들이 트라우마 생기고 그랬다나봐
그리고 이 엄마 친구분이 무당을 엄청 믿어 그래서 무당에게 굿 해달라고 했는데,자기랑 일면식도 없는 무당한테 굿 해달라고 하는거야.왜?사정 알려주기 싫어서.하여튼 그래서 했는데,별로 만족스럽지 않았대.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아는 무당한테 사정을 얘기하고 굿을 했는데 다음날 이 무당이 죽었대.
우리동네 근처에 방석집이 많은데 아빠랑 아빠친구가 술 취해서는 방석집 들어가는거 봤을때
나도 밖에서 집가는 도중이었는데 저 멀리서 술취한 아저씨 둘이 비틀거리면서 가는거야....
진짜 싫었음... 아빠 혼자 술먹으러 간다고 하면 이것만 생각남
그리고 또 언제는 아빠가 양주 잘 안드시는데 양주 남은게 많아서 차에 두고 다니고
막 시골갈때 친척들에게 주는거야....
근데 나중에 방석집 진실 알고보니 거기는 맥주랑 양주를 궤짝으로 판다고 하더라
그 많은 싸구려 양주를 어디서 났겠어 방석집에서 샀겠지...
나 어릴때 집에 수건 보면 000 단란주점 써 있는 수건 있고
단란주점이 단순히 노래방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크고보니 도우미 끼고 노는데인거 알때 충격...
그리고 엄마가 절대 아빠한테 신용카드 안 쥐어주는데 예전에 신용카드 쥐어줬다가
아빠 친구들이랑 도우미끼고 그런데 하도 다녀서 카드 뺏은거라는거 알아버림
그리고 이제 내가 결혼할 나이되어서 알게된 건데
나는 딸 셋있는 집의 셋째딸이고
우리언니는 연년생인데 나만 늦둥이야
그리고 내 이름 개명전에 남자이름이었어 집안에 남자들만 쓰는 돌림자까지 썼고
할아버지가 집안에서 제일 장남이고 할아버지 세대부터 종가였거든
현재 아빠 형제는 아빠 빼고 고모만 셋이고
그 전에 큰아빠 몇몇 있었다고 했는데 예전에 스무살도 안되서 다 돌아가셨대
그러니 할머니 입장에서는 대를 이을 남자가 필요했고. 첫째 둘째 딸이니까 할머니가 엄마 엄청 구박했어
이건 8090년댄 다 이랬으니까... 근데 이번엔 제발 아들 낳자고 이름먼저 남자이름으로 지은거야
근데 우리집이 원래 어릴때는 진짜 가난했어 나 애기때는 엄마아빠가 시골에서 살다가 무작정 돈 없이 도시로 상경해서 단칸방에서 살았거든
만약에 내가 고추없는것을 알고 애기 지울 돈이 있었다면 나는 낙태당했을것을 생각하니 너무 우울해지더라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 때 고모들이 엄마보고서
아들이라도 낳아서 할아버지 산소에 인사시키자고 이랬다고 하고
나는 몰랐는데 스무살 넘어서 언니들이 말해준거 내 밑으로 동생이 또 있었대..
나 두살때인가 세살때 일인데.... 갑자기 엄마가 배 아파해서 집에서 애기를 낳게 되었고
동네 아줌마가 받았다고 .. 근데 얘는 심장이 약해서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죽었대
12랑 같이 보면, 아빠랑 엄마랑 연예해서 결혼한 것도 아니고 중매쟁이가 엮어준거거든. 그리고 옛날에는 이혼하면 여자는 사람들이 안 좋게 보고 그래서 버티고 살은거야... 어찌어찌해서 그런데 저거보니 걍 결혼하기도 싫고 애비새끼는 지금도 일요일마다 산악회가는데 여자들이랑 하하호호하는거 다 티나..... 그래서 나도 아빠새끼는 개무시하고 지내고 다큰 성인이라 이제 이혼하던말던 이런 마인드라 ㅋㅋㅋ 이름도 지금은 개명해서 털어버렸지만 남자이름 가지면서 놀림당하고 큰 거랑 저거 생각하니 너무 찜찜해
레스 작성
3레스남의 슬픔을 그렇게 이용하지 말라고 하는 거 깐다
17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7
0
30레스초딩 때 우리 반 두바이 왕자 새끼 깐다
88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7
16
41레스자칭 나 싸이코라는 애들 깐다
85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7
0
4레스역주행하는 곡들 보면서 느낀건데
1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7
0
9레스개같은 친구 성격
15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7
0
111레스혼전임신으로 여러군데 피해준 ㅊ 본명 ㄱㅈㄷ 깐다
238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6
0
2레스뮨: 달의 요정 까는 스레
15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6
0
9레스좌표 찍고 분탕질 하는 루리웹,일베,디씨 깐다
39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6
2
1레스아니.. 알바 이게 맞나
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3레스관상충 쎄믈리에 깐다
14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16레스웹툰 선의의 경쟁 깐다;
93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31레스인터넷에 혐짤올리거나 낚시하는놈들 깐다
44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16레스» 자신이 직접 봤던 가장 최악의 일
36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7레스담임 종례 너무 늦게 끝내
13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6레스이슈유튜버들 깐다
28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4
0
1레스근거없이 나도는 인터넷 밈 깐다
17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4
0
35레스남자면 여캐 벗은 거 좋아해야한다는거 까봄
112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4
0
7레스틈만나면 시비걸었던 유명 드라마 작가 딸 깐다
20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3
0
3레스명절에 털린 것 뒷담화 하는 스레
21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3
0
2레스.
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