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이버 대학 갈까 (2)
2.친하게 지내던 남사친이 (5)
3.나 몰랐는데 우리 반 왕따였어 (6)
4.선의로 누군가를 망치는 게 가능할지 몰랐어 (28)
5.정신병 걸릴거같아 (4)
6.죽고싶은데 죽을 용기는 없는거 (10)
7.하핫 스레딕 판이탈때문에 욕먹었다 (3)
8.내가 이기적인걸까?? (6)
9.이거 암인가? (2)
10.돈이 없어서 상담 못 받고 방치하는 우울증 환자야 (4)
11.내가 흔히 말하는 ‘정신병자’일까. 이 정도면 정말 미친여자 맞아? (4)
12.본진이 터짐 (3)
13.. (1)
14.. (2)
15.귀 성형 (9)
16.친구가 나 밀어내려고 하는 걸까? (2)
17.너네도 그래...? 그냥 위로라고 해줘도 별도움도 안되고 (4)
18.소비자가 인식 불가능한 삽입 수술에 대하여 (3)
19.이번에 연예인 누구 마약 터졌잔ㄶ아 (6)
20.무기력한거랑 상관이있는걸까..? 많이 심해보여? (8)
1
이름없음
2020/12/22 01:11:17
ID : ilxA6rxSMo7
0
많은 소비자들이 의도치 않게 약을 투약받는데, 이는 명백한 인권의 침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하나의 소비자로서 명명백백한 권리를 주장함에 있는데, 주위에선 출처도 알 수 없는 약물을 자꾸만 삽입한다. 이는 요즈음에 문제가 되고 있는 중국산 약품과도 일맥 상통한다. 그것은 마약성 진통제 류로 특이하게도 맞는 사람을 제외하고 다른 가족들의 정신을 위협한다. 우리 소비자들은 이제 연합하여 폭리에 맞서야 한다. 정신을 인식하지 못할 때에 치뤄지는 약물 삽입(이하 투약이라 명함) 수술은 위험하다. 이것은 특히나 정맥쪽에 (보통은 팔 쪽으로) 관을 삽입하여 진행되는데, 이는 많은 합병증을 유발하는 반 인륜적이며 비이상적인 행위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도 알지 못할 은폐적인 투약 기록을 모두 밝혀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2
이름없음
2020/12/22 01:12:51
ID : yE3zWkoIGoK
0

3
이름없음
2020/12/22 02:20:34
ID : zgphAi1bfPa
0
ㅁㅊ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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