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언니랑싸웠는데내가언니패서둘다집에서쫒겨남 (4)
2.설마 아니겠지? (10)
3.개 같은 부모 (2)
4.내 친구 어떡해.. (42)
5.부모님의 편애를 독립할 나이 다 되어서야 깨달았어. (5)
6.왼쪽 종아리가 저릿 저릿해 (1)
7.나 손절한 친구가 (4)
8.나 그냥 너무 힘들어 (9)
9.그냥 죽는게 나을 것 같아 (4)
10.내 동생 소시오패스일까? (56)
11.끈기있는 사람 되는 법 (4)
12.납득이나 자기합리화 잘 하는 법 (5)
13.거짓말 안하는법.. (2)
14.이거 탈모는아니겠지? 사진올릴게 (12)
15.인천 친구와 포항 친구가 만나서 놀기 좋은 곳 (6)
16.앆ㅇ악시발ㅠㅠㅠㅡ친구 오늘 헤어졌는데 (1)
17.🔮타로마스터의 타로상점🃏무엇이든 물어보세요💫 (49)
18.펑 (10)
19.삭제 (1)
20.나를 친구로 봐줬으면 (1)
2
이름없음
2020/12/05 16:03:22
ID : Y9s7grzhule
0
이 친구가 요즘 진짜 이상해 걔 영향을 받아서 나도 미칠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0/12/05 16:03:47
ID : 2MjfSILcFiq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12/05 16:04:48
ID : Y9s7grzhule
0
지금 학교에서 자살 소동 두번을 일으켰어. 우리학교가 1/3 등교때 3층을 썻거든? 그 교실 일주일 동안 사용하면서 두번씩이나 일으키더라.
5
이름없음
2020/12/05 16:05:11
ID : Y9s7grzhule
0
걔 초등학교 때 진짜 발랄했고 생기있던 애인데 중학교 들어가서부터 이상해..
6
이름없음
2020/12/05 16:05:36
ID : Y9s7grzhule
0
점심시간에 우리학교가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영화를 봤었어.
7
이름없음
2020/12/05 16:06:28
ID : Y9s7grzhule
0
학교에서 그 겨울왕국 2를 보여줬거든...?
8
이름없음
2020/12/05 16:10:23
ID : Y9s7grzhule
0
걔가 그 영화를 진짜 좋아해서 여러번 볼때마다 집중해서 한장면도 놓치지 않고 봤었어.
9
이름없음
2020/12/05 16:10:46
ID : Y9s7grzhule
0
근데 그날따라 영화도 안보고 그냥 푹 숙이고 누워있더라..
10
이름없음
2020/12/05 16:14:59
ID : Y9s7grzhule
0
등 툭 건드리기에는 자리 간격이 너무 멀어서 그냥 가서 이야기했더니
11
이름없음
2020/12/05 16:15:10
ID : Y9s7grzhule
0
대답도 안하고 그냥 훌쩍이던거야
12
이름없음
2020/12/05 16:15:45
ID : Y9s7grzhule
0
걱정되서 야 잠만 잠깐 일어나봐 나랑 화장실 갔다오자 이러고 말 걸었거든
13
이름없음
2020/12/05 16:16:54
ID : Y9s7grzhule
0
갑자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창가 쪽으로 걸어가서 "ㅈ같은 인생!!! 씨발!!!" 이러고 애들한테 중지 들어보이고 죽으려고하더라..
14
이름없음
2020/12/05 16:17:07
ID : Y9s7grzhule
0
간신히 창가 옆자리 애들이 잡아서 괜찮았는데
15
이름없음
2020/12/05 16:17:23
ID : Y9s7grzhule
0
그 후로도 한번 똑같이 그런적이 있어..
16
이름없음
2020/12/05 16:18:00
ID : Y9s7grzhule
0
걔랑 지금 연락 못한지 2달 가까이 되가고 학교에서도 걔가 나한테 이상한 말만해.
17
이름없음
2020/12/05 16:18:33
ID : Y9s7grzhule
0
야 너도 인생 ㅈ같잖아. 같이 죽자. 응?
18
이름없음
2020/12/05 16:18:52
ID : Y9s7grzhule
0
ㄷㅇㅅ가면 좋은 거 많아
19
이름없음
2020/12/05 16:19:03
ID : Y9s7grzhule
0
같이 죽자.. 제발
20
이름없음
2020/12/05 16:19:22
ID : Y9s7grzhule
0
뭐 이런 이야기를 나한테 계속 늘어놓아.
21
이름없음
2020/12/05 16:20:00
ID : Y9s7grzhule
0
도덕 수업 시간에 나랑 친한 친구 진정한 우정에 대해 발표하기에서 걔가 발표한내용이
22
이름없음
2020/12/05 16:20:05
ID : he3SJQoLe6q
0
손절때려
23
이름없음
2020/12/05 16:20:22
ID : he3SJQoLe6q
0
ㅠㅠ 너만 힘들어
24
이름없음
2020/12/05 16:20:38
ID : Y9s7grzhule
0
OO이는 저와 같이 죽어줄 거니까 좋은 친구에요 라고 말했어.
25
이름없음
2020/12/05 16:20:54
ID : Y9s7grzhule
0
선생님 놀라셔서 걔 끝나고 남으라고 했걷,ㄴ
26
이름없음
2020/12/05 16:21:24
ID : Y9s7grzhule
0
근데 갑자기 니가 뭘알아 니가 뭘알아 니가 뭔데 나보고 남으라고 ㅈㄹ이야 이러는거야ㅠㅜ;;;
27
이름없음
2020/12/05 16:21:50
ID : Y9s7grzhule
0
애들 다 놀라서 헉하고 선생님도 걔 빤히 바라보시더니 교실 그냥 나가시더라
28
이름없음
2020/12/05 16:22:42
ID : Y9s7grzhule
0
어떻게 손절을 때려ㅜㅜㅠ 7년씩이나 같이 지내왔던 친군데.. 걱정되서 곁을 못떠나겠어
29
이름없음
2020/12/05 16:23:07
ID : Y9s7grzhule
0
교장선생님 모셔오고 걔네 부모님한테 전화건다고 협박하고..
30
이름없음
2020/12/05 16:23:14
ID : Y9s7grzhule
0
그런 해프닝도 있었고..?
31
이름없음
2020/12/05 16:23:42
ID : Y9s7grzhule
0
금요일엔 ㄷㅇㅅ 비타민 커ㅌ ㅓ 가지고 와서 내 손목 억지로 긁으려고 하더라
32
이름없음
2020/12/05 16:24:09
ID : Y9s7grzhule
0
이제 당당히 교실에서 수면제 먹고 자. 6,7 교시 내내..
33
이름없음
2020/12/05 16:24:56
ID : Y9s7grzhule
0
우리 교실이 되게 춥거든
34
이름없음
2020/12/05 16:25:35
ID : Y9s7grzhule
0
그냥 반팔 입고 와서 얼음 와드듣ㄱ 거리면서 수업 시간에 에어컨 틀어라고 선생님한테 명령도 하고..
35
이름없음
2020/12/05 16:25:48
ID : Y9s7grzhule
0
걔 오ㅣ고 가고 싶다했는데
36
이름없음
2020/12/05 16:25:55
ID : Y9s7grzhule
0
어떡해
37
이름없음
2020/12/05 21:40:15
ID : Pcre0k5Qty3
0
이정도까지 헀으면 정신병원 들여보내는것밖에 답이 없어보여. 비하발언 아니고 그 정도로 정신이 아파 보인다는 뜻임.
38
이름없음
2020/12/05 22:07:22
ID : E67vzU0lhfe
0
선 쎄게 넘네? 이미 이성적인 판단은 안되는 지경인듯
이건 너같은 일반인이 감당 못함. 전문가한테 치료 받아야돼
39
이름없음
2020/12/05 22:53:54
ID : ck5PeE004Hy
0
이건 아냐.. 이건 부모님께 말씀 드려야함.. 그러다 니 찔러서 니가 죽고 걔도 죽음 어쩌려고?
40
이름없음
2020/12/06 04:52:11
ID : qmFgY4HBcGp
0
걔 부모님은 알아? 일단 걔네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이런말 하기 미안한데 내 지인중에 그런 일 겪은 사람이 있어
지인이 계속 말리면서 따라다니다가 넌 같이 죽어줄거지?? 죽어줄꺼잖아 미친듯이 웃으면서 말하다가 목조르려고 했는데지인이 손 피하고 미친듯이 뛰어서 살아남고 그 사람은 정신병원 갔어
그거 너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 아냐
41
이름없음
2020/12/06 04:56:21
ID : aq43U5e7zcM
0
걔 안 돼 위험해. 스레주가 걱정 돼서 손절 못 때린다 그랬지? 그 앨 위해 진짜로 죽어줄수 있는거 아니면 손절 때리고 부모님 한테 말해. 너가 그래도 못하겠다면 답 없는 거니깐 알아서 하고...
42
이름없음
2020/12/06 04:59:08
ID : aq43U5e7zcM
0
중2병인지 사춘기로 우울이랑 다른 정신병이 같이 왔는지 모르겠는데 걔 그정도면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 해. 스레주가 힘으로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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