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28 21:20:46 ID : Zg2E6440mli 0
나 지금은 예체능 전공이고 5살부터 엄마가 시켜서 하는거거든.. 예전엔 아무생각 없었는데 요즘 너무 힘들고 현타가와,,, 지금은 해외 유학중인데 여기서도 계속 학원을 다니거든. 아빠랑 엄마가 난 첫째니깐 뭐든 열심히 해야 동생들이 보고 배운데. 근데 난 진짜 너무 힘든데 엄마는 내말을 들을 생각도 안해.. 너무힘들다 ㅜㅜ 과연 이렇게라도 계속 해야하는게 맞는걸까 내가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2 이름없음 2020/12/28 21:42:05 ID : i640oK3XAnU 0
아니. 니 인생임. 타의로 시작된 일은 때려치거나 니 부모 클론 중 하나로 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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