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 친한 친구가 갑자기 (9)
2.동전정리하다가 (5)
3.비 좋아하는 사람? (9)
4.자취 하는 사람들 다 들어와봐 (:ᘌꇤ⁐ꃳ 三 (1)
5.우리 집 개 졸라 부럽다 (18)
6.나 넷플릭스 볼 건데 추천 좀 (4)
7.이 케이크 같지 않은 케이크 좀 봐 (19)
8.나보다 공부 안 한 놈들은 진짜 다 죽어야 함 ㅋㅋㅋㅋㅋㅋ (105)
9.곧 비행기 타는데 겁나 무서움 (31)
10.홍시 껍질 먹고 떪은거 어떻게 제거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11.12월 31일 새해맞이 혼자 하는 사람? (2)
12.미성년자 친구들아 다들 크리스마스 선물 뭐 받았니 (45)
13.내 동생은 진짜 레전드다... (8)
14.아씨발이새낄어떻게조지지 ㅋㅋㅋㅋㅋㅋㅋ (42)
15.내친구 중에 돈많은 애 있거든? (13)
16.얘들아 큰일남 (21)
17.지금 학교 가는 애들 있냥?? (4)
18.지금까지 안자는 그대들은 무엇을 위해 깨어있는가? (16)
19.쿠팡에서 네일클렌저 시켰는데 바닥이 깨져서 왔어 이거 어디다 연락해? (4)
20.야 나 스레딕 4시에 (9)
나랑 내 동생은 자매로 2살 차이가 나.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외관 빼고는 얘가 내 동생이라고 생각할만한 계기가 없단말이지 그리고 존나 또라이 새끼 같아 개 웃김
어제 있었던 일이야.
나랑 내 동생은 밤마다 광란의 파티를 열어... 모든 집이 다 그런 진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다 잠드신 새벽에 존나 꿍따리 샤바라를 한다고ㅋㅋㅋ 막 소근소근 조용하게 말은 하는데 몸은 약간 이미 자아를 벗어난 느낌? 둘 다 165가 넘는 지성인들인데 새벽엔 진짜 그냥 미친놈들처럼 푸른하늘은하수하고 하나빼기, 포테토칩하고 그래. 그리고 지면 싸대기 맞기. 보통 이게 우리 규칙이었어. 그런데 어제는 대놓고 싸대기를 때리면 소리가 너무 많이 나니까 어떻게 해야될지 머리를 맞댔는데 갑자기 얘가 아!! 이러면서 질 때마다 이불을 조금씩 가져오자는 거야. 암만 그래도 뺨 맞기보다는 훨씬 나아보여서 승낙을 했지.
그랬으면 안 됐는데.
내가 사실 웬만한 게임을 드럽게 못해. 포테토칩처럼 완전 운빨이 아닌 이상 대가리 굴리는 게임은 잼병이란 말이지. 내가 계속 연달아 졌어. 그래서인지 이젠 가져갈 이불이 없더라고? 그래서 나는 아! 이제 그만하고 자야지 싶었지. 근데 갑자기 누워있던 동생이 벌떡 일어났어. 악몽은 여기서부터 시작 돼.
갑자기 내 바지가 벗겨졌어... 동생은 존나 사악하게 웃으면서 이불이 없으니 옷을 앗아가겠다고 하더라... 이게 일반적인 상식으로 생각하면 말이 안 되고 그냥 빠가사리가 생각해도 존나 말이 안 되잖앜ㅋㅋㅋㅋ 이불 뺏기는 사실 누가누가 더 춥나~~의 일부였나 봐,,,ㅋㅋ 동생이랑 나는 평소에 같이 샤워도 하고 알몸도 많이 보는 편이기도 하고 둘 다 눈이 좀 안 좋아서 서로의 실루엣이 개 흐릿하게 보이는지라 별로 어택은 없었어. 그래도 그게 문제가 아니지. 나는 영문도 모르고 게임에서 질 때마다 옷이며 인형이며 베개를 전부 강탈 당했어. 나는 그렇게 팬티 바람으로 침대에 누워서 다음은 뭘까 존나 고민했지. 만약 여기서 엄마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옆 창문에 머리깨고 뛰어내릴 준비 되어있었음 ㅇㅇ...
아니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만 벗는 건 어이가 털리는거야. 난 추워 뒤지겠는데 저 새기는 몸에 이불을 둘둘 말고 킬킬대면서 웃으니까... 그래서 이번엔 내가 이기면 이 옷을 족치겠다고 했어. 근데 동생이 짱구는 또 존나 빨리 돌아가서 갑자기 내가 모든 물건을 가져와야 지 물건을 강탈할 수 있다는 룰을 만든거야. 나는,,, 수긍할 수 밖에 없었어,,,,, 그의 강철 주먹이 두려웠거든.....
그래도 자비로우신 동생님은 내게 옷 착장의 자유를 주셨어. 한 새벽 3시 쯤에. 어제 일 때문인진 몰라도 지금 가슴 쪽이랑 배가 엄청 차가워,,, 좆된 것 같아. 왜냐하면 명령 이행 때문에 창가에도 가서 서 있었거든! 그 찬바람 쌩쌩부는 곳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여자들 바지입고 앉을때도 다리 모아서 앉아?
말이 해를 보는걸 뭐라고 하는지 알아?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동생이 예쁜데 걱정이 커..
9레스너네 친한 친구가 갑자기
116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5레스동전정리하다가
45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9레스비 좋아하는 사람?
90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1레스자취 하는 사람들 다 들어와봐 (:ᘌꇤ⁐ꃳ 三
39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18레스우리 집 개 졸라 부럽다
215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3
4레스나 넷플릭스 볼 건데 추천 좀
52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19레스이 케이크 같지 않은 케이크 좀 봐
164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105레스나보다 공부 안 한 놈들은 진짜 다 죽어야 함 ㅋㅋㅋㅋㅋㅋ
2363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12
31레스곧 비행기 타는데 겁나 무서움
159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8레스홍시 껍질 먹고 떪은거 어떻게 제거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0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2레스12월 31일 새해맞이 혼자 하는 사람?
56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45레스미성년자 친구들아 다들 크리스마스 선물 뭐 받았니
341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8레스» 내 동생은 진짜 레전드다...
83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1
42레스아씨발이새낄어떻게조지지 ㅋㅋㅋㅋㅋㅋㅋ
273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3
13레스내친구 중에 돈많은 애 있거든?
276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21레스얘들아 큰일남
296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1
4레스지금 학교 가는 애들 있냥??
45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16레스지금까지 안자는 그대들은 무엇을 위해 깨어있는가?
77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4레스쿠팡에서 네일클렌저 시켰는데 바닥이 깨져서 왔어 이거 어디다 연락해?
46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0
9레스야 나 스레딕 4시에
80 Hit
잡담
이름없음
20.12.2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