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2)
2.삶이 너무 공허하고 무의미한데 (3)
3.펑!! (3)
4.유튭 알고리즘 개빡 (1)
5.고3의 우울..죽고싶음 (3)
6.줌에서 나는 띵동소리 개같아 시발 (1)
7.이런 룸메이트는 어떻게 대처해야돼? (3)
8.나 이장르 계속 덕질해도 되는걸까 (8)
9.ㅗ (1)
10.고마워 (6)
11.치매에 대해서 (1)
12.학원 끊고 자기주도 하려고 해 (4)
13.나 정말 이해 못하겠어 (52)
14.생각이 끝이 없다 (3)
15.열등감 미쳐버릴 것 같아 (12)
16.고등학생 다이어트 좀 도와줘 (3)
17.너무 힘들다 (7)
18.와 너무 화난다 미친놈 (3)
19.부모님이 정해준 미래대로 사는게 맞는걸까.. (2)
20.모든게 좆같다 (한 번만 들어와줄래) (5)
1
이름없음
2020/12/28 21:20:46
ID : Zg2E6440mli
0
나 지금은 예체능 전공이고 5살부터 엄마가 시켜서 하는거거든.. 예전엔 아무생각 없었는데 요즘 너무 힘들고 현타가와,,, 지금은 해외 유학중인데 여기서도 계속 학원을 다니거든. 아빠랑 엄마가 난 첫째니깐 뭐든 열심히 해야 동생들이 보고 배운데. 근데 난 진짜 너무 힘든데 엄마는 내말을 들을 생각도 안해.. 너무힘들다 ㅜㅜ 과연 이렇게라도 계속 해야하는게 맞는걸까 내가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2
이름없음
2020/12/28 21:42:05
ID : i640oK3XAnU
0
아니. 니 인생임. 타의로 시작된 일은 때려치거나 니 부모 클론 중 하나로 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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