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통 (6)
2.너네 친한 친구가 갑자기 (9)
3.동전정리하다가 (5)
4.비 좋아하는 사람? (9)
5.자취 하는 사람들 다 들어와봐 (:ᘌꇤ⁐ꃳ 三 (1)
6.우리 집 개 졸라 부럽다 (18)
7.나 넷플릭스 볼 건데 추천 좀 (4)
8.이 케이크 같지 않은 케이크 좀 봐 (19)
9.나보다 공부 안 한 놈들은 진짜 다 죽어야 함 ㅋㅋㅋㅋㅋㅋ (105)
10.곧 비행기 타는데 겁나 무서움 (31)
11.홍시 껍질 먹고 떪은거 어떻게 제거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12.12월 31일 새해맞이 혼자 하는 사람? (2)
13.미성년자 친구들아 다들 크리스마스 선물 뭐 받았니 (45)
14.내 동생은 진짜 레전드다... (8)
15.아씨발이새낄어떻게조지지 ㅋㅋㅋㅋㅋㅋㅋ (42)
16.내친구 중에 돈많은 애 있거든? (13)
17.얘들아 큰일남 (21)
18.지금 학교 가는 애들 있냥?? (4)
19.지금까지 안자는 그대들은 무엇을 위해 깨어있는가? (16)
20.쿠팡에서 네일클렌저 시켰는데 바닥이 깨져서 왔어 이거 어디다 연락해? (4)
욕해서미안 근데 진정이 안 돼 씨발 이게 사람새낀가?????????? 존나 멀쩡하게 잘 살아있는 우리 아빠 교통사고로 하늘 갔다고 소문내고 다님어떤개찐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따라해서 미안한데 내가 얘랑 존나 하나도 안 친해서 말이 너무 막 나가 화가 진정이 안 돼 시발 미친년인가
가뜩이나 애들한테 내가 내 얘기 잘 안 해서 애들 다 그러려니 하고 지냈었는데 얘가 소문내서 애들은 그런 줄 알고 있었대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우리 아빠가 출장 자주 나가셔서 거의 주말에만 집 오실 정도로 바쁘긴 한데 나 아빠랑 겁나 친하단말이야 아니 그건ㄱ그렇다치고 뭔 생각이지 얜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긴건 내가 얘랑 학원 같이 다녀서 오늘 줌 같이 들어와 있었는데 이새끼가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근데 레주네 아빠 돌아가셔서..."이지랄한거임 너네도 주작같지??????? 나도 내 귀를 의심했다 존나 학원 쌤들까지 오해하고 있을 듯 지금
얘 나랑 작년에 친했었다가 말 ㅈ같이 해서 내가 손절 친 다음에 우리 무리 애들한테서 떨궈지고 자기네 반 애들하고도 ㅈㄴ싸워서 거의 전따 수준인데(괴롭힌다기보단 그냥 아무도 얘랑 안 놀음 너무 지쳐서) 뭐 이딴 애가 다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걍 데면데면 모르는 사이로 지내고 있어서 그런가부다 하고 걔 알아서 사는 줄 알았더니 ㅆㅂ 이게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정석은 페북이나 인스타 그런 데다가 얘 실명 딱 까면서 이러이러한 짓 했다고 오해하지 말라고 글 올리는 건데 너무 저격글같아서 좀 나까지 진흙탕 뛰어드는 느낌이고 나도 얘 살살 엿맥이고 싶다 진심 이게 더 유치할지도 모르겠는데 난 그냥 얘가 날 원망하든 말든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음 나한테 사과하고 용서받고 이딴 거 말고 ㅋㅋㅋㅋㅋ
일단 오해는 풀지 말고 피코를 해 볼까 아니 이건 너무 패륜같으니까 피코는 패스하고 ㅅㅂ 등교였으면 바로 아작내는 건데 졸업식에 학교 갈란가 모르겠다
살짝 애들한테 이런이런 일이 있었다 하고 니네들도 이런일 안당ㅇ하게 조심해... 요러면서 전교로 소문퍼뜨리깅? 현실성없나 히힣
지방이라 갈 거 같기도 한데 음 어차피 졸업식 학교에서 하면 학부모 못 들어오게 하고 교실에서 우리끼리 할 거니까 그 때 까발려버릴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마지막 단계로 삼으면 되겠다 소문 퍼질대로 퍼진 거 같은데 애들은 얘가 그 시초인 거는 모를 거 같으니까 일단 오해를 풀고 범인을 밝혀야지
애들 한테 울면서 속상하다고 아빠랑 친하고 너무 잘 지낸다고 이야기 하면 소문 퍼져서 그 애 이미지 깍여 내려 갈거야..!
그럼 공개채팅으로
"선생님, 저희 아빠께서 지금 급하게 전화해주실 일이 있으시다는데, 잠깐 그것만 받고 와도 될까요?"
라고 함으로써 너희 아버지의 생존 사실을 알려보렴
쌤이 허락해주시면 죄송해요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하고 받으러 가는 척해 굿굿
와우 세상에나 저런 찌질이가 있긴 있구나
프사 바꿔 아빠 사진으로다가 사랑하는 우리아빠 적어놓고
너희 학교에 대전있어? 바로 올려서 까발리셈
무슨 원한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아빠 죽었다고 소문내고 다니는건 선넘은 것 같다고 그냥 학교 전체에 알려버려 개빡치네 나였으면 바로 집 찾아가서 머리채든 뭐든 찢어갈겼음
뭐야 그 쌍년은 가정교육 못받은거 존나 티내네 미친거 아니야?? 어떻게 그런말을 할 수 있는거임? 아니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됨 와 별 이상한아이를 다보네
그거 읽고 레스 단거임. 저게 시작인지 다른데서 퍼져온건지 어케암. 쉴드치는게 아니고 확실하게 하자는거
아님 걔랑 대면으로 말해봐 너 왜 거짓말하냐고, 안 죽었다고 왜 헛소문 퍼뜨리냐고.
걔가 만약 근원지가 아니라면 나도 들은거라고 하겠지, 그러면 누구한테 들었냐고 해서 근원지를 알아내서 조지셈
그냥 그..... 아빠가 뭐 갖다주는 상황을 만들어보는 거 어때(우산, 놓고 온 문제집, 줌 수업하고 있을 때 간식을 주는..?) 통화나 아빠가 뭐 사줬다 그런 거는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진짜 진짜 최악의 경우지만.... 아빠 있는척한다고 오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대면ㅇ은 비추천. 그 친구랑 레주를 동시에 알고 있고 그 소문도 아는 레주와 친한 친구둘한테 가서 걔가 퍼트린 소문때문에 힘들다면서 좀 질질 짜면 다음날부터 알아서 여론조작 돼있음.
나같으면 무조건 얼굴까고 걔 눈물 뚝뚝흘리면서 사과하는거까지 보고 집 간다 뭔 그런 개병신같은년이 다 있냐 진짜 한대칠들 내가 다 화나 미친년ㅠㅋㅋㅋ
공개채팅으로 이나 처럼 부모님한테 연락왔다고 한다음에 친구들한테 연락 오면은 "엉엉.. 사실 소문떄문에 너무 힘들었어...ㅠㅠ 우리 엄마아빠..흑끕....살아계신데...엉엉엉ㅇ엉ㅇㅇ" 해봐 진짜 진심으로 질질 짜야돼 그럼 다된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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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뭐 안 먹는거랑 잠 잘 자는게 피부에 좋은듯
이번 스벅사태로 한국사람은 아직도 남눈치 많이본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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