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의 슬픔을 그렇게 이용하지 말라고 하는 거 깐다 (3)
2.초딩 때 우리 반 두바이 왕자 새끼 깐다 (30)
3.자칭 나 싸이코라는 애들 깐다 (41)
4.역주행하는 곡들 보면서 느낀건데 (4)
5.개같은 친구 성격 (9)
6.혼전임신으로 여러군데 피해준 ㅊ 본명 ㄱㅈㄷ 깐다 (111)
7.뮨: 달의 요정 까는 스레 (2)
8.좌표 찍고 분탕질 하는 루리웹,일베,디씨 깐다 (9)
9.아니.. 알바 이게 맞나 (1)
10.관상충 쎄믈리에 깐다 (3)
11.웹툰 선의의 경쟁 깐다; (16)
12.인터넷에 혐짤올리거나 낚시하는놈들 깐다 (31)
13.자신이 직접 봤던 가장 최악의 일 (16)
14.담임 종례 너무 늦게 끝내 (7)
15.이슈유튜버들 깐다 (6)
16.근거없이 나도는 인터넷 밈 깐다 (1)
17.남자면 여캐 벗은 거 좋아해야한다는거 까봄 (35)
18.틈만나면 시비걸었던 유명 드라마 작가 딸 깐다 (7)
19.명절에 털린 것 뒷담화 하는 스레 (3)
20.. (2)
1
이름없음
2021/02/16 15:49:09
ID : g6nVfasmIHD
16
ㅈㄱㄴ
몇년 전에 있었던 일이라 기억은 잘 안 나지만 그냥 깐다.
참고로 진짜 두바이 왕자 아님.
2
이름없음
2021/02/16 15:50:15
ID : KZimNuk9Bta
0
?뭐야 벌써 흥미진진해
3
이름없음
2021/02/16 15:51:58
ID : 7xWlzWmHDt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1/02/16 15:51:59
ID : 83zXxXApcMi
0
두바이 왕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1/02/16 15:52:26
ID : 9wJXteHA4Y7
0
별명인가?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1/02/16 15:53:09
ID : AlCruk5PfPb
0
ㅂㄱㅇㅇ
7
◆y6nU5cHA0lc
2021/02/16 17:44:55
ID : g6nVfasmIHD
0
* 음슴체 쓸게 *
아직 뒷담을 까지도 않았는데 기대된다는 레스들이 많아서 잠깐이나마 끄적임.
필력이 좋지는 않으나 기대를 저버릴수는 없으니... 최대한 잘 까보겠음.
정확히 2017년도, 그러니까 내가 13살 때 있었던 일임.
이 뒷담의 주 무대인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는 어느 지방의 한 작은 국제학교였음.
학생 수가 50명이 채 돼지 않았지만 그래도 은근 외국인 학생들은 많은 편이였음.
우리 반 인원은 내 기억 상 10명 정도 있었는데, 전부 순수 코리안이였음.
그런데 2017년 1학기에, 웬 피부가 하얗고 통통한 딱봐도 외국인처럼 보이는 남학생이 교실 구석탱이에 앉아있는거임.
8
이름없음
2021/02/16 18:15:29
ID : 1u9tfWp9eMm
0
제목 뭐야 ㅂㄱㅇㅇ
9
◆y6nU5cHA0lc
2021/02/16 18:46:04
ID : g6nVfasmIHD
0
그래서 나랑 내 친구들은 존나 수군거리면서 "야 저 뚱뚱한 얘 뭐지 피부 겁나 하얗다" 이러고 있었음.
선생님은 그 아이를 아더, 아주 듣기만 해도 가슴이 ㅇ... 아니 엑스칼리버를 들고 있을 것만 같은 이름으로 불렀음.
아더는 두바이에서 왔는데, 그의 아빠가 뭔 축구 구단 대표라고 하던가 무튼 아더 아빠가 축구계에서는 은근 이름 날리는 사람의 친구이자 두바이에서 돈을 존나 잘 버는 사람이였음.
참고로 여기서 "축구계에서 은근 이름 날리는 사람" 의 아들 몽키조도 우리 학교에 다녔음.
몽키조는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겠음.
아무튼 아더네 집안은 입이 떡 벌어질만큼 부자였던 거임.
한국에 온 이유는 무슨 사정이 있대나 뭐래나...
10
◆y6nU5cHA0lc
2021/02/16 18:49:59
ID : g6nVfasmIHD
0
아더는 우리 반의 첫 외국인이었던지라 우리 반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는 못했음.
머리는 두리안 같고 눈은 퍼런 벽안에 피부는 밀가루로 찹찹 때려버린것 같은 생김새 때문에 잘 어울리지 못한것 같기도 함.
근데 아더 아빠 직업이 조선소 어쩌고 했던 것 같기도...
처음 한 달 동안은 걔도 닥눈삼 정도는 아는건지 아닥했음.
우리 반 얘들도 그때 까지는 그냥 걔를 하나의 특이한 돌멩이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음
11
이름없음
2021/02/16 18:50:16
ID : 83zXxXApcMi
0
오오
12
◆y6nU5cHA0lc
2021/02/16 18:52:47
ID : g6nVfasmIHD
0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주작 혹은 구라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 증거는 아직도 존재하기 때문에...
오늘은 여기까지
13
이름없음
2021/02/16 20:09:54
ID : snWpfeY7aq2
0
기대된다!
14
이름없음
2021/02/16 20:14:26
ID : i4NzffgnPdz
0
오
15
이름없음
2021/02/16 21:10:56
ID : dTO7dPfO078
0
뭐야 되게 궁금하네
16
이름없음
2021/02/16 21:13:48
ID : gZcmlck3AY0
0
스크랩이랑 추천은 못 참지
17
◆y6nU5cHA0lc
2021/02/17 15:03:25
ID : g6nVfasmIHD
0
아더는 처음에는 정말 조용했음.
남들이 보면 왕따라도 당하나 싶을 정도로 우리와 어울리지 못했음.
하지만 4월이였나, 무튼 벛꽃이 지고 반팔 입기 눈치 게임을 시작할랑 말랑할 때 쯤 아더가 우리 반 아이들한테 서서히 말을 걸기 시작했음.
그때 당시의 우리반 아이들은 꽤 착했, 아니 선생님의 눈치를 봤기 때문에 아더의 말동무가 되어주고 아더와 친하게 지내야했음.
당연히 그 중에는 아더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었음.
특히 태양 (가명) 이와 썅년 (가명, 스레주에게 패드립을 쳐서 가명도 썅년) 이 아더를 싫어했음.
참고로 그 둘은 여자임.
18
이름없음
2021/02/17 15:05:14
ID : oZh9a9y2FeN
0
개재밌어
19
◆y6nU5cHA0lc
2021/02/17 15:06:01
ID : g6nVfasmIHD
0
점점 극에 치닫는 아더의 만행을 알게 돼도 과연 재밌을까 라고 생각해봄
20
이름없음
2021/02/17 15:40:28
ID : gZcmlck3AY0
0
오우 이야 보고잇어
21
이름없음
2021/02/17 16:43:14
ID : 8003wrbzQso
0
오 아더...이름 간지난다
22
이름없음
2021/02/17 16:45:43
ID : ja1eJSIIE4J
0
ㅂㄱㅇㅇ
23
이름없음
2021/02/17 18:28:56
ID : 1a3CqrwGsjf
0
팝콘
24
이름없음
2021/02/17 20:03:47
ID : wMjeIE62HDu
0
미친 스크랩한다
25
이름없음
2021/02/19 14:18:26
ID : BcE63VgmMko
0
ㅂㄱㅇㅇ
26
이름없음
2021/02/19 14:58:36
ID : WmMnO04Mksn
0
뭔데왜말하다마는데
27
이름없음
2021/02/19 14:59:57
ID : 83zXxXApcMi
0
레전드는 갔는데 레주는 왜 안와ㅜㅜㅜㅜㅜㅜ
28
이름없음
2021/03/06 21:59:54
ID : 1a3CqrwGsjf
0
레주 나와라
29
이름없음
2021/03/07 03:32:02
ID : nzXxWpcK4Zf
0
스크랩 추천까지 하고 스레주 제일 최근 레스 보니까 2월...달이네...???
30
이름없음
2021/03/07 12:36:53
ID : SNvvjzaq2Ny
0
ㅂㄱㅇㅇ!!!!ㅠㅠㅠㅠㅠ
레스 작성
3레스남의 슬픔을 그렇게 이용하지 말라고 하는 거 깐다
17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7
0
30레스» 초딩 때 우리 반 두바이 왕자 새끼 깐다
88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7
16
41레스자칭 나 싸이코라는 애들 깐다
85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7
0
4레스역주행하는 곡들 보면서 느낀건데
1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7
0
9레스개같은 친구 성격
15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7
0
111레스혼전임신으로 여러군데 피해준 ㅊ 본명 ㄱㅈㄷ 깐다
238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6
0
2레스뮨: 달의 요정 까는 스레
15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6
0
9레스좌표 찍고 분탕질 하는 루리웹,일베,디씨 깐다
39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6
2
1레스아니.. 알바 이게 맞나
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3레스관상충 쎄믈리에 깐다
14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16레스웹툰 선의의 경쟁 깐다;
93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31레스인터넷에 혐짤올리거나 낚시하는놈들 깐다
44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16레스자신이 직접 봤던 가장 최악의 일
36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7레스담임 종례 너무 늦게 끝내
13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5
0
6레스이슈유튜버들 깐다
28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4
0
1레스근거없이 나도는 인터넷 밈 깐다
17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4
0
35레스남자면 여캐 벗은 거 좋아해야한다는거 까봄
112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4
0
7레스틈만나면 시비걸었던 유명 드라마 작가 딸 깐다
20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3
0
3레스명절에 털린 것 뒷담화 하는 스레
21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3
0
2레스.
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