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언니랑싸웠는데내가언니패서둘다집에서쫒겨남 (4)
2.설마 아니겠지? (10)
3.개 같은 부모 (2)
4.내 친구 어떡해.. (42)
5.부모님의 편애를 독립할 나이 다 되어서야 깨달았어. (5)
6.왼쪽 종아리가 저릿 저릿해 (1)
7.나 손절한 친구가 (4)
8.나 그냥 너무 힘들어 (9)
9.그냥 죽는게 나을 것 같아 (4)
10.내 동생 소시오패스일까? (56)
11.끈기있는 사람 되는 법 (4)
12.납득이나 자기합리화 잘 하는 법 (5)
13.거짓말 안하는법.. (2)
14.이거 탈모는아니겠지? 사진올릴게 (12)
15.인천 친구와 포항 친구가 만나서 놀기 좋은 곳 (6)
16.앆ㅇ악시발ㅠㅠㅠㅡ친구 오늘 헤어졌는데 (1)
17.🔮타로마스터의 타로상점🃏무엇이든 물어보세요💫 (49)
18.펑 (10)
19.삭제 (1)
20.나를 친구로 봐줬으면 (1)
1
이름없음
2020/12/06 01:52:32
ID : unu1eJTWjjA
0
어릴 때부터 난 막연히 부모님은 나를 제일 사랑하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첫째니까, 공부는 뒷전에 매일 거실 컴퓨터로 게임만하는 동생보다는 나를 조금 더 사랑하시지 않을까 했다. 무뚝뚝한 남동생 자기 방 문닫고 들어가버릴 때 나는 부모님 곁에 남아 대화했다. 나중에 부모님 늙으시고 나랑 내 동생 밥벌이할 수단이 각자 생기면, 내가 부모님 모시고 이모들 모여사시는 인천에 이사가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부모님이 내게 거신 건 기대였고 사랑은 동생을 향해있었다. 오늘 뼈저리게 알았다.
2
이름없음
2020/12/06 01:55:24
ID : E0062E0006Y
0
원래 그런 거야 너무 상심하지 마
3
이름없음
2020/12/06 02:34:49
ID : jAnSGr87fb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0/12/06 03:16:41
ID : 9zcMlzTU7Bv
0
진짜 저런 사람 너무 싫어.. 남녀 차별..
5
이름없음
2020/12/06 03:18:08
ID : CrtdyHA1yMm
0
얘 또 있네 개빡친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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